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니 n/a 에서 원래대로 돌아왔네요


요몇일 짜증나는일이 있어서 다 접고 조용히지내려고했는데,


100%는 아니지만 약간이나마 원하는대로 된거같아 조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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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갑에 넣고 다니세요

    나도평생 안믿고 살았어요

    헌대

    자식앞에 무너지더군요

    아들이

    86년생인데 3년전에 절에서 3재가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3년은 넣고 필요하다고

    그때 나도 무더졌어요

    1년 한번씩 부적을 바궈 주라고요

    그래서 아들이이라서 어쩔수없이 해 줬어요

    작년에 올해 끝났어요

    부모님 마음편하게 지갑깊숙히 넣고 다니세요

    지갑넣도 표도 안납니다

    엄니 마음이니까요

    $hana . 2019.09.12

  • 이해를 해 주는 사람이 있어서 그나마

    위로가 됩니다

    고마워요 나에게 그런글을 남겨줘서요


    (폭탄잉크까지 놓고 갔군요)


    메인 자세히 보시면 느낄겁니다

    나가 서운한것은

    LS사옥 전시품 ~^

    프랑스자전거 130년짜리 골동품 그것은 올라갈줄 알았거든요

    그 자전거는 세계 어디에서도 볼수가 없는 것인데

    난 내 글을 팀원들 직접 읽어보라고 쓰기는 했는데

    찜찜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나는 나이는 많고 약자이기에 한번 써 봤어요


    $hana . 2019.09.11

  • 좋은일 있으실거에요!

    액땜 했다고 생각해요 ^^

    $jsj1 . 2019.09.11

  • 응원합니다.^^

    화이팅! 힘내세요.

    $appler . 2019.09.10

  • 응원합니다

    축하드리고 화이팅!

    $atom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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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칭찬합니다

    People

    무섭다 올려다 보는것도 솔름이 짝짝짝이다 이삿짐 아저씨를 칭찬합니다 오늘은 현제기온 영하3도 추운데 고생이 많아요 아침기온 영하14도 소리가 나기에 내려다본다 이 추운날에 이삿날입니다 울집12층 25층까지 오릅니다 올려다봐도 끝이 안보입니다 사진만 찍는데도 손이 꽁꽁 얼어버린다 예약이 때문에 춥다고 미루지도 못하고 고생을 합니다 몇시간째 이삿짐을 합니다 이사는 한집이 미루면은 여려집이 퍼즐처럼 릴레이 하기에 큰일이 납니다 지금까지도 이삿짐이 안 끝났다 추워서 오래시간 하나보다 현제시간~6시57분이다 도대체 몇시간이여 오래동안 합니다 추운데

    $hana . 2019.12.0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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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칭찬합니다..저예요..ㅋㅋ

    People

    그동안 이벤트를 참여하고 싶었지만..나름 바쁘다는 핑계로..이리 저리 핑계만 대는....그래서 칭찬할게 없는 저이지만... 오늘은 절 칭찬하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 칭찬도 하고 싶었는데.. 오늘은 절 칭찬해주고 절 위로해 주고 싶거든요.. 항상 일이 바빠도..식당 일손 딸리면 가서 도와주고.. 다른 사람이 일 펑크내면 그거 해결해주고.. 저보고 해결사라고 하네요... 오늘도 어김없이.제 몸 힘들어도..도와드리러 갑니다.. 저 칭찬 받을만 한가요?

    $my4555 . 2019.12.06 11:35

    7 thanks . 5,220.3835 PUB

  • 칭찬합니다 !!

    People

    칭찬드립니다.. 아파트 경비 서시는 분들입니다 저희 동네는 재활용품 수거를 1회/주 하고 있습니다 일요일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 월요일 오전에 외부업체에서 수거해가는데요.. 어제처럼 비가 오는 날이면 평소보다 더 고생들 하십니다. 종이가 비에 젖으면 무게가 더 무거워지니까요 그분들 일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비오거나 거기에 추운 겨울이 되면 더 많은 수고를 하시게 되네요 오늘 아침에도 새벽같이 수고를 하고 계시네요 ㅜㅜ 고생하시는 그분들 덕에 저희가 더 편히 생활하겠죠?

    $ha3timbsgyge . 2019.12.02 11:30

    12 thanks . 6,715.3325 PUB

  • 칭찬합니다

    People

    $HANA누님덕에 신발 한컬레 득템했어요! 처음 포스팅하신것 보고 나중에 주문해야지 했는데....! 머리가 좋지 않아서 기억을 못하다 도착했다는 포스팅보고 주문했네요! 마지막날에...! 가격이 정말 착했네요! 인터넷 최저가가 140000대 저는 이 가격에서 추가 1만더...! 10만 밑에서....! 하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chea . 2019.12.02 07:21

    15 thanks . 3,683.0612 PUB

  • (이벤트) 칭찬합니다

    People

    칭찬합니다 아들이 글쌔 상을 받아왔다 무슨 상이든 다 상은 좋은것 같아요 밥상도 좋고요 상장도 받고 취업도 되고 몇년동안 백수생활을 떠나게 됐다 아들이 15년만에 상을 받은것 같아요 전공 컴푸터공학이다 직업은 프로그램 개발자였는데 그일이 시간과 관계없이 밤샘 작업을 한다 항상 새벽에 퇴근을 쉽게 설명 ~달보고 출근 달보고 퇴근을 한다 그러다가 보니 직업병이 생겼다 경추 목디스크가 생겼다 하루종일 노트북앞에서 작업을 하다보니 몸은 운동부족으로 배만 나오고 결국은 목디스크로 인하여 휴직을 한다 목디스크수술 해야 하는데 아직은 나이가 젉어서 시술부터 하고 다음에 또 아프면 수술하기로 하고 시술을 했다 그이후는 항시 조심을 하고 직업도 이번기회에 바꾸기로 하고 또 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다가 이번에 블력체인 하게 되었는데 블력체인에서 프로젝트 완성으로 상장을 받아왔다 이번 졸업식날 상장을 받아 왔어요 물론 취업도 되었고 축하 할일이 생겼어요 몇년동안 진짜로 백수생활을 했는데 이번에 탈출합니다 내일 12월2일부터 첫출근을 합니다 직장 ~강남으로 1시간출근 몇년만에 출근하는지 엄마로서는 눈물이 약간 글썽 그누구에게도 표현은 못하고 딱 퍼블리토 공개합니다 이번에 졸업하면서 상장과 선물을 받아 왔어요 이 선물을 아들이 중고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용돈이 필요해 혹시 이것이 필요하신분은 관심을 가져보세요 아들 판매예정가 ₩100000원 아들 몰래 내가 여기에도 가지고 왔어요 혹시 대학생입학선물도 좋을것 같아요 졸업선물 입학선물 등 등 옥션검색해 보니까 박스없이 판매는 싸고 포장판매는 비쌉니다 🔺️최우수상선물~🔺️ 🔺️🎶JBL 블루투스 스피커🎶🔺️ 판매가 ₩10만원 관시있으시면 이메일.kumohana61@gmail.com 졸업선물~휴대폰밧데리 선물받고 최우수상금품~JBL 블루투스 스피커 선물받고 이렇게 엄마가 축하합니다 어쩌다보니 자랑하게 되었네요 30대중반이 1달 남았는데 그아들을 칭찬을 하려니 쑥스렵군요 펍님들이 상장 받았다고 자랑하는 바람에 속없은 나도 펍님처럼 따라서 한번해 봅니다 철없는 나의 모습에 또 웃는다 ㅎㅎ ㅇ ..

    $hana . 2019.12.01 13:19

    15 thanks . 5,165.9941 PUB

  • 칭찬합니다 (동문장학금 조성)

    People

    어제 동문송년회에서 선배 2분이 일이 있으셔서 불참하시니까 제가 바로 넘버 투가 되네요. 이젠 80년대 학번도 몇안되네요 하하! 요즘 대학등록금 비싸죠? 저희 회사에 동문들도 좀 늘었고, 회비 적립금도 있고, 기존 동문회비에서 조금씩 더, (많은 금액을 걷는건 아니지만) 걷으면 매년 저희 이름으로 동문장학금을 후배들에게 줄수있다는 의견이 나왔네요. 결과는 만장일치로...! 어떤 학생에게 수여할지도 저희가 정할수 있다네요. 의견이 많이 나왔어요 꼴지에게 갈채를...! 전학기 비례 가장 성적이 올른학생! 가정형편이 힘든 학생! 그래도 장학금인데 성적우수! 성적순위 몇번(매직넘버)! 하하! 어떤 기준이 좋을까요?

    $chea . 2019.11.28 07:20

    30 thanks . 21,839.4201 PUB

  • 저는 어쩔수 없는 고슴도치맘

    People

    자식자랑 자식칭찬 하는것 보니 어쩔수 없는 고슴도치네요^^ 꼬맹이는 귀엽기는 하지만 그닥 칭찬할 것 없네요 ㅋㅋ 얼마전 태권도 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고 메달 한 번 걸어보고는 사범님이 다시 메달수거를 해갔습니다(학원에서 아이들 앞에서 수여식을 다시 한다고요) 휴가때문에 메달수여식이 좀 늦었졌다네요 (관장님이 보내주신 사진^^) 메달을 목에 건 딸아이 듬직하네요 3학년 5명중 참가중 은메달 2명/동메달 3명인데요 여자아이는 한명 !! 저녁 늦게까지 연습하며 메달 못딸까 스트레스 무지 받았는데 (심지어 태권도 그만 다니겠다고도 했어요 메달 못따면 친구들한테 창피하다며...)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그 뒤로 다시 재미나게 다니고 있어요^^ 욕심 많은 딸아이는 수학학원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ha3timbsgyge . 2019.11.2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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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들ㅠ(칭찬해 이벤트ㅎ)

    People

    아들 딸 칭찬ㅠ 배가 아파서ㅎ 저도 우리 아로 아리 자랑합니다ㅎ 동생들 자기 새끼마냥 돌봐주는 우리 아로아리 밥도 다 양보해주고요 아이들 사회성 교육도 (저는 잘 모르지만) 잘 시켜주고 있는거 같아요 아로는 앞에서 듬직하게 아리는 옆에서 살뜰하게 높은 곳에 처음 올라가려고 시도하면 아로아리가 옆에서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는거 같아요ㅎ 아이들 챙겨주는 모습 보면서 이래서 가족이 좋은거구나 느낍니다ㅎㅎ 아로 아리 칭찬해요ㅎ 아빤 니네들 밖에 읍다♡♡♡

    $dr.math . 2019.11.26 17:49

    17 thanks . 7,825.9920 PUB

  • 칭찬한번 해줘야죠~

    People

    딸래미가 떡하니 상장 하나를 받아왔습니다. 편지쓰기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우었다고 합니다~~ 근데 날짜가 12월 13일이네요..ㅎㅎ

    $fire . 2019.11.26 17:05

    23 thanks . 10,605.0699 PUB

  • (이벤트) 울아들도 칭찬합니다

    People

    내 손발이 되어준 아들이다 아들 자랑은 아니고요 내 손발이 되어준 아들 이야기입니다 왜? 나는 모르는 것이 90%다 코인은 속이 터지니깐 아들이 몽탕 해줍니다 코인에서 폭망했는데 코인이 뭔지도 모르는1인인데 아들은 나보다 더 코인은 모른다 그런데 카똑이나 텔방에서 대화 내용을 100%이해 부족으로 아쇼 쫓아당겼다 그래도 이해부족을 결국은 아들을 끌고 다니기 시작 했는데 작년에 그랜드호텔 후오비카니발 3일행사 VIP초대 받아서 3일을 출근을 했다 후오비거래소 팀장님 초대장 아 그때 그친구는 지금은 거래소 이사님입니다 그때 아들을 데리고 나갔다 아들은 컴푸터공학전공이고 그래서 이해가 빠르다 그다음부터는 이오스지갑부터~에어드랍 그모든걸 다 해줬다 밋업에 가면은 또 에어드랍은 받는것은 아들과 전화와 문자로 해결 나는 쫒아다니기만 합니다 그래서 칭찬합니다 부족한 엄마이기에 내 손발이 되어준 아들이라 어떤때는 싸우기도 하지만은 코인관련은 무조건 다 해결해 줍니다 ㅎㅎ 여기서 웃기는것은 모든걸 다 해주는데 코인은 관심 밝이랍니다 부탁은 다 들어주는데 코인은 나보다 더 모릅니다 그냥~무조건 무관심 건성으로 머리속에는 코인1도 없어요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모르지만은 아들은 코인은 안 믿어요 모두 다 사귀꾼이고 스캠이라고 합니다 이런 아들도 칭찬을 하는데 해당이 되나요? 지금도 내가 이곳에 살아있는 것도 아들이 다 해결해 주니깐 가능해요 앞으로도 계속 내 손발이 되어 줄겁니다

    $hana . 2019.11.2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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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을 해야되나?

    People

    12월이면 만20세가 되는 작은 놈! 평소 용돈 관리가 안되어서 주 단위로 용돈을 지급하는데, 월요일 용돈만 들어가면 방과후 친구들과 저녁 먹고, 반주도 한잔, 노래방까지 풀코스로....! 그런데 저희집은 요일별로 설거지 담당이 월.화는 아들 수.일은 아내 금요일은 딸 목.토는 제가 하는데, 지난주도 월요일 당번을 스킵! 이번주도 건너 뛰면 용돈 삭감으로 대응 할 참이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깨끗이 설거지가 ....! 이건 눈치가 빠른건지?, 책임감이 뛰어난건지? 혼을 내긴 내야겠는데...! 하하!

    $chea . 2019.11.26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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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합니다 !

    People

    우리 큰 아들을 칭찬합니다. 보통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친한 친구와 술을 마셨는데 이사 오고 나서는 만나기가 힘들어 친구들과 거의 마시지 못했네요. 가끔 집에서 맥주를 와이프가 마셨는데, 아들이 집에 오는 날이면 술 친구가 되어 줍니다. 술 친구가 되어 아버지의 마음을 달래주는 큰 아들을 칭찬합니다. 글을쓰고 보니 이게 칭찬인지 잘 모르겠네요.^^

    $nani . 2019.11.2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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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울집옆구리님 칭찬합니다

    People

    울집옆구리님 칭찬합니다 얼굴도 공개합니다 이사진은 크르즈여행사진이다 아침에 출퇴근을 힘들게 만든 마누라 쫄땅 거지가 된어서 늙어서 고생시킨 마누라다 저멀리 동탄까지 이사을 했다 20년동안이나 근무지~걸어서30분이고 매일 직원이 출퇴근10분 시겼줬다 그런 남편을 내가 폭망했다는 말도 못 하고 이곳까지 왔다 여기까지 이사해야 할 이유는 설명했다 물론 폭망은 말할수가 없었다 내가 여기서 미끼를 던진다 여보 당신은 앞으로 얼마나 살것 같아요? 응 ~^ 20년은 살아야지 하는 겁니다 그때 내 머리씁니다 그럼 20년을 앞으로 더 살아가려면은 돈이 필요한데 동탄으로 이사를 가면은 2년이면 집값 20000억이 오르는데 200000000÷240개월=₩833333원 원금만 ₩833333원+국민연금=합이면 죽을때까지. 편하게 살아가는데 이런식으로 설득을 시켜서 겨우 이사는 왔는데 문제가 생겼다 20년을 10분이면 출근을 했는데 출근1시간50분. 합4시간 가까히 매일 출퇴근이다 결론은 65세 나이에 출퇴근이 힘들다 젉은사람도 힘든데 평생 편하게 직장옆이 집이였는데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바지허리가 작아졌고 얼굴은 보기가 안스렵다 그것도 나만 알고 말도 못하고 겁나서 물어도 못본다 그만 둔다고 할까봐 눈치보기만 그런데 이집이 너무 편하고 좋다 사람마다 집이 맞는게 있나보다 울집옆구리님 집이 좋단다 내가 폭망했던것은 평생 모르게 할것같다 처음에는 원금회복 하면은 말 하려고 했는데 그것은 포기하고 쉽지가 않겠다 숨겨도 가는한 이유는 결혼이후에 나에게 돈에 대해서 질문을 한번도 안했다 지금까지도 나한태는 그런 울집옆구리님한태 참 못 할일이다 양심이 내마음을 아프게는 하지만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 어쩔수 없이 숨기는것일뿐 참 다행인것은 아파트값이 상승하기 시작했다 내 예상보다 더 빠르게 오르는것 같다 1억이상 상승 앞으로 2억만 상승하면은 주식과 코인에서 사라진것을 찾을수 있을것 같아요 이렇게 나이먹은 남편을 내가 뒤늦게 고생을 시킵니다 어쩌다가 이바닭에 들어와서 현실은 비극이고 또 다시 이런일은 없을것이다 이모든것들은 그 욕심 때문이고 과욕 어떻게 큰수익을 바라보고 왔을까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속담도 있는데 죽기전에 공부한번 제대로 했네요 나느 울집옆구리님 칭찬합니다 65세 나이에 그래도 먹고 살겠다고 열심히 출근을 합니다 언제까지 가능할지는 건강히 말해 주겠지요 힘들면은 방을 구해준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다녀본다고 하네요 어제는 내가 여보 집값이 올랐어요 생각보다 예상했던 가격이 더 빠르게 상승 하겠네요 했더니 그저 좋단다 단순한 울집옆구리님이다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내사랑 울집옆구리님 사고움치 마누라가 죽을때까지 미안해요

    $hana . 2019.11.2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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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합니다!

    People

    우리들의 부모님들을 칭찬합니다. 내가 자식 낳아서 키워보니 더 부모 마음 알겠네요! 모든게 부족한 시절! 낳고,먹이고,가르치고,입히고....! 얼마나 힘드셨을까... 지금도 자식 걱정에 늘어진 주름살이 더 깊어 가시는 우리들의 부모님! 사랑합니다!

    $chea . 2019.11.2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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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킬리만님 칭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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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킬리만님 칭친 합니다 이벤트3탄 이분은 그누구인줄 잘 아시지요 그 아름답고 멋진 그 목소리 주인공 킬리만을 칭찬합니다 항상 우리들에게 좋은 정보를 전달 해 주시는 뉴스멘 킬리만입니다 그것도 자세하게 번역을 해 주십니다 난 그번역도 어렵지만은 오늘도 유튜브듣고 왔네요 업비드 가두리 이야기하고 있더군요 항상 이오스 뉴스는 그분이 자세히 브링핑 해 줍니다 바쁘실텐데도 한번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봄 산행이벤트 내가 무심코 했는데 1개월동안이나 잉크후원을 그후원도 greenjuice11님과 내가 2둘이서 다 받는것 같아요 아마도 킬리만님 잉크는 내 지갑으로 몽땅 ㅎㅎ 그때는 50만 잉크때문에 산행 하시는분들도 괘나 많이 있었죠 그때는 지금에 100만 잉크보다도 더 큰 잉크였다 퍼블리토 시작한 얼마 안되어서 그무렵에 테오님도 무상잉크 지원했던 것으로 알고있다 그때만도 퍼블리토 활발하게 활동했는데 신도 났고 그러나 퍼블리토 가격이 폭락하면서 시들해졌다 그때도 이벤트 참가자분은 잉크50만 후원으로 그때 잉크가 부족해 퍼블리토 구매까지 했을거여요 잉크가 부족하다고 했거든요 난 그분을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돈도 안생기는데 누가 시키지도 않는데 혼자서 그저 묵묵히 열심히 뒤에서 숨은 인물입니다 근디 나는 킬리만 봤다 가려진 그얼굴을 ^~^ 숨겨진 인물 유튜브도 얼굴은 미공개입니다 난 그 멋쟁이 노총각 아저씨 봤다 아주 키가 크고 미남입니다 ㅎㅎ 킬리만 이분을 칭잔합니다 앞으로도 이오스 퍼블리토 위하에 더욱 수고 부탁드립니다 킬리만 화이팅 이오스화이팅 퍼블리토 화이팅

    $hana . 2019.11.22 14:37

    13 thanks . 10,709.2293 PUB

  • 칭찬합니다~~~

    People

    칭찬합니다^^ 저도 한분 칭찬드릴까 합니당. 주위에 칭찬받아 마땅하신 분들 많고, 퍼블에서도 칭찬받으실 분들 많지만, 이 분 빼놓을 수 없는 것 같아욤. 프사보면 딱 아시지욤? ㅋㅋ 바로 "hana"님 ^^ 언제나 열정적이고 나눔도 열심히 하시고 봉사도 다니시고 배움도 하러 다시니고 아침인사도 너무 잘해주시공.. 배워야 할 점이 너무 많아 칭찬해욤 퍼블의 분위기 메이커 인것 같습니당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언제나 유쾌하게 생활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당~~~

    $crystal . 2019.11.2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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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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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화마와 온갖 역경 속으로 뛰어드는 소방관들에게 칭찬과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chea . 2019.11.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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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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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자매를 칭찬합니다. 큰언니는 하는 사업마다 실패하고 밤마다 카바레로 출근해서 카스바의 여인들과 뺑뺑이를 돌며 택시만 타고 다니시는 형부와 살면서도 일흔이 다되도록 일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고된 삶을 살지만 여전한 그 꿋꿋함으로 그 자리를 잡초처럼 버티며 살고 있으시니 칭찬합니다. 둘째언니는 19살에 고아이신 첫사랑 형부를 만나 애가 닳는 사랑을 하다 아버지가 머리까지 깍아놔 야반도주를 해서 기어이 결혼을 하게 되었답니다. 없는 살림을 일으켜 세웠다고 자부심이 강했던 언니는 세상 하나밖에 없을 것 같은 사랑을 주던 형부가 다른 여자를 사랑하게 되는 불행을 이겨냈지요. 때로 우리들만의 여행길에서 너무나 낯설게 느껴진다는 형부의 모습을 얘기할때의 모습은 어쩔수없는 핏줄이기에 아릿한 아픔을 주지만 또한 칭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째언니를 칭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섯자매중 유일하게 이혼의 아픔을 겪었지만, 사실 그럴수밖에 없던 사연이 있었습니다. 이혼후 지금의 형부를 만났지만 또 다시 결혼한다는 언니를 이해 할 수도 없고 게다가 한살과 이제 막 태어난 그분의 딸아이 둘을 키워줘야 한다는 현실에 훼방을 엄청나게 놨지만 지금껏 살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칭찬 할 이유는 그 아기들이 자라서 어느날 생모가 외국에서 살다가 돌아와 나타났지만 아이들은 절대 그분을 따라가지 않았고 그 분 말씀이 '내가 키웠어도 이렇게 반듯하게는 못키웠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했답니다. 그후 아이들 대학 학자금을 가끔 언니에게 형부 몰래 송금을 해줬다는군요. 그 애들이 성인이 되어 결혼을 했는데 엄마가 너무 감사하다고 외국여행도 수시로 보내주고 형부는 돈을 또 잘 벌어 얼마전 생일 선물로 금으로 칭칭 감아주고 현금을 5억을 주드랍니다. 그러니 어린아기들을 성심을 다해 키운 보람이 이제서야 발현하나봅니다. 헤어지라고 종종대던 나를 힘들게 하더니 말입니다. 전 이 언니를 제일 좋아하지만 제일 마음이 아프고 제일 행복하기를 빌었었는데 그 소원이 이뤄져가니 칭찬해줄만 하지 않나요?^^ 우리 다섯째 동생을 칭찬합니다. 돈 잘 버는 남편을 만나 돈 걱정없이 탱자탱자 잘사나했더니 역시 또 한건 하더군요. 네, 여자문제였죠. 너무 힘들어했는데 그래도 꿋꿋히 잘버티고 사는 중입니다. 가끔 제부가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는 습관적인 말빼고요.ㅜㅜ;; 여섯째 꼬도바리 동생을 칭찬합니다. 동생은 느리고 말도 별로없고 어려서 공부좀 가르치려면 속을 뒤집어 놓고는 했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도 간신히 명함 내밀기 힘든 곳을 나왔지만 복이 참 많습니다. 남편 복은 막내가 제일이지요. 시아버님께서도 목사이시고 시아주버님께서도 목사님이신 가정인데 제부는 대기업을 다니는데 노는 날은 경매를 다녀서 부동산 부자가 되는..성실하고 배려심까지 깊고 다정한 남편을 만났으니요. 딸둘에 아들하나를 두고 묵묵히 신랑 챙기고 사랑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험한다고 뒤늦게 사회로 나왔는데 큰일입니다. 보험 들어달라고 맨날 고문을해서요.ㅋㅋ 어려서 출생의 비밀을 지니고 태어났지만 삐뚤어지지않고 잘살아줘서 너무 대견한 동생이니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손이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라서 제가 제 식구들을 칭찬하는지 모를 일입니다. 사실 제각기 살아내는 무게는 '도'나 '모'나 '갑'이나 '을'이나 재어보면 비슷비슷 할런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사실 우리 모두가 칭찬 받아야 할 사람들인지도요.^^ 지금 비록 힘들지만 우리 함께 잘살아내기요!!^^ 사랑합니다.♡

    $starway . 2019.11.2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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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합니다(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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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합니다...나를 ㅎㅎ 오늘 지인의 카페를 찾았습니다. 먼곳에 있지만 기왕이면 아는분 가게 매상을 올려주고 싶어 찾아갔지요. 요즘 자영업 하시는 분들 힙들죠. 많이 팔아줘야지요. 흑흑흑 사실 제 주머니도 비었지만요...ㅠ

    $ruby . 2019.11.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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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듬직한 우리딸 칭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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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욕심 있는 딸아이 !! (욕심만 있어서 아쉽다 ㅋ) 수학을 유독 어려워하는 아이가 얼마전부터 수학학원에 가고싶다고 합니다. '원할때 언제든 지원해주자'인 부부라 이제껏 태권도 외의 학원은 일체 다녀보지 않았는데.. 혹시나 신랑님이 같이 다니려는 친구가 있는지 물어봅니다. (이맘때 애들이 친구따라 많이 다니기도 하니까요..^^) 딸아이의 의외에 답에 우리부부가 잠시 멍~~~~ 맏이라 그런지 의젓하고 듬직하네요 동생과 싸우기도 잘하지만 밖에서는 알뜰살뜰 잘챙기는 딸 철없는 엄마도 잘챙겨주는 딸아이 칭찬합니다!! 저도 딸 자랑좀^^ 다른 분들은 정말 훌륭한 분들 칭찬하는데 쬐끔 뻘쭘해질려고 하네요 ㅋㅋ

    $ha3timbsgyge . 2019.11.2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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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2분) 칭찬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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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합니다 2탄 이번에는 2분을 함께 합니다 아시다시피 펍님들도 다 아실겁니다 퍼블에서 유명인사 2분은 1 아리아빠 2 성모도펜션 이분들은 일반인들이 할수 없은 일을 하고 있다 들고양이이다 1 아리아빠는 남들은 어려운일을 블리와 퍼비 입양을 했다 그래서 다문화 가정을 이루어 살아가고 있다 5인가족이다 참 선택이 빠르더라고요 입양하는데는 아리아빠 존경합니다 2 성모도편션이다 그분은 성모도에 있는 모든 들고양이이다 이 아이들 모두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 남들과 다른점은 주말에만 그곳에 가는분이다 평일에는 그곳은 빈집이다 서울에서 생활을 하는데 그런데도 그많은 고양이 밥을 주고 나온다 얼마전에는 저희집에 직접 고구마1박스 가지고 왔는데 이런저런 이야기꽃을 피웠는데 참 힘든일을 하더라고요 성모도 들고양이가 많아서 고양이밥 큰자루도 몇칠이 안간다고 해요 아마도 고양이 밥 때문에 성모도 수입을 없을듯 싶네요 그곳은 바닷가앞이라서 여름철에만 손님이 꽉차고 가을단풍철에는 손님이 없다고 합니다 혹시나 성모도 여행 가실분들은 꼭 (성모도 힐링 캠프) 여행을 즐겨 보세요 그것이 그분께는 약간의 도움이 될까 싶네요 우리들이 할수 있는것 뿐이다 나는 이 2분들은 아주 칭찬은 부족하고 존경합니다 이분들을 위해서라도 퍼블리토 잘 되어야 합니다 꼭

    $hana . 2019.11.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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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저녁으로 안부 전하는 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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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과 저녁으로 꼭 안부 톡과 전화를 하는 딸입니다. 알바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에는 전화도 항상 해주고 있지요. 공부를 열심히 해서 대회에 나가 대상을 받으면서도 알바도 여심히 해서 본인 생활비와 월세 반을 벌고있는 기특한 딸입니다. 이런딸 너무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런 딸이라면 자랑해도 되겠죠? ^^

    $ruby . 2019.11.2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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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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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합니다! 수우님.세가지 소원님 -퍼블에서 가장 댓글 많이 쓰시는 분으로 알고있습니다. 댓글 쉽지 않은데...! 포스팅도 꼼꼼히 읽고,이해도 하시고...! 칭찬합니다! 우리 $hana 누님! 댓글 2위는 하시겠네요, 그리고 부지런함을! 얼마나 열심인줄은 모두 아실것 같습니다! 칭찬합니다! $binehope님 - 퍼블의 기상청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한결같이, 365일 의.식.주 다음으로 인간의 생활에 중요한 날씨을...!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하하!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제가 다 언급하면 안될것 같아서....!

    $chea . 2019.11.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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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오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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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오님 칭찬합니다 ^~^ 퍼블리토에 처음 가입해 잉크가 없어 눈물나게 허덕일때 나는 잉크가 없어 나에게 도움 주신분께 잉크가 없어 어떻게 할줄을 몰라 발동동 구르고 있을때 테오님 짜장 나타나서 많은분들께 잉크 무상임대 해 주어서 즐기고 즐겹고 해 주었다 나는 잉크없는 서러움을 테오님으로 도움받아 이곳에 사라남아 자리도 잡았고 그 이후부터는 펍님들이 이벤트 할때마다 퍼블리토 직접적인 후원을 해주어서 펍을 재미있고 즐겁게 해주었다 ♡♡이벤트~♡♡ 칭찬합시다 멘처움 떠오른 분이 2분이 있었는데 또 1분은 다른펍님이 벌써 올렸네요 앞으로도 즐기면서 즐겁게 우리모두 합시다 퍼블리토 화이팅 테오님도 화이팅 나도함께 화이팅 💞사랑해요💞

    $hana . 2019.11.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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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drm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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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다양한 이벤트로 퍼블에 활기찬 기운을 불어 넣어주시는바 이에 sidrm님을 칭찬합니다. 요며칠 장애로 인해 퍼블이 조금 활기를 잃어가나 싶을때 통크고 다양한 멋진 이벤트를 기획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의하루 그림이벤트, 추천곡 이벤트, 겨울음악 이벤트, 그 외 캐치마인드와 끝말잇기 등등. 많네요 덕분에 언제나 즐거운 퍼블입니다. sidrm님을 비롯 여러 좋은 분들이 있어 퍼블리토가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운이 좋게도 다양한 이벤트에 높은 당첨률로 제 지갑도 조금 빵빵?해졌습니다. 근데 왜 로또는 맨날 꽝일까요? ㅋㅋ

    $oxy . 2019.11.2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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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신랑님을 칭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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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박 4일간의 남쪽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길.. 거리가 멀구나 멀어.. 우리 가족의 행복한 여행을 위해 장거리운전은 기본.. 장인 장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불편할 법도 하지만 싫은 내색 안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배려하는 울 신랑님을 칭찬합니다 ~~ 지금도 옆에서 졸음운전 안하고 안전운전 중입니다^^ 덕분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제가 쏩니다 신랑님 !!

    $ha3timbsgyge . 2019.11.2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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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nt] 당신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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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소한것이라도 좋습니다 본인의 선행이나 칭찬받았으면 하는사람을 칭찬해주세요 우리집 고양이가 오늘은 말썽을 피우지 않았어요^^ (인정) 응모방법 people(사람) 카테고리에 포스팅해주시면 제 나름의 기준으로 잉크를 선물합니다. (잉크가 모자라서 몇번에 나눠서 드릴수도있습니다)

    $sidrm . 2019.11.2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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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리를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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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리 #편히쉬어 선화공주를 연기한 진리는 항상 선화공주를 그리워했을 것이다. 자신을 놀리는 사람들에 대해서 ‘시시한 것’으로 치부하며 당당했던 선화공주. - 진리는 정말 선화공주처럼 살고 싶었고, 그렇게 노력했다. 하지만 세상은 드라마와 달리 참 더럽다. 당당하면 당당해서 욕하고, 주눅들면 소심하다 욕하는 더러운 세상. 그 더러운 것들을 시시한 것으로 여기며 당당히 살았던 진리는 (적어도)나에겐 위로였다. - 진리를 죽인 것은 악플이 아니라 이 사회에 뿌리깊은 여성혐오다. 여성혐오로 난도질한 것이고, 지가 칼부림 하는지 모르는 망나니들이 너무나 많다. 남자인게 부끄럽고 창피하다. 내 안에 깨닫지 못한 여성혐오가 너무 많아서 힘들고 수치스럽다. 내가 이런 발언을 하면 ‘좋은 사람’정도 되는 사회인식이 역겹다. - 나는 인생을 모른다. 그래서 나를 함부로 규정하기 어렵고 나를 규정하기도 어려운데 타인을 규정하는 건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사람을 함부로 단정 짓지 않는 것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다. 무슨 기준들이 이렇게 많은지, 그 불만족을 타인에게 풀어내는 미성숙한 우리사회를 보면 그냥 슬프다. - 또래 친구라 더 짠했다. 악플에 굴복하지 않아 더 응원했다. 당당해서 더 기대했다. 존재만으로 더 위로였다. - #여성혐오를혐오한다

    $paulo . 2019.10.2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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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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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전 받은 선물. 택배로 온 향기나는 예쁜 물건. 사라님께 감사. 오래 오래 아껴서 사라님 향기를 맡아야겠어요.

    $starway . 2019.10.0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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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고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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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200일인가..200일 사진 찍으러 갔다가 실패햇다고 하네요... 울 조카 저랑 있으면 잘 웃는것 같은데 사진 찍으러 가면 50일때도 100일때도 안 웃어서..제 맘에 드는 사진이 하나도 없던데 오늘도 역시나 사진 찍으러 갔다가 실패하고 다른 날 잡아서 찍자고 했다고 하네요.. 사진찍을때 제가 따라가서 웃겨줘야 할것 같네요..ㅋㅋ 요즘은 요 녀석이 젤 이쁘네요

    $my4555 . 2019.09.2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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