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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nikmati Secangkir Kopi

    Amazing

    WD Coffee Shop merupakan tempat saya untuk santai sejenak menikmati secangkir kopi saat waktu luang tersaji.

    $echoatmaja1 . 2020.01.2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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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과 별하나

    Amazing

    땅거미가 지고 어둑어둑 해질무렵 하늘을 보니 초생달과 별 하나가 떠 있네요. 너무도 예뻐서 카메라에 담았는데 역시 거리가 너무 먼가봅니다. 달님 하나 별님 하나 정답네요.

    $ruby . 2020.01.2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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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찍먹? 부먹?

    Food

    간만에 탕수육 맛집을 다시 갔습니다 전 찍먹파입니다 퍼브님들은 어떠신가요 제 친구 중엔 탕수육 나오자마자 다짜고짜 부어버리는 친구도 있습니다ㅎㅎ

    $yolo45 . 2020.01.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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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작스런 생일파티

    Amazing

    설 연휴에 처가를 들르지 않게되서 시골집에서 하루 더 지내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레 명절을 보내고 친정에 온 누나들과 매형들이 함께 북적북적 합니다. 저녁시간 둘째누나 케익을 사들고 옵니다. 먼일인고 하니 막내누나 생일이라네요. 명절날은 아니고 음력으로 4일. 그러니까 진짜 생일은 오늘인 셈이네요 가족들이 모인김에 갑작스런 생일파티로 분위기 업이 되었습니다. 그러고보니 명절 바로 뒤라 엄니 참 고생이 심했을거 같습니다 ㅋㅋ

    $oxy . 2020.01.2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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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ime

    Art

    😅

    $crypto . 2020.01.2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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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ime

    Art

    😅

    $crypto . 2020.01.2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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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 그 푸짐함

    Amazing

    명절하면 머가 떠오르세요?? 전 이번 명절을 지내면서 역시 명절은 푸짐하고, 훈훈한 정이 느껴졌습니다. 요즘 많이들 간소화도 하지만 시골에서는 아직도 먼~~~이야기입니다^^ 전 한바탕 크게 부쳐놓고 차례 지낸 다음 날은 잡채 왕창 해봅니다... 음식에서부터 푸짐함이 느껴지죠?? 이렇게 많은 양을 해본적은 없는데, 그래서 집에서 소량하는 것 보다 재료나 모양은 좀 빠지지만 함께 나누어 먹으니 이것 또한 나름대로 별미고 맛있네요. 명절 !! 조금 힘은들지만 그래서 재미나게 지내는건 이런 재미와 맛이 있어서 인가봅니다^^

    $ha3timbsgyge . 2020.01.2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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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고픔을 참고 있는데 유혹하는 간식들

    Amazing

    원래는 5시에 저녁을 먹는시간... 그 시간이 다가오고 지나니 배가 더욱 고파지네요.. 책상위에서 오예스와 사과쥬스가 절 유혹합니다... 이 유혹에 빠지지 않을려고... 퍼블에 온통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my4555 . 2020.01.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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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세계를 찾아서(2)

    Writing

    거구는 성큼 내 병실 문 앞에 섰다. 그리곤 바로 문손잡이를 돌리며 철재문을 부드럽게 활짝 열었다. 성급한 놈임에 틀림없다. 문의 회전과 함께 거구의 몸과 머리가 동시에 방안으로 들어왔다. 나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전기충전기를 굵직한 그의 목에 대었다. 거구는 비명도 지르지 못한 채 앞으로 쏠려는 몸의 관성력에 따라 얼굴쪽을 바닥을 향하게 쓰러졌다. 둔탁한 소리였지만 거구의 몸을 상하게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정신을 잃을 때에도 몸에 최대한 피해가 없는 방식으로 쓰러질 줄을 알기 때문이다. 엎어져 있는 거구의 넓은 어깨쭉지 밑 양 거드랑이에 손을 넣어 방안으로 잡아당겼다. 나도 내 힘의 크기를 가늠하지 못할 정도로 쉽게 그를 움직일 수 있었다. 병실문을 닫고 거구의 팔을 묶을 수 있는 소재를 찾기 시작했다. 나를 묶었던 밧줄을 재활용하면 되었으나 그것을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밧줄이 손상되지 않도록 내 몸에서 잘 풀어내야 했다. 자세히 살펴보니 각 손목을 동그랗게 둘러싼 밧줄은 그 교차지점으로 이어진 줄을 손목 방향으로 밀면 지름이 좁혀지면서 풀리지 않게 되는 반면, 어깨쪽으로 힘을 주어밀면 지름이 늘어나서 벗겨질 수 있는 것이었다. 마음을 가라앉히면서 왼 손목의 밧줄을 벗겨내 침대 위로 올라놓았다. 거구에 대한 전기 충격은 지속력이 길지 않았다. 거구가 꿈틀거리며 일어남과 동시에 나를 향해 주먹을 날렸다. 내 눈은 날카로웠다. 주먹은 그 동선이 충분히 예측되었다. 또 무척 느렸다. 나는 아주 자연스럽다는 듯이 그 주먹을 피하면서 그의 복부를 가격했다. 그는 다시금 힘없이 고꾸라졌다. 넘어진 자에게 약간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다시 그의 목에 전기충격을 주었다. 나는 서둘러 그의 각 손목을 등 뒤로 해서 밧줄로 조여맨 뒤 똑딱이 단추로 소리나게 했다. 두 손목은 풀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오래 기다릴 수 없어 거구의 뺨을 손바닥으로 쳤다. "이 봐, 일어나라구." 병 주고 약 주는 격이다. 키 큰 뚱보의 의식이 들어왔다. "내 말 잘 들어. 고분고분하지 않으면 다시 전기충격기 맛을 봐야 할 테니까. 뭐 좀 묻겠다. 내 입원 경위에 관한 자료를 알고 싶는데 병원 사무실에 있겠지?" "그렇다." 거구는 두 번의 쓰러짐으로 저항이 의미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듯하다. 체념의 목소리가 섞여 있었다. "그럼 나를 병원 사무실로 안내해라." 나는 거구와 함께 병실을 나왔다. 잠시 고개를 돌려 병실 문의 눈높이 부근에 써진 이름을 확인했다. 이상원? 아마도 내 이름일 것이다. 하지막 익숙치 않다. 순간 내 기억이 다시 돌아올 것인지에 대해 의구심이 들었다. 나는 거구를 앞세워 병원 사무실 쪽으로 갔다. 병실 복도의 맨 끝에는 강화유리로 된 출입통제 현관이 있었다. 오른쪽에는 비밀번호나 지문인식이 가능한 장치가 있었고, 거구는 그곳에서 머뭇거렸다. 나는 비밀번호를 거구에게 물어 절차대로 입력했다. 유리문은 쓱 열였다. 병원은 내가 예상했던 정도의 소규모였다. 약간의 불법적인 감금을 쉽게 할 수 있는 수준의 병원이라고 할까? 병원 사무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내가 수면제를 투약했던 놈과 거구, 이 둘이 어제 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병실을 관리하는 숙직을 맡은 것 같았다. 정확한 시간은 알 수 없지만 정상적인 근무시간은 대략 9시일 테고 그 때까지는 대략 1시간 남짓 남았을 것이다. 나는 서둘러 거구 등에 손가락으로 자극을 주어 병원 사무실 앞으로 도착했다. 사무실은 대략 40제곱미터 정도 되었고 사무용 책상과 소파, 사물함이 있었다. 사무용 책상 위 컴퓨터는 켜진 상태였다. 사물함에는 짐작컨대 환자의 성명이 기재되어 있을 것이다. 나는 굳이 거구에게 혹독하고 싶지 않았다. 거구한테는 소파에 편안히 앉으라고 했다. "내 이름이 이상원인가?" "맞다." "내 자료 화일은 어디에 있나?" "사무용 책상의 오른쪽 서랍에 있다. 서랍을 열면 라벨에 이름이 쓰여져 있으니 찾기 어렵진 않을 게다." 나는 무엇보다 나를 이 병원에 입원시킨 자가 누구인지가 가장 궁금했다. 그리고 그를 통하면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테지. 하지만 이곳에서 한가하게 서류철을 뒤적일 여유는 없을 것이다. "저 사물함에는 환자가 입원할 때 입고온 옷과 개인용품이 들어있나?" "그렇다." "나는 이곳을 나갈 것이다. 하지만 내가 이곳에서 충분히 벗어날 때까지 네가 어떤 짓도 하지 않아야 하니까 네 발목을 묶어야겠다. 그래도 되겠지?" 거구는 아무런 대답도 없다. 나는 그것을 마지못한 찬성으로 이해해서 거구의 두 발목을 묶었다. 소파 바로 뒤쪽의 사물함부터 시작하여 내 이름이 적인 것을 찾아냈다. 그 사물함 안에는 청바지, 내의, 셔츠, 봄이나 가을용 점퍼 등이 있었다. 옷을 입은 후 청바지와 점퍼의 주머니를 뒤졌다. 약간 두툼한 지갑과 휴대폰이 있었고, 지갑 안에는 운전면허증, 신용카드와 약간의 지폐가 들어있었다. 도망을 치든 감금자를 추적하든 이것으로 충분할 것이다. "자, 나는 갈 테니까. 다른 사람이 출근할 때까지 그냥 편안히 있으라구. 자 안녕." 나는 비교적 인사성이 바른 청년일 것으로 보이니 기분이 좋다. 또 아주 잔혹한 놈도 아닐 터다. 병원 문을 나서니 상쾌한 아침의 바람이 불어온다. 8시경의 아침치고는 제법 밝다. 기온으로 보아 봄이 아니면 가을로 보인다.

    $eunsik . 2020.01.2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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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래방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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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설날 연휴에 빨래방 다녀왔어요...... 지난번에 포스팅해주신곳보다는 많이 안 좋더라고요... 좀 냄새도 나고...안마의자만 하나 있던데요... 친구가 빨래방에 이불 돌린다고 해서..다녀왔어요... 건조기에 빨래 넣어놓고..둘이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떠느라고.. 건조기 문이 열린지도 모른채.. 돈만 까먹은지도 모르고.... 다 되었겟지 하고 갔다와보니... 건조가 안되어있고... 동전교환기에 동전은 다 떨어져서 교환도 안되고.. 결국 빨래만 하고 건조는 못시키고 그냥 가지고 왔네요... 담부터는 조금만 넣고..옆에서 지키고 있어야 할것 같아요..

    $my4555 . 2020.01.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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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주요도시 날씨 2020_01_28

    Life

    #아시아 주요도시 날씨 #2020_01_28 <그림 출처 : 다음 해외정보> 아시아권 주요 도시별 기상 상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서울은 현재 10도입니다. 도쿄는 비가 오면서 최저온도 4도 최고온도 9도, 베이징은 구름이 약간 끼면서 최저온도 -2도 최고온도 6도, 홍콩은 비가 오면서 최저온도 9도 최고온도 18도 하노이는 구름 없이 최저온도 13도 최고온도 17도 방콕은 구름 없이 최저온도 21도 최고온도 30도 마닐라는 구름 없이 최저온도 23도 최고온도 30도 싱가포르는 비가 오면서 최저온도 27도 최고온도 31도 뉴델리는 비가 오면서 최저온도 13도 최고온도 19도 입니다. 아시아에서 최저 온도가 가장 낮은 곳은 베이징입니다. (최저온도 -2도) 아시아에서 최고 온도가 가장 높은 곳은 싱가포르입니다. (최고온도 31도)

    $binehope . 2020.01.2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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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로그Vlog ㅣ 설날에 부산을 다녀왔어요! ㅣ휴게소 투어

    Life

    리하네 가족은 설날을 맞이하여 고향인 부산에 다녀왔어요! 귀향길 휴게소 투어부터 한복을 입은 리하 모습까지! 리하파파의 아홉번째 이야기 재밌게 봐주세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 #휴게소 #부산여행 ★영상에 나온 휴게소 정보 1. 괴산휴게소(부산행) -프리미엄 소세지는 맛있었어요! 2. 문경휴게소(부산행) -후라이드 닭꼬치는 아쉬웠습니다.. 어포는 역시 안정적인 맛! 오다리도 조금 아쉬웠어요. -남자화장실에 수유실이 있어요. 정말 깨끗합니다:) 3. 괴산휴게소(서울행) -생활의 달인 수제어묵: 치즈어묵 맛있어요. -소떡소떡: 기대안하고 먹었지만 어묵보다 맛있었던 바삭바삭한 식감! ◇◇◇◇◇◇◇◇◇◇◇◇◇◇◇ 좋아요 & 구독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0jZFzExPuOTohUFx-RmBqw?sub_confirmation=1

    $tourkmh . 2020.01.2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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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귤인가 탱자인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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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와 초코파이다 오늘은 커피 이제서만 한잔을 마신다 초코파이에는 이렇게 쓰여있다 달인~^ 케이크왕중왕 서승주라고 쓰였군요 초코파이도 달인이 있네요 초미니 귤이다 딱 탱자만 하다 혹시 탱자를 아시나요? ㅎㅎ 탱자 모르시는분이 많을듯 싶다 시골에서는 울따리담을 탱자나무 많이 심었다 그울따리는 도눅님도 들어 갈수가 없었다 그 이유는 탱자나무는 가시 나무다 또 향이 아주 신맛이 강했다 너무 시기에 없을수는 없었다 그향때문에 많이 가지고 놀았다 탱자치기도 있었는데 ㅎㅎ 수정~~^ 땡자에서~탱자로 수정했다 ㅎㅎ그누구님께 탱자란다

    $hana . 2020.01.2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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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돌 사진 찍었어요....이쁘게 봐주세요

    Amazing

    이번주가...첫돌입니다... 설 명절에 돌사진 찍었어요.. 이제 제법 의젓하쥬? 요맘때가 제일 귀여운것 같아요.. 조카라도 넘 귀엽네요.... 아직 말을 못해요..고모라는 소리를 빨리 듣고 싶어요.... 아장아장 잘 걷는데..말은 생각보다 늦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my4555 . 2020.01.2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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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비트

    Amazing

    오늘은 빨간불이 많이 이쁘게 보입니다

    $gu2teobumoon . 2020.01.2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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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quat Squad

    Life

    Squat squad. #photography #humaninterest #art #artwork #construction #site #steel #concrete #people #work #peopleatwork

    $abisai . 2020.01.2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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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한 폐렴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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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엄청 떨어지네요! 제약,백신주들은 상승 관광,레저,화장품들은 낙폭이 크네요! 조심하셔야 겠어요! 하하! 한번에 훅 가네요!

    $chea . 2020.01.2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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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자외선,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현황 정보 2020_01_28_pm12

    Life

    #초미세먼지 #2020_01_28_pm12 전국 자외선,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현황 정보입니다. [1] 현재 자외선은 강원 낮음수준이며, 나머지 지역은 보통수준입니다. [2] 현재 미세먼지(입자 지름 2.5μm초과~10μm미만)는 전국 좋음수준입니다. [3] 현재 초미세먼지(입자 지름 2.5μm이하)는 전국 좋음수준입니다. 현재 대기질 상태 좋습니다. 자외선의 경우, 강원 낮음수준이며, 나머지 지역은 보통수준입니다.

    $binehope . 2020.01.2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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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산책

    Life

    이른 점심을 먹고 잠깐 바람쐬러 왔습니다 한산하네요 연휴 다음날이라 그런지 일상이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yolo45 . 2020.01.2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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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바다의 양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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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바닷속에는 양식장이다 다시마 미역 메생이 등등이다 85년 결혼이후 난 이모습은 처음봤다 항상 여름바다 바라보고 겨울바다는 무심코 봤나보다 바다양식은 겨울에만 한단다 갤럭시10 5G 줍을 이빠이 당겨서 찰영을 한 결과다 저바다를 보면서 내고향의 두메산골 농사짓는 절대농지가 떠올랐다 이번 명절은 뜻이 있었다 또 짥은 휴가에도 폭넑은 곳을 다녔다 ㅎㅎ 맛점들 하세요

    $hana . 2020.01.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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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압구정 실내 클라이밍 센터 원정

    Amazing

    첫 원정등반, 압구정 타잔101 일일 클라이밍(체험) 클래스~ 무엇보다 사람들 인상이 좋았다

    $kimkokill . 2020.01.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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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구 완료 되었네요

    Life

    파티션이 고장 났던 2TB 외장 하드를 복구 완료 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완벽하게 다 복구 되었네요. 복구 방법은 조만간 동영상으로 만들어서 올리겠습니다

    $nani . 2020.01.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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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치톤 꽃들 엮어 청순하게~♡

    Art

    산스튜디오 생화케이크 주문💕 피치톤 꽃들 엮어 청순하게~♡ 받으시는분이 음층나게 좋아하셨다는 후기😊 생화케이크 만들고 있으면 맘까지 차분해져요. 꽃의 효능? 인건가?😆 . . . #버터크림플라워케이크 #수제케이크 #일산케이크 #앙금플라워떡케이크 #케이크주문 #디저트 #주문케이크 #일산꽃집

    $sanstudio . 2020.01.2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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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sical Big Fish

    Art

    설날연휴 잘들 보내셨는지요~ ^^ 올해도 복 많이 받으세요~ 설연휴 마지막날 저희는 문화생활을 하러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습니다. 뮤지컬 빅피쉬(Big Fish)를 관람하기 위해서 인데요. 국내 초연이라고 하네요. 설날 세뱃돈을 공연 관람으로 대신하였습니다. ^^ 세트도 화려하고 출연진도 화려하고... 아이들이 아주 신나 하더군요. 음악으로 귀 호강, 화려한 세트와 배우들로 눈호강 끝나고 좋아하는 배우와 악수까지~ 아마도 큰아이는 손 안 씻을듯 합니다. 입이 귀에 걸렸어요. 2월 9일까지 공연이 이어지니 연초 부터 문화 생활 한번 즐겨보시죠~ #Musical #BigFish #빅피쉬

    $eternize . 2020.01.2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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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5시 20분 오늘도 출근길에 나서봅니다

    Amazing

    새벽5시20분 출근길에 나서봅니다 자..전주서 엄마 조카집에 모셔다 드리고..전 출발합니다... 기나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한주동안 화이팅입니다.. 그래도 오늘은 화요일이니까..이번주 금방 지나가겠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my4555 . 2020.01.28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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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가 추억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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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학교때 수업중에 운동장으로 집합했다. 어디론가 선생님 인솔하에 알지도 못하는 길을 열심히 친구들과 쫓아가니 그곳에 분향소가 있었다! 당시 TV에서 많이 봤던 ...! 대통령아저씨 사진이..! 대통령아저씨가 부하의 총격에 돌아가셔서구청에 분향소가 차려졌던...! 돌아오는 길에는 아이들이 너무나 조용했던...! 주말에 본 남산의 부장들을 보면서 갑자기 그때일이 생각이 나네요. 아이들과 같이 보고 얘기를 하는데 아이들은 근대사를 잘 모르네요! 단지 영화는 재미없다...! 하하!

    $chea . 2020.01.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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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 딱 걸렸다 ~^ 르또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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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집옆구리님은 딱 걸렸다 르또복권 꽝 나몰래 조각조각이 주머니에서 나왔다 르또는 쓰래기란 것을 왜 모를까요 왜 이랬는지 물었다? 대답이 웃긴다 다 지난거야 지난주거란다 참 그냥 버려도 되는것을 왜 조각을 내서 버린것인지 아리송합니다 ㅎㅎ 열심히 노력으로 살아가자 복권은 말그대로 복권일뿐이다 새해를 보내고 첫 출근이다 펍님들도 오늘도 열심히 수고하세요 👋👋👋

    $hana . 2020.01.28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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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새싹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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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싹들이 계절을 모르고 여기저기에서 고개를 내밀고 나온다 따뜻한 나라 고흥에서

    $hana . 2020.01.28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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