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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에너지 시민기획단

    Amazing

    당첨. 이렇게 소소한 곳에 운을 자꾸 쓰면 안되는데. 이번주부터 서울시의 에너지 정책관련 시민기획단 회의가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알려주세요.

    $peterpa . 2019.08.1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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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편지를 아시나요?

    Books

    이제 이른아침과 밤늦은 시간에는 제법 서늘한 날씨가 오려한다. 물론 완전히 서늘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견딜만하다. 오늘은 낮에도 에어컨을 틀지않고 지내봤다. 계절의 흐름이라는게 참 신기하다. 주말을 만나고나니 역시나 책을 읽어줬다. 감사편지와 관련된 책인데 우연한 기회에 어린시절의 기억을 되짚어 다시 감사편지를 쓰는 행동을 통해서 자신의 어려운 현실을 극복한 내용을 담고있다. 소개할 책은 바로 365 Thank You (존 클랠릭 지음, 차동엽 옮김, 한국경제신문) 저자의 1년 동안 300여통이 넘는 감사편지를 쓴 이야기를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존 크랠릭은 실제로 감사편지를 쓰겠다고 마음먹기 전에 사업의 실패, 이혼 등의 불행스러운 일들로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어린시절 자신의 할아버지가 1달러 은화를 주면서 감사편지를 써오면 은화를 주겠다고 했던 기억을 되살리게 된다. 그리고는 마음의 소리를 따라서 자신에게 고마운 주변사람들에게 감사편지를 쓰게된다. 곧바로 어떤 일이 생긴건 아니었지만 가장 큰 변화는 자신의 심리적인 변화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주변을 바라보는 시각이 감사편지를 통해서 달라지니 삶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요즘처럼 이메일이나 SNS가 일반화된 시대에 손편지를 1년 동안 300통 넘게 쓰면서 주변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게 쉬운일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아들에게 쓴 편지를 시작으로 고객들이나 또는 동네 미용실의 미용사에게, 자주가는 스타벅스의 직원에게도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건넨다. 그리고는 기적처럼 엄청난 일이 생기는건 아니고.....(힘빠지시죠? ^^) 조금씩 주변의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고객들의 미수금이 기적처럼 입금되거나, 이혼 이후 연인과의 관계가 다시 나아진다라던가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이 긍정의 힘으로 돌아온다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본문중에서 몇 가지를 간추려 본다. "365 감사편지를 쓰지 않았다면 의미 없이 내버려질 뻔했던 한장의 종이가 이제 누군가를 위한 구체적인 감사의 표현으로 바뀌었다. 나는 그들이 나를 감동시켰다는 점을 상기시키는 일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연쇄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오리라 확신했다. 그것이 내게 명상이나 요가보다 더 나은 성취감을 주었다." (본문중에서 p64) "나는 그 감사편지를 써서 자고 있던 내 딸 옆에 놓아둔 그날 밤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나에게 그날 밤은 삶의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기 시작한 터닝 포인트였다. 나는 내가 부러워했던 그 모든 사람들보다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어떤 특별한 것을 알아보게 되었다." "내 인생은 앞으로도 계속 짜증나고 힘들 것이다. 하지만 살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묻는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나는 길을 건널 때마다 심지어 초록불이 켜져 있을 때도 주의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신호등을 보지 않는 운전자도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다 해도 내게는 놓치고 싶지 않은 것이 있었다." (본문중에서 p89) 누구에게나 소중한 삶 안에서 역경이 다가오겠지만 우리는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극복해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감사편지도 좋은 도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그리고 새로운 한 주도 감사합니다. ^^ PS 사진은 Pixabay에서 가져옵니다. realprince

    $realprince . 2019.08.1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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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작가의 오해와 진실

    Books

    . 오늘은 여행작가란 과연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여러 소문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제가 아는 선에서 정보를 나누어드리겠습니다. 여행작가 혹은 책을 집필하는데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있기에 최대한 팩트에 기반하여 과잉된 정보는 드리지 않겠습니다. 1. 여행작가란 무엇인가요? 여행작가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여행을 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쓰면서 책을 집필하는 직업을 뜻합니다. 아직 한참 부족하지만 현재 저는 3권의 단독저서를 출간했습니다. 전부 여행저서라 전업작가는 아니지만 여행업인 현업과 함께 같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현업 여행작가분들이 말씀하시곤 합니다. 여행작가는 여행자를 비롯한 독자분들이 생각한 것보다 화려하거나 굉장한 무언가가 있는 게 아니라구요. 여행을 좋아하시는 여행자분들처럼 똑같이 여행을 다니고, 사진을 찍습니다. 미세한 차이점이라면 책을 집필하여 독자로 하여금 여행정보를 제공하여 전문성을 부각시킨다는 부분이죠. 결론은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행을 좋아하는 모든 분들은 노력하에 여행작가가 되실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 먹고 살만큼 돈을 벌 수 있나요? 먹고 살 수는 있습니다. 다만 전업으로는 융택한 삶을 살기 쉽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물론 저명한 작가분들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평균적으로 보았을 때 쉽지 않다고 느껴지는 것입니다. 여행작가가 벌어들이는 수익은 크게 인세, 강연, 잡지 및 기사 기고, 방송출현 등이 있습니다. 공통적인 수익은 인세로 볼 수 있는데요. 하나씩 간단한게 살펴보겠습니다. [인세] 책을 집필하는 작가라면 누구나 받게 되는 수익구조입니다. 책 판매에 대한 일정 퍼센트를 저자가 얻게 됩니다. 평균적으로 많게는 판매가의 10%, 적게는 6~7% 기준으로 출판사와 계약할 때 결정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책 한권의 판매가가 16000원이라는 가정하에, 저자에게 돌아오는 1권의 수익은 10% 기준이면 1600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다보니 보통 초판으로 2천부 정도를 찍어낸다고 하면, 완판 시에 320만원 정도의 저자 수익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여행시장에서 초판을 완판시키는 게 사실 쉽지가 않습니다. 인지도 있는 굴지의 출판사의 가이드북 시리즈 타이틀이면 가능성이 높은 편이며, 에세이 같은 경우는 흔히 대박이 나면 잘팔리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완판이 어려워 재판을 찍어내기가 쉽지 않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즘 출판시장에서는 초판 부수를 줄여서 시장 반응을 본 후, 증보판으로 수익구조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강연]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수익을 많이 얻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물론 무료로 강연을 하기도 합니다. 이 경우 직접적인 수익은 없지만 책 홍보와 강연 경험은 수익이상으로 값집니다. 점차 경험이 쌓이다보면 적게는 10~30만원, 많게는 80만원 이상의 강연료를 받는 작가분들도 있습니다. 강연에 자신있으신 작가님들에겐 좋은 수익 구조임에 분명합니다. 잡지 기고 및 방송출연 잡기 및 신문 기고는 틈틈히 기회가 있을 때 이어나가면 괜찮다고 봅니다. 방송출연은 제한적이라 기회가 많이 열려있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인지도를 늘려가다보면 이것도 가능하겠죠. [기타 수익 구조] 경험이 쌓이고 인지도가 높아지면 여행사 및 관광청, 항공사 등과 함께 일할 기회가 생기기도 합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3. 여행 경험이 풍부해야만 작가가 될 수 있나요? 많이 다닐수록 경험이니 나쁠 건 없습니다. 다만 여행을 많이 다닌다고 여행작가가 되는 것은 아니고, 많이 다녀야만 되는 것도 아닙니다.여행책을 집필하기 위한 명확한 기획. 그리고 그 기획을 기반으로 여행을 계획하여 다니는게 가장 현명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여행에세이 형태로 여행기행문을 다룬다면 경험이 많을 수록 컨텐츠가 충부한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여행작가라는 꿈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행을 많이 다녀보지 못했거나 앞으로 남들보다 여행횟수가 적을거라는 판단하에 꿈을 접어버리기엔 섣부른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경험을 빨리 축적시켜서 컨텐츠를 생성하는 것. 그리고 천천히 목표를 향해 컨텐츠를 만들어나가는 것의 길은 한 방향. 즉, 책을 출간함은 변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두서없이 막 써내려가는 바람에 저도 무슨말인지 정신이 없을 정도네요^^; 한번쯤은 풀어내고 싶은 이야기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예비 책 집필자분들. 현업 여행작가분들. 출판업종사자분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ourkmh . 2019.08.1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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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아이들은 지금 괜찮은가요?

    Writing

    사이버 폭력 백신이라는 앱을 알고 계시나요? 우리 아이들이 직접적으로 피해를 경험하거나 힘들어해본 적이 없다면 무심코 넘길 수 있었던 따돌림(사이버 폭력)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앱입니다. 저 또한 초등 자녀를 둔 아버지로 몇 분 동안의 내 아이의 이름을 입력하여 피해자의 입장에서 겪어본 사이버 폭력은 정말로 힘이 들고 부모로서는 잠시지만 분노와 가슴 아픈 마음이 교차하네요. 어린아이들에겐 고립된 공간에서 혼자서 버티고 참아내야 하는..  그리고 부모님에겐 이마저도 걱정을 끼치는 것 같아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심지어는 자살까지 이르게 하는 일들의 안타까움과 문제의 심각성을 조금이라도 공유하고자 포스팅 올립니다. 즐거운 주말에 다소 분위기 무거운 포스팅 내용이긴 하나 내 자녀 또는 내 주위의 모든 아이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시기를 바래봅니다. #사이버폭력백신 #앱 #따돌림 #꼭필요한 #간접체험 #내아이에게 #관심가져주세요 #퍼블리토 #publyto

    $atom . 2019.08.17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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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가, 고마웠어. 마지막 신혼 가전,,

    Shopping

    2002년에 구입했던 저의 신혼가전 중에 마지막까지 끈끈한 우정을 빛내며 함께 해주었던 냉장고가 드디어 가셨습니다. 삼성다니던 친구가 결혼 선물로 넣어주었던 냉장고인데, 뒷쪽 외판에 약간 들어간 부분이 있어 소위 "B"품으로 분류되어 좀더 싸게 사었다고 들었어요. 이후는 한번도 고장없이 17년 동안 우리 가정의 먹거리를 지켜주었는데, 2주전부터 조금 이상한 징조가 있어 이제 알아봐야겠구나. 하는 가운데에 여기저기 알아보니 요즘 냉장고는 내부 카메라도 있고 스마트 터치도 가능하고 인터넷이 가능한 한 마디로 척척박사 만능기능을 줄줄이 준비하고 있더군요. 여기까지는 다 좋은데 문제는 가격이 1천만원에서 요즘 그나마 잘 나가는 건 400만원이 넘어가는 군요. 언제 이렇게 가격이 올라갔는지? 결국 우리는 유행을 버리고 실리를 따져 모델을 정한 다음에 에누리 닫컴에서 가격비교한 다음에 작년 출시작을 마트가격에서 50만원 싸게 구입했습니다. 근데 이 냉장고가 새 냉장고를 산 것을 아는지, 시름시름하더니 배달 하루전 저녁에 운명을 달리 해버리더군요. 급하게 김치냉장고로 옮기고 캠핑갈 때 쓰는 아이스박스 2개와 기타 등등 보냉가방을 있는 대로 다 꺼내서 응급조치에 들어가고 집에 에어콘을 켜서 버텼죠. 다음 날, 오전에 새로 설치된 냉장고에 다 정리해서 넣고 보니 중간에 판넬이 없고 용량이 300정도 커진 탓에 공간이 많이 남습니다. 새것이 안 좋을리 없지만 그간 쌓인 정과 마지막 신혼가전이라 더욱 아쉬운 마음에 배웅을 합니다. 잘가, 그리고 고마웠어.

    $bigman35 . 2019.08.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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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찰의 힘

    Books

    8월 들어서 퍼블리토에 글을 한 개도 쓰지 못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일상 루틴에 대한 변경도 있었고, 가장 바쁜 시기인 것도 한 몫을 했고, 그러다보니 역시나 독서를 못한 것도 원인이 되었다. 가장 바쁜 시기여서 그런지 고객들과도 여러가지 민감한 문제가 많아서 머리가 아프던 상황에 그동안 읽다만 책을 오늘이 되어서야 다 읽었다. 바로 그 책은 관찰의 힘 (얀 칩체이스, 사이먼 슈타인하트 지음, 야나 마키에이라 옮김, 이주형 감수, 위너스북)이라는 책이다. 책의 부제를 보면 '평범한 일상 속에서 미래를 보다'라고 되어있다. 이 책의 저자인 얀 칩체이스는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여러 기업들에서 의뢰한 소비자들의 행동을 파악하고 어떠한 제품이 전세계 사람들에게 필요할 것인지를 알려주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다소 어려운 직업인데 책을 읽다보면 얼마나 매력적인 직업인지 새삼 느끼게 된다. 책 뒷면에 그가 말하는 자신의 직업에 대한 정의가 다음과 같이 나와있다. "세상을 좀 더 다채롭고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 사소한 것에서 진정한 현실을 찾아내어 그 저변을 파헤치는 것이 내 직업이자 바로 이 책의 내용이다." 내용 중에는 전세계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소비패턴을 현지인을 통해서 수집하는 사례가 다수 소개되는데 예를들면, 태국에서는 10대 소녀들이 가짜 치아교정기를 하고 다니는게 유행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치아교정을 할만큼 여유가 있는 집안이라는 상징이 되기 때문이라는데 참 의외다. 물론 2013년에 출판된 책이니 지금은 다를수도 있겠지만 이런 특이한 사례들을 통해서 미래의 소비트렌드를 읽어내는 저자의 혜안에 그저 감탄할 뿐이다. 그가 직업적으로 하는 연구행위들을 아래에 일부 소개해본다. "나는 하기와 하지 않기 사이의 전환점을 한계치라고 부른다. 이 한계치를 탐구하면서 특정 행동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우리 여정의 시작이다. 또한 우리가 구입해서 소지하고 다니는 물건들이 언제, 어떻게, 왜 수중에 들어오게 된 것인지, 그것이 타인 앞에서 어떤 식으로 과시되며 우리의 정체성을 어떻게 형상화하고 표현하는지 살펴볼 것이다." (본문중에서 p43) "정식 연구 과정을 통하든, 게릴라 전법을 이용하든, 단순히 우리 자신의 경험을 돌이켜보든,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은 의미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첫걸음이며, 결국에는 지속 가능한 사업을 만드는 첫걸음이기도 하다. 자원이 한정된 소비자 한 명이 매우 제한적인 소득의 일부로 그 제품을 구매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가장 최고의 칭찬인 셈이다." (본문중에서 p269) 남들이 생각하지 않는 미지의 세계를 향해서 연구하고 또 고민하는 과정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PS 사진은 Pixabay에서 가져옵니다. realprince

    $realprince . 2019.08.1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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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 _ 빛을 되찾다

    Amazing

    광복 74주년 입니다. 빛(光)을 되찾음(復). 참으로 좋은 말이네요~~~ 오전 7시 태극기 게양을 마쳤습니다. 다행이도 비가 내리지 않네요^^ 태극기가 바람에 아주 이쁘게도 펄럭입니다 국기 게양을 하면서 다른 집들을 보았는데... 국기게양 한 집이 거의 없네요 ㅜㅜ 설문조사를 보니까 국기게양을 안하는 이유 중 77%가 태극기가 없어서 라는데 ......... 다들 아시겠지만 가정에서의 국기게양 시간은 07:00 ~ 18:00 입니다 ^^ 광복절 [출처 - 위키백과] 광복절(光復節)은 한반도가 일본 제국으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날로, 대한민국에서는 이를 국경일로 법제화함으로써 매년 양력 8월 15일에 기념하고 있다. '광복'은“빛(光)을 되찾음(復)”, 즉, 주권을 되찾았다는 뜻으로 쓰인다. 해방년도인 1945년을 광복절 원년으로 계산한다. 해방 직후 미국과 소련을 통해 전개된 한국의 군정기에 따라 구 대한제국 지역은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분단되었으며, 이후 양측 모두 이 날을 기념하지만 구체적인 의미가 다르다. 대한민국에서는 1945년 8월 15일에 해방되고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한 과정을 아울러 광복으로 명명하여 기념하고 있으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1945년의 민족 해방만을 기념하며 정권 수립은 다른 날짜에 이루어졌으므로 인민정권 창건일로 따로 기념한다.

    $ha3timbsgyge . 2019.08.15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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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저울 10 (아서스)

    Women's News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재를 많이 쉬게 됐네요. 아직 개인적인 일이 다 마무리 된 것은 아니지만 틈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시간이 길어지니 저조차도 줄거리가 가물가물해요. 이전 줄거리나 전편들을 보시고 보시면 더 이해가 쉬우실것 같아요^^ 인물이나 국가에 대한 요약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 이전 줄거리 작은 국가였던 프라미스가 세계를 정복하고 3년후 황제시해범을 찾는다는 구실로 전 제후국에 8할 병력을 헬레네오평원으로 소집령을 내린다. 프라미스의 함정에 빠진 영주들은 모두 구금되고 헬레네오 평원에서는 일방적인 살육이 벌어진다. 힐린 법사들의 도움으로 헬레네오에서 살아남은 연합국 기사들은 힐린으로 향한다. 영지가 빈 사이에 소집령에 응하지 않은 기라스, 고덴, 리키아는 각국에 병력을 파견해 학살을 시작했다. 에스톤에 돌아온 아서스의 국경수비대는 철기병에 쫒기던 상인들을 구해주었고 그 상인 중 한명이 자신을 테르라고 주장했다. 에스톤에 파병된 리키아4군으로 온 전령이 테르의 에스톤 망명소식에 정체가 탄로날 위기에 처하자 리키아에 심어놓은 프라미스의 스파이였던 자케는 상관인 4군대장 호우카를 살해한다. 프라미스 황실에서는 리키아의 4군에 신전을 파괴할 것을 지시한다. -------------------------------------------------------------------------------------------------- 10화 - 아서스 - 쉬드협곡 에스톤 군영의 기사들은 쉬지않고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봐 라파엘 무슨 일이야~ 기사들이 왜 저리 뛰어다니고 있는 거지?" 주드는 군영에 들어서며 연신 두리번거렸다. "출병준비 명령이 내려왔어. 성을 포위하고 있던 리키아 4군이 밤새 갑자기 군영을 정리해서 떠나버렸어 막사도 다 정리하지 않고 말이야.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함정일수도 있으니 전투태세를 갖추고 성에 합류하기로 했나봐" "쳇.. 리키아 놈들 이 주드님이 오신 줄 알고 꽁지가 빠지게 줄행랑을 쳤구나!" 주드가 검을 쉭쉭 휘두르며 거드름을 피웠다. "그보다.. 빨리 아서스 대장님께 보고를 해야겠다. 서두르자.. 어서 따라와." 라파엘은 주드의 말을 외면하며 서둘러 대장막사 쪽으로 길을 잡았다. 다른 일행들도 주드가 뭐라고 더 말할까봐 서둘러 따라갔다. "쳇~ 케라스~ 같이 가~" 주드도 칼을 집어넣고 일행의 뒤를 따라갔다. 이윽고 일행은 대장막사 앞에 다다랐다. "여기서 잠시 기다리고 있어 아서스 대장님께 보고하고 나올게~" 라파엘이 막사로 들어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한 기사와 함께 나왔다. 망토색깔을 보니 상급기사인 듯 했다. "어서들 오게.. 나는 타로스라고 하네. 먼 길 오느라 수고가 많았네." 타로스는 웃는 얼굴로 일행을 반겼다. "타로스편대장님의 명성이야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외성수비대 소속 케라스라고 합니다. 만나 뵙게 되서 영광입니다." “어서들 들어가지. 아서스님이 기다리고 계시다네. 안에 들어가면 다른 손님도 계시니 같이 이야기들 나누자구.." 타로스는 일행을 막사 안으로 안내했다. 막사 안은 꽤 단조로웠다. 간이침대와 옷걸이, 작전회의를 위한 커다란 테이블과 의자 몇 개가 전부였다. 그 테이블에 아서스대장과 한 남자가 마주 앉아있었다. "대장님 본군의 전령과 힐린국의 손님이 오셨습니다.“ "하급기사들이 그 먼 거리를 오기가 쉽지가 않았을 텐데 고생이 많았네." "여기 아리아님 도움이 아니었다면 위험할 뻔 했습니다. 참 소개먼저 해드려야겠네요. 여기 이분은 힐린국의 상급법사인 아리아님 이십니다. 젊으시지만 대단한 마법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케라스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아리아를 소개했다. "반갑습니다. 아서스라고 합니다. 젊은 분이 상급법사라니 대단하십니다." "힐린국의 아리아라고 합니다. 역량을 넘어선 작위라 소개를 할 때마다 부끄럽습니다. 만나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케라스, 주드 자네들 얼굴과 팔이 상처투성이 인걸 보니 오는 동안 꽤나 힘들었나 보군~" 아서스가 반가운 얼굴로 말했다. "대장님 성에 언제 들어가나요. 제가 오는 동안 라크를 열 네마리 잡고 키르 대가리도 이 칼로 잘랐거든요. 물론 케라스가 아주 약~간 도와주긴 했지만.. 어서 기록소에 가서 생명석을 내고 하급기사 작위를 받아야 하거든요. 이거 잃어버릴까봐 얼마나 불안불안 한지 몰라요" 주드는 생명석이 담긴 가죽주머니를 들고 흔들었다. "주드~ 이녀석 여전 하구나~ 지금은 전시 상태고 먼길을 고생해서 왔으니 내가 직접 하급기사 작위를 주겠다. 수호기사는 기록소를 대신해 작위를 줄 수 있으니 말이다." "정말입니까 아서스 대장님?" 주드는 두 손을 꼭 모으고 눈을 깜빡거렸다. "그래~ 생명석을 꺼내어 놓고 팔을 걷어 보아라" 주드는 시키는 대로 생명석을 테이블에 꺼내어 놓고 팔을 걷었다. 순간 바람이 일었으나 아무도 자세히 보지는 못했다. 그들이 본 것은 단지 반쪽이 난 열 네 개의 생명석과 주드의 어깨에 새겨진 열 네 개의 라크표식이었다. "주드~ 이제 너는 에스톤의 하급기사다. 본군과 합류할 때까지 너와 케라스는 나를 도와 임무를 수행 하도록 해~" 팔뚝을 바라보는 주드의 코에서는 기쁨의 콧물이 흘렀다. "내가 하급기사가 됐어~ 이봐 케라스~ 나도 이제 진짜 기사가 됐어~ 에시아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어머님 감사합니다.. 삼촌..." "자.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지~ 모두 자리에 앉으시지요~ 그래. 케라스 본군에서 어떤 소식을 가져왔나?" 타로스가 물었다. "11개국에서 소집된 기사들이 헬레네오에 집결하자 테르는 우리들이 황제시해의 주범이라면서 캐논과 철기병을 동원해 수많은 기사들을 죽였습니다. 여기 힐린 법사님들의 도움으로 다행히 적지않은 병력이 살아남아 힐린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테르황태자가 말하기로는 영주님들이 황제시해죄로 모두 참수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제라드 근위대장님이 전권을 위임받아 힐린국으로 향하는 본군을 지휘하고 계십니다. 근위대장님께서는 아서스님께 각 국을 돌아다니며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에 대한 조사를 명하셨습니다." 아서스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그리고는 이내.. "그렇다면 우선 여기 테르황태자님이 오셨으니 직접 물어보면 되겠구나." 아서스의 말에 막사 안에 있던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아서스가 처음부터 테이블에 앉아있던 남자 그를 가리키며 테르라고 불렀다. "테... 테르 라니요? 멀긴 했지만 제가 본 테르황태자는 이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훨씬 젊었다구요." 케라스가 놀라서 말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프라미스국의 테르라고 합니다." 자신을 테르라고 한 남자가 일어나서 목례를 했다. "그럼 헬레네오의 그 사람은 누구죠?" "그가 어디서 왔는지는 알지 못하나 그와 그의 철기병은 우리 프라미스인들은 아닙니다." 그의 말에 사람들의 눈은 더욱 커졌다. "처..철기병까지?" "음..."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라하는 사이 남자는 말을 이어갔다. "이야기하자면 길지만 그 간의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프라미스국은 프라미스산의 고지대에서만 생활해오던 민족이었습니다. 다른 국가들과의 교류란 신전의 제주가 될 때라던가 산에서 나는 광석으로 제련한 무기나 농기구 따위를 사러오는 상인과의 접촉만이 있었을 뿐 이 세상과는 격리되다시피 한 채로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중 삼년 전 정찰병으로부터 이상한 보고를 받았습니다. 산 아래쪽에 젊은 남자들이 모여들고 있다는 보고였습니다. 그들의 외모와 차림새는 다양했습니다. 귀족, 기사, 하인 등 계급도 달랐을 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모여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막사를 짓고 훈련을 하고 점점 군대의 모습으로 바뀌어갔습니다. 더욱 이상한 것은 그들이 주고받는 언어였습니다. 정찰나간 사람들의 말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는 없는 언어로 대화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이 하는 말을 흉내 낸 것을 들은 원로제사장은 그 말이 아이들의 말이라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말이요?" 주드가 눈이 동그래지며 물었다.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태어나서 삼일 간 이상한 방언을 하지 않습니까? 바로 그 아이들의 말을 그들이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그들과 접촉해 보려고 했으나 산을 내려간 사신들은 모두 죽음을 당했습니다. 프라미소스산 정상의 신성한 기운 때문에 라크나 키르도 산의 중턱이후로는 올라오지 못하기 때문에 고지대에 살고있는 우리는 대규모 정규군이 없었고 치안유지군만으로는 산 아래의 그들을 상대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그들의 군대가 공격해 왔고 프라미스국 내부에서도 그들에 동조하는 젊은이들이 본국으로 오는 길을 터주는 바람에 전투라고는 해본 적 없는 우리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이 프라미스인들을 모두 죽였나요?" "아닙니다. 우리가 항복하자 그들은 우리를 노예로 삼았습니다. 저의 아버님이신 프라미소스왕만을 얼굴로 내세운 채 그는 저의 신분을 가져가 황태자가 되었고 저를 포함한 모든 프라미스 인들은 그 날부터 그들이 시키는 노역을 했습니다." "그게 어떤 일이죠?" "그들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더 높은 온도의 불을 다룰 줄 알았고 우리가 녹여보지 못한 철광석을 녹여내어 아주 강한 쇠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처음 보는 설계도를 내밀며 무기를 만들어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처음 만든 것이 철제무기와 갑옷이었고 두 번째 만든 것이 캐넌이라는 무기였습니다." "그들은 누구일까요?" "그들이 누구인지는 모르나 3년 전 세계에 일어났던 잃어버린 아이들과 관련이 있을 겁니다." "맞아요~ 우리 에스톤에도 3년 전에 많은 청년들이 한꺼번에 사라졌어요. 사라진 사람들 모두 두통에 시달리다가 성격이 이상하게 변해가고 그러다 갑자기 사라졌어요." 주드가 3년 전의 일을 떠올렸다. "그렇군. 전 세계에서 모였기에 그렇게 강할 수 있었던 거야. 그들은 세계의 다양한 계급사회에서 모인 사람들이야. 각 나라의 군사, 사회, 문화, 경제, 지리적 약점들을 모두 속속들이 알 수 있었을 거야." 케라스가 무릎을 치며 이야기 했다. "그렇다면 그들이 누구인지를 알아내는 것이 우리의 첫 번째 과제로군." 듣고 있던 아서스가 입을 떼었다. "그것 때문에 제가 왔습니다." 아리아가 아서스를 보며 이야기했다. "무슨 말씀이시죠?" "대법사님은 그들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사람이 신전에 있다고 했습니다. 아서스 대장님을 도와 신전에서 그를 찾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가 누구요?" "저도 모릅니다. 다만 그 사람의 많은 이름 중에 하나가 요르하라는 것입니다. 아서스님과 신전에 가면 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신전은 프라미스 황실의 호위대가 지키고 있지 않습니까? 이미 제사장들을 모두 참수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케라스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전령이 뛰어들어왔다. "아서스대장님께 보고사항이 있어 왔습니다." "무슨 일이냐?" "어젯밤 사라진 리키아군을 추적한 첨병의 보고가 방금 들어왔습니다. 어제밤 갑자기 사라진 리키아4군이 신전으로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령의 말에 아서스의 얼굴이 굳어졌다. "타로스" "예 대장님" "전군에 출병준비를 하라~ 신전으로 간다" "리키아군을 쫒으시려는 겁니까?" “그렇다. 그들보다 먼저 신전에 도착해야해." “대장님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여기서 신전으로 가는 길은 세가지 입니다. 첫째는 리키아국을 통해서 가는 방법으로 가는 길에 수많은 리키아 대군을 뚫고 가야하니 이는 자살행위 입니다. 둘째는 파라스국을 통해서 가는 방법으로 이는 리키아국을 통해서 가는 것보다 시일이 오래 걸립니다. 셋째는 가장 가까운 리키아 국경 항구에서 바다를 통해서 가는 방법으로 가장 빠르나 이는 매우 위험한데다가 항구가 없는 우리는 천명의 기사를 태울만한 배를 구할 수가 없습니다." "타로스" "예 대장님" "지금부터 너에게 국경수비대의 전권을 주겠다. 파라스를 통해서 최대한 빠르게 신전으로 군단을 이끌고 오거라" "제가... 대장님은 어디로 가십니까?" "나는 요르하라는 사람을 찾으러 배를 타고 먼저 갈 것이다." "바깥바다를 통해가는 바닷길은 매우 위험합니다. 소문에는 수크라가 출현한다고 합니다. 육로를 통해서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는 이미 늦었어. 리키아는 더 빠른 길로 이미 출발한 후야. 걱정 말고 너는 군을 안전하고 빠르게 이동시키는 것만을 생각하거라." "알겠습니다. 호위대는 어떻게 꾸릴까요?" "호위대는 필요 없다. 혼자 가는 것이 더 빠를 것이야." "그래도..." "제가 가겠습니다. 제가 대장님을 모시고 가겠습니다." 케라스가 한 걸음 나서며 손을 번쩍 들었다. "어어~ 대장님 저도 갈께요. 케라스 보다는 제가 머리도 영민하고 쓸데가 많을거에요. 배를 타고 가려면 리키아 항구로 가야하잖아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을 데려가야 상인으로 위장할 수 있다고요. 걸리적거리지 않을 테니 제발 데려가 주세요. 제발~" 주드도 팔을 걷고 나섰다. "저도 같이 갈게요. 대법사님께서 아서스님을 도우라는 명을 내리셨습니다." 아리아까지 나서자 난감해하던 아서스는 이내 체념한 듯 손바닥을 들어보였다. "알았네 알았어. 같이 가자구. 대신 목숨이 걸린 위험한 일임을 알아두라구~" "케라스. 이거 꿈 아니지? 아서스님과 전 세계를 지키는 여정을 함께 하다니... 나중에 틀림없이 우리의 영웅적인 일대기가 전기로 나올거야." "주드~ 진정 좀 해~ 우리가 놀러가는 줄 알아?" "자자~ 지체할 시간이 없으니 바로 출발하도록 하지" "옛~ 대장님~" to be continued... ----------------------------------------------------------------------- 현재연도 : 에시아력 689년 690년 전에 전 세계에 에시아 신탁이 내려짐. 그 이듬해를 에시아력 1년으로 함 국가(15개국) 적국 프라미스: 3년 전 프라미스 전쟁을 일으킨 후 황제국이 됨 기라스,고덴,리키아 : 프라미스의 조력을 받으며 세계 각국과 전쟁을 벌임 * 리키아-에스톤의 인접국, * 기라스-힐린의 인접국 일반국 에스톤: 헬레네오 평원 전투에서 주요 역할을 하며 연합군의 중심이 됨 힐린: 마법국, 법사들 외 일반 백성은 마법을 하지 않음 오스랄: 유목국, 사냥으로 생계를 유지함, 치파라는 충직한 사냥개를 잘 다룸 타르타스 : 영주가 프라미스 성에서 아르미타스에 의해 죽음 아르텐트 : 뛰어난 건축술을 가진 국가, 성벽이 캐넌에 무너지면서 전 세계가 항복하게 됨 기타 : 카고스, 휴고, 파라스, 라이덴, 아노이, 아이레스 기사 체계 일반국: 견습기사-하급기사-중급기사-상급기사-수호기사-영주 마법국: 견습법사-하급법사-중급법사-상급법사-수호법사-대법사 작위 직급 자격 견습기사: 말단기사 하급기사: 정식기사, 라크 10 중급기사: 십인대장, 라크50, 키르5 상급기사: 백인대장, 키르 30 수호기사: 천인대장, 키르 100 (편대의 대장을 맡거나 자유롭게 활동함) 주요국의 인물 에스톤 타린: 에스톤의 영주, 프라미스 지하감옥에 투옥 중 아서스: 에스톤의 국경수비대장, 프라미스 소집시 리키아군에 의해 아내 아그리스가 사망함 제라드: 에스톤의 근위대장, 헬레네오 평원 전투이후 연합군을 이끌고 힐린으로 향하고 있음 미르 : 아서스의 어릴적 단짝 친구, 몇년 전 이상증세를 보인 후 사라짐 케라스: 에스톤의 하급기사 주드 : 에스톤의 견습기사 나단 : 에스톤의 상급기사, 뛰어난 잠입술로 정찰병단을 이끔 이그리스 : 아서스의 부인, 프라미스 소집칙령으로 본군이 영지를 비운 사이 리키아의 침공으로 사망함 아르스 : 에스톤 귀족의 아들로 몇전 전 사라졌으며 프라미스 궁에서 영주에 불리한 진술을 했으며 철기병 복장을 하고 있는 것이 목격됨 타로스 : 국경수비대의 제7백인단장 힐린 대법사: 힐린국의 영주, 프라미스 전쟁직후 공격마법서의 봉인을 풀기위해 칩거 에르도: 힐린국의 수호법사 라딘: 카라얀과 아리아의 스승, 프라미스궁에 잠입하여 카라얀과 결투 카라얀: 힐린의 중급법사 였으나 몇년 전 이상증세를 보인이후에 사라짐 아리아: 힐린의 상급법사, 이상증세를 보이자 대법사가 기억을 지움, 에스톤으로 아서스를 만나러 감 프라미스 프라미소스 : 영주, 살해당하였으며 시신은 아르미타스에 의해 불태워짐 테르 : 황태자, 아르미타스 일당에 의해 노역생활을 하다 일부 백성들에의해 구출되어 에스톤으로 옴 아르미타스 : 공작으로 알려져 있으며 황태자 테르행세를 함 미르 : 에스톤출신 기사 카라얀 : 힐린 출신 기(법)사 기라스 후오카 : 기라스의 4군대장(수호기사), 헬레네오 소집령으로 영지가 빈 사이 에스톤을 공격하여 주둔중에 자케에 의해 살해당함 가도르 : 기라스의 편대장(수호기사) 자케 : 기라스의 편대장(수호기사) 생명석 모든 동물의 목덜미 약간 위쪽에 존재함 프라미스는 전쟁으로 죽인 인간들의 생명석을 파괴하고 있음 마물 생식기가 없어 어떻게 태어나는 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음. 회복능력이 강한 동물임, 다리나 팔이 잘리더라도 물리적으로 닿으면 치유됨 생명석이 검은색이며 뇌가 파괴되거나 몸이 완전히 썩거나 생명석이 깨지면 회복능력이 없어짐 라크: 덩치 큰 늑대처럼 생겼으며 이빨이 아주 큼. 무리를 지어 사냥함 키르: 걸을때는 이족보행, 뛸때는 사족보행을 하며 어깨죽지 쪽에 아주 강한 날개가 있어 목을 보호함 에르그 - 마법을 시전하는 데 사용되는 에너지의 기본 단위 루에나분지 - 정원형이며 바닥은 달의 표면 무늬와 똑같은 모양의 바위로 되어있음. 프라미소스 성 내부에 있음 카옌분지 - 초승달 모양의 분지. 특별한 기운이 뿜어져 나와 에르그가 증폭됨, 힐린국 법사들의 기수련 장소 --------------------------------------------------------------------------------------------------

    $johnsnow . 2019.08.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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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p 100 StaKING winners] Look who i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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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펍플여러분, 퍼블리토의 첫번째 보너스 리워드 프로그램인 Top 100 StaKING의 7월 분 결과가 집계되어 전송을 완료했습니다. 본문 하단에서 수혜 계정 목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열린 마음으로 기부 행렬에 동참해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합니다. Dear PUBple: The first list of the Top 100 StaKING program has been confirmed. Today, August 13th will be announced on the PUBLYTO app. We express our gratitude and respect to our donors. [JULY] TOP 100 staKING No., ACCOUNT, STAKE Amount, STAKE Ratio, BONUS Reward Amount 1 $gotit, 17636446, 13.93%, 197855.42 2 $johnsnow, 8927608.768, 7.05%, 100154.86 3 $awesometeddy, 8293473.186, 6.55%, 93040.78 4 $teo, 7200000, 5.69%, 80773.59 5 $queserasera, 7000000, 5.53%, 78529.88 6 $turtle, 6687617.869, 5.28%, 75025.40 7 $zzsshzz, 5552869.774, 4.39%, 62295.17 8 $kiliman, 5202323.852, 4.11%, 58362.55 9 $dr.math, 4486046.758, 3.54%, 50326.96 10 $seokgyunkim, 3930604.106, 3.11%, 44095.69 11 $wonthe, 3440419.593, 2.72%, 38596.53 12 $simjy, 3386765.447, 2.68%, 37994.61 13 $solmi45, 3231900.551, 2.55%, 36257.25 14 $dudu, 3221430.271, 2.55%, 36139.79 15 $redaries, 3110850, 2.46%, 34899.24 16 $eosevandevin, 2656531, 2.10%, 29802.44 17 $hooney, 2163813, 1.71%, 24274.85 18 $ganghan, 2000000, 1.58%, 22437.11 19 $tks34fkdlove, 2000000, 1.58%, 22437.11 20 $ha3timbsgyge, 1428611.93, 1.13%, 16026.96 21 $dung2, 1317319.688, 1.04%, 14778.42 22 $sara, 1225000, 0.97%, 13742.73 23 $zepi, 1104267.239, 0.87%, 12388.28 24 $rance, 1045489.619, 0.83%, 11728.88 25 $tooktookok, 1011781.509, 0.80%, 11350.73 26 $ruby, 1000000, 0.79%, 11218.55 27 $sismaru, 809174.5975, 0.64%, 9077.77 28 $fire, 800011.2694, 0.63%, 8974.97 29 $publy, 760469.2045, 0.60%, 8531.36 30 $poiu, 710278, 0.56%, 7968.29 31 $hochang, 712521.0662, 0.56%, 7993.46 32 $keyboard, 697649, 0.55%, 7826.61 33 $eaglekeeneye, 688325.4289, 0.54%, 7722.02 34 $eunsik, 546085.1408, 0.43%, 6126.29 35 $done, 618008.5579, 0.49%, 6933.16 36 $hana, 554739.1993, 0.44%, 6223.37 37 $greenjuice11, 566122, 0.45%, 6351.07 38 $koreosno1man, 554381.1227, 0.44%, 6219.35 39 $choiyongwoon, 510378.0919, 0.40%, 5725.70 40 $kikirang, 500000, 0.40%, 5609.28 41 $funkrider, 450000, 0.36%, 5048.35 42 $nani, 373774.1855, 0.30%, 4193.21 43 $nilgo, 395249.0344, 0.31%, 4434.12 44 $oxy, 337776.8608, 0.27%, 3789.37 45 $chea, 318068.5569, 0.25%, 3568.27 46 $silverknight, 332597, 0.26%, 3731.26 47 $pooka, 304360, 0.24%, 3414.48 48 $minwoo, 297993.5668, 0.24%, 3343.06 49 $peterpa, 303689.8558, 0.24%, 3406.96 50 $karealtors, 292844.4244, 0.23%, 3285.29 51 $starway, 261507, 0.21%, 2933.73 52 $yeonwu, 255998.3424, 0.20%, 2871.93 53 $bigman35, 247783, 0.20%, 2779.77 54 $atom, 240784.3522, 0.19%, 2701.25 55 $my4555, 209817.9705, 0.17%, 2353.85 56 $liwoo, 204253, 0.16%, 2291.42 57 $raphaeljjun, 194533.5974, 0.15%, 2182.39 58 $sanstudio, 176378.5365, 0.14%, 1978.71 59 $linseo, 177419.7029, 0.14%, 1990.39 60 $divinglife, 166129, 0.13%, 1863.73 61 $eastdaegu, 138376, 0.11%, 1552.38 62 $magicsonjae, 159613.5327, 0.13%, 1790.63 63 $huamandubear, 152995, 0.12%, 1716.38 64 $crystal, 114922.5202, 0.09%, 1289.26 65 $marines, 150019.1132, 0.12%, 1683.00 66 $tourkmh, 131265, 0.10%, 1472.60 67 $realprince, 130000.2396, 0.10%, 1458.41 68 $benedict, 117721, 0.09%, 1320.66 69 $levi, 134933, 0.11%, 1513.75 70 $park, 132018.4399, 0.10%, 1481.06 71 $iamatraveler, 122769, 0.10%, 1377.29 72 $kimkokill, 109265.8522, 0.09%, 1225.80 73 $yay, 111334, 0.09%, 1249.01 74 $bigmike, 109212.1105, 0.09%, 1225.20 75 $yoojh, 104520, 0.08%, 1172.56 76 $honesthong, 103814, 0.08%, 1164.64 77 $ssamkisa, 93456, 0.07%, 1048.44 78 $ohyea, 88835.9825, 0.07%, 996.61 79 $eternize, 95000, 0.08%, 1065.76 80 $gu2teobumoon, 77398.8677, 0.06%, 868.30 81 $innohyun, 85809.3787, 0.07%, 962.66 82 $soi, 77579.0967, 0.06%, 870.33 83 $ringo, 75967.4137, 0.06%, 852.24 84 $ari, 73750, 0.06%, 827.37 85 $showmemoney, 74482.4195, 0.06%, 835.59 86 $dbzkxhtm, 73946.2754, 0.06%, 829.57 87 $msjpkpk, 73801.0836, 0.06%, 827.94 88 $realin, 74000, 0.06%, 830.17 89 $chenish, 72341.9711, 0.06%, 811.57 90 $yonghyun, 70820.3497, 0.06%, 794.50 91 $newbijohn, 70806.4406, 0.06%, 794.35 92 $mystorybook, 70050.2625, 0.06%, 785.86 93 $jungyublee, 69044.9094, 0.05%, 774.58 94 $binehope, 64775.388, 0.05%, 726.69 95 $sunss, 60755, 0.05%, 681.58 96 $edenamc, 62628, 0.05%, 702.60 97 $maxmax, 60000, 0.05%, 673.11 98 $gregory, 53566, 0.04%, 600.93 99 $gilang, 50165.8907, 0.04%, 562.79 100 $hansol.lee, 48470.1809, 0.04%, 543.77 [JULY] The List of Donators I. $teo: 1,000 PUB II. $simjy: 1,000 PUB III. $done: 2,000 PUB IV. $atom: 2,000 PUB V. $solmi45: 4,000 PUB VI. $teo: 3,000 PUB 
VII. $ha3timbsgyge: 1,500 PUB VIII. $nayoung22: 777 PUB IX. $tks34fkdlove: 5,000 PUB

    $publyto . 2019.08.1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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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령대 한번 보세요

    Amazing

    세계수영마스터즈 대회 참가하시는 분들의 연령대 한번 보세요. CAT가 연령대라고 합니다. 20대 젊은 아마츄어 선수도 많지만 저 나이까지 꾸준히 운동하여 이런 대회에 참가하는걸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fire . 2019.08.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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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는 특히나 다를 것이다. - 독립기념관

    Culture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뜻이 일치하여 독립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방학에도 바쁜 관계로 놀러가지 못하고 있었는데 하루 짬을 내어 독립기념관으로. ^^ 마침 무궁화꽃 행사가 있어 여러 체험도 하고 사은품도 받으면서 입장하였네요. 기념관 바로 옆으로 815개의 태극기도 게양되어 있습니다. 여러 체험관과 전시관을 둘러보는데 아이들이 전혀 지루해 하지 않고, 덥기는 했지만 날씨도 맑고, 그래서 그런지 가족동반 방문객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책으로 보고 배웠겠지만, 예전 일제강점기때 일본이 어떻게 강제로 침탈하였으며, 이를 되찾기 위해 얼마나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는지, 저를 포함한 온 가족이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된듯 합니다. 특히나 현재 일본은 말도 안되는 횡포와 억지로 온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데요. 남녀노소 모두 일본 불매운동등에 적극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마 올해는 특히나 다를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올해는 3.1 만세운동 100주년 되는 해입니다.) " 독립운동에 참여하지는 못했으나 일본 불매운동에는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일본인을 미워하지 않으나 일본의 정치인들과 사상은 반대합니다. "

    $eternize . 2019.08.1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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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생에 첫 구들놓기

    Amazing

    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이론공부하고 이 무더위에 비닐하우스에서 땀 삐질대며 내 생애 처음 구들이라는 일명 불때고 따끈따끈한지, 연기는 잘나가는지...이런 구들놓기를 했습니다. 아궁이 아치모양 만드는게 가장 전 신났어요. 왜냐구요? 나중에 아치형으로 인테리어에 적용 할 일이 아주 많거든요. 공구로 나무 다루는 것도 배울거구요. 석가래부터 상랑까지...다해볼겁니다. 가구 만드는 것, 소품 만드는 것.. 모두 천천히 다 배우려구요. 아주 재밌습니다. 황토에 땀에 끈적이고 노가다꾼 기운 딸렸지만 앞으로 기운 잃지않고 끝까지 간다!!^^ 한다!!^^

    $starway . 2019.08.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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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트병 분리배출.. 쉽게해요!

    Amazing

    페트병 분리배출 하고 있긴 하지만 정석대로 분리배출 하기란 좀 불편한 면이 많아요. 페트병 분리배출시 찌그러뜨린 채 배출하기 하긴 하지만 페트병을 싸고 있는 비닐 라벨지까지 분리 하지는 않았어요 이거 은근 어렵거든요 ^^;; 조금 반성반성 해보아욤. 커피 페트병을 들고 뒷면을 보았는데.. 이렇게 조금 쉽게 분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구. 그래서 혹시나 하고 다른 음료병도 보았는데 .. 이런 병 많지 않네요.. 제조회사의 배려가 조금 느껴졌어요. 앞으로 많이들 개선해 나가겠지요? 저도 조금 반성해보면서 최대한 정석대로 배출해보려 노력해야 겠어염^^

    $crystal . 2019.08.1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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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까페

    Amazing

    세상에나 마상에나.. 개와 고양이를 만질 수 있는 까페에 이어 토끼까페도 생겼네요. 아이한테 말했더니 당장 가고싶다고 합니다. 아내 없는 주말오후, 두시간 후딱 보낼 수 있었던 마법의 공간에 감사ㅠㅠ 지금껏 봤던 어느 토끼들보다 건강하고 활발했기에 만족하긴 했는데 가격이 좀 부담스럽네요. 입장료는 없지만 1인 1음료, 최하 5천원. 토끼먹이 3천원.

    $eastdaegu . 2019.08.1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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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쿨링포그

    Amazing

    공원의 쿨링포그 장치입니다 정수 처리한 물을 특수 노즐을 통해  빗방울의 1000만 분의 1 크기의  인공안개로 분사하는 것으로 더운 공기와 만나 기화하면서 주위  온도를 3~5도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poiu . 2019.08.10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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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풍] #33 티웨이 항공 x pooka 땡큐 소방관 캠페인

    Art

    pooka x t'way air 소방관 여행 선물 캠페인 👍🏻 공유가 모이면 소방관에게 항공권이 선물 됩니다 :) 인스타그램에서 #땡큐소방관 캠페인에 참여해보세요 제가 그린 일러스트 중에 맘에 드는걸 골라서 공유 하는 이벤트에요 자세한건 @twayair 로 가시면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 링크 bit.ly/thankyouFirefighter 고생하시는 소방관에게 여행도 선물하고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들 중에 추첨을 통해 항공권과 에어팟등 선물도 준비 되어 있어요😍👍🏻 스티커 이벤트는 별도로 진행이 될 예정이구요 서울,대구,부산등 지하철에 광고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_^ . . . #티웨이항공 #thankyou소방관 #twayair #일러스트 #그림그리기 #그림의뢰 #그림 #일러스트그램 #디자인 #스티커 #굿즈 #스타일 #illust #illustration #design #style #goods #sticker

    $pooka . 2019.08.0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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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지텍 M570 트랙볼 스위치 교체

    Tech

    안녕하세요. silverknight입니다. 회사에서 CAD 작업을 하기 때문에 출근 하자마자 부터 퇴근 할 때 까지 마우스를 쓰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손목이 아픈 경우가 많았고, 그 때문에 마우스를 버리고 트랙볼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쓰고있던 로지텍 트랙볼이 말썽을 일으키기 시작했습니다. 로지텍 사용자가 제일 많이 경험하는 고장인 드래그 유지가 안 되고 풀려버리는 현상이죠. 영역을 잡으려면 누르고 있어야 하는데 이게 풀려버리니 업무를 할 수 없네요. 겨우 스위치 하나 고장으로 새로 사기는 아까우니 그냥 스위치를 교체 해 봅니다. 로지텍에 들어가는 스위치는 OMRON 스위치 입니다. 트랙볼 뿐 아니라 마우스도 거의 대부분 이 스위치가 들어가요. (사진 두번째~) 이건 차이나와 재팬 두 종류가 나오는데 스위치 자체가 천원 이하 가격이기 때문에 어느쪽을 선택해도 관계는 없을 것 같습니다. 고장나면 또 바꾸죠... 뭐... ㅎㅎㅎ ---------------------------------------------- 교체 방법 입니다. 일단 분해 해 봅니다. (사진 세번째와 네번째~) 문제의 스위치가 보이네요. (사진 다섯번째~) 납 제거 및 납땜을 위한 준비물 입니다. (사진 여섯번째~) 기존 스위치 납 제거하고... (사진 일곱번째~) 새 스위치로 교체 해 줍니다. (사진 여덟번째~) 조립은 분해의 역순... (사진 아홉번째~) 그리고 참고로 마우스 나사 위치 입니다. 로지텍 마우스는 패드와 스티커 아래에 많이 있어요. (사진 열번째~) --------------------------------------------- 스위치 가격보다 택배비가 더 비싸서 여러개 사 놨습니다. 집에서 쓰는 마우스가 모두 로지텍이거든요. ㅎㅎ (유선/무선 으로 로지텍만 8개 정도 있네요)

    $silverknight . 2019.08.0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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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돌담집

    Travel

    #제주 돌담집 두번째 숙소 제주 돌담집입니다. 오래된 건물을 살짝 리모델링과 소품으로 감성적인 느낌을 주네요! 침대방 두개에 차마시는 방도있고 식탁도 두개에 세탁기까지 완전 집에 있는 물건들이 전부 있어서 편해요^^ 두세가족이 같이 놀러와도 될정도로 크네요 첫번째 숙소는 현대적이고 깔끔했지만 씻고 잠만자는 집이었다면 이곳에선 빨래도 하고 먹을것도 해먹고 할 수 있어서 좋을듯 싶어요 집은 오래되 보여도 요즘 핫한 애월쪽이라 문앞을 나가면 사람도 많고 먹을것도 많아서 좋네요!! 호텔이나 리조트도 좋지만 제주에 왔다면 이런 집도 한번쯤은 너무 좋은것 같아요 추우우천!

    $simjy . 2019.08.0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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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Art

    최근 사진은 아니고 좀 된 사진입니다. 새벽까지 야근하고 나왔는데... 택시가 너무나 안잡히는 겁니다. 마침 카메라도 가방에 있었겠다... 셀프 출사 느낌으로 15km 정도 산책-_-을 했습죠. 그래도 나름 다리 밑마다 그림 보면서... 갤러리 전세낸 느낌으로 산책하던 기억이 나는군요.

    $benedict . 2019.08.0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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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기획 EOSDESK 《한국의 EOS 현장을 담다》

    Blockchain

    EOSDESK의 특별기획으로 현재 활동 중인 한국의 다양한 EOS 현장을 방문합니다. 8월 8일~8월 10일 동안 한국의 역량있는 다양한 EOS 생태계(밋업, dapp, BP 등)를 방문하여 프로젝트 소개, 목표,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세부사항 등 현장 모습을 담고, 커뮤니티 차원의 협업 방안 등의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확정된 스케줄(요청시 업데이트) -8월8일 2pm~4pm EOS 커뮤니티 커퍼런스(서대문구 핀란드타워) -8월8일 4pm~6pm 노드원(서대문구 핀란드타워 인근 예정) -8월8일 6pm~8pm 에브리피디아 한국지사(장소미정) -8월9일 11am~1pm Tooktook(신사동) -8월9일 1pm~4pm Publyto(역삼동) -8월9일 4pm~7pm ITAMgames(역삼동) -8월9일 7pm~9pm EOSForce(역삼동) ※ 출처 : 한국 EOS 뉴스 채널 - EOSDESK.IO. 본 콘텐츠는 EOS 관련 정보 제공 외 플랫폼 활용 및 관련 투자 등에 대한 어떠한 보장도 하지 않습니다. ※ 한국 프록시 그룹 : http://KOREOSProxy.com

    $eosdesk . 2019.08.0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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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동문시장_야시장

    Brands

    #제주동문 야시장 먹을게 엄청 많은 제주도이지만 그 지역의 시장을 한번 가봐야겠죠? 그 지역에서 나는 싱싱한 과일과 해산물, 그리고 특산물까지 시장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오늘은 동문시장에 가보았습니다. 이유는 저녁마다 야시장이 열리기 때문에요 매일밤 7시~12시까지 8번 gate에서 야시장이 열립니다. 수십개의 푸드트럭이 즐비해있고 짧게는5분에서 10분이 넘어가는 줄을 서서 음식을 기다립니다. 한여름 너무 더운데도 발디딜틈 없이 엄청나더라구요 음식을사서 서서먹기도 하고 근처 벤치에서 먹기도 하고 아니면 주변 가맥집에서 산 안줏거리를 함께 먹기도 하더라구요 한여름밤 너무 더웠지만 음식맛도 좋고 너무 좋더라구요 제주에 가시면 한번쯤 들러보시길 추천합니다.

    $simjy . 2019.08.0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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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 you know LOL park?

    Entrepreneurship

    오늘은 펍 가족에게 Legue Of Legend park을 소개해드릴게요. 과거 esports의 성지는 단연코 용산 이였죠. 스타크래프트 전성 시절의 임요환, 이윤열, 최연성, 강민, 이제동, 박성준, 지금의 흑운장 이성은. 그 시절 제 자취방 에서는 온게임넷과 mbc게임이 24시간 방송되고 있었죠. 2010년초 스타크래프트가 사그라들고 혜성처럼 나타난 league of legend. 탑, 미드, 정글, 원딜, 서폿의 5 대 5 게임방식은 신선했죠. 당시 고딩들은 반대항 축구 대신 반대항 lol을 할 정도로 인기가 대단해습니다. 그 인기로 프로리그가 생기고, 페이커라는 스타플레이어도 생겨났지요. 게임을 만든 Riot Games은 국가별 대항전을 만들어 전 세계에 중계할 정도로 인기가 엄청 났어요. 흡사 월드컵과 같았어요. 2013년 신행가서 시청한건 안비밀ㅋ 용산의 바통을 이어받아 종각역 그랑서울 3층에 lol park가 작년쯤 생겼습니다. LoL park에는 최애 캐릭터 문도, 무셔운 바론 등 캐릭터 피규어가 전시되어 있고, LoL경기장, 게임방, 카페도 함께 있습니다. 게임방 시설 가히 전국 최고입니다. 가격도 시간당 1,000원 미만이지요. 700원쯤. 게임 좋아하는 여친이 있다면 최적의 데이트 장소일꺼예요. 저는 아들이 게임을 알게 되면 같이 가보려구요. 5년 정도는 있어야할꺼 같은데, 그 때까지 lol park이 유지되기를!! 평점 ☆☆☆☆☆☆ ※ 만점 5개이나, 강추해서 6개 입니다.

    $gotit . 2019.08.0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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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의 무게

    Life

    부모님들 한해 두해가 다르네요 연세가 들어감에 따라 서서히 고장?나는 곳이 많아집니다 전신마취를 더 이상을 안하기를 바랬는데 이번이 전신마취의 마지막이길 바래봅니다 평소 아픈건 잘 참으시는 엄마가 얼마전부터 어깨가 아프다고 하시더니.. 정말로 아프셨는지 병원에 다녀오셨는데 주사도 맞고 해도 호전이 없으시다며 초음파를 본 결과 회전근 파열로 수술을 해야한다시네요 ㅜㅜ 평생 자식들 뒷바라지도 모자라 손주 뒷바라지로 고생하셔서 그런것만 같아 마음이 더 아프네요.. 부모님들은 당신의 몸을 자식을 위해 끝까지 희생만 하시는 듯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처럼 말이죠. 그만큼 엄마의 어깨에 놓인 무게가 큰가봅니다 무사히 수술 잘 끝나기를 기도해봅니다. 병원에 입원수속하는데.. 이렇게 보호자 출입증을 주네요 환자안전을 위해 방문객관리가 철저하네요~~

    $ha3timbsgyge . 2019.08.0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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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로만 들었던 유니버셜 스튜디오

    Travel

    말로만 들었던 그 유명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다녀왔습니다. 날도 덥고 사람도 많고 힘들긴 했지만 재미난 놀이기구와 테마들로 잘 꾸며 놓았네요~ 특히 트랜스포머 4D는 진짜 대박 재미났어요^^ 너무 재밌어서 두번 탔구요~ 원래 동영상 촬영금지인데 퍼블에 올리려고 조금 찍어왔어요ㅋㅋ 맛만 보시고 나중에 꼭 직접경험해 보세요^^ 쥬라기 공원도 재미있었고요~ 머미라는 놀러코스터도 무섭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워터월드 공연도 시원하고 재미있었어요~ 단, 여기 유니버셜은 입장권과 별도로 패스트트랙이라는걸 돈 왕창 주고 사면 긴 줄 안서고 먼저 들어가는 시스템이 있더군요~ 일인당 거의 9만원정도 합니다. 우리 식구는 5명이니 패스트트랙 구입하면 45만원ㅜㅜ 너무 비싸서 안 샀는데요~ 대신 더운데 줄서서 고생 좀 했죠^^ 돈을 많이 내면 남들보다 우대해 주는 이런 시스템 정말 별로인데~ 아이들이 동심을 키워야 할 놀이공원에서 자본주의의 쓴 맛을 동시에 느끼고 왔답니다^^ 어쨌든 재미는 있었어요 ㅎㅎ

    $turtle . 2019.08.0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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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삭 셀프사진 찍으러 주말나들이

    Life

    . 만삭셀프사진찍으러 주말아침나들이를 나왔어요. 오늘 정말 덥네요.. 의왕 백운호수 인근에 넬라포래스타라는 카페를 다녀왔어요. 커피는 비싸지만 사진찍으러 가기에 좋답니다. 다만 차가 없으면 올 수 없으니 참고해주세요:) #일상 #주말 #넬라포레스타

    $tourkmh . 2019.08.0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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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만난 캥선생님들~

    Travel

    다들 안녕하시지요? 호주를 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골드코스트에 지인이 살고 있어서....지인집에서 몇일....호텔에서 몇일 머물다 왔습니다. 집이 골프장 안에 있어서...매일같이 운동을 했네요.

    $kiliman . 2019.08.0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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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 하늘에 번개치는 영상

    Amazing

    오늘 저녁에 소나기 예보는 있었는데 제가 있는 이곳은 비는 오지 않고 번개만 보이네요. 아마 조금 먼 담양 쪽에서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나 봅니다~~ 천둥 소리가 한참있다가 들리는듯 한데 거리가 멀고 잡음때문에 묻히네요.

    $fire . 2019.08.0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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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4개의 섬 & 1004대교

    Tasty Road

    여름 휴가 마지막날에 전남 신안군에 다녀왔습니다. 한번쯤 들어보셨죠?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신안 주변에는 1004개 크고 작은 섬이 있고, 그 섬을 육지 목포와 잇는 대교가 19년 5월에 개통되었습니다. 1004 대교가 서부 전남권의 대표 명소가 되가고 있는거 같아요. 지인은 이번 방문이 벌써 3번째라고 하시네요. 관광명소에는 흔히 예쁜 까페들이 많죠? 이곳은 바리스타분들에게 기회의 땅 입니다. 까페가 거의 없다능. 유동인구는 매우 많음에도...카페 준비하시는 분들은 시장조사 한번 해보시어요. 일반적으로 다리는 평평하죠? 1004대교는 물결 형태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반복됩니다. 다리를 지탱하는 지짓대가 흡사 천사 날개 모양을 띠고 있어, 오르막길에서는 승천하는 천사가 된듯한 느낌이 들어요.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썼네요. 고김대중 대통령 고향으로 유명한 신안은 발전이 더딘 시골 입니다. 인구 또한 많지가 않죠. 10만명 미만 일겁니다. 대교는 현지주민을 위한 복지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목적이 클거 같아요. 통행로도 없었어요. 휴가는 날씨가 중헌데, 차에서 바라보는 맑은 하늘과 뭉게구름 정말 좋네요. 이번 휴가는 구름이 하드캐리 합니다. 미래소년 코난의 뭉개구름이 저기 딱 있네요. 아~좋았네요. 행복했습니다.

    $gotit . 2019.08.0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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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풍] #31 드디어 아이폰 케이스 판매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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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안티도트 오픈 🥳🥳🥳 아이폰6~xs 케이스와 에어팟 케이스, 그립톡 까지 판매개시 입니다 😁 안티도트 관계자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링크를 타고 가시면 다양한 제품들을 보실수 있어요 👀🎶 추가로 구입을 하시려는 분들이 계시다면 두분께 1만원 쿠폰을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까지만 사용이 가능한 쿠폰이라서 꼭 사용하실 분들만 댓글로 이메일과 함께 남겨 주세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antidote https://antidote.kr/POOKAPENCIL

    $pooka . 2019.08.0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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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블로또 시즌2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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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블로또 시즌2 퍼블로또 시즌1이 8회를 끝으로 마무리 됩니다. 재정비 후 더욱 강려크한 상금과 이벤트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 시즌1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8회 퍼블로또가 2틀 남았는데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주 당첨자가 없을시 상금은 시즌2로 이월됨을 알려드립니다. Coming soon...

    $simjy . 2019.08.0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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