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쪽지 답장

답변을 기대한것도 아니고 기다리지도 않았는데..

그리고 난 쪽지 하나에 짧은 문장인데..

쪽지 여러개에 편지지에 엄청 많은 문장들로.. 부모가 아이들을 더 사랑한다고 착각에 빠질 수도 있다는거..

아이들은 항상 부모와 함께 하고싶고 나누고싶은데..

부모는 어른이라는 핑계로, 아이들과 함께 하고싶은 마음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대하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때로는 책임감이 필요하지만,

때로는 그냥 아이들처럼 될 필요가 있는것 같다

아이들은 그걸 더 원하고

그걸 사랑과 관심으로 받아들이는것 같으니..


#김씨네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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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 감동입니다.

    사랑을 많이 받은 아이들이라 이런 사랑표현도 자연스러운거라 생각해요^^


    $ha3timbsgyge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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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way . 2019.09.1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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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적’ 같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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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걷다 우연히 이름 모를 타인과 부딪쳐 들고있던 테이크아웃 커피를 옷에 흘린 뒤 서로 한 눈에 반하는 운명 같은 사랑. 겪어 보긴 커녕 실제 경험담으론 들어본 적도 없는 미디어에서나 일어날 법한 그런 마법같은 사랑 이야기. 믿지도 않고 나에게 일어날거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아니 솔직히 상상으로는 몇 번 기대 했다.) 물론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 처럼 모든 만남이 ‘기적’ 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모든 관계에는 상대적으로 ‘더 좋아하는 사람의 노력’이 전제된다. 그니까 관계가 진전되기 전에는 애초에 더 마음 아픈 사람이 손해인 게임이다. 손해를 감수하고 상대방을 생각하는데 더 많이 할애하는 노력이 사랑을 만든다. 아 내가 잘못 말했다. 그렇다면 모든 사랑은 기적일 수도 있다. 기적이란 ‘마음속에서 일어나기를 비는 일’이다. 그니까 노력으로 인해 학수고대하던 만남이 이루어진다면 그건 기적이 맞다. 내가 기적이 아니라고 말 한 것은 ‘갑자기’ 오오라가 생기고 큐피트가 사랑의 활을 당겨 서로 사랑하게 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사랑을 만들기 위해 무작정 돌진해선 안된다. 사랑의 기적은 ‘십벌지목’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쉼 없이 사랑을 담아 도끼 스윙을 했지만 넘어가지 않는다면 상처만 남은 나무와 숨이차 지쳐있는 자신만 남게 된다. 물론 그렇게 해서 진짜 사랑이 이루어지면 기적이겠지만 내가 겪고 들은 경험담으로는 백이면 백 서로가 상처만 남고 끝이 났다. 나보다 세 살 어린 연기를 전공하는 친구를 만났었다. 그녀와 바로 친해지고 자연스럽게 연락을 주고 받았다. 몇 일 동안은 하루 종일 그 친구 생각만 났다. 스스로에게 조금 짜증이 났다. 내가 그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아니면 단순히 외로움에 이런 건지 깊게 고민을 했다. 결국 통화 도중 못참고 그녀에게 물었다 “우리는 친구야?” 그녀는 한 동안 침묵한 뒤 어렵게 말을 꺼냈다. “그건 굉장히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이야” 나는 그녀에게 너가 생각하는 그 의미가 맞다고 말해주었다. 몇일 뒤 그녀를 한 번 더 만났을 때 그 친구가 말했다. “나는 너가 외로워서 그런거라고 생각해. 한번 밖에 보지 않았고 나를 잘 모르니까.” 나는 그 자리에서 뒤통수를 한 대 얻어 맞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그런 것 같다고 대답하고 말았다. 그녀는 나를 배려해서 이제 그만 만나자고 했지만 나는 못참고 또 그녀에게 연락을 했다. 몇 일 동안 연락을 주고 받다가 그녀는 “이제 연락하지 말자”는 문자를 남기고 사라졌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상당히 급했고 또 이기적인것이 솔직히 내가 그 친구를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아니면 단순히 외로움 때문에 그런것인지에 대해 깊게 고민한 결과물은 ‘알 게 뭐야’였다. 난 그냥 그 친구와 사귀고 싶었다. 그래서 이제와서 생각하는거지만 이왕 민폐를 끼칠거면 이 말도 남길걸 그랬다. “너 말 처럼 아직은 잘 모르지만 점점 알아가면 되지. 내가 너를 잘 알고 사귀고 싶은 호감이 더 커졌다면 바로 고백을 했을거야.” 물론 그 친구가 나를 친구 이상으로 좋아한 것 같진 않지만 말이다. ㅎㅎ 서로를 알아가고 사귀고 싶은 마음이 사랑으로 변화되는 과정을 생략한 내 잘못과 동시에 사랑은 갑자기 뿅하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람과 사람이 인연으로 만나는데 ‘갑자기’는 없다. 그렇다고 해서 기적을 만드는 노력이라는 이름으로 무작정 성급하게 돌진을 해서도 안된다.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마음을 쏟는다면 분명히 누군가와는 기적이 일어난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alt . 2019.09.1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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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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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어무니가 반찬거리와 함께 주고가신 부적입니다 난 이런거 안믿는다고 하지말래도 정기적으로 주고가시네요

    $sidrm . 2019.09.1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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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엄마의 카톡메세지

    Love

    매일 아침 울엄마 카톡메세지를 보내주십니다 좋은 하루되라고 즐거운일 생기라고 늘 감사하지요 저는 답문은 안보냅니다ㅠ 가끔?? 전화?? 그래도 한달에 한두번은 찾아뵙고 있는건 아시죠?? 하지만 엄마는 매일 보내주시네요 아들을 향한 엄마의 사랑과 관심이겠지요^^ '사랑해요♡' 뜬금없는 사랑 고백이었습니다😅

    $dr.math . 2019.09.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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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일 입니다

    Love

    어느 세월에 1000일이 됐습니다. 기념으로 처음 커플링 했습니다. 종로에서 고생해서 맞춘 보람이 있네요 ㅎㅎ 쑥스러워서 더는 글을 못적겠네요...ㅋㅋ 다음에도 보기좋은 커플사진 올리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1000일 #커플링

    $hooney . 2019.09.0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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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의 끝자락에서 마지막 열기를 느끼다.

    Love

    여름의 끝자락이 제법 그 위세가 매섭습니다. 가을이 쑥 왔나 싶었더니,,, 아직 태양은 가을이라는 시간을 쉽게 허용하지 않고 있지만 태풍이 지나가고 나면 완연한 가을이 오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얼마 전에는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경북에 있는 청도 수리덤 캠핑장에 다녀왔습니다. 계곡을 굽이굽이 돌아 국도를 벗어나기를 약 5분이 되었건만 계속 비포장 도로만 나오길래, 길을 잘 못들었나 싶었지만 저 앞에 차가 한 대 더 올라가는 걸 보고 따라 올라가 보았습니다. 캠핑장의 소유주가 사는 집으로 보이는 멋진 2층집을 지나니 여기저기 조금씩 조경이며 제반 시설이며 꾸며가는 캠핑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제일 끝에서 2번째 사이트로 예약을 하였더니 계곡을 막아 웅덩이를 계단식으로 만들어 놓은 물가 바로 옆입니다. 명당을 잡은 것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번에는 타프와 원터치 텐트만을 가지고 갔기에 리빙셀을 쳐야하는 막중한 임무는 없어졌죠. 그래도 이것저것 정리하고 나니 땀이 제법 나서 바로 물가로 향합니다. 웅덩이 중에 가장 튼 곳은 폭이 약 20미터에 길이는 10미터 정도되는데, 중앙부는 깊이가 딱 제 키 정도라 아이들이 튜브를 끼고 놀기에는 딱이네요. 한 30분 놀고나니 차가운 계곡물에 체온이 떨어집니다. 근처에 있는 "청도 프로방스"라는 곳에 가니 사진도 찍고 아이들이 즐길만한 적당한 곳이 있었어요. 특히나 "LOVE"라는 단어가 많이 보였는데. 인증샷 하나 찍으려고 알파벳 하나마다 한 명씩 섰죠. "O"를 맡은 저만 동작이 생뚱맞네요.ㅎㅎ 첫째가 중3이라 언제까지 캠핑을 따라 올지 모르겠지만, 캠핑은 한마디로 가족 대화합의 장입니다. 그동안 나누지 못한 대화도 많이 하고 일상에 탈출했던 소중한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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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re . 2019.09.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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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결정과 큰 책임 그리고 '엄마'라는 이름의 위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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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워킹맘 우리 아내의 결정에 큰힘을 실어드립니다. 아이와 더 많은시간을 보내기위한 당신의결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물론 금전적으로는 힘들겠지만 우리 유나, 수현이를 위해 힘냅시다. 다른아이들과 조금 다르게 크고있는 우리 유나를 위해 엄마의 직장 및 커리어를 포기하겠다는 우리 아내! 십수년간 몸담았던 곳을 떠나기 힘들겠지만 '엄마'라는 이름의 무게와 책임을 견디고 이겨내겠다는 당신의 결정에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힘들겠지만 나역시 사소한 일에도 함께 할것이며, 우리 가족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초심을 다잡기위해 간만에 들어와서 불쑥 남기고 기록하고 갑니다. '우리 가족 만세' '모든 장애 아동 및 가족 만세'

    $nihonman . 2019.08.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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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파파 조리원 입소를 명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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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감동공주님이 태어난지 어느덧 4일! 감동 +4Days 조리원 입소했습니다. 감동파파가 처음 주는 분유! 한번도 울지 않고 고마워요. #육아스타그램 #일상그램 #육아빠 #감동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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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의 동반자를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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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친구 PUBLYTO ... 이것은 내 가장 친한 친구, 그는 이제 인생의 동반자를 찾고 싶어

    $elvirapub . 2019.08.2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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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ni . 2019.08.1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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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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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한달 훈련 끝내고 어제 돌아온 아들. 수료식장에서 군번메달 삼식이 신랑이 목에 걸어주는데 울컥!!^^ 한달간 고생한 아드님. 충성!!^^

    $starway . 2019.08.1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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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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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친구, PUBLYTO의 모든 당신은 어떻게 사진 꽃 자연 빨간 장미에 대한 작은 게시물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zulfahrizal1 . 2019.08.0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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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뷰티 플라워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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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사진 꽃 자연 아름다운 orenge 색의 꽃에 대한 작은 게시물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다양한 종류의 장미색

    $zulfahrizal1 . 2019.08.08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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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뷰티 플라워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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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아름답고 향기로운 핑크 장미

    $zulfahrizal1 . 2019.08.08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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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love father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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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 you dad for raising me until i grow up. now I have finished college because of your support. I love daddy forever

    $rckaka . 2019.08.0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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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 your m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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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 friends, everyone ... this is a picture of me and my mother. love our mother so long as she is still there

    $rckaka . 2019.07.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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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엄마의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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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복이라고 안성 와서 삼계탕 먹고 가라고ㅎ 들렀다 가라하셔서 안성집 다녀왔네요 아침부터 김밥을 싸주십니다 올라갈때 챙겨주신다고 뭐든 챙겨주실라 하는 엄니의 마음 잘 알고 있으면서도 아들 입장에서는 그냥 이것저것 안하시고 쉬는 모습 보는게 더 낫기도 합니다 힘들게 뭐하러 김밥은 싸고 계시냐고 투닥투닥 하고 어렸을 적 소풍가고 운동회 할 때 싸주시던 김밥이 생각이 납니다 울 엄마도 생각이 나신다 하네요 그 추억에 한줄 한줄 싸고 계셨겠지요^^ 내 자식이 있음 김밥을 싸주고 있을 나이에 참 부끄럽기도 하네요ㅠ

    $dr.math . 2019.07.2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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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math . 2019.07.1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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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답고 향기로운 색깔의 꽃이 꽃과 같은 많은 사람들에게 키스됩니다.🌷🌷📷

    $zulfahrizal1 . 2019.07.1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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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TOGRAPHY FLOW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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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utiful colored flowers and fragrant kissed🌷🌷💖

    $zulfahrizal1 . 2019.07.1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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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HOTOGRAFHY FLOW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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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variety of beautiful and fragrant flower colors are kissed by many people who like flowers🌷🌷💖

    $zulfahrizal1 . 2019.07.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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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tography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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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y people like flowers because of their beautiful colors🌷🌷💖

    $zulfahrizal1 . 2019.07.12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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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속의 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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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엊그제 새벽 꿈에 돌아가신 부모님 두분이 오랫만에 나타나셔서 무슨일인지 눈물을 흘리셨다. 아부지가 우시던 모습이 너무 뚜렷해서 잠에서 깨서 마음이 아파 눈물이 났다. 평생 이 못난 딸을 짝사랑만 해오셨던 아부지께서 왠일이실까 걱정스럽다. 산소에 한번 다녀와야 하려나 보다.

    $starway . 2019.07.1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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