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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저울 10 (아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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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재를 많이 쉬게 됐네요. 아직 개인적인 일이 다 마무리 된 것은 아니지만 틈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시간이 길어지니 저조차도 줄거리가 가물가물해요. 이전 줄거리나 전편들을 보시고 보시면 더 이해가 쉬우실것 같아요^^ 인물이나 국가에 대한 요약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 이전 줄거리 작은 국가였던 프라미스가 세계를 정복하고 3년후 황제시해범을 찾는다는 구실로 전 제후국에 8할 병력을 헬레네오평원으로 소집령을 내린다. 프라미스의 함정에 빠진 영주들은 모두 구금되고 헬레네오 평원에서는 일방적인 살육이 벌어진다. 힐린 법사들의 도움으로 헬레네오에서 살아남은 연합국 기사들은 힐린으로 향한다. 영지가 빈 사이에 소집령에 응하지 않은 기라스, 고덴, 리키아는 각국에 병력을 파견해 학살을 시작했다. 에스톤에 돌아온 아서스의 국경수비대는 철기병에 쫒기던 상인들을 구해주었고 그 상인 중 한명이 자신을 테르라고 주장했다. 에스톤에 파병된 리키아4군으로 온 전령이 테르의 에스톤 망명소식에 정체가 탄로날 위기에 처하자 리키아에 심어놓은 프라미스의 스파이였던 자케는 상관인 4군대장 호우카를 살해한다. 프라미스 황실에서는 리키아의 4군에 신전을 파괴할 것을 지시한다. -------------------------------------------------------------------------------------------------- 10화 - 아서스 - 쉬드협곡 에스톤 군영의 기사들은 쉬지않고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봐 라파엘 무슨 일이야~ 기사들이 왜 저리 뛰어다니고 있는 거지?" 주드는 군영에 들어서며 연신 두리번거렸다. "출병준비 명령이 내려왔어. 성을 포위하고 있던 리키아 4군이 밤새 갑자기 군영을 정리해서 떠나버렸어 막사도 다 정리하지 않고 말이야.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함정일수도 있으니 전투태세를 갖추고 성에 합류하기로 했나봐" "쳇.. 리키아 놈들 이 주드님이 오신 줄 알고 꽁지가 빠지게 줄행랑을 쳤구나!" 주드가 검을 쉭쉭 휘두르며 거드름을 피웠다. "그보다.. 빨리 아서스 대장님께 보고를 해야겠다. 서두르자.. 어서 따라와." 라파엘은 주드의 말을 외면하며 서둘러 대장막사 쪽으로 길을 잡았다. 다른 일행들도 주드가 뭐라고 더 말할까봐 서둘러 따라갔다. "쳇~ 케라스~ 같이 가~" 주드도 칼을 집어넣고 일행의 뒤를 따라갔다. 이윽고 일행은 대장막사 앞에 다다랐다. "여기서 잠시 기다리고 있어 아서스 대장님께 보고하고 나올게~" 라파엘이 막사로 들어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한 기사와 함께 나왔다. 망토색깔을 보니 상급기사인 듯 했다. "어서들 오게.. 나는 타로스라고 하네. 먼 길 오느라 수고가 많았네." 타로스는 웃는 얼굴로 일행을 반겼다. "타로스편대장님의 명성이야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외성수비대 소속 케라스라고 합니다. 만나 뵙게 되서 영광입니다." “어서들 들어가지. 아서스님이 기다리고 계시다네. 안에 들어가면 다른 손님도 계시니 같이 이야기들 나누자구.." 타로스는 일행을 막사 안으로 안내했다. 막사 안은 꽤 단조로웠다. 간이침대와 옷걸이, 작전회의를 위한 커다란 테이블과 의자 몇 개가 전부였다. 그 테이블에 아서스대장과 한 남자가 마주 앉아있었다. "대장님 본군의 전령과 힐린국의 손님이 오셨습니다.“ "하급기사들이 그 먼 거리를 오기가 쉽지가 않았을 텐데 고생이 많았네." "여기 아리아님 도움이 아니었다면 위험할 뻔 했습니다. 참 소개먼저 해드려야겠네요. 여기 이분은 힐린국의 상급법사인 아리아님 이십니다. 젊으시지만 대단한 마법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케라스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아리아를 소개했다. "반갑습니다. 아서스라고 합니다. 젊은 분이 상급법사라니 대단하십니다." "힐린국의 아리아라고 합니다. 역량을 넘어선 작위라 소개를 할 때마다 부끄럽습니다. 만나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케라스, 주드 자네들 얼굴과 팔이 상처투성이 인걸 보니 오는 동안 꽤나 힘들었나 보군~" 아서스가 반가운 얼굴로 말했다. "대장님 성에 언제 들어가나요. 제가 오는 동안 라크를 열 네마리 잡고 키르 대가리도 이 칼로 잘랐거든요. 물론 케라스가 아주 약~간 도와주긴 했지만.. 어서 기록소에 가서 생명석을 내고 하급기사 작위를 받아야 하거든요. 이거 잃어버릴까봐 얼마나 불안불안 한지 몰라요" 주드는 생명석이 담긴 가죽주머니를 들고 흔들었다. "주드~ 이녀석 여전 하구나~ 지금은 전시 상태고 먼길을 고생해서 왔으니 내가 직접 하급기사 작위를 주겠다. 수호기사는 기록소를 대신해 작위를 줄 수 있으니 말이다." "정말입니까 아서스 대장님?" 주드는 두 손을 꼭 모으고 눈을 깜빡거렸다. "그래~ 생명석을 꺼내어 놓고 팔을 걷어 보아라" 주드는 시키는 대로 생명석을 테이블에 꺼내어 놓고 팔을 걷었다. 순간 바람이 일었으나 아무도 자세히 보지는 못했다. 그들이 본 것은 단지 반쪽이 난 열 네 개의 생명석과 주드의 어깨에 새겨진 열 네 개의 라크표식이었다. "주드~ 이제 너는 에스톤의 하급기사다. 본군과 합류할 때까지 너와 케라스는 나를 도와 임무를 수행 하도록 해~" 팔뚝을 바라보는 주드의 코에서는 기쁨의 콧물이 흘렀다. "내가 하급기사가 됐어~ 이봐 케라스~ 나도 이제 진짜 기사가 됐어~ 에시아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어머님 감사합니다.. 삼촌..." "자.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지~ 모두 자리에 앉으시지요~ 그래. 케라스 본군에서 어떤 소식을 가져왔나?" 타로스가 물었다. "11개국에서 소집된 기사들이 헬레네오에 집결하자 테르는 우리들이 황제시해의 주범이라면서 캐논과 철기병을 동원해 수많은 기사들을 죽였습니다. 여기 힐린 법사님들의 도움으로 다행히 적지않은 병력이 살아남아 힐린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테르황태자가 말하기로는 영주님들이 황제시해죄로 모두 참수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제라드 근위대장님이 전권을 위임받아 힐린국으로 향하는 본군을 지휘하고 계십니다. 근위대장님께서는 아서스님께 각 국을 돌아다니며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에 대한 조사를 명하셨습니다." 아서스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그리고는 이내.. "그렇다면 우선 여기 테르황태자님이 오셨으니 직접 물어보면 되겠구나." 아서스의 말에 막사 안에 있던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아서스가 처음부터 테이블에 앉아있던 남자 그를 가리키며 테르라고 불렀다. "테... 테르 라니요? 멀긴 했지만 제가 본 테르황태자는 이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훨씬 젊었다구요." 케라스가 놀라서 말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프라미스국의 테르라고 합니다." 자신을 테르라고 한 남자가 일어나서 목례를 했다. "그럼 헬레네오의 그 사람은 누구죠?" "그가 어디서 왔는지는 알지 못하나 그와 그의 철기병은 우리 프라미스인들은 아닙니다." 그의 말에 사람들의 눈은 더욱 커졌다. "처..철기병까지?" "음..."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라하는 사이 남자는 말을 이어갔다. "이야기하자면 길지만 그 간의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프라미스국은 프라미스산의 고지대에서만 생활해오던 민족이었습니다. 다른 국가들과의 교류란 신전의 제주가 될 때라던가 산에서 나는 광석으로 제련한 무기나 농기구 따위를 사러오는 상인과의 접촉만이 있었을 뿐 이 세상과는 격리되다시피 한 채로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중 삼년 전 정찰병으로부터 이상한 보고를 받았습니다. 산 아래쪽에 젊은 남자들이 모여들고 있다는 보고였습니다. 그들의 외모와 차림새는 다양했습니다. 귀족, 기사, 하인 등 계급도 달랐을 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모여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막사를 짓고 훈련을 하고 점점 군대의 모습으로 바뀌어갔습니다. 더욱 이상한 것은 그들이 주고받는 언어였습니다. 정찰나간 사람들의 말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는 없는 언어로 대화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이 하는 말을 흉내 낸 것을 들은 원로제사장은 그 말이 아이들의 말이라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말이요?" 주드가 눈이 동그래지며 물었다.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태어나서 삼일 간 이상한 방언을 하지 않습니까? 바로 그 아이들의 말을 그들이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그들과 접촉해 보려고 했으나 산을 내려간 사신들은 모두 죽음을 당했습니다. 프라미소스산 정상의 신성한 기운 때문에 라크나 키르도 산의 중턱이후로는 올라오지 못하기 때문에 고지대에 살고있는 우리는 대규모 정규군이 없었고 치안유지군만으로는 산 아래의 그들을 상대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그들의 군대가 공격해 왔고 프라미스국 내부에서도 그들에 동조하는 젊은이들이 본국으로 오는 길을 터주는 바람에 전투라고는 해본 적 없는 우리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이 프라미스인들을 모두 죽였나요?" "아닙니다. 우리가 항복하자 그들은 우리를 노예로 삼았습니다. 저의 아버님이신 프라미소스왕만을 얼굴로 내세운 채 그는 저의 신분을 가져가 황태자가 되었고 저를 포함한 모든 프라미스 인들은 그 날부터 그들이 시키는 노역을 했습니다." "그게 어떤 일이죠?" "그들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더 높은 온도의 불을 다룰 줄 알았고 우리가 녹여보지 못한 철광석을 녹여내어 아주 강한 쇠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처음 보는 설계도를 내밀며 무기를 만들어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처음 만든 것이 철제무기와 갑옷이었고 두 번째 만든 것이 캐넌이라는 무기였습니다." "그들은 누구일까요?" "그들이 누구인지는 모르나 3년 전 세계에 일어났던 잃어버린 아이들과 관련이 있을 겁니다." "맞아요~ 우리 에스톤에도 3년 전에 많은 청년들이 한꺼번에 사라졌어요. 사라진 사람들 모두 두통에 시달리다가 성격이 이상하게 변해가고 그러다 갑자기 사라졌어요." 주드가 3년 전의 일을 떠올렸다. "그렇군. 전 세계에서 모였기에 그렇게 강할 수 있었던 거야. 그들은 세계의 다양한 계급사회에서 모인 사람들이야. 각 나라의 군사, 사회, 문화, 경제, 지리적 약점들을 모두 속속들이 알 수 있었을 거야." 케라스가 무릎을 치며 이야기 했다. "그렇다면 그들이 누구인지를 알아내는 것이 우리의 첫 번째 과제로군." 듣고 있던 아서스가 입을 떼었다. "그것 때문에 제가 왔습니다." 아리아가 아서스를 보며 이야기했다. "무슨 말씀이시죠?" "대법사님은 그들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사람이 신전에 있다고 했습니다. 아서스 대장님을 도와 신전에서 그를 찾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가 누구요?" "저도 모릅니다. 다만 그 사람의 많은 이름 중에 하나가 요르하라는 것입니다. 아서스님과 신전에 가면 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신전은 프라미스 황실의 호위대가 지키고 있지 않습니까? 이미 제사장들을 모두 참수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케라스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전령이 뛰어들어왔다. "아서스대장님께 보고사항이 있어 왔습니다." "무슨 일이냐?" "어젯밤 사라진 리키아군을 추적한 첨병의 보고가 방금 들어왔습니다. 어제밤 갑자기 사라진 리키아4군이 신전으로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령의 말에 아서스의 얼굴이 굳어졌다. "타로스" "예 대장님" "전군에 출병준비를 하라~ 신전으로 간다" "리키아군을 쫒으시려는 겁니까?" “그렇다. 그들보다 먼저 신전에 도착해야해." “대장님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여기서 신전으로 가는 길은 세가지 입니다. 첫째는 리키아국을 통해서 가는 방법으로 가는 길에 수많은 리키아 대군을 뚫고 가야하니 이는 자살행위 입니다. 둘째는 파라스국을 통해서 가는 방법으로 이는 리키아국을 통해서 가는 것보다 시일이 오래 걸립니다. 셋째는 가장 가까운 리키아 국경 항구에서 바다를 통해서 가는 방법으로 가장 빠르나 이는 매우 위험한데다가 항구가 없는 우리는 천명의 기사를 태울만한 배를 구할 수가 없습니다." "타로스" "예 대장님" "지금부터 너에게 국경수비대의 전권을 주겠다. 파라스를 통해서 최대한 빠르게 신전으로 군단을 이끌고 오거라" "제가... 대장님은 어디로 가십니까?" "나는 요르하라는 사람을 찾으러 배를 타고 먼저 갈 것이다." "바깥바다를 통해가는 바닷길은 매우 위험합니다. 소문에는 수크라가 출현한다고 합니다. 육로를 통해서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는 이미 늦었어. 리키아는 더 빠른 길로 이미 출발한 후야. 걱정 말고 너는 군을 안전하고 빠르게 이동시키는 것만을 생각하거라." "알겠습니다. 호위대는 어떻게 꾸릴까요?" "호위대는 필요 없다. 혼자 가는 것이 더 빠를 것이야." "그래도..." "제가 가겠습니다. 제가 대장님을 모시고 가겠습니다." 케라스가 한 걸음 나서며 손을 번쩍 들었다. "어어~ 대장님 저도 갈께요. 케라스 보다는 제가 머리도 영민하고 쓸데가 많을거에요. 배를 타고 가려면 리키아 항구로 가야하잖아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을 데려가야 상인으로 위장할 수 있다고요. 걸리적거리지 않을 테니 제발 데려가 주세요. 제발~" 주드도 팔을 걷고 나섰다. "저도 같이 갈게요. 대법사님께서 아서스님을 도우라는 명을 내리셨습니다." 아리아까지 나서자 난감해하던 아서스는 이내 체념한 듯 손바닥을 들어보였다. "알았네 알았어. 같이 가자구. 대신 목숨이 걸린 위험한 일임을 알아두라구~" "케라스. 이거 꿈 아니지? 아서스님과 전 세계를 지키는 여정을 함께 하다니... 나중에 틀림없이 우리의 영웅적인 일대기가 전기로 나올거야." "주드~ 진정 좀 해~ 우리가 놀러가는 줄 알아?" "자자~ 지체할 시간이 없으니 바로 출발하도록 하지" "옛~ 대장님~" to be continued... ----------------------------------------------------------------------- 현재연도 : 에시아력 689년 690년 전에 전 세계에 에시아 신탁이 내려짐. 그 이듬해를 에시아력 1년으로 함 국가(15개국) 적국 프라미스: 3년 전 프라미스 전쟁을 일으킨 후 황제국이 됨 기라스,고덴,리키아 : 프라미스의 조력을 받으며 세계 각국과 전쟁을 벌임 * 리키아-에스톤의 인접국, * 기라스-힐린의 인접국 일반국 에스톤: 헬레네오 평원 전투에서 주요 역할을 하며 연합군의 중심이 됨 힐린: 마법국, 법사들 외 일반 백성은 마법을 하지 않음 오스랄: 유목국, 사냥으로 생계를 유지함, 치파라는 충직한 사냥개를 잘 다룸 타르타스 : 영주가 프라미스 성에서 아르미타스에 의해 죽음 아르텐트 : 뛰어난 건축술을 가진 국가, 성벽이 캐넌에 무너지면서 전 세계가 항복하게 됨 기타 : 카고스, 휴고, 파라스, 라이덴, 아노이, 아이레스 기사 체계 일반국: 견습기사-하급기사-중급기사-상급기사-수호기사-영주 마법국: 견습법사-하급법사-중급법사-상급법사-수호법사-대법사 작위 직급 자격 견습기사: 말단기사 하급기사: 정식기사, 라크 10 중급기사: 십인대장, 라크50, 키르5 상급기사: 백인대장, 키르 30 수호기사: 천인대장, 키르 100 (편대의 대장을 맡거나 자유롭게 활동함) 주요국의 인물 에스톤 타린: 에스톤의 영주, 프라미스 지하감옥에 투옥 중 아서스: 에스톤의 국경수비대장, 프라미스 소집시 리키아군에 의해 아내 아그리스가 사망함 제라드: 에스톤의 근위대장, 헬레네오 평원 전투이후 연합군을 이끌고 힐린으로 향하고 있음 미르 : 아서스의 어릴적 단짝 친구, 몇년 전 이상증세를 보인 후 사라짐 케라스: 에스톤의 하급기사 주드 : 에스톤의 견습기사 나단 : 에스톤의 상급기사, 뛰어난 잠입술로 정찰병단을 이끔 이그리스 : 아서스의 부인, 프라미스 소집칙령으로 본군이 영지를 비운 사이 리키아의 침공으로 사망함 아르스 : 에스톤 귀족의 아들로 몇전 전 사라졌으며 프라미스 궁에서 영주에 불리한 진술을 했으며 철기병 복장을 하고 있는 것이 목격됨 타로스 : 국경수비대의 제7백인단장 힐린 대법사: 힐린국의 영주, 프라미스 전쟁직후 공격마법서의 봉인을 풀기위해 칩거 에르도: 힐린국의 수호법사 라딘: 카라얀과 아리아의 스승, 프라미스궁에 잠입하여 카라얀과 결투 카라얀: 힐린의 중급법사 였으나 몇년 전 이상증세를 보인이후에 사라짐 아리아: 힐린의 상급법사, 이상증세를 보이자 대법사가 기억을 지움, 에스톤으로 아서스를 만나러 감 프라미스 프라미소스 : 영주, 살해당하였으며 시신은 아르미타스에 의해 불태워짐 테르 : 황태자, 아르미타스 일당에 의해 노역생활을 하다 일부 백성들에의해 구출되어 에스톤으로 옴 아르미타스 : 공작으로 알려져 있으며 황태자 테르행세를 함 미르 : 에스톤출신 기사 카라얀 : 힐린 출신 기(법)사 기라스 후오카 : 기라스의 4군대장(수호기사), 헬레네오 소집령으로 영지가 빈 사이 에스톤을 공격하여 주둔중에 자케에 의해 살해당함 가도르 : 기라스의 편대장(수호기사) 자케 : 기라스의 편대장(수호기사) 생명석 모든 동물의 목덜미 약간 위쪽에 존재함 프라미스는 전쟁으로 죽인 인간들의 생명석을 파괴하고 있음 마물 생식기가 없어 어떻게 태어나는 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음. 회복능력이 강한 동물임, 다리나 팔이 잘리더라도 물리적으로 닿으면 치유됨 생명석이 검은색이며 뇌가 파괴되거나 몸이 완전히 썩거나 생명석이 깨지면 회복능력이 없어짐 라크: 덩치 큰 늑대처럼 생겼으며 이빨이 아주 큼. 무리를 지어 사냥함 키르: 걸을때는 이족보행, 뛸때는 사족보행을 하며 어깨죽지 쪽에 아주 강한 날개가 있어 목을 보호함 에르그 - 마법을 시전하는 데 사용되는 에너지의 기본 단위 루에나분지 - 정원형이며 바닥은 달의 표면 무늬와 똑같은 모양의 바위로 되어있음. 프라미소스 성 내부에 있음 카옌분지 - 초승달 모양의 분지. 특별한 기운이 뿜어져 나와 에르그가 증폭됨, 힐린국 법사들의 기수련 장소 --------------------------------------------------------------------------------------------------

    $johnsnow . 2019.08.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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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at happens when a long-board dancer tries to trick?

    Women's News

    Hello! As a woman! I am writing on the Women's News!Haha * I've been practicing the long board dancing genre. Since honing a simple basic trick to enter the freestyle at the last long board competition, I'm also practicing it because it's in a trick! My knee hurts so much...LOL Tricksters, how are your knees?Hah! This time, I edited the video myself!Haha There's a MacBook, but I only recently realized that it's simple to play with IMUBI!Haha Next time, I'll try to make it more natural and jump higher!Haha * It's skirts!

    $levi . 2019.05.2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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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hai

    Women's News

    Ace in folk

    $publlc . 2019.01.0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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