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대 떡볶이, 다리집을 가다. 쏟아지는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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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man35 . 2019.08.2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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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3대 떡볶이집, 광안리 다리집! 휴가나 본가가 있는 부산을 방문할 때면 매번은 아니지만 울 마눌이 꼭 가야 하는,, 무슨 일종의 의무감을 가지고 있는 분식집입니다. 저희는 둘다 부산 출신이라 마눌의 추억이 저의 추억일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비밀스런 추억은,,기억에서 지워버려야 하는데,, 그게 참,,


사실 이 다리집은 조부모님 댁이 광안리였기 때문에 제가 마눌보다는 대략 10년은 선배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생기기 전에 길 반대편에 있던 포장마차 가판형태의 분식집이었어요. 지금은 4대까지 수용가능한 주차장까지 있는 곳으로 부산을 찾은 유명인들의 싸인까지 벽에 덕지덕지붙어 있는 나름 광안리 분식의 랜드마크와 같은 곳입니다.


이집의 떡볶이는 오징어 튀김을 잘라 같이 먹는데, 가격은 오징어 튀김 3개에 3,700원이지만 제법 길고 떡볶이도 3개에 3,200원입니다. 고추장 소스는 700g에 17,000원에 팔지만 달라면 조금 더 주는데, 마눌은 이렇게 2번 받은 고추장을 또 조용하고 신속하게 락앤락에 챙겨옵니다. 요즘에는 만두와 어묵까지 추가해서 세트메뉴 A, B 두 종류 (10,300원)도 있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세트 B가 더 좋았습니다.


예전에는 이집의 유리 장식장에는 프라모델과 고가의 소형 기차들로 꽉차있었는데, 이제는 이쁜 일본 애니메이션 주인공들 (주로 여자 캐릭터)와 어벤져스 주인공들로 채워져 있네요.


이렇게 그 근처만 가더라도 꼭 가봐야 하는 추억의 장소가 있으시죠? 저도 이집을 갈 때면 창문 너머로 물끔히 그 옜날 처음 있던 길건너 그 포장마차에서 돈이 없어 떡볶이는 몇 개 못먹고 판에 있는 채소로 배를 채우던 어릴 적 코흘리개, 제모습을 보곤 합니다. 제가 손주들 데리고 가보는 날까지 그 자리에서 건승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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