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지역에는 귀농 귀촌하신 분들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친환경, 친자연적인 삶에 대해 일반적이지 않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다.


오늘은 목공을 하시는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악기연주를 함께 하시는 분이라 알고 지냈었는데 학교에 아이들 목공수업때문에 상의드리려 갔다가 살아가는 얘기까지 나누게 되었다.


"선생님, 어떻게해야 나무가 썩지 않나요"


평소 궁금했던 부분이라 여쭤봤고 여기부터 긴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우리 인간보다 오래 버팁니다. 고 건축물 보세요~~ 천년을 버티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걸 모르고 굳이 필요없는 화학약품을 첨가해서 살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할말이 없다. 맞는 이야기 같다.


"아무처리 하지 않으면 벌레도 생기고 갈라지고 부패도 됩니다. 그게 자연스러운 겁니다. 그런데 그게 보기 싫으니 우리 인간들은 화학약품들을 쓰는거죠. 더러움을 피하려고 해로움을 가까이 하는거죠."


머리가 띵 하다. 마지막 한마디가 마음에 확 와닿는다


"음식먹는 그릇과 접시를 세제로 씻죠? 굳이 그렇게 해야할까요?? 물통에 푸르스름한 물떼가 생기면 큰일 날까요?? 우린 어릴때 이끼로 가득한 우물에서 물 길어썼었는데 아무 이상없이 살았는데요. 요즘은 조금만 더러우면 난리난줄 압니다. 그래서 그 해로운 화학약품들을 우리 몸에 가까이 하면서까지요. 벌레와 세균이 못산다는 것은 우리 인간도 못산다는 뜻입니다."


반박을 못하겠다. 들어보니 다 맞는 것 같다. 깨끗한 환경에 살다보니 조금이라도 지저분하면 왠지 병걸릴줄알고 그걸 없애려 온갖방법을 다 사용한다. 아이들 아토피도 비슷한 맥락인것 같다.


바로 지금 살던 방식을 바꾸긴 힘들것 같지만 깊이 생각해보고 할 수 있는건 조금씩 실천해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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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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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맞는 말씀만 콕콕 찔러서 하셨네요!

    오늘은 pub으로 달립니다!

    하하!

    $chea . 2019.07.02

  • 더러움을 피하려고 해로움을 가까이 하는거죠.


    진짜로 우물, 펌프로 물 끌어 올려서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그때의 수질은 잘 모르겠지만.. ^^)


    진짜로 띵하군요..


    $peterpa . 2019.07.02

  • 머리를 한대 띵하고 맞은거 같아요.

    진짜 그러네요..더러움을 피하려 해로움을..ㅠㅠ

    $sara . 2019.07.01

  • 맞아요 ㅜ.ㅜ

    배우고 갑니다

    $solmi45 . 2019.07.01

  • 너무

    청결해도 문제라고 합니다^^

    $poiu .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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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lmi45 . 2019.07.0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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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트! 이제 쉽게 하세요 ><

    Health Care

    #확실한 다욧법 #다이어트는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가? 살면서 다이어트 한번씩은 도전해 보신분들 많으실겁니다. 그러나, 번번히 실패하면서 때론 요요를 경험해 보신분들도 상당하리라 생각되는군요. 이젠 걱정 딱! 붙들어 매시고 이방법을 한번 써보십시요들~ 돈도 안들고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되고, 요요 걱정도 없습니다. ------------------------------------------------------------------ 우선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고 나서 그 다음 왼쪽으로 돌립니다. 누군가 음식을 권할때마다 이 동작을 무한으로 반복하시면 다이어트 백전백승! 입니다. 실패하더라도 요요는 없을 거예요~~~~ ------------------------------------------------------------------ 고등학교 다니는 큰애가 저에게 보내준 신종 다이어트 법입니다. ㅠㅠ 처음에 카카오톡으로 전달받은 이 사진을 한참을 쳐다보면서 아주 진지하고 따라했답니다. 세번째 줄을 읽는순간 속았구나~~하고 한참을 혼자서 배를 잡고 웃었더랬습니다... 그리곤 큰애 덕분에 한참 웃던 그 순간 에너지를 한껏 쓰며 축척된 지방덩이를 열량으로 소모하였으니, 순간적으론 효과가 있었을꺼야 하며 자기만족에 빠졌더랬어요 물론 갖은 노력으로 지금도 열심히 체중을 감량하여 자신감있는 몸매를 잘 유지하는분 때론 건강을 생각하며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시는분들 많으시겠지만, 저는 많이 웃고, 즐겁게 살면서 정신 다이어트로 건강하게 사는것도 참 멋진일이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몸과 마음 다 아름다움과 건강을 유지하면야 좋겠지만, 저와 같이 몸뚱이 관리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은 먼저 덕지덕지 살찐 마음의 무게를 덜어 가볍게 만드는 정신 다이어트부터 시작하는건 어떠신가요? 모두♡ 항상 편안한 생각, 즐거운 생각, 긍정적인 자세, 스트레스는 반사!!! 이런 마음가짐으로 마음 다이어트를 함께 시작해 보아요~♡

    $yeonwu . 2019.07.0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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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단오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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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점점 더워지고 비도 오락가락하고 시원한 맥주가 땡기는 계절입니다. 맥주, 아이스크림, 탄산음료 등 시원한 마실거리를 찾다보면 어김없이 체중 배신하지않고 올라갑니다. 가끔은 배신해줘도 되는데... 먹은대로 착실히 올라가죠.^^ 헬스, 요가, 필라테스, 스피닝, 태보 등등 해본 운동은 많지만 끝까지 하는건 없는 저인데요.ㅠㅠ 요즘제가하는 운동이 있어요. 바로 생활 속 헬스장 '계단 오르기' 여러 방송에서 계단오르기를 추천하던데요.. 서장훈은 "계단은 운동하려고 마음먹은 분들에게 좋아요. 층수라는 목적지가 있어서 성취감도 있고 도전하기 쉽죠"라고 했고, 나혼자산다에서 윤균상의 계단오르기를 본 한혜진 "계단오르기는 유산소와 무산소를 더한 바람직한 운동"이라고 했죠. 그리고, 아주대병원 이두형 교수는 "계단오르기는 허벅지.엉덩이 근육을 강화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하네요. 계단오르기 좋은점 1. 운동센터를 방문안함 / 복장도 필요없음 2. 평지걷기 3배, 빠르게 걷기 2배의 칼로리 소모 3. 힘들면 엘리베이터를 이용 4. 3층이상 하루 4.3회 / 주 5회씩 3개월(수축기혈압 ▼, 이완기혈압 ▼, LDL콜레스테롤 ▼) 계단오르기 방법 1. 발바닥 전체를 디딘다 → 평소 걷는 속도보다 조금 빠른 속도 → 팔을 앞뒤로 자연스럽게 흔들면 추진력을 얻어 쉽게 올라감 2. 가슴을 펴고 허리를 곧게 세워 발앞꿈치에 체중을 주고 11자로 오른다. 계단오르기 주의사항 1. 발목, 다리관절에 문제 있으신분 피하시는게 좋음. 2. 발목, 무릎, 종아리 등등 조금이라도 통증이 느끼면 중단 오늘, 퇴근길에 계단 어때요??

    $sabina . 2019.07.0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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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울한 자를 위로하는 법 / 제목 : 서천석의 마음 읽는 시간 / 저자 : 서천석

    Health Care

    내 주변에 우울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위로해야 할까요? 그냥 말 별로 안 섞고 지내는 사람이라면 신경을 꺼버리면 되겠지만 친한 사이이거나 가족이라면 내가 뭔가 꼭 해야만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잖아요. 게다가 이 사람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주째 우울해 보인다면… 그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울감을 심하게 앓고 있는 사람은 다 귀찮아 하고 웬만한 일에 다 짜증을 냅니다 그래서 쉽게 말을 건네기도 어렵죠 얼굴에 ‘나 힘들어 죽겠어’ 라고 쓰여 있는데 이걸 그냥 봐 넘기기가 죽을 맛입니다 그래서 뭔 말이라도 건네고 싶은데… 이럴 때 어떡해야 할까요? 우울감을 심하게 앓고 있는 사람에겐 다가가기가 참 힘듭니다. 이럴 때 참고하면 좋은 책이 있습니다. 정신과 의사 서천석 씨가 쓴 ‘서천석의 마음 읽는 시간’인데요. 관련 내용을 이 동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동영상은 #우울 #위로, 이 두 가지 키워드만 담고 있습니다. 책에는 훨씬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저자가 라디오 방송용 원고로 작성했던 걸 책으로 낸 거라서 읽기도 편합니다. 시간 나실 때 책을 한 번 읽어보실 걸 권합니다.

    $blackdog . 2019.07.0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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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슈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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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mkisa . 2019.06.3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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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나시아 복용 후기 2탄

    Health Care

    안녕하세요. 모나시아 복용후기 2탄입니다. 먼저 글올리고 후기를 계속 써도될까 고민했습니다. 특정 약품 홍보 같기도하고 19금관리도 없는데다 남성에대한 내용을 올리면 불쾌해 할까 고민도 했습니다만 사진같이 후기를 궁금해하는 분이 계시기에 이어 올려봅니다. ㅡ2탄ㅡ 내용 모르시는분 앞글 참고바랍니다. 암튼 한달가량 복용 동안 우려하던 고민이 왔습니다.(욕구 제로) 저도 그래서 약복용 선배들을 수소문 하여 물어보니 좀더 먹으면서 지켜 보라더군요. 병원에 문의해보니 조금이라도 이상한 느낌이면 다른 약을 처빙해주겠다고 하면서 생각하시는 고민은 기분탓일 가능성이 99% 라는 안심도 시켜주기에 꾸준히 보름간 더 먹었습니다. 결과는 역시 기분 탓이었나 봅니다. 정상적인 남자로 돌아오네요. 이제 3개월 정도 되어가는데 확실히 머리를 감거나 빗질할때 빠지는 숫자가 확연히 줄은듯 합니다. 탈모 치료제라고는 하지만 뿌리가 손상된건 나지않습니다. 치료라기 보다 예방이 더 가깝고 탈모 진행을 막아줍니다. 얇아진 머리카락이 굵어집니다. 주위분들에게 이야기를 하니 의외로 복용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모발이식을 받은 분들도 제법 많았습니다. 연령대는 20대부터 예방차 복용하는 동생도 있네요. 글보시는 분들중에도 스트레스 받으며 망설이지 마시고 예방 시작하세요. 여성분들도 맣이들 드시고 계신거 같습니다. 탈모치료는 고혈압 치료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평생관리하고 자신감있는 외모를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이상 마치겠습니다. 옆 사무실에 같이 견적받은 동생은 이미 모발이식하고 1달이 되어가네요. 다음 번엔 이녀석 머리도 찍어서 올려보겠습니다. 이식전 사진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

    $ssamkisa . 2019.06.2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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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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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가 발달되면서 눈건강을 챙기시는 분들이 많아졌네요. 오늘은 눈건강에 대해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나눔할께요. 각막이 얇아 라식도 안되는 저에겐 안경은 제2의 눈이 되었네요.(안보이는 각막, 손목만 얇아요^^) 눈이 나빠 어릴때부터 당근(비타민A), 결명자, 토비콤 등 영양제까지 골고루 먹었는데, 결과는 눈은 나빠질때로 나빠졌어요. 안구건조증이 심해 렌즈도 못끼고, 가끔 사용하는 일회용 렌즈도 두세트나 구매해야하네요.(시력 -7 / -6 짝짝이) 몇년전부터 황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루테인'이 눈영양제로 많이 나와있는데요. 황반 : 망막에서 시세포가 밀집되어 있어 빛을 가장 선명하고 정확하게 받아들이는 부분. 황반의 전체에는 루테인이 분포 되어 있고, 황반의 중심부에 집중되어 있는 지아잔틴이 분포되어 있어요. (사진의 노란 점선 루테인 / 빨간 점선 지아잔틴) 루테인은 눈에 자극을 주는 강한빛이나 다양하 유해산소들로부터 눈을 보호하며, 지아잔틴은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건강에 도움을 줘요.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섭취해야 해요. 눈 건강할때 지켜요~~ ↖^^↗ TIP 핸드폰의 블루라이트 필터를 사용하시면 눈의 피로를 줄 일 수 있어요

    $sabina . 2019.06.2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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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나시아#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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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탈모치료제 모나시아에 대해 올려보겠습니다. 3개월전 동료 권유에 따라 ㅁㅈㄹ성형외과(모발이식 전문병원)에 무료 견적을 받으러 갔습니다. 견적 무료에 20프로 할인 혜택을 주신다고 하여 용기내서 가보았는데요. ㅁㅈㄹ 명성대로 훌륭한병원같습니다. 의료진도 믿음가고요. 가격은 2500모에 372만원을 받았습니다. 절개시술이고요. 비절개는 4백이 훅 넘어가네요. 저는 시술 받으려다 갑자기 큰돈이 들어가게되서 포기하고 약복용을 택했습니다. 각설하고 탈모제 모나시아 복용중 겪은 후기를 간략하게 남깁니다. 보통 약 복용을 꺼리는 이유가 두가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첫째는 가격이겠죠. 서민 주머니라 이런대에 돈쓰는게 아깝게 느껴지실겁니다. 그런데 요즘보니 많이 저렴해졌네요. 모나시아 6개월치를 15만원에 처방받았습니다. 한번에 1년치도 처방하실수 있는것 같습니다. 워낙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다양하니 참고바랍니다. 두번째로는 그거 아닐까요? 저도 고민을 많이 한부분인데요. ^^ 남성의 자존심? 부작용? 여성화된다. 가슴이 나온다. 등등 사실인지 설인지 여러 이야기에 망설이다 포기하시는분들 있을텐데요. 제가 그래서 후기를 씁니다. 처음 한달간 복용중. 정말 걱정스럽게도 성욕이 "0"로 떨어지더군요. 음. 펍. 지면제한 있나요.. 더쓰기가 어렵네요. 2편으로 넘기겠습니다.^^

    $ssamkisa . 2019.06.2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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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퇴한 남자의 심리: 외로움 / 제목: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 저자: 김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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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고독 저항 사회'라고 하죠. 이건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씨가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라는 책에서 한 말입니다. 눈여겨 볼만한 내용이 많은 책인데요. 그 중에서도 저는 은퇴한 남자의 심리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고독, 외로움... 이런 감정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게 은퇴한 남자의 운명이라는 건데요. 그럼 이 외로움에 우리는 푹 빠져 살아야 하는 걸까요? 그건 아니겠죠. 외롭지만 외롭지 않기 위해 우리는 뭘 해야 하느냐? 그 방향은 김정운 씨 자신이 몸소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blackdog . 2019.06.1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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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른한 오후. 스트레칭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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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른한 오후!! 스트레칭 한번 어떠세요? 어제 잠을 잘못 잤는지 아침에 일어나니 목근육이 좀 불편합니다 목을 돌리기고 어렵고.. 하루종일 컴터를 들여다 보는 일인지라 통증도 더해지네요 잠시 자리에서 일어나 몸좀 풀어봅니다 목근육부터 팔다리 스트레칭 한번 하고 나니 몸이 시원해지고 개운해지는 느낌입니다. 살짝 오려던 졸음도 쫓겨간 느낌은 덤이네요 삼실에서 하루종일 앉아서 근무하시는 분들 사이사이 이렇게 스트레칭 해줘야 좋다고 하네요~~ 남은 오후도 힘차게 아자아자!!! 사진은 픽사베이에서~~~

    $ha3timbsgyge . 2019.06.1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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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동료가 가져 온 산삼과 하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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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블 돌아오니 좋네요^^ 어제 하루 퍼블이 안되니 심심하더라구요^^ 같은 사무실에 있는 직장동료 중에 산삼 캐러 다니는게 취미인 분이 있습니다. 지난주에 산삼을 두뿌리 캐서 한 뿌리를 가져왔더라구요^^ 그분 때문에 들여놓은 약탕기에 귀한 산삼과 하수오까지 넣고 우려 낸 차를 마셨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산삼을 처음 먹어봤는데요~ 산삼향이 기가 막히게 좋던데요^^ 왠지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 ㅋㅋ 플라시보 효과일까요? ㅎㅎ 귀한 산삼을 동료들을 위해 선뜻 가져와준 그분의 마음 씀씀이에 감탄하며 감사히 잘 마셨습니다^^

    $turtle . 2019.06.19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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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망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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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글동글 취저 펜던트 헷 💕

    $ssalal . 2019.06.1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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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althy Drinks (Orange Ju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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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shness of lime juice

    $boyelleq . 2019.06.1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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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nefits of freshwater fish

    Health Care

    Cork fish originating from brackish water / fresh water, it turns out has very good properties for sufferers after performing surgery on the inside of the body. Where the source of vitamins and proteins contained in freshwater fish, the very beneficial inj fan has a remarkable healing effect for patients who have finished doing internal surgery, hopefully this brief information is useful #health #healthyfoods #fishcake

    $helmibireuen . 2019.06.1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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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바디 결과에 우울모드

    Health Care

    어제는 여권 갱신을 위해 시청에 갔어요. 여권 신청하고 나오는데 "시민건강체크방"이 보여요. 또 이런거 그냥 못지나칩니다. 자동혈압계와 인바디가 있어요 혈압계는 패스~~ 사실 인바디 체크위해 들어갔어요.. 두구두구 인바디 측정을 위해 하라는데로 하고 잠시 얼음..조금 뒤 결과와 함께 출력이 진행됩니다. 헐.. 100점 만점에 72점이라니요 ㅜㅜ(근육이 많은 분은 100점도 넘는다는데) 다소 충격적인 결과를 들고 잠시 멍~~~ 요놈의 지방이 문제입니다. 적정체중에서 0.5kg를 빼라고. 근데 문제는 지방을 4.3kg이나 빼고 근육을 3.8kg를 찌워서 조절하라는 거네요 ㅜㅜ 체지방률이 경도 비만이라는.. 요즘 너무 관리 안하고 열심히 먹성 자랑한 제 자신을 탓하며 반성합니다.. 오늘부터 무언가를 해야할텐데.. 퇴근이 늦어 그냥 푸념만... 담주부터는 근력키우기 위해 무엇이든 하기로 다짐해봅니다. 근데요 더 충격이었던건 60대후반의 친정엄마보다도 인바디 점수가 낮았어요ㅜㅜ

    $ha3timbsgyge . 2019.06.1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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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울증이 내 성격 탓인 거 같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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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내가 성격이 모나서 이렇게 됐나…’ 그런데 그게 아니네요 우울증에 잘 걸리는 사람은 모든 면에서 질서를 중시하고 꼼꼼하며 타인에게 지극히 신경을 쓰는 성격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나의 기질이 까다로와서 걸리는 게 우울증이 아니라는 점, 이걸 알고 나면 그나마 마음에 위안이 되지 않을까요 Kevin MacLeod의 B - Somber Ballads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blackdog . 2019.06.0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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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색감 능력은? - 색감시력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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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난 테스트가 있어 한번 퍼 와봤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셔서 11단계의 문제를 풀어보시면 되는데 각각의 이미지에서 색이 다르게 보이는 라인을 찾고 이미지를 누르시면 정답이 나옵니다. 11단계 모두 맞추신다면 상위 8%에 든다고 하는데 색감 능력이겠죠? ^^ https://1boon.kakao.com/quizkorea/5cebf691ed94d20001bc8a26?view=katalk 저는 9단계 한개를 틀렸네요 ㅜㅠ

    $eternize . 2019.06.0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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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퍼하지 못해 생긴 병, 우울증 / 제목 : 좋은 이별 / 저자 : 김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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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경 씨가 쓴 책 '좋은 이별'에서 우울증과 관련된 내용을 갖고 만든 영상입니다. 우울증은 슬퍼하지 못해 생긴 병이라고 하네요. 상실감을 제대로 애도해야 우울증에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상실', '애도' 등의 개념 때문에 어려워보입니다만, 내용은 이해하기 쉽습니다. '좋은 이별'을 책으로 읽어보시면 가장 좋고요. 시간이 없으시면 이 영상을 한 번 보셨으면 합니다.

    $blackdog . 2019.06.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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