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머니 댁에 집에 있는 화분을 드리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아들 친구가 키우던 거의 죽은 뱅갈고무나무를 살려 3년간 키운 뱅갈고무나무,


지난번 분갈이 후 정리한 뿌리내린 개운죽, 그리고 씨앗 부터 키운


아보카도를 드리고 정리하던 중, 어머니가 25년 가까이 키운 제주도 꽃에


꽃이 예쁘게 피어서 사진에 담아 보았네요.


어머니가 제주도 절벽에서 자라는 꽃이라는데 정확한 이름을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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