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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방개묵의 자태

    Amazing

    일전에 올방개묵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완성된 묵의 자태는 이러합니다. 생김은 청포묵과 메밀묵의 중간쯤 되려나요? 도토리 묵보다는 훨씬 하얗고 식감도 쫀득하니 찰기가 더 느껴집니다. 어른들의 입맛에는 도토리보다는 올방개가 더 낫다고 하시네요 제 입에도 맛이 좋았습니다 도토리는 갈수록 귀해지고, 산에 사는 아이들의 먹거리로도 모자란다고 하니 이런 대체음식을 먹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ha3timbsgyge . 2020.01.2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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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정 가족 낚시 출조..

    Happiness

    낚시는 즐거워.저희 본가는 어머니의 결단으로 12년 전부터 명절이면 집마다 돌아가며 지내던 행사를 싹 없애고 아들 셋이서 정한 곳으로 가서 한마디로 놀다 옵니다. 음식은 각 집마다 2, 3개씩 해서 가져오고 고기는 항상 어머니가 준비하십니다. 이번에는 경주 보문단지에 모이는데 매번 하나씩 하는 액티비티로는 낚시로 정하고 부모님과 아낙네들은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고 우린 감포항으로 향합니다. 3시간 짜리 출조에 참도다리 4마리, 성대 14마리, 보리멸 5마리, 게르치 1마리, 문어 1마리로 만선?입니다. 중반 이후 터진 고기에 아이들도 제법 손맛을 느끼고 옵니다. 3만원드리니 잡은 고기들 회에 초장, 채소까지 싹 준비해주는 선장님. 자연산 중에 직접 잡은 자연산은 맛도 끝내주네요. 저녁에 고기먹고 노래방갔다가 자연산 회 야참에 즐거운 명절 전날. 아이들은 새벽까지 노는군요. 다들 좋은 시긴보내시고 건강히 돌아오세요.

    $bigman35 . 2020.01.2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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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래방의 진화!

    Amazing

    연휴을 맞이 하여 이불 빨래을 한다는 마나님 말리느라 생각한 곳이 빨래방! 너무 진화했네요! 캡슐커피 머신에,정수기,공기청정기,음료수 자판기,테이블도 있어서 마치 카페 같이 꾸며져있네요! 집에서 빨래했으면 하루종일에 건조하기도 힘들었을텐데....! 마나님과 이런저런 얘기 여유롭게 커피 한잔 했어요!

    $chea . 2020.01.2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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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명절 되세요

    Happiness

    즐거운 명절 되세요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족이 많이않아 저는 뭐 항상 조용히 지내지만 북적이는걸 좋아하지 않는 저로선 휴식의 개념이라 너무 좋네요 안전운전 하시길 ^^

    $simjy . 2020.01.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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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냈어요!

    Amazing

    딸아이가 해냈어요! 새학기부터는 신촌으로 통학합니다! 열심히 해줘서 고맙네요. 하하!

    $chea . 2020.01.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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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실 벽에는 ? (feat. 포기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Amazing

    거실 벽에는 과연??? 저희집 거실벽에 있는 표어? 다짐? 격언? 입니다. 올해 저희 가정의 새해 목표중 하나가 독서인데요~~~~ 신랑님이 한마디 !!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그러자 딸아이의 한마디가 이어집니다. "포기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이를 지켜본던 꼬맹이가 그냥 있을리 없지요 ㅎㅎㅎ 그림을 4장이나 붙입니다 ㅋㅋㅋ 펍님들 ~~~~~ 포기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답니다~~~ 이제 1월...... 2020년의 시작입니다. 각자 세운 새해 목표 열심히 도전해봅시다 !!!!

    $ha3timbsgyge . 2020.01.2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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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관 봉사활동 인절미 떡메치기~

    Amazing

    명절특집 노인복지관 행사다 인절미 떡메치기 한다 영상을 찍고 나는 오늘은 봉사활동 도움이 제기차기 내가 책임을 받았다 제기차기는 총인원 어르신분 209명 다녀가셨다 떡메치기는 잠깐 찰영을

    $hana . 2020.01.2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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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그나마 괘안네요ㅎ

    Amazing

    개근을 목표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복습하고 외우고 하는것은 3월부터ㅎ

    $dr.math . 2020.01.2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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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콘치즈

    Life

    오랫만에 장모님께 점수 좀 따려고 간편 먹거리 만들어봅니다. 평소 만드는 콘치즈에 단호박을 올려봅니다. 일단 비쥬얼은 먹음직했으나, 오랫만이라 그런지 시간과 온도조절 실패 ㅠ 너무 타버렸습니다. 그래서 만회하기위해 다시 콘치즈 도전해서 성공 !! 남은 미니 단호박은 꿀좀 발라서 따로 구웠습니다 ㅎㅎ 머든지 꾸준히 해야하나봅니다. ㅎㅎ 다시 만든 콘치즈는 먹음직스러워 보이시나요?

    $oxy . 2020.01.21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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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ni's Recipe #1 ---- 맥주안주로 좋은 골뱅이무침 라면

    Recipes

    예전에 퍼블리토에 소개했던 레시피를 영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첫 번째 영상입니다. 맥주안주로 좋은 골뱅이무침 라면 입니다. 일반적인 골뱅이 무침에 라면을 짜게 끓여서 곁들이는 음식으로 야채는 영상에 있는 재료가 없으면 사과, 배.. 과일을 넣어도 좋습니다.

    $nani . 2020.01.1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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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영, 어느 비 내린 거리.

    Amazing

    언제인지도 모를 몇 월 며칠의 어느 날, 어디인지도 모를 낯선 거리를 걸었습니다. 마침 비가 내린 직후의 심야, 아스팔트 사이로 스민 빗물이 신호등의 선명한 색을 어름어름 뱉어내고 있었습니다. 내 옆을 지나며 빵- 하는 날카로운 비명 같은 신호를 보내는 택시들을 못본 척 하면서 길에 스며들듯이 차분히 걸었던 날이었을 겁니다. 도로의 내리막을 타고 내려오는 차가운 산 공기가 내 등을, 바다의 파도를 타고 올라오는 짠 공기가 내 옆구리를, 맞은 편에서 흘러온 헤드라잇 빛이 내 앞을 이리저리 밀어대는 바람에 흐느적거리던 날이었을 겁니다. 술기운은 내 피를 윗쪽으로 힘차게 솟구치게 하는 바람에 슬몃, 열대바다의 해파리처럼 가벼운 날이기도 했을겁니다. 내 기억속의 통영은 가끔씩 비와 서늘한 바람을 품습니다.

    $eastdaegu . 2020.01.1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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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 신권교환

    Amazing

    작년 설 즈음에도 알려드린거 같은데요. 역시 신권교환은 한국은행이 짱입니다. 1인당 100만원까지 교환이 가능하고, (5만원권, 1만원권 각각) 혹 더 필요한 사람은 줄 더 서면 됩니다. ^^

    $peterpa . 2020.01.1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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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세계를 찾아서(1)

    Writing

    - 소설을 써보는 시도를 하려고 합니다. 약간 판타지적인 장르가 되겠군요. 제가 판타지를 별로 본 것이 없어서 잘 될지 모르겠네요. 막상 글을 쓰려고 하니, 사실적인 소설이 더 어렵다는 것을 알겠더군요. 그냥 하나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주세요.- <나의 세계를 찾아서> 깨어질 듯한 두통이다. 내가 한참 동안이나 이러한 상태로 누워 있었던 것 같다. 도대체 나는 왜 이곳에 있는 것일까? 아무런 맥락도 없이 이곳에 던져졌다는 느낌이 있다. 이러한 무한한 낯섬은 나를 두렵게 하면서도 뭔가 미지의 세계가 나를 요구하는 듯한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나는 어떠한 어려움을 당해서도 꿋꿋하게 이겨낸 이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막연한 기억이 들듯 말듯 하다. 하지만 내가 근본적으로 누구인지 전혀 기억이 없다. 과연 나는 남자인가? 여자인가? 이것부터 모른다. 그렇다면 나의 나이는? 그런 것을 떠나서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떤 곳인지조차 알지 못하겠다. 모든 것이 막연해서 모호성 가운데 휩싸여 있는 느낌이다. 이러한 막연한 느낌이 나를 감싸고 나를 포근하게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두통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눈을 뜨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내가 아무리 참혹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하더라도 견딜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닐까? 어디 눈을 뜨기 전에 손이나 발이라도 움직여볼까? 손과 발을 움직이려는 의지가 작동하지만, 내 몸이 그 의지에 순종하는 기미가 없다. 손과 발은 그 주위의 강한 저항감을 느낀다. 나는 실눈을 떴다. 저 머리 너머로 비스듬이 비추이는 햇살이 눈부시다.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려 머리 너머를 바라보려고 하지만 충분히 고개가 돌려지지 않는다. 이렇게 내가 내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어쩔 수 없이 눈을 크게 뜨면서 내 팔과 다리를 바라 보니 단단한 밧줄에 묶여 있군. 역시 예상한 대로였다. 누군가 나를 침대 위에서 묶어 놓은 것이 틀림 없다. 이곳은 다행히 감옥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가정집이라고 하기도 어렵다. 뭐라 근거를 대기는 어렵지만 대충 짐작이 가는 대로 맞춰보자면 여기는 병원이다. 나는 무슨 이유로 이곳에 묶여 있는 것일까? 일반적인 병원이라면 환자를 묶어두지 않을 테니까 말이다. 아마도 내가 극심한 진동을 하는 병에 앓고 있나? 이를테면 간질이라든지, 극심한 고통에 몸을 크게 떨게 되는 질환이 아닐까? 이런 의아심을 느끼며 힘을 모아 양쪽 팔을 잡아당겼다. 내가 가진 힘의 최대한을 동원했지만 자유를 얻을 수 없다. 이내 합리적인 사고가 나를 일깨운다. 이런 상황에서 굳이 자유를 찾기 위한 발악은 별 소용이 없다. 상황의 진전을 가만히 누운 채로 관망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막연하게나마 성미가 급할 것으로 짐작되는 나로서는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 노크 소리도 없이 병실의 문은 벌컥 열렸다. 본능적으로 문쪽을 바라본다. 하얀 가운을 입은 건장한 사내가 기분 나쁜 웃음을 지으며 들어온다. "잘 잤나. 아침 용변을 보게 할 테니 진정하라구." 사내는 밧줄의 손목 위 한뼘 부분에 있는 단추를 눌렀다. 오른팔이 풀렸고 곧 왼팔도 풀렸다. 본능적으로는 풀려난 팔을 휘둘려 사내를 때려눕히고 싶었지만 나는 팔에서 힘을 뺀 채로 몸을 맡겼다. 사내는 내 두 손목을 위로 올리더니 찰칵 소리를 내며 각 손목을 묶은 두 밧줄을 연결시켰다. 다행이다. 내 등 뒤에서 손목을 묶었다면 손을 움직이기가 더 부자유스러웠을 테니까 말이다. 나는 내가 왜 묶여 있는지가 궁금했다. "내가 여기에 얼마나 오래 있었지?" (나는 순간 내가 남성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것이 궁금한가?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를 아는 것이 별로 의미가 없을 텐데." "혹시 여기가 정신병원인가?" "그렇다고 할 수 있겠지. 너는 지금 이곳에 있을 필요가 있으니까 말이지." "아 오줌보가 터질 것 같아. 빨리 다리도 풀어줘." 그래 막연하게나마 기억이 났다. 나는 아침마다 다리를 풀고 화장실을 들렀다. 그 다음에는 어떤 일을 당하는지도 막연하게 알겠다. 사내는 내 다리도 풀어줬다. 나는 오른쪽으로 몸을 비틀어 침대 아래에 두 발을 내딛고 묶인 두 팔로 침대를 지탱하듯 눌려 벌떡 일어섰다. 나는 아주 쇠약한 놈은 아닌듯하다. 글쎄, 나의 신체적인 능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일었다. 일어난 후 침대 옆에 놓인 탁자에 쟁반이 있고, 그 안에 무슨 액체가 3분의 2쯤 담긴 주사기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다. 바로 고개를 들어 짐짓 주사기를 못 본 척 했다. 사내는 나를 뒤에서 밀어 병실 밖으로 나가게 했고 화장실이 있는 쪽으로 향하게 했다. 화장실 앞까지 불과 열 걸음밖에 되지 않았다. 나는 두 손이 묶였지만 익숙하게 문손잡이를 돌려 들어가서는 남성용 변기 앞에 섰다. 또 능숙하게 지퍼를 내리고 팬티를 내리고 물컹한 뭔가를 끄집어내어 밤 사이 쌓인 노폐물을 방출할 수 있었다. 억지로 방광에 힘을 주어 최대한 분출의 속도를 높였다. 순환기 계통에 큰 문제가 없는 듯했다. 가볍게 몸을 흔들고 팬티와 지퍼를 원위치로 옮긴 후 바로 천천히 화장실 문밖으로 나와 병실까지 걸음을 옮겼다. 머릿속으로는 복잡한 셈법이 작동했다. 내가 아침에 대변을 보지 않은 것으로 보아서는 식사형식이 아니라 링겔 주사와 같은 혈액에 의한 영양 공급이 있었던 것 같다. 나는 병실로 들어간 뒤 몇 발자국을 걸은 후 사내가 들어오고 방문이 닫히기를 기다렸다. 방문이 닫힘과 동시에 나는 몸을 잽싸게 돌렸고 모은 팔을 왼쪽으로 휘둘러 사내의 턱을 후려쳤다. 오른발에 힘을 잔뜩 넣어 정확하게 사내의 낭심을 가격했다. 사내는 소리도 크게 지르지 못하고 바닥에 고꾸라졌다. 역시 천천히 걸으며 머릿속으로 상상했던 대로 되었다. 나는 탁자 위 쟁반 안에 놓인 주사기를 조심스럽게 들어 사내 목의 정맥을 찾아 주사를 해주었다. 환자와 간호사(아마 사내는 의사가 아니었을 것이다)가 바뀐 꼴이다. 이 놈은 한 동안 편안하게 잠이 들 것이고 난동을 부리지 않겠지. 턱으로 손목을 묶는 두 밧줄의 연결부위에 있는 똑딱이 단추를 눌렀다. 이제 두 손도 자유롭게 되었다. 엎어져 있는 사내의 앞뒤 호주머니를 뒤졌다. 열쇠 꾸러미는 발견할 수 없었다. 대신 전기 충격기를 발견했다. 나는 서서 망연히 생각에 잠겼다. 내가 탈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는 막연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생각하면 분명히 탈출할 길이 있을 것이다. 탈출한 다음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보다도 내가 누구인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할 것이다. 나는 쓰러진 사내를 끌어 침대 밑으로 옮겼다. 병실 문을 열고 고개를 둘러 보더라도 침대 밑이 바로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병실 안에서 10분쯤 기다렸다. 터벅터벅 발자국 소리가 들린다. 제법 몸무게가 나가는 성인의 걸음걸이이다. 나의 육체적인 능력에 대한 확신이 들었다. 아주 억센 놈이 아니라면 내가 당하지 않고 제압할 자신이 있다. 하지만 과연 그럴 수 있을까?

    $eunsik . 2020.01.1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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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방개묵

    Amazing

    올망대? 올방개? 여러이름으로 불린다고 해요~~ 아마도 지역에 따라 달리 부르는듯. 올방개가루가 신기해서 구입해서 집에 데리고 왔어요~~~ 물론 친정엄마가요~^^ 만져보니 뽀득하니 전분가루 만지는 느낌이랄까요? 묵을 만들어 먹는다고 하는데요~~~ 묵만드법 방법은 도토리와 같아요~~~ 다만 도토리묵은 가루 1: 물 6 이라면, 올방개묵은 가루 1: 물 7이라는 거네요~~~ 눌러 붙지않게 열심히 저어주면 준 뒤 통에 넣은뒤 식히면 끝.... 올방개 이름이 조금은 생소하여 찾아보았습니다 방동사닛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논이나 습지에 남. 수염뿌리의 끝에 대추만한 덩이줄기가 달리며, 잎이 없는 원줄기가 뭉쳐남. 7∼10월에 길이 40∼90cm의 꽃줄기 끝에 꽃이삭이 달리며, 수과(瘦果)를 맺음. 덩이줄기는 `오우(烏芋)'라 하여 식용하거나 한약재로 씀. 올방개가루는 아마도 뿌리끝에 갈린 덩이줄기? 를 이용해서 만드는 가루인듯 하네요~~ 효능으로는 독소제거, 항균작용, 소화증진, 이뇨작용, 숙취해소, 혈압강하, 인이 풍부하고 진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고 하네요~~~

    $ha3timbsgyge . 2020.01.1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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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화기도 패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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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소화기도 패션시대 이네요 아주 멋 스렵게 생겼다 첫째는 스텐레스가 윤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번적 번적 합니다

    $hana . 2020.01.1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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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근 풍경] 눈꽃, 오랜만이야

    Life

    오늘 제주에는 올 겨울들어 가장 많은 눈이 왔습니다. 한라산에는 약 20cm 가량 내렸다고 하네요. 아침 일어나니 간밤에 대설주의보 문자가 왔었습니다. 오후에 한라산을 넘어 서귀포로 가는 일정이 잡혀 있었는데 어떻게 가나 막막했었습니다. "그래도 가야지"하며 한라산을 빙~ 돌아 가는 루트인 '남조로'를 통과해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가면서 창 밖으로 보이는 눈꽃들은 가히 장관이었습니다. 올 겨울 눈 다운 눈을 보지 못했었는데, "나 여깄소!"라도 하듯 장관을 보여주네요. 다행히 오늘은 4륜 차를 배차 받아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올 겨울에 또 이렇게 눈이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모두들 눈길에 안전운전하시기 바랍니다. ^^ #오랜만의눈 #눈이와도외근 #눈꽃

    $siro . 2020.01.1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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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여행, 3일 차 부여, 군산찍고 복귀

    Amazing

    오늘은 부여 둘러보기, 첫번째 관광지는 능산리고분군으로 백제 지배층의 무덤들이 잘 보존되어 있고 나성의 흔적이 뚜렷하게 보였다. 뭐니뭐니해도 1993년 이곳 사지에서 발견된 백제 금동 대향로 는 정말 화려했다. 아이들과 저는 점심 선택권을 두고 이 대향로에 대한 엄마의 퀴즈를 먼저 맞추어야 하다보니 가는 곳 마다 하나라도 놓칠까 아이들 눈에서 불이 나옵니다. 이젠 아이들이 그리 가보고? 싶어하던 낙화암이 있는 부소산성으로 출발해 한바퀴 돌고 내려오니 딱 1시간 반이 걸리는 군요. 황포돛배는 못 탔지만 강으로 3면이 둘러쌓인 이 부소산성에서 최후를 맞았던 백제를 생각하니 서글퍼지네요. 군산으로 가는 길에 대향로 퀴즈 대항을 했고 결국 제가 봐주어서? 아이들이 4대 1로 이깁니다. 메뉴는 짬뽕, 맛집 검색을 하니 황해짬뽕이라고 나오는군요. 다행히 바로 앞에 큰 주차장이 있고 하루에 100 인분만 한다고 하는데 전 순한 짬뽕이 더 좋았습니다.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을 가려니 식당에서 걸어서 5분 거리고 식당 아주머니가 차를 두고 가도 된다고 해서 참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암동 철길마을과 이성당 빵집을 거쳐 집으로 고고.. 어쩌다 온천하러 왔다가 3일이 되어버린 이번 여행, 졸음운전도 없이 감사히 다녀왔습니다.

    $bigman35 . 2020.01.1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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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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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 홀로 계신 어머니께 보낼려고 공진단 좀 샀어요! 공진단 보약중에 보약이라는데 가격이 엄청나네요. 제가 직접 먹어 보지는 못했지만 고3때 먹어본 딸아이의 경험으로는 먹어본 영양제 중에서 최고라고 하는데...! 공진단은 사향의 함량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이라고 합니다. 사향노루에서 추출하는데 사향노루가 희귀멸종군에 포함되어서 가격이 매년 무섭게 오른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의사분들 사이에는 사향테크란 말이 있을정도라 합니다! 가격은 1알에 6만원이 좀 넘네요 좀 비싸도 믿을수 있는곳이 나을것 같아서...! 간호사분에게 효과 어떤지 살짝 물었더니 시댁에는 절대 선물하지 않는 보약이라고 가격은 비싸고 효과는 좋아서 또 찾으면 부담되서....! 하하! 홀로 계신 어머니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chea . 2020.01.14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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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누꽃다발에 담긴 사연

    Amazing

    우리동네에는 꽃집이 없습니다. 하나 있는것이 플라워카페 뿐이네요~~ 얼마전 꼬맹이의 졸업식날 보였던 꽃은 비누꽃입니다. 다들 생화꽃다발인데 꼬맹이만 비누꽃인 이유는??? 바로 엄마의 게으름 때문이죠 ㅠㅠ 졸업식날 아침 할머니, 할아버지는 졸업식장에 보내고 신랑님과 여유롭게 아주 여유롭게 플라워 카페로 향했습니다. 카페에 들어선 순간 헉 ~~~~!!!! 갑자기 눈앞이 깜깜 꽃을 보관하는 곳은 텅~~~비어있고 카페테이블 마다 이쁘디 이쁜 꽃다발과 바구니가 빼곡합니다. 동네 엄마들 다들 예약을 미리 한것이지요... 엄마들의 취향껏 아주 다양합니다. 그러고도 줄 서있는 엄빠들이 많아서 그만 이미 만들어져 있던 비누꽃다발에 사탕 2개를 추가해서 식장으로~~~ 그날은 비도 추적추적 내리기까지 해서 비누녹을까봐 노심초사... ㅋㅋ 그렇게 어렵게 준비한 꽃다발은 아들 눈에는 보이지도 않고 그저 사탕만 ㅎㅎㅎㅎ 지금은 벽에 걸려있지만... 지금 생각해보닌 엄마의 게으름으로 인해 꽃은 더 오래도록 보관할 수 있었네요 ㅎㅎㅎ 잠시 꽃들보면서 마음의 여유를 누리세요~~~!!!

    $ha3timbsgyge . 2020.01.1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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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란다에서 본 일몰

    Nature

    어제 2층 베란다에서 본 일몰 사진입니다. 요즘은 핸드폰이 너무 좋아서 줌을 해도 화질이 좋네요. 두 번째 사진은 간식을 물고있는 나니인데 모습이 꼭 "조커" 같아서 촬영했습니다.^^

    $nani . 2020.01.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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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여행,, 새만금, 선유도찍고

    Travel

    진안의 홍삼스파에서 5시간 물놀이?에 지문은 없어졌지만 얼굴에 샤방쌰방 광을 내고 나와서는 흑돼지 삼겹살로 배를 채웁니다. 허겁지겁 아이들의 젓가락질에 2번째 판이 되어서야 마눌과 조금 여유를 가지고 먹습니다. 아이들이 이젠 1인 1닭하는 나이라는, 이왕 온김에 어쩌다 보니 달리자는 마음이 들어 아이들에게 어디를 갈 것인지 물으니 밑도 끝도 없이 회를 먹고 싶다고 합니다. 장소를 말하라는데... 동문서답이지만 알차게 알아듣고 새만금으로 달려갑니다. 엄청난 규모에 입이 떡 벌어지는데... 다리만 33.9 km라고 하는데 정말 대단한 우리나라입니다. 약 40분 정도 달리니 방조제가 보이는데 점심?은 새만금 회센터 근처에 있는 생선구이집을 갔었는데...갈치, 고등어, 서대, 조기를 내어 줍니다. 고소한 생선맛으로 배를 채우고 방조제의 중간 전망대에서 사진찍고 선유도로 달려갑니다. 선유도는 바다가 깊지는 않고 조용한 어촌마을같은 분위기에 드라이브를 나온 사람들이 제법 많이 몰려서 저희는 제일 안에 있는 공터에 주차를 하고 천천히 걸어 나옵니다. 선유도의 랜드마크 전망대? (짚라인을 타는 곳이지만 겨울엔 운영하지 않음)까지 대략 1km 정도를 걸었는데 아침공기에 바다의 소금기가 가득한 냄새에 마음은 차분해집니다. 아점을 먹은 관계로 저녁을 좀 빨리 먹기 위해 선유도 내의 회집을 찾아 각종 해산물과 방어를 먹고는 나옵니다. 관광지라 그런지 제법 바가지?는 있지만 그 정도는 이런 경치를 감상하게 해준 입장료라고 생각하고 맛있게 먹고 나옵니다. 이젠 내일을 어딜 가지? 라고 하니 아이들 왈, 낙화암 !!! 헐,,,사실 저도 한번을 가본 적이 없는 곳이라, 내일을 부여를 거쳐 군산으로 가기로 합니다.

    $bigman35 . 2020.01.1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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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로그Vlog ㅣ 양평 두물머리 여행 ㅣ아빠와 아기 목욕하기ㅣ스토케 아기 의자 구입!

    Life

    양평 양수리의 두물머리에 다녀왔어요. 리하는 아빠와 목욕을 하고, 스토케 아기 의자를 선물 받았답니다:) 리하파파의 일곱번째 이야기 재밌게 봐주세요! 좋아요 & 구독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하나씩 부탁드립니다!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0jZFzExPuOTohUFx-RmBqw?sub_confirmation=1

    $tourkmh . 2020.01.1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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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우표 가격은

    Amazing

    우편함에 꽂힌 편지 한 통. 물끄러미 살펴보니 요즘엔 우편발송에 필요한 우표가격이 380원이네요. 어린 시절, 내 손으로 써서 마지막으로 발송한 편지의 우표가 150원 정도였나, 많이 올랐네요.

    $eastdaegu . 2020.01.1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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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종도 레일바이크

    Travel

    영종도 레일바이크 바다 옆으로 레일이 있어 아름답네요 다만 겨울이라 너무 춥고 폭포도 안하네요ㅠㅠ 따뜻한 봄에 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hochang . 2020.01.1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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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하는 여자

    Books

    두달전부터 도서관에서 책을 빌립니다. 이주일에 한번 토요일에 갑니다. 그러면 다섯권을 빌릴수있는데요. 두권은 남편꺼, 세권은 제꺼로 빌립니다. 류시화님 책을 오늘은 운좋게 빌렸어요. 컴퓨터에서 검색해서 찾아도 너무나 많은 책들속에서 찾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어쨌든 책을 고르고 잠시 도서관에 앉아서 책장을 넘겨보는 시간이 참 좋습니다. 어떤 여유로움이 내 마음의 손을 끌고 편안함으로 데려가는 느낌이라서요. 여유..늘 시간과 일에 쫒기며 살다보니 나도 모르게 징징대면서 살고 있드라구요. 마음의 여유. 놓지않고 꼭 잡고 살아야겠어요.^^

    $starway . 2020.01.1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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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날로그 감성 빙고게임

    Amazing

    온가족이 빙고게임 처음으로 온가족이 둘러 앉아 빙고게임을 했어욤. 둘째가 조금 컸더니 빙고게임도 가능하네욤 ㅎㅎ 학창시절 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었는데, 요즘은 폰게임이며 재미난 게임이 많아서인지 잘 안하게 되지욤 그래도 온 가족 둘러앉아 빙고 외치니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5빙고도 했다가 3빙고도 했다가.. 큰 아이는 한번밖에 못 이겼다며 눈물까지 흘리네욤 ㅎㅎ 온 가족 추억돋게 아날로그 감성의 빙고게임 한판 어떠세요?

    $crystal . 2020.01.1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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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인분 밥해주기

    Amazing

    50인분 밥해주기.. 처음으로 도전합니다... 그동안 식당 이모님 간간히 도와드리기는 했찌만...그때는 이모님이 계실때이고.. 오늘은 이모님께서 조문을 강원도로 가셔야 한다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제가... 하지만 이모님이 이것저것 다 해주시고..저는 밥솥 누르기 하고..가스불 켜서 국하고...닭볶음탕 데우기만 하면 되는건데... 밥솥도 한번에 안 눌러진다고 하셔서..걱정했는데 한방에 성공햇어요.. 사진 찍고 보니..밥솥 외관이 너무 지저분하네요... 또 국데울려고..가스불 켜는것도 배우기는 했는데.. 그건 한방에 성공못하고.. 화상 입을뻔 했습니다.. 가스가 확 올라오는 바람에 불꽃이 살짝 손등을 덮쳤지만..이걸로 엄살을 떨수가 없죠.. 다행히도..직원들 무사히 저녁을 먹을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처음이라 당황할줄 알았는데..그래도 괜찮아서 제가 더 놀랐네요..ㅋㅋ 오늘도 무사히..지나갑니다

    $my4555 . 2020.01.1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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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겨울 온수매트로 따듯하게ㅎㅎ

    Amazing

    야근 많은 맞벌이부부인지라 평일 집은 그저 잠을 위한 곳입니다. 그렇다 보니 잠잘때만 보일러를 켜는 게 너무 비효율적이더라고요. 근데 겨울에 보일러 안 켜면 입돌아가게 생겼고... 그래서 온수매트를 선택했습니다. 아직까지는 대만족입니다. :) 가스비도 5만 원밖에 안 나왔고요ㅎㅎ

    $keyboard . 2020.01.1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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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성적표

    Health Care

    19년의 마지막 월요일에 건강검진을 시행하고 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연말이나 모임이며 줄자리도 많았던 탓에 조금은 걱정했는데 우려와는 달리 큰 이상은 없었습니다. 간수치도 정상이고 내시경에서도 큰 이상은 없었습니다. 다만 비장에 작은 낭종이 하나 있다고 주기적인 검사만 시행하라는군요. 한해 두해 나이가 들어가니 건강의 소중함이 더 크게 다가오는 듯 합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자는 말처럼 올 한해는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한해를 보낼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머니머니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oxy . 2020.01.0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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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랑 좀 하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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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불출이라 해도 좋습니다! 딸아이 학점! 4.5만점 하하! 항상 2%부족했는데...! 채웠네요! 가고싶었던 대학은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했네요. 기분 좋고,자랑스럽네요!

    $chea . 2020.01.0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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