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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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celess steward

    Drama

    Am happy am sad,but beware bcos am faceless like a steward.

    $brokade . 2019.10.1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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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미드 프로젝트 블루 북

    Drama

    1950년대와 60년대에 프로젝트 블루 북으로 알려진 UFO관련 현상에 대한 미국 역사상 가장 불가사의한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모든 에피소드가 실화라고 하네요 ㅎㅎ 예전 x파일 느낌도 나고 재밌네요

    $sidrm . 2019.10.0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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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미드 The Boys

    Drama

    요즘 볼만한 영화도 없고 안봤던거 찾아볼래도 하도 허접해서 몰입도안되는데 오랜만에 볼만한 미드를 발견해서 소개합니다. "더보이즈" 라고 19년7월부터 아마존프라임 에서 방영중이라고 하네요 간략한 내용은 초능력을 악용하는 부패한 슈퍼히어로를 응징하는 자경단의 활동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아직2편까지밖에 못봤지만 너무 재밌네요 ㅎㅎ

    $sidrm . 2019.09.1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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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안하다, 사랑한다.

    Drama

    일을 할 때면 유투브로 음악을 들으며 일을 합니다. 갑자기 들려오는 박효신의 목소리.. 그리고 미안하다, 사랑한다. 의 장면들.. 그렇게 시작 된 다시보기.. 다시 봐도 참 슬프게 재미 있네요. 2004년에 만들었는데 이리도 잘 만들었을까요. 보면서 너무 슬픈데 한편으로는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15회쯤.. 송은체(임수정님)가 지하철 입구에서 내일도 오고, 모레도 오고, 이제는 그만 봐야지 할 때까지, 와서 얼굴 볼거에요... . . .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라며 계속 외치면서 우는데 차무혁(소지섭님)은 그저 눈물만 흘리며 바라만 보네요. 아.. 여기서 나도, 사랑해... 라는 말 한마디만 해주면 어디 아픈가 ㅠㅜ 내가 다 가슴 아프더라구요. 드라마 처럼.. 이렇게 사랑하시는 분들도 계실까요? 슬프지만 너무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interbirds . 2019.08.2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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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lm Ckak De India

    Drama

    Best Film Bollywood Chak De India. Staring Shah Rukh Khan.

    $echoatmaja1 . 2019.07.2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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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롱이&아순이의 이별

    Drama

    늘 무의식적으로 일요일 아침에 동물농장을 틀었는데 아롱이 아순이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아롱이 아순이는 빈집에서 밤마다 누군가를 기다리며 울더라구요. 궁금한 제작진이 수소문을 해보니 주인 아저씨가 갑자기 암으로 쓰러져 아롱이 아순이에게 인사도 없이 입원을 하게 됐더라구요. 지금 주인 아저씨는 2~3개월 밖에 버틸 수 없는 상태라 아롱이 아순이에게 돌아갈 수 없다고 하네요. 주인 아저씨는 아롱이 아순이와 이별다운 이별을 하지 못해 힘들더라도 직접 보며 이별을 하고싶다 했지요. 그래서 마침내 직접 만났지만 아롱이 아순이도 아저씨의 상태를 아는지 반가운 내색도 하지않고 아저씨의 눈을 바라보지 않았어요.. 아저씨도 아이들의 생각을 아는지 이렇게 대해주는게 고맙다며 이별을 하게 되었어요. 지금 아롱이 아순이는 동물행동교정사의 훈련소에서 입양을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이 에피소드를 보면서 예전 저의 반려견 비치가 생각나면서 눈물이 계속 나오더라구요.. 이 글을 보시는 분이 아롱이 아순이와 함께 하고 싶으시면 사진에 나와있는 주소로 연락을 해주세요. 아흑.. 아직도 눈이 축축하네요 ㅜㅜ #아롱이 #아순이 #이별 #반려견입양 #동물농장

    $hooney . 2019.07.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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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ycott Japan!

    Drama

    일본이 우리에게 경제 보복을 했습니다. 정부가 나서서 경제적인 보복을 하기 힘들테니 국민들이 나서서 일본 제품에 대힌 경제 보복을 해줍시다. 우리나라의 대일 무역적자가 매년 수백억달러에 달하고 다른 나라에서 벌어들인 달러를 일본에 가져다 바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700만명의 우리 국민이 일본을 여행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 숫자는 더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우리나라가 일본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전 일제시대 강제징용에대한 우리 대법원의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경제보복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우리가 이제는 그들의 식민지가 아님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edaries . 2019.07.0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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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림리뷰] 보좌관

    Drama

    오랜만에 웰메이드 정치드라마를 보는듯 합니다. 언제나 정치드라마에선 주인공은 대통령 아니면 국회의원이었는데 사실 숨어있는 진짜 브레인인 보좌관들의 삶에대해 어느정도 간접 체험하는 드라마라고 할까요? 적당한 과장과 생략이 있겠지만 흥미로운 롤러코스터급 상황 전개가 좋군요. 인물의 욕망과 구도가 파국을 예견하고 있으나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열망을 불러일으킵니다. 재미있군요. 추천점수 5점만점에 4.6점드립니다. 0.4점 빠지는건 이정재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지만 연기인으로서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줘서 짜증납니다.

    $gregory . 2019.06.2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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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만 펍 보상 자랑으로 친구유혹

    Drama

    드디어 저도 펍 보상이 10만 펍을 달성했습니다~ 바로 친구한테 자랑했더니 걸려들었군요 ㅋㅋ 조만간 친구도 퍼블리토 할 각입니다 ㅋㅋㅋㅋ #수익 #보상 #퍼블리토 #친구유혹

    $hooney . 2019.06.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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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WW' 사랑 사랑 사랑

    Drama

    ♥tvn수목드라마 ① 배타미역_임수정 ② 박모건역_장기용 ③ 송가경역_전혜진 ④ 오진우역_지승현 ⑤ 차현역_이다희 ⑥ 설지환역_이재욱 tvN 수목드라마 'WWW' 최근 즐겨보는 드라마 입니다. 처음 드라마를 접하게 된것은 자사제품 광고가 아주 강렬하게 삽입되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장기용(극중 박모건 역)이 자사제품 광고모델로 발탁되게 되어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회차가 더해갈수록 주 목적을 잃고 드라마에 빠져들어 허우적 거리고 있네요 ^^ 'WWW'는 세여성(극중-배타미역/송가경역/차현역)의 포털사이트 운영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구도를 그려낸 이야기로 빠른 전개와 누구도 예상치 못하는 스토리가 아주 매력적인 드라마입니다. 초반에는 포털과 정경유착 관계와 같은 다소 무거운 소재로 시작했는데, 이 드라마의 진정한 이야기는 바로 "사랑,사랑,사랑"입니다. 이 드라마를 보면 사람들이 사랑하는 수많은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극중 배타미(임수정)는 짧은 시간에 많은 위기와 변화를 겪게 됩니다. 그 과정속에서 만난 박모건(장기용)과 분위기에 취해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그저 그 뿐이라고 생각해 버립니다. 단 하루뿐이었기에 모건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게 되고 그런 타미와 달리 모건은 타미에게 자신의 본명을 말하게 됩니다. 이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드라마가 몇회나 더 진행되고 나서야 알게되었습니다. 모르는거 빼곤 다 알만한 타미는 어느정도 사회적 지위를 갖춘 40을 바라보는 나이 그에 비해 모건은 열정만 있다면 이해타산 따위는 신경쓰지 않는 피끓는 28세 연하남 매사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자신의 사회적 지위와 위신을 지키려는 타미와는 전혀 반대적 성향을 지닌 두사람 모건은 극이 진행되면서 타미가 겪는 수많은 위기와 배신의 현장을 목격하면서 순간에 빠져버린 혼자만의 사랑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희생을 감수해 나갑니다. 드라마 속에서 모건이 타미를 위로해 주고 어려움이 닥칠때마다 타미에게 과제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는 모습을 보면서 순간순간 다음을 고려해서 선택하고 행동해야 하는 우리삶에서 있기 어려운 위안을 받을 때도 있었습니다. 다른사람의 시선 따위는 신경쓰지 않고 오롯이 타미의 편에서 방패가 되어주는 모건의 사랑법에서 젊은시절의 나, 우리의 사랑도 그러했을까? 과거를 회상해 보기도 합니다. 모건의 사랑법은 타인에게 어떤 피해도 주지 않습니다. 그는 자신만을 희생하고 모든것을 내려놓고 그녀를 향한 사랑을 보여줍니다. 결국 6회분에서 타미도 그저 밀어내기만 했던 모건에게 마음을 열고 그의 사랑을 받아들이며 끝이납니다. (다음주가 정말 기대됩니다.) 드라마 'WWW'에서는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는지에 대한 여러가지 형태의 사랑법을 볼 수 있습니다. 타미와 모건이 보여주는 사랑법과 달리, 극중 송가경과 오진우 이 두인물의 사랑은 타미&모건의 사랑과 정반대로 그리고 있습니다. 가경과 진우는 재력가 두집안의 가교 역할을 위한 정략으로 맺어집니다. 가경은 사랑이 없는 결혼에서 진우와 쇼윈도 부부로 살아가던 중 가경의 집안이 폭삭 망하게 됩니다. 가경은 친정집안을 건사하기 위해 시어머니의 부당한 요구를 수용하고, 남편 진우의 외도도 눈감아주며 그렇게 지옥같은 나날들 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진우는 손에 닿을듯 닿지 않는 가경을 향한 외사랑 중이었다는 것을 극이 진행될 때 마다 가경이 맞는 위기속에서 그런 가경을 지키기 위해 언제나 타인을 희생시키는 방법을 택하는 진우는 보면서 모건의 사랑과는 아주 대조적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진우의 사랑은 항상 누군가를 다치게 합니다. 가경을 보호하기 위해 그녀가 저지른 잘못을 그녀의 주변사람들에게 덮어씌우거나 돈과 권력을 이용해 포털(매체)을 통한 잘못을 자행하기도 합니다. 그저 진우 역시 사랑하는 가경을 지키기 위해서... 두남자의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너무나 상반된 사랑법-자신을 희생하는 사랑법, 타인을 희생하는 사랑법.. 아직 드라마는 6회(3주차)분 까지 방송되었습니다. 아마도 이 드라마는 겉으로 보이는 주제(트렌드를 이끄는 포털사이트, 그 안에서 당당하게 일하는 여자들)와 달리 주인공 세 여성을 둘러싼 사랑이야기가 주된 소재가 될 것 같습니다. 퍼블님들 중에서도 이런류의 드라마를 좋아하시는 분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갠적으로 강추강추 해봅니다. 스피드함, 러블리함, 유쾌함, 달콤함~ 여러가지 재미를 잘 녹여낸 드라마 'WWW' 같이 보실분~~~!!!!! ^^

    $yeonwu . 2019.06.2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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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림리뷰] 인터넷으로 마약을 파는 법 feat.netflix

    Drama

    제목이 일단 강렬한 어그로네요. ㅋ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진알의 독일 드라마입니다. 시즌 1은 총 6부작으로 공개가 되었는데 재미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검열에 의해 나오기 힘든 주제이기에 쇼킹하고 흥미로운 소재가 아닌가 합니다. 한국드라마나 마약 하면 무거운 느와르만 떠올라 지겹다고 생각되신다면 한번 보시는것을 권해 드립니다. ㅋ 주의,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따라하지는 맙시다.

    $gregory . 2019.06.07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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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달 연대기; 시청자를 우습게 보고 만든 시대착오적인 작품

    Drama

    내 맘대로 평점: 3/10 이런 분들에게 추천함: 미드, 영드를 전혀 안보는 분들 중에 배우 위주로 작품을 선택하는 분 한핏줄 작품: 용가리 아스달 연대기를 3편까지 보다가 더 이상 볼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단준히 망작이 나왔다고 웃고 넘어가기에는 수면밑에 도사리고 있는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아스달 연대기는 여러모로 용가리를 생각나게 합니다. 가죽을 뒤집어쓰고 괴수물 만들던 한국 영화계는 쥬라기공원 같은 압도적인 CG로 무장한 헐리우드영화 앞에 설 자리가 없었습니다. 이에 대한 반응은 "우리도 CG로 멋진 영화를 만들어 보자.." 라는 것이었죠. 이렇게 나온 심형래의 용가리는 이해할 수 없는 각본과 조잡한 촬영, 느닷없는 국뽕으로 점철된 망작이었습니다. 명작은 단순히 제작비를 때려넣어 만들 수 있는게 아니었죠. 왕좌의 게임이나 반지의 제왕같은 판타지 작품이 나오려면 독창적인 문화에서 나오는 상상력이 있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남의 문화를 조잡하게 베낀 짝퉁을 만들 뿐입니다. 아스달연대기는 누가 뭐래도 왕좌의 게임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세계관뿐 아니라 미술, 각본까지...... 알고 베꼈던 모르고 무의식적으로 모사했던 마찬가지입니다. 아스달 연대기는 제작비가 회당 20-30억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공급한 킹덤과 비슷합니다. 도대체 비슷한 제작비를 쓰고도 CG와 촬영의 질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몇몇 장면에서의 CG는 30년을 퇴보한 느낌입니다. 제작비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제작자들이 횡령을 한 것이 아니라면 초호화 출연진의 제작비로 나갔겠죠. 초호화 출연진의 연기도 우습습니다. 아스달연대기 출연진의 연기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하는 언론과 평론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각본이 너무 유치해서 배우들도 연기에 몰입하기 힘들겁니다. 이런 여러가지 문제점에서 제작자들의 사고방식을 알 수 있습니다. "왕좌의 게임의 영향을 받은 독창성 없는 세계관일지라도 국뽕과 초호화 출연진을 적당히 섞어 넣은 다음 대작이라는 이름으로 홍보를 하면 한국 시청자들에게 먹힐것이라고 생각한 것이죠. 한마디로 시청자를 우습게 본 것입니다. 초대작 해외작품을 마음대로 볼 수 있는 현실을 무시한 것이죠. 단순히 한국 내에서 끝나면 다행이지만 이 작품은 무슨 깡인지 넷플릭스를 타고 해외에서도 방영됩니다. 한국 대작이라는 이름을 걸고 해외에 판매까지 할 기세입니다. 외국 시청자들은 이 작품이 왕좌의 게임의 짝퉁이며 작품의 질이 비슷한 미드와 영드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고 줄거리가 유치하고 조잡하다는 것을 단번에 알아볼 것입니다. 이런 망작은 주로 중국에서 만들어졌죠. 돈만 때려 넣어 만들었지만 전 세계의 비웃음과 중국문화에 대한 경멸만 일으켰던 작품들 말입니다.. 최근 중국의 영향을 받더니 문화마저 퇴보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입니다.

    $pubnewbie . 2019.06.05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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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e picked up a lot of trash.^^

    Drama

    As it is weekend, there are many people who came to play, so there is a lot of trash...Hahaha I thought I'd be able to pack a plastic bag today.^^ There are cigarette butts left on the road that I normally clean.... When I arrived at Minmaru Beach after I picked it up, the mudflats spread out widely because of the low tide.^^ I'm thinking of going to pick up ramie shells later in the day.^^ I wish I could get more sleep today. https://cafe.naver.com/greenjuice11 #publyto #is able to pay for it

    $greenjuice11 . 2019.05.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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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game of the throne is over.

    Drama

    Today's game of the throne is finally over. "Winter Is Coming." I'm done with the Midlands you gave me. It ended with the most disappointing ending of eight seasons. I've been looking forward to it for almost 10 years, and it's too late.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The Game of Thrones #The Curtain #

    $redaries . 2019.05.25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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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me of Thrones; the best sense of immersion. And a sad ending.

    Drama

    My GPA: 9/10. For those of you who aren't interested in the medium, it's not a big deal. One-line work: a work with such an unrivaled view of the world. The Lord of the Rings (?) The game of the throne ended the season's eighth grand finale. It's the end of a masterpiece with a long breath and a sophisticated worldview. I feel sorry for watching the Avengers end game. Of course, as the Marvel Cinematic Universe is not over, HBO announced its plan to produce a sequel based on the throne's worldview of games. As early as 2021, you will be able to see other works based on the worldview of the throne's game. It is now expected to be a prequel to the throne's game. I haven't heard from you since I'm late that season 8 will be over for the sixth installment. I think this is the reason why the third, fourth and fifth episodes of the season showed blockbuster action and rapid progress. For the fan, he wanted to make it about 10 times this season. In fact, given the progression of the play, it wouldn't have been impossible. You'll all recognize that this is a masterpiece that will be remembered for a long time, including unrivaled volumes, a worldview, an unpredictable way of going about killing the protagonist suddenly. What's missing is that the play ended so quickly that it ended up as a dragonfly. Shocked by the heavy drinking of Daenerys, the dragon's mother, who massacred the inhabitants of King's Landing, Jon Snow kills Daenerys, and the Seven Kingdoms will be the place to elect their king by election. I don't know anyone who expects this to end. The reaction from foreign fans is even more devastating.change.org has more than 600,000 requests to recreate the throne's Game 8 season. There are a lot of angry fans on each of the drama's bulletin You can't re-create a drama that's ended.... I'm sorry, but I'm waiting for a sequel with the same worldview.

    $pubnewbie . 2019.05.2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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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ase recommend a drama.

    Drama

    Can you recommend a drama I'm a drama lover. Every day, I sleep with my wife, beer, and snacks. I sit on the couch and watch dramas. I enjoy watching Dr. Frisner these days and I'm waiting for Voice 3 to begin soon. Please recommend a drama after a long time!! #Preciation genre: horror, thriller, mystery, etc. #Recommendation: Comedy, Romance;ᄒᄒᄒᄒᄒ If there is any drama that you enjoyed watching, please recommend it. If you recommend an interesting piece of recommended work, I'll give you some doughnuts and ink at my disposal.I don't know the quantity yet;

    $simjy . 2019.04.2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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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lhi Crimes; a work about terrible sexual assaults in India.

    Drama

    Score as I wish: 8.5/10 Recommendation to these people: someone who likes realistic investigations. A Little Pit-line: The Girl of India, The Memories of Murder There was a terrible sexual assault in Delhi, India in 2012. The content is so bizarre that it has drawn attention not only from India but also from all over the world. It was made into a drama by Indian-Canadian director Rich Meta. It's based on real stories, and a lot of them are similar to real events, but there are some adaptations for the drama. It's a six-day story of a crime occurring and the investigation into it and the arrest of the criminal. In fact, they were arrested for about a day. If a Korean director in the U.S. makes a movie about a big event in Korea, he will be able to describe Korean society in a much more detailed and realistic way than an American director makes. I can also better explain the pathologies and problems of Korean society that are lurking in a certain event. In this work, Indian director Rich Meta portrays Indian society in a realistic way and deepens the pathology of Indian society in a horrific sexual assault. There was a movie called Memories of Murder, which is based on a series of murders on Mars. The reason why this movie is so popular is because it portrays the detectives chasing after the Martian serial killer in real life, but it shows the poor investigative environment of the time that made it difficult to arrest the criminal, the harsh and inefficient bureaucracy, and the chaotic and disturbing society of the time. I think Delhi Crimes is also a masterpiece in this respect. It's even ultra-realistic to see Delhi police chasing criminals out of poor investigative conditions in the smog-filled, chaotic city all day. The work shows a well-considered modern rhetoric, bureaucratic police, opportunistic politicians and the media, and chaotic and complex Indian society. Works control emotions and calmly illuminate events, but the horrors of events do not diminish. How can humans do that? It's not like throwing stones at them. As the story of the same incident, India's "Daughter of India" shows, public power is loose and inefficient. The gap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is terrible, and society and culture are still not out of touch with the modernity. Is it strange that in an extremely polarized society with a trans-modern culture, terrible events occur frequently in a society without public power? It was like a heavy stone on top of it all the time.

    $pubnewbie . 2019.04.2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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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 Kim's Convenience store; Life of Korean Immigrants in Foreign Eyes

    Drama

    Rating as I wish: 8.5/10 Recommendation for these people: light and warm family dramas. Han Pit-jul: Dr. Ken (The drama is about Korean and Korean families) It is an embarrassing and interesting experience to see Koreans reflected in foreign dramas. Some of them are typical Asian biases, but some of them are serious. The original work of Mr. Kim's convenience store is a play of the same title. It was a well-received play about a Canadian immigrant family. Based on this play, I produced a sitcom at CBC in Canada. It was doubtful whether the drama featuring minorities would be very popular, but it was unexpectedly well-received. I guess the life of an Asian immigrant looked fresh in their eyes. Since the beginning of this year, the third installment of the season has been on air. "Oh, paper towels are not the low-temperate quality of "Yogi Inne..." but some localization of Korean culture in the drama production process seems unavoidable. Still, I think it's a good picture of a blunt, stubborn but responsible Korean man and a devoted but brazen and broad-minded Korean lady. The cultural gap between emigrants 1 and 1.5 years old and the resulting episode is quite worth watching. In Taji, I feel more emotional because I see Koreans living their lives with their unique diligence. Of course, the Canadian station didn't make this to see Koreans. It's fun to watch even if it doesn't have to be about it. Even if it was Wang's convenience store featuring Chinese Canadians, I would have enjoyed it. It's not a fun thing that makes you giggle in a sitcom's unique belly laughs or puns, but it's a fun piece that's calm and has a lot of fun.

    $pubnewbie . 2019.04.1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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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ere to do as you like

    Drama

    Wanna know the best place to do as you like? Check out the video 👌✌️

    $christianolu . 2019.04.1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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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fe is a Journey

    Drama

    Quote of the Day

    $christianolu . 2019.04.1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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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ying Review] Drama Confession tvN

    Drama

    I've been so busy that I haven't even been able to come in. Let's take a moment to post the Korean alphabet. The movie that I am talking about today is a drama called Confess Each actor is good at acting, and I like the tension and pressure of the fourth part. From part 5, I feel like I'm losing a strong feeling. Until part 4, the main character was self-indulgent and charming, From the fifth part, there's something different about the person. I think so. I think my personality will change as well as being passive. I'm going to have to fill in the fourth part for a long period of time to get permission to air. Since the decision to air the drama, I think it's a typical Korean drama that has written five parts. We're still on the air, so if we can't show you what we've done in the last four episodes... I think I'm going to join the list of representative Yongdu Sami dramas that will be recorded in history.

    $gregory . 2019.04.1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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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nah; a spy-action drama that is more interesting than the original film.

    Drama

    Score as I Want: 8/10 Recommended to these people: a spy-action lover. Hanna, Gunslinger. The original film of the same title was released in 2011. This is the story of a girl who was raised as a deadly weapon by her spy-turned-father. The movie could have been childish by looking at the subject, but it was good by the enthusiasm and serious atmosphere of the actors. It's not a big success, but it doesn't really listen to the sound of manga. Searsa Ronan, who plays the main character, was especially great. The subject of a girl who was raised as a murder weapon is quite fascinating. So when I heard that I had made a movie drama in Amazon, I thought I should watch it. A little bit worried about it was that when the movie was made into a drama, there were very few big successful or acclaimed films. The drama Hannah is quite successful in that sense. I also enjoyed the serious atmosphere of the original. The heroine also played the double role of a highly emotional growth girl and a highly trained killer. If you do something wrong when you make a series of An-Park movies for two hours, the story will run out. Hannah overcame this problem by putting in a substory and adapting the original. In the original story, if you were just a strongly trained girl, in the drama, you were adapted to be a girl whose physical abilities were enhanced by genetic manipulation. In addition to the lead role, the actors perform well. The character was shown in three dimensions by vividly showing the character's character, anguish, weakness and desire. As I said earlier, if you do something wrong, it could be a childish ruin. This work has managed to avoid these dangers with actors' passionate and understated screenplay.

    $pubnewbie . 2019.04.0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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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have lied to You

    Drama

    DOWNLOAD AND INSTALL TO EARN MONEY WITH YOUR POSTS, COMMENTS AND LIKES: https://partiko.app/referral/sergiomendes There is no other way to talk with You about this. I can't believe I have lied to You. This is embarrassing.

    $sergiomendes . 2019.04.0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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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erican Vandal; a poignant allegory of prejudice and witch hunts.

    Drama

    Rating as My Owner: 8.5/10 Recommended to these people: someone who likes work about social phenomena to think about, someone who likes reasoning. Making a Murder Someone painted dozens of school teachers' cars. Who do people think is the culprit? Is he the same Asian exchange student? Should we be an active student council? Or was he a troublemaker who was famous for his cross-strait pranks? You've probably experienced this once in your life. When something happens, there's something that everyone points to as the culprit or the cause. It was easy to conclude that the child in question did this. If he doesn't have an alibi, if he's seen a troubled kid at the crime scene, and if he's had a history of similar scribbling on the blackboard before, he's actually got bored. But the absence of an alibi can't be proof of guilt, the witness can be mistaken or lie, and the act of destroying a playful graffiti and dozens of cars is quite different. But it doesn't work for people who make decisions in their hearts. American vandals are just as likely to be wrong with human judgment as well. It shows how vulnerable humans are to prejudice. Each one is short for about 30 minutes and follows the pike-shape format. The concept is that two students from the high school broadcasting department where the incident took place will dig into the truth of the incident. The way in which each episode raises questions and digs into the motives of a new suspect seems to be seeing a mystery story. I have a great sense of immersion. American Vandal has aired two seasons so far. We deal with separate cases in different schools. Both seasons are attractive. Season 1 has been a bitter fable about human prejudice and witch hunts, season 2 deals with bigger social issues such as social media, personal isolation and inequality. Personally, I enjoyed watching season one more. It's the best way to solve what's actually going to happen in the form of a mystery novel.

    $pubnewbie . 2019.04.04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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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uble Target ; The Deteriorated Version of a novel and a movie

    Drama

    my own rating; 5/10 Recommendation to these people: millimeter mania A Double Target, Anonymous. The double target is a title that was posted in Korea and the original title is Shooter. The original is Steven Hunter's novel Point Of Impact. It's a famous millimeter novel. The novel was made into a movie in 2007 starring Mark Wahlberg. As the movie was made, the sense of urgency in the original movie was reduced. Maybe it's the inevitable fate of a movie that has to value visual pleasure. Although the movie was worth watching in its own way, the general assessment is that it did not bring the original movie to life. Mid double target is based on a film that has already failed to revive the beauty of the original film. So I cast the main character of the drama as someone who looks like Mark Wahlberg as much as possible. It's a pity that the plot is carried out by accident and is too much, even though the story is stretched because the movie is made into a drama that lasts less than two hours. There are countless scenes of improbability and no compelling characters in the character, so I can't feel it. It's like watching a Korean soap opera. It's too much to say that the main character accused of trying to assassinate the president easily escapes from prison, and that a sergeant, who is not a great spy, runs around alone, finds out all the U.S. and Russian intelligence agencies and entrepreneurs who conspire to get away with it, and that they're interced and manipulated to solve the case. The main character solves the problem with repeated reckless and unintelligible behavior. It looks like God loves the main character too much. In addition, from season 2, we have been running separate stories regardless of the original novel and the contents of the movie. We've already aired three seasons, and we're scheduled to do season four. If the season continues, it means you get ratings. I've watched a lot of English-American dramas in my own right, especially millimeter and action dramas that I'm proud of. With more realistic and realistic milli-dramas being cancelled one after another, you don't know how it's coming up with a later season after season. In conclusion, despite the fact that the double target is a poor piece in many ways, the subsequent season is a strange and unknowable piece.

    $pubnewbie . 2019.03.2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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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flower blooming at the Seodaemun Prison

    Drama

    ㅇ I went to Seodaemun Prison to celebrate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the 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ㅇ When I first arrived at the entrance, I was like, "The old building were preserved very well." I felt like I was visiting a film studio. ㅇ When I entered the entrance to the building and started reading the pictures and writings on the wall, I entered the basement thinking, "Oh, this is what happened." "They've suffered a lot." ㅇ Not long after I entered the basement, I found myself repeating, "Well..." and "um.....this is...." ㅇ And then we went to the building where the independence fighters were in. Entering the entrance to the building, I was once surprised by the cold weather. It was clearly a fieldy, sunny day, but the temperature in the prison was cold enough. ㅇ The independence fighters who spent the winter in a place like this without nourishing themselves and fought for their country with their lives in pain are great. I felt sad and sad. ㅇ After all the viewing, I was out of the building and around the building, and I found a flower on the street. ㅇ When I saw the only blooming spring flowers at Seodaemun Prison, I came to think of it as "a flower with the will of independence fighters," and I felt a sense of frustration at the moment. ㅇ If you have not been to the Seodaemun Prison! I highly recommend you to visit it at least once.

    $dbzkxhtm . 2019.03.2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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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터 콜 사울(Better Call Saul) ; 사울 굿맨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

    Drama

    내 맘대로 평점 8.5/10 이런 분들에게 추천함 : 브레이킹배드의 씬스틸러 사울굿맨을 아시는 분들 한핏줄 작품 : 브레이킹배드(브레이킹배드의 스핀오프입니다.) 이 드라마는 오락성과 작품성에서 큰 족적을 남긴 브레이킹배드의 스핀오프입니다. 브레이킹배드를 보신분은 강렬한 인상을 남긴 두 씬스틸러를 기억하실겁니다. 사울로 불리던 뻔뻔스러운 변호사와 마이크라고 불리던 늙었지만 무자비한 해결사입니다. 이 두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가 "베터 콜 사울"입니다. 지금까지는 브레이킹베드의 씬스틸러들이 주인공 월터 화이트를 만나기 전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스핀오프를 브레이킹배드보다 먼저 소개하는 이유는 워낙에 브레이킹배드가 유명하기 때문입니다. 작품성과 오락성이 뛰어난 이 작품은 별다른 소개가 필요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씬스틸러들에 대해서는 궁금한게 많죠. 지미 맥길(사울)은 완전히 뻔뻔하고 기회주의적인 변호사입니다. 이른바 말빨이 대단하고 기회를 잡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세상의 도덕기준을 엄밀하게 따르는 사람도 아닙니다. 생생하고 입체적인 인물입니다. 이 사람을 주인공으로 스핀오프를 만든다고 했을 때부터 기대가 컸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베터 콜 사울"은 기대를 어기지 않은 작품입니다. 지미 맥길은 뛰어난 매력과 언변, 그리고 노력으로 주류 사회에 들어가길 원합니다. 하지만 형으로 상징되는 기존 주류 변호사들은 그를 무시하고 백안시하죠. 지미 맥길은 여기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개쳑해 나갑니다. 지미 맥길은 절대 선한사람이 아닙니다. 기회주의적이고 거짓말도 잘합니다. 하지만 아픈 형과 주변사람을 돌보고 자신만의 도덕기준을 어기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냉대하고 무시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분투합니다. 드라마를 보며 이 사람을 나쁜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을겁니다. 해결사 마이크도 마찬가지입니다. 베터 콜 사울을 보면 마이크가 어쩌다 저 나이에 힘에 붙이는 해결사가 되었는지.... 어쩌다 저리 무심하고 냉혹한 인물이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꽤 탄탄하고 재미있게 만들어 졌습니다. 브레이킹 배드를 보신 분들에게 스핀오프를 보는 즐거움을 줄 뿐 아니라, 브레이킹 배드를 보지 않은 분들도 무리 없이 작품에 몰두 할 수 있습니다.

    $pubnewbie . 2019.03.2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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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 Frisner KBS2

    Drama

    This is a drama that started airing this week. This drama is based on Japanese comic books. First of all, I will give you 4.5 out of 5 points. Fast deployment speed, cool character composition. A representative cliché of medical drama, devoted by a good doctor toInde This drama teaches you that you can ruin your life by doing it like that from the first episode, and you have to be even worse to beat the bad guys. It is a drama that brings out the deep sadism of viewers and makes them want to see revenge and the process very high. Of course, the first part of Nielsen Korea's ratings began with an 8.4 percent viewership rating and recorded 14.1 percent the next day, so it would be fair to say that there were few people leaving the country. Namgoongmin's hilarious and wicked acting, which is famous for being good at acting, seems to be one of the best. Since I haven't seen the original comic book, I don't know how it's going to be going forward, but I think there will be a cool drama that's been a long time. I mean, if you're off the mark, you know, you know, the producer in charge is a little... I know how you wanted to create a gloomy and secretive atmosphere in Part I... The interior of the prison, the screen is a mess. The exaggerated interior and props that seem to ignore the current viewers who are familiar with tvN and Netflix, which are saving reality as much as possible, are annoying. I think it's true that the real producers of real exhaust have all moved to tvN, Netflix, and OCN. Without the interference of producers, advertisers and advertisers, I think it will be a good drama.

    $gregory . 2019.03.2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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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인드헌터(Mind Hunter) ; 프로파일러의 시작을 다룬 논픽션 드라마

    Drama

    내 맘대로 평점 : 8/10 이런 분들에게 추천함 : 현실적인 수사물을 좋아하는 분 한핏줄 작품 : 크리미널 마인드(프로파일러의 활약을 다룬다는 점에서..) 이 작품을 설명하기 제일 좋은 단어는 "데이빗 핀처"입니다. 에일리언3, 세븐, 시간은 거꾸로 간다. 를 연출한 감독입니다. 하우스 오브 카드를 연출한 감독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들의 공통점은 상업적으로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이었다는 점입니다. 데이빗 핀처감독이 작정하고 만든 미드가 마인드헌터입니다. 이 드라마는 실제 최초의 프로파일러로 알려진 사람이 쓴 논픽션을 각색했습니다. 실제 유명한 실존 연쇄살인범들도 작품에 나와 현실성을 더합니다. 아직 과학수사라는 것이 생소하고, 수사가 지역 수사기관의 감에 의존하던 1970년도에 범죄자의 행동패턴을 이해해 범죄를 해결하려는 시도를 했던 선각자들의 활약을 다룹니다. 프로파일러의 활약을 다룬 드라마중 제일 잘 알려진 작품은 아마도 크리미널 마인드일겁니다. 이 작품은 시즌마다 커다란 복선을 갖는 줄거리가 있고, 각 에피소드가 독립적인 사건을 다루는 전형적인 미국식 수사물이죠. 사실상 CSI 시리즈의 변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과학수사대가 프로파일러로 바뀌었을 뿐이지요. 이런 드라마에서는 생생한 등장인물의 캐릭터와 개연성보다는 빠른 진행과 오락성을 중요하게 여기기 마련입니다. 프로파일러를 소재로 하고 제목에도 똑같이 "마인드"라는 단어가 들어가긴 해도 마인드헌터는 크리미널 마인드 같은 변형 수사물과 완전히 다른 진행과 연출을 보여줍니다. 마인드헌터는 어려운 사건을 해결해 가는 박진감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범죄자의 욕구와 행동패턴을 이해하는 것에 집착하는 FBI수사관의 인물묘사에 집중합니다. 때문에 관료조직의 비효율과 주변의 몰이해 같이 주인공이 겪는 문제도 깊게 다룹니다. 이런 점이 빠른 템포의 수사물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데이빗 핀처감독이 연출했다는것 만으로도 한번 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즌 2도 방송예정입니다. 다음 시즌부터는 주인공의 본격적인 활약이 나올것이라고 기대해 봅니다.

    $pubnewbie . 2019.03.2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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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ying Review] Psychometree's that guy.

    Drama

    It is always difficult to review dramas that are still on air. It's because we often see how viewers react to the flow of the story and modify the content. Anyway, I watched the first movie yesterday, played the second one, and then I turned it off just a few minutes later. I'm going to give you a little bit of a... Spicy rice separately... I couldn't get into the play because the stories didn't have any connection to each character and they tended to play Also, the beginning starts with a thriller, but then the second half turns into a high-tin drama, so... The main character, Ian, failed to pick the role. You can't say you're bad at acting, but at least you've hired an actor who doesn't fit in with that role. I think this will be an example of the harmful effects of the so-called "Kesting" under pressure from the agency (JYP). The King of the Inspection Station... I'm sorry to hear that... Looks like you're mixing Kwon Sang-woo and Lee Jong-seok. I'm a little sorry for the actor, but he's bothered to focus on the play. But it doesn't smoke. I have to admit that. I remember what JYP said to a female participant who used to use Yoon Mi-rae's singing style during an audition show. "I'm good, but I don't know why I should listen to you." Of course,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price of an actor's body, so the cost of his or her voice is high, but the difference in his appearance is that he or she is not remembered. In order to overcome that limitation, I think devices for acting and polarizing need to be enormous. The actress' performance was good, and she was the most dramatic actress, but... As soon as the second episode began, the character collapsed. There's no setting... I think it's the writer's fault. There was a urge to make the main character three-dimensional, but it didn't seem to have enough understanding of humans. And it's typical of you to be uncomfortable with... It's a high school character that reminds me of cute teeth. A boy student... is he nice? Of course, humans are diverse, but from a universal point of view, a male high school student is a problem child, and the odds of being good at school are... So far, I've been reading statistics, but at least I haven't seen them in my personal experience. Yeoju is a high school student who studies well, but I can't see her studying. It's as if they don't know that they're good at studying because they're smart, or that they're good at studying because they're tired. Because of bullying, a woman who is busy transferring to school speaks to her teacher in a way that is unreasonable. That's more of a character that's more like being bullied than being bullied. The drama CG was good... It reminds me that JYP must have poured a lot of money into it. Considering the CG team's efforts, we'll give you one out of five stars.

    $gregory . 2019.03.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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