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가족을 소개합니다^^


제 조카를 퍼블리토로 영입시켰습니다^^


따듯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주도에 있다가 제가 하는일을 도와준다고 올라와서


열심히 잘 적응하고 있는 성실하고,유머러스한 멋진 조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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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눌린 샌드위치 같았던 내모습

    Self Introduction

    찌그러지고 눌린 이 샌드위치 보이시나요? 이 샌드위치가 일주간의 제 모습을 대변하는 것 같아 보고 있자니 씁쓸하기만 합니다. 정말 힘든 한주를 보내고 꿀 같은 주말이 찾아왔습니다. 어느 때 보다도 더 꿀 같은 휴식인 것만은 확실하네요 별보고 퇴근하고 달보고 출근했던 힘들었던 한주!! 이 샌드위치에 모든 것이 녹아 있습니다. 이 샌드위치는 목요일 점심 회의때 김밥과 같이 제공된 샌드위치 입니다. 김밥은 정말 넘어 가지는 않지만 오후 늦게 먹게되었고, 이 샌드위치는 먹지 못하고 가방에 넣어와서 집에서 꺼냈는데 찌그러진 모습이 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네요 그러나 서글픔도 잠시... 맛있다고 먹는 아이들을 보니 힘이 나기도하고 먼지 모를 서글픔이.. 지금이 정말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10월 1일이면 또 다른 새로운 환경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내가 버티던가..못 버티던가... 과연 이 이야기의 끝은 어찌될지?! 이 또한 지나가게 될까요? # 내 인생 최고의 위기 # 제일 힘든 시기

    $ha3timbsgyge . 2019.09.2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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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 #3. 도박사의 오류에 빠지다!

    Self Introduction

    도박사의 오류 : 도박에서 줄곧 잃기만 하던 사람이 이번에는 꼭 딸 것이라 믿는 오류. 뜨거운 손 오류(hot_hand fallacy) : 도박에서 한번 성과를 본 사람이 다음에도 계속 성공하리라 믿는 오류. -------------------------------------------------------------------------------------------------------------------- "형님! 요즘 투자 않하세요? 정말 이것은 친한 사람들에게만 이야기 하는건데....." 주말 아침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 너머로 이야기하는 그의 첫 멘트를 듣는순간, 조심해야겠다는 보호본능이 날 감싼다. "형님! 비트코인이라고 들어보셨어요? 쏼라~쏼라~쏼라~" "형님! 환치기라고 아시죠? 비트코인 시세가 각 나라마다 틀린데....쏼라~쏼라~ "형님! 슈퍼컴퓨터로 각 나라의 비트코인 시세차를 확인해서 싸게 파는 나라에서 매수해서, 비싼곳에서 파는건데요... 쏼라~쏼라~쏼라~" "형님! 이게 피라미드 수익구조라서 소개비도 받을수 있는거라서.......쏼라~쏼라~쏼라~" 회사에서도 워낙에 성격이 좋은 후배라서...이놈이 이정도 빠져 있으면, 분명 회사 직원 상당수가 연관이 되어 있을듯 했다. 10년전에 내가 겪었던 잘못된 믿음(욕심)이 사람을 얼마나 처참하게 박살낼수 있는지 너무나도 잘 알기에, 내 머리속에서는 후배들을 악의 구렁텅이에서 빼내야겠다는 생각뿐이였다. 그 모임에 참가하기전에 공부를 좀 해야겠다는 핑계로, 그들의 모임영상과 자료들을 건네 받았다. 이것이 내가 접한 비트코인이다. 2017년 8월! 후배들을 살려야겠다는 신념으로 비트코인의 속임수를 찾기 위하여 학습을 시작했다. 그가 보내준 프로사기꾼의 녹취파일을 반복해서 듣기 시작하고, 비트코인 관련 다큐멘터리들을 보기 시작했다. 난 후배들을 불러놓고....환치기가 불법이고, 그들이 속해있는 그룹은 뉴스에 나오는 전형적인 폰지사기와 동일하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그들도 알고 있었다. 그 파리미드 조직이 언젠가는 먹튀 할거라는것을.... 하지만, 꾸준히 나오는 이자들에 벌써 중독되어서 [잘 빠져나오면 된다]는 괴변으로 스스로를 보호하고 있었다. 후배들은 어느새 중독되어 있었다. 마약중독처럼.....도박중독처럼.... 옳지 않음을 알면서....위험한줄 알면서..... 본인들은 피라미드 윗선들과 친하기 때문에, 절대 손해보지 않을거라는 강한 믿음에 빠져있었던 것이다. 그들의 원금은 본인들이 투자한 금액뿐만 아니라, 그들이 소개해서 새롭게 들어온 또 다른 사람들의 자금들까지 포함해야 한다는 사실은 중요하지 않았다. 중독자들에게 그 어떠한 진실과 진리도 처방이 되지 못했다. 내가 10년전에 주식에 중독되었듯이...... (실제로 한달후 그 조직은 수익금 지급을 지연하기 시작했고, 2달후에는 조용히 사라졌다. 후배들은 피라미드에 지급한 투자금을 모두 날렸지만, 그로 인해서 암호화화폐를 알게 되었고 거래소에서 사둔 코인들로 인하여 피해금액보다 훨씬 많은 수익을 내고 있었다. 참...희안한 상황이였다.) 후배들을 불러놓고 일장연설을 하고 나서, 난 나의 위치로 돌아가야 했었다. 그랬어야 했었다. 젠장~ 공부를 너무 많이 한것일까? 미치겠다. 침대에 누우면, 천장에서 비트코인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설마....내가 또......?? 인생을 건 도박을 하려 한단 말인가? 지난 10년동안 주식 차트를 매일같이 보면서도, 머리속 가상트레이딩과 복기를 하면서도.....절대 주식을 하지 않았던 나인데...... 수없이 고민하고 고민했지만, 난 다시 도박을 하기로 했다. 이번에는 내가 떠나보낸 10년이란 시간을 보상받을것만 같았다. 도박사의 오류에 빠진것이다! [To be continued...]

    $kiliman . 2019.09.2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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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nt> 가장 힘들었던 순간

    Self Introduction

    내 인생에 가장 힘들었던 순간...!! 사실 이와 관련된 내용을 포스팅한 적이 있지만 정말 저에게는 잊을 수 없는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기에 다시 회상해 본다. 누구나 다 알고 있을 2011년 일본 대지진에 대한 나의 기록이다. 일본 동북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은 2011년 3월 11일 금요일 14시 46분에 일본 산리쿠 연안 태평양 앞바다에서 일어난 해저 거대 지진이다. 일본 근대 지진 관측 사상 최대 규모의 지진이자 1900년 근대적 지진관측이 시작된 이후로 4번째로 가장 강한 지진이라고 한다. 혹자는 지진의 규모가 천년에 한번 있는 지진이라고도 말을 하기도 한다. 일본으로 건너갔던 첫날부터 나는 지진이라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된다. 첫날에 특별한 지진이 일어났다기 보다는 거의 매일 작고 큰 흔들림을 경험한다고 생각해도 무리는 아니다. 늘상 겪는 흔들림이라 하여도 매번 공포스럽기는 마찬가지다. 언제나처럼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상상을 초월한 지진 언젠가는 올거라는 막연한 추측과 공포속에서 그날을 맞이 하게 되었던 것이다. 다섯살이던 막내와 둘이 점심을 먹고 유치원에간 형의 마중갈 시간을 기다리며 느긋하게 놀고 있던 오후 2시 46분 갑자기 엄청난 진동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러다 멈추겠지 했지만 흔들림은 강도를 더해갔고 앉아있는 자리에서 움직일수도 없게 건물은 흔들리기 시작했고 높은 곳에 있는 모둔 물건들은 바닥으로 추락하기 시작했다. 흔들릴 수 있는 모든 물건은 떨서지고 넘어져갔다 냉장고 조차도 ... 나는 천장을 바라보며 언제 무너져 내릴지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공포에 질린 나와 아이는 그저 지진이 멈추기만을 기다리며 둘이 꼭 껴안은채 그저 앉아만 있었다. 왜냐면 흔들림이 심해서 일어설수 조차 없었으니 말이다. 곧 사이렌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고 밖에는 공포에 질린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당시 6층에 살고 있던나는 밖으로 나갈 엄두도 낼수가 없었고 모든 사고는 정지된채로 그저 기다릴수밖에 없었다. 한참이 흐른뒤 지진이 조금 잠잠해지고 겨우 일어나 주변을 보니 발디딜틈도 없게 모든게 엉망이 되어 있었다. 모든 창문은 열려져 있었고 밖으로 나갈 현관문이 열릴까 걱정을 하며 나오는 복도길에는 화장실 물이 넘쳐나 물바다가 되어 있었다. 그후에 일어난 일들을 모두 쓰자면 너무도 긴 이야기가 되어 버린다. 그 시간부터 모든 전기 가스 수도가 끊기고 우리가족을 비롯한 주민들이 가까운 학교에서 긴 피난 생활이 시작되었다. 그당시에 정전으로 인해 티비조차 볼수 없었기에 해안지역에 닥쳐온 츠나미의 무서운 비극은 알지를 못했다. 전화조차도 불통이 되어 한국으로 전화연락조차 할수 없었던 나는 티비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식을 받은 엄마가 연락되지 않는 나를 걱정하다 쓰러져 계신줄도 몰랐다. 츠나미의 공포를 다 보셨으니 그럴만도하다. 며칠후 연락이 되었을때 엄마는 고맙다며 울고 계셨다 살아 있어서 고맙다고 .... 내가 사는곳은 해안과 4키로 정도 떨어진 곳이라 츠나미의 피해는 없었지만 남편이 다니던 회사 10미터 앞까지 바닷물이 밀려왔다고 한다 위기의 순간을 운좋게 넘긴것이다. 그후의 생활이란 너무도 힘든 시간들이였다. 계속된 여진에 전해져 오는 비보들 현실감을 상실한채 그저 숨만쉬고 있었다. 생활필수품을 구하기위해 슈퍼에서 6시간을 기다려 본적이 있는가 겨우 통조림 몇개를 사기위하여 .... 한참이 지난후부터 한국가족과 친척 친구들로부터 안부의 소식과 많은 구호물품이 전달 되었다 너무도 고마운 손길들 이였다. 지진의 피해보다 그후에 들어닥친 츠나미로 인한 피해가 훨씬컸던 일본 동북지역의 대지진 그리고 후쿠시마의 원전폭발 해안지역에 있던 지인이 다니던 한인교회가 츠나미에 휩쓸려 사라졌고 평소 안면이 있던분의 행방불명 소식을 들을수 있었고 그후로도 그분의 생존소식을 듣지 못했다. 동북지역의 길고긴 해안지역은 위성지도에서도 그 흔적을 감추고 폐허의 잔해만이 그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이미 그때의 그일은 모든분들이 티비나 인터넷 모든매체를 통하여 익히 너무도 잘알고 계실것이다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그후로 8년이란 세월이 지났다. 그때를 회상하며 다시한번 아프고 무서운 지진의 공포를 꺼내본다. 기억도 하고싶지않은 시간들을 그리고 나는 살아서 그때를 말할수 있는 생존자라는 행운아임에 감사한다. 천년에 한번 일어난다는 지진을 누가감히 경험할수 있단 말인가 ....! 일본을 떠나오던날 해안선을 따라 센다이공항으로 가던길에 폐허가된 들판을 바라보며 15년의 세월을 남겨둔채로 눈물을 흘리며 쓸쓸하게 그들을 등진채로 나는 떠나왔다. 살면서 언제 어떻게 영화같은 한 장면이 내 눈앞에 펼쳐질지는 모르지만 정말 나에게는 어쩌면 가장 힘들었던 기억이다.

    $ruby . 2019.09.1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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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누구인가?

    Self Introduction

    퍼블 초장기에 여성회원으로 오해를 받은 나니 입니다.^^ 나이는 50세 초반으로 큰애는 24살 대학생, 작은애는 고 3이네요. 얼마전에 이사해서 50년 넘게 살아온 서울을 떠나 경기도로 이사왔습니다. 나이가 더 들기전에 공기좋은 곳에서 제 2의 인생을 살고자 왔는데, 직장도 서울보다 조금 더 멀지만 고속도로를 이용해서 그런지 시간은 20분정도 빠르고 공기도 좋고 아직까지는 만족합니다. 다만 아이들은 아직 서울에 있어서 주말마다 아이들 챙겨주러 가는게 일이네요. ㅠㅠ 저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항상 19 ~ 20살 아이들을 매년 만나서 나이에 비해 젊은 친구들을 잘 이해하고 방송관련 전공이라 "아이돌" 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사진에 있는 프로그램은 제가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고 지금은 교육 용도로 많이 사용 하고 있네요. 퍼블리토는 이오스를 알고 알게 되었는데 베타 테스터를 하면서 더욱더 친근한 친구 처럼 되었네요. 저도 잘 나가던 "JYP" 주식을 팔아서 가상화페에 투자했는데 .. 아직 손해가 많기는 하지만 언젠가는 블록체인 기술이 빛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자기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nani . 2019.09.1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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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 #2. 돈으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가 가장 쉬운 문제이다.

    Self Introduction

    돈으로 해결 할수 있는 문제처럼 쉬운 문제가 없다고 한다. 시간이 오래걸리고...자존심을 내려 놓아야 할뿐....분명 해결 된다. 딱 10년 걸린듯 하다. 난 스스로 망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살아 남기위해서 하루하루 살아갔다. 가지고 있는 모든것들을 정리했는데도.. 수억원에 해당하는 빚들은 여전히 나를 얽누르고 있고,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매달 이자내기에 급급했는데, 어느순간부터는 이자에 원금까지 정리되기 시작했다. 다행히도 난 일하는것을 좋아했다. 그렇게 10년을 살아서....모든 빚을 정리하고 부동산 경기 하락을 이용해서 서울에 조그마한 아파트도 하나 샀다. 또 몇년이 흐르고, 형 집 살때 1억정도를 보태줄수도 있었다. (사실 돈이 없어서 타고 다니던 수입차도 정리하고, 마이너스통장 모두 끌어다가 주었다. 항상 가슴속에 죄책감이 남아 있었는데 10년만에 무거운 마음을 조금 내려놓을수 있었다.) 그렇게 나는 나이들어 갔지만.... 결국 10년만에 빚이 하나도 없는 상태가 되었다. 나는 빚때문에 살아남기 위해서 하루하루 바둥바둥 열심히 살았는데...... 어느 순간 빚도 사라지고... 집도 생기고... 회사와 고객들로부터 인정 받는 성실남이 되어 있었다. 나를 지켜주었던 5가지 원칙이 있었다. 1.스스로 망했다는 것을 인정하자!!! 가장중요한것은 마음의 문제이다. 도망갈것인가? 당당히 맞서서 싸울것인가? 내가 밑바닥까지 떨어졌다는 것을 인정하는 순간....내가 못할일은 없다. 도망가지 말자!! 내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벌 받을것이고... 실수한것이 있다면 사과할것이다. 중요한것은 무엇인가 할수 있다는 것이다. 2.지출을 줄이자!! 54평 오피스텔을 정리하고, 조그마한 아파트로 전세로 들어갔다. 전세자금 대출도 받았다. 아우디도 정리했다. MTB(산악자잔거)도 정리했다. 떠나보내지 말아야 할것들까지 모두 떠나 보냈다. 사랑은 나에게 사치였으니.... 3.절대 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처음에는 이자 막아내기도 힘들지만, 어느순간 원금이 조금씩 정리되고, 이자도 줄어들면서... 숨통이 튀이기 시작한다. 숨통이 튀이는것까지 사실 몇년 걸린듯 하다. 나의 소비습관과 씀씀이가 조금씩 좋아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에 프로가 되면서...수입도 증가 되었다. 4.쉬지 말자!! 10년동안 가족여행을 빼고 단 하루도 쉬지 않았다. 우리집에는 TV도 없다. 컴퓨터도 없다. 에어컨도 없다. 집은 잠시 자고 오는 곳일뿐이다. 집이 편하면 나태해질 것 같았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벌도 주고 싶었는지 모른다. 회사가 집보다 훨씬 편했다. 인간으로 살기위해서는 회사에 있어야 했다. 어짜피 보너스 인생인데....무엇인들 못하겠는가? 주말에도 당연히 회사가 편해서 나왔다. 난 그렇게 일을 사랑하는 남자로 인정받아 버렸다. 5.스스로에게 선물 주자!! 1년에 딱3일을 쉬었다. 매년 어머니를 모시고 가족여행을 갔다. 처음 몇해동안은 1박2일로 다니다가 어느순간부터는 2박3일 여행을 다녔다. 이것이 나에게는 가장 큰 행복이였다.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였기도 했다. 10년만에 빚이 하나도 없는 상태가 되었다. 그리고, 5년전에 사둔 송파의 아파트가 2배가 올랐다. 그리고 코인을 만나 버렸다. 리먼브라더스 파산 후 딱 10년만에..... [To be continued]

    $kiliman . 2019.09.1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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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 - 숱 많던 까까머리

    Self Introduction

    최근 뉴스에 삭발한다는 얘기가 많네요. 문득 떠오르는 10대, 20대 머리를 깎던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그 시절에도 가끔 살짝 길었던 적도 있었지만 주로 짧은 머리를 했었습니다. 초딩(국민학교), 중, 고시절은 거의 까까머리 였었죠~~ 머리 숱도 많고 머리카락에 힘도 있었기에, 어떤 이발소에서는 그 머리카락을 자르는 가위가 나간다는 말을 농담으로 하면서 가위 값도 물어내야 한다는 얘기도 듣기도 했었습니다. 이제 40대 후반으로 넘어간 지금은 그 많던 머리 숱이 어디로 갔는지, M자 탈모에 머리를 조금 길어도 바닥이 보일 정도로 훤해졌네요. 파마를 한번 해볼 생각에 길고 있는 지금은... 그 숱 많고 힘있던 머리칼을 가졌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fire . 2019.09.1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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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 #1. 쇠는 불로 단련시키고, 인간은 시련으로 단련시킨다.

    Self Introduction

    [보미 닮은 아이] 소주 한병을 샀다. 오늘따라 왜 이리 날이 어두컴컴한것일까? 눈물이 흐른다. 내가 무엇을 그리도 잘못 살았기에, 모든 시련은 나에게만 오는 것일까? 집에 들어와도 이제는 나를 반겨줄 보미가 없다. 1년동안 나를 보살펴주었는데.... 다른 누군가에게 입양보낼때 보미의 눈망울이 기억난다. 하염없이 나를 찾으며.....원망하던 그 눈망울을 잊을수가 없다. 다 떠나 보내야만 했다. 이제 나에게는 무엇을 지킬 힘도...능력도 없다. 책임은 져야 한다. 책임은...... 부엌에서 칼을 가져왔다. 목에 칼을 대고......한참을 울었다. 그렇게 한참을 울었다. 리먼브라더스 파산은 나에게 그렇게 기억되어지고 있는 아픈 과거이다. 집도, 여자친구도 그리고 보미도 떠나 보내야 했던......아픈 과거이다. ------------------------------------------------------------------------------------------------- "어이~ 박과장~ 혹시 주식투자 하나?" "아이쿠...사장님! 제가 무슨 돈이 있다고 투자를 하겠습니까?" "그렇지..아직 젊으니까....투자를 잘 모르지. 계좌번호 불러봐~ 자네처럼 성실한 친구가 돈 좀 만져봐야지. 내가 알려주는 종목 사둬~ 그리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1년이면 서울에 집한채 살거야. 그때 갚아~" "사장님~ 괜챦아요~~ 그러다가 잃으면 어떻게 하려구나?" "잃으면 안갚아도 돼!! 멀 그리 걱정하노~" 역시...세상은 착하게 살면, 누군가 의인이 나타나서 다 이끌어 주실거라는...성경 말씀? 아니 불경인가? 머~여하튼 그분이 내 앞에 나타나셨구나. 오에~~~ 업무적으로 만나서 알게 된 고객으로부터 1700만원을 송금 받았다. 시드머니로 사용하라고 빌려주신것이다.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1700만원은 2000만원이 되어 있었고 한달만에 3000만원이 되어 있었다. '업무상 알고 지낼뿐인데, 본인 돈으로 1700만원을 줄정도이면 얼마나 확실한 정보란 말인가??' ' 10배는 갈거라고 하지 않는가? 저분도 주식으로 자수성가해서 미국에 집을 5채나 사신분 아닌가?' '기회이다! 이 기회를 놓칠수가 없다! 남자라면, 인생에 기회가 왔을때 베팅을 해야한다.고럼~' '하나님 부처님 염라대왕님 삼신할머니~ 알 러 뷰~~~' 베팅을 하기 시작했다. 통장에 있는 돈들을 끄집어 내고, 대출을 받고 심지어 친형에게도 손을 뻗었다. 처음부터 금액을 키우려고 했던것은 아닌데, 계속 올라가는 차트를 보고, 어떻게 참을수 있단 말인가? 도대체 누가 나에게 CCTV라도 달아 놓았단 말인가? 집어 넣으면....넣을수록 떨어지기만 한다. "박과장! 걱정하지마.. 조금 있다 오를거야" "박과장이 주식 처음이라 그래~ 올릴때 한번에 않올려! 개미 털고 가는거야!" " 100% 확실한거니까~걱정하지마! 어짜피 지금 다시 원금상태쟎아." 돈없다고 불쌍하게 여겨서, 본인돈을 어떤 계약조건도 없이 보내주신분이시다. 회사 대표이면서 주식투자로 성공해서 부를 충분히 쌓으신분이시다. 시드머니 없는, 본인 회사 직원들에게도 몇천만원씩 빌려줄만큼 착하고 착하신 분이시다. 그런분에게 내 욕심때문에 , 사장님 몰래 자금 마련해서 추가로 더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할수가 없었다. 그것도 고점에서 주신금액보다 훨씬 많은 자금을 투입했다고 이야기 할수가 없었다. "박과장! 이번건은 손절해야되겠어. 거 이상하네~" "그거 손절하고, 이번에 **에너지 화학으로 들어가봐" "이것도 10배보고 있으면 돼" 너무 많이 잃었다. 남의 말만 듣고 투자하면 않된다. 공부해야 한다. 공부... 인터넷을 뒤지고, 재무재표를 보고, 전자공시도 모두 읽어보고, 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를 모두 읽어보았다. 역시.....머가 먼지 하나도 모르겠다. ㅠㅠ 젠장~ 서당 개 6개월 생활하고, 무슨 사법고시라도 합격하길 바라고 있단 말인가? 그러는 사이에 차트는 계속 오르고 있다. 종목토론실은 호재 이야기들로 흥분상태이다. 이번 기회 놓치면, 빚진것을 어찌 청산할수 있단 말인가? 에라~ 베팅이다!!! 마른 헝겊을 쥐어짜니, 생각보다 많은 자금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역시....누가 나에게 CCTV를 장착해 놓은것이 분명하다!!!! 하한가! 하한가! 하한가! 손절도 할수 없다. 고등어마냥 3토막이 나고, 갈치처럼 6토막이 나고....끝내는 세꼬시가 되어가 버렸다. 물론, 중간중간 상폐 당한 종목에도 돈을 집어 넣었다. 늪에 빠지는 순간 판단력은 모두 사라져 버렸다. 본업에도 신경쓸수 없었다. 나의 모든 외근들은 본업을 위장해, 고수들을 찾아다니기 일쑤였다. 선물/옵션/마진 전업투자자, 기업사냥꾼들까지..... 그 당시, 그들도 본인들이 빈털털이가 될줄은 몰랐던것 같다. 몇십억에서 몇백억까지 탈탈 털리며,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에서 도망치는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고서야... 나도 내가 처한 현실을 깨달았다. 나 또한 내가 감당할수 있는 빚의 범위를 넘어서 버렸다. 형에게 돈을 빌려서 날려버린것을 스스로 용서할수 없었다. 잘못 하면, 나 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을 모두 죽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멈추어야 한다. 남은 주식을 모두 정리하고, 54평 오피스텔을 정리해서 .... 지인들의 빚을 먼저 정리해 주었다. (고객의 1700만원도 포함해서.....) 형에게는 남아 있는것을 쥐여주며, 인생공부했다고 생각하자고 했다. 미국에서 사업실패로 10년만에 한국에 돌아와서 새출발하려고 했던 형에게는 매우 큰 돈이였을텐데.... 욕한마디, 화 한번 내지 않고...넘어가 줬다. -------------------------------------------------------------------------------------------------------- 소주 한병을 샀다. 오늘따라 왜 이리 날이 어두캄캄한것일까? 눈물이 흐른다. 내가 멀 그리도 잘못 살았기에, 모든 시련은 나에게만 오는 것일까? 한참을 울었다. 한참을..... 모든것을 내려놓으니.....가족이 보였다. 죽음으로는 책임을 질수 없다. 살아야한다. 살아야한다. 이제는 가족만을 위해서 살아보아야 한다. 그렇게 돈을 쫓았던 것도 어머니 고생 않하게 해주고 싶었던것 아니였던가.... 살자! 살자! 죽어라고 한번 살아보자! 그리고 한참을 웃었다. 한참을.....미친놈처럼.... [To be continued.....]

    $kiliman . 2019.09.18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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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벤트)

    Self Introduction

    티테이블 하나 사무실에 20만원짜리 놓았습니다. 그게 차암~♡ 좋습니다. 내 사무실이라고 부를수있어 좋았는데 손님오면 잠시 앉아 커피잔 놓고 얘기 할 공간있어 좋습니다. 그게 지금의 현재 나.^^ 이벤트 글 하나 올리기 차암 쉽지않아 열한시를 넘기고야 잠시 앉아 이 글을 쓰는 그런 저입니다. 휴~!!~♡^^

    $starway . 2019.09.1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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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의 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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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사회생활 20년차.. 맞벌이는 11년차.. 워킹맘은 10년차입니다.. 그 덕에 저는 매일 부모님 얼굴보며 살지만.. 그 탓에 부모님은 고향떠나 감옥살이를 하고 계시네요 제가 직장생활을 하는 이유는? 자기개발..이런거? 그냥 이상적인 말도 안되는 소리죠.. 그냥 먹고살기 힘들어서 입니다. 20년간 슬럼프가 올때쯤이면 부서이동 등으로 비교적 평탄한 직장생활을 해오던 중... 요즘 위기를 맞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이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문제는 이 시간이 쉽게 지나갈 것 같지 않다는데 문제입니다. 얼마나 이어질 지를 알 수가 없는 연기 자욱한 길..또는 터널로 기어들어가고 있는 그런 기분입니다. 심각하게 퇴직을 고민하고도 있는 시기네요. 하루하루 전쟁을 치루며 살고 있네요... 매일 별보며, 외로운 외등을 벗삼아 집으로 들어가는 그런 재미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답니다.(추석연휴에 쉬어도 마음 불편한 그 느낌 아실랑가요? ㅜㅜ) # 투자는.. 17년 불장때 코인판에 들어와 그 불장 맛에 투자금은 점점 늘어만 갔고..지금은 손실이 점점 늘어 눈땡이 처럼 커져만 가는 중이네요.ㅜㅜ 투자한 코인 중 하나는 문제가 생겨 소송에 휘말리면서 변론기일 참석차 법원이라는 곳도 살아 생전 처음 다녀 와봤습니다. 코인투자하며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하는 중이랍니다. 결론은 이놈의 욕심이 문제라는 결론을 뼈져리게 느끼고 배워가는 중이기도 합니다. 퇴사를 꿈꾸며 투자를 했다가 오히려 평생 직장에 뼈를 묻어야 할 판이네요 ㅋㅋ # 퍼블은.. 데블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고 18년 12월 말을 시작으로 지금은 아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어색하고 어렵기만 했지만 일상이 되어버린 지금입니다. 특히나 사진찍는 기술은 제가 찍고도 가끔 놀랄정도로 만족할 만한 작품?이 나오기도 합니다 ㅎㅎ # 결론적으로.. 그래도 퍼블하는 재미라도 있어 이 힘든 생활을 버티고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이 곳에서 위로도 받고 기쁨도 나누고 .. 중요한 건.. 이런 재미난 이벤트에 응모도 하면서요 ^^ 비록 오늘도 별보며 집에 가게 되지만 열심히 퍼블앓이 중이랍니다^^

    $ha3timbsgyge . 2019.09.1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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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블러 $chea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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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a는...! 퍼블 가입일은 모르겠네요! 시작동기는 데블에서 보고 데블러들 땡스 해줄려고 가입했어요, 하지만 요즘은 가리지 않고 땡스...! 첫포스팅은 2018.12.27 설악산에 가족여행으로 올렸네요 지금까지 포스팅수는 약 248개의 포스팅을 많이 했네요, 하하! 퍼블 스테이킹 순위 43위를 유지하고 있고요. 왜? 올라가지가 않는지..! 가장많은 땡스를 받은것은 39땡스를 받은 "1000만 잉크 칼갈아요" 가장 많은 pub 보상을 받은것 역시 "1000만 잉크 칼갈아요" 23482pub을 받았네요 가장 적은 땡스는 2개를 받은 "보름달 이벤트" 가장 적은 펍보상 3분이 땡스한 "고기는 진리다" 17.6601개의 pub을 받았네요 참가한 이벤트 많네요! 제가 한 이벤트는 달랑2개...! 하하! 앞으로 좀 분발 해야겠어요. 그러나 제 이벤트에는 꽝은 없다는 것! 참가해주셨던 퍼블러님들은 아시죠? 잉크 없으면 pub으로 땡스갑니다! 그러니 많이 참가해주세요! 포스팅은 주로 맛집들이 많았네요! 하하!

    $chea . 2019.09.1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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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개발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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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하다가 회의감을 느낀 회의 ^^ ;; 회의 할때 토론하면 질타를 당하는 동료를 보면서 규모가 커지면 어쩌면 더 많은 것을 희생해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좋은게 좋은거인건 맞는데 누가 뭐를 언제 어떻게 좋게 할건지도 나와야 하는게 답이긴 한데 ... 뭔가 여유가 없는 분위기라 선듯 누구편을 들기도 그냥 들어주기도 다들 힘들어 하는 분위기 ^^ 예전에 개미집단에도 10%의 법칙이었나 조직에 10%는 놀고 있다고 했는데 최근 개미들의 행동 분석결과 힘든 동료를 교대해주기위해 쉰다고 ... 암튼 뭔가 여유가 필요한 시기^^ 쉬는게 쉬는게 아닌 시간 #직장과 하는 일 #최고의 상사, 최악의 상사

    $appler . 2019.09.1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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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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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초반 이혼남입니다 17년 8월에 신고를 했으니 만 2년이 조금 지났네요 이혼 후에 많이 힘들게 지낸거 같아요 어디 한군데 맘도 못주고 일도 하는둥 마는둥 집중을 못해왔습니다 어찌저찌 2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제정신은 아닌듯 합니다 버림받았지요ㅎ 아로아리와 함께ㅎ 우울증과함께 불면증도 찾아옵니다 밤새 잠 못든적도 많고요ㅠ 일에 집중을 못하니 일거리도 많이 줄었네요 아 슬프다 이혼후 1년간은 운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마음의 평화가 오더군요 그러다 말았지만ㅎ 그리고 코인세계에도 발을 딪게됐고요ㅠ 더욱 저를 나락으로 떨어뜨려버렸네요 아주 어질어질합니다 퍼블리토를 (현재 9개월됐지요??) 하면서 많은 긍정에너지와 즐거움을 얻고 있습니다 퍼블 없었음 어떻게 지내고 있었을까요 지금과는 많이 다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물론 금전적으로는 수익은 못보고 있지요ㅎ 4,5년후에는 고향인 안성에 가서 가족들과 친구들과 어울리며 살아가길 꿈꾸고 있습니다 돈이나 열심히 벌어야 하는데 정신은 나가서 돌아오지를 않고 스스로도 참 한심스럽습니다 아리아로 없었음 퍼블 구경이나 했었을거 같아요ㅎ 매일 아이들 사진 올려가면서 즐거움을 찾곤 했었네요 용기내서 제 예기 해봅니다 (하고 싶었는데 망설여진게 사실입니다) 퍼블 흥해서 노후보장좀 해줬으면 싶고요 부동산 시장도 관심있는데 요것도 좀 잘 되었음 싶고요 가장 중요한건 맘 굳게 먹고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데 언제쯤 정신차릴 수 있을까 싶어요 정신 못차리고는 살지만 아로 아리는 잘 챙겨주고 있어요 제 보물이에요^^ 정말 정말 망설이며 썼습니다 내일 아침 후회할지도 모르겠어요 끝ㅠ

    $dr.math . 2019.09.17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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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nt) 나는~^ 폭망1탄 2017년11월말은 나에게는 죽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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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꼭 사진 넣어야 합니까? 출생~전남화순 머무는곳~동탄2~우리집주인님 은행 나이~환갑코앞 자식~아들34살~미혼 남편~65세 가진것은=(폭망+거지요) 이글을 누가보면은 가정위기가 와요 살짝만 눈감아 주시면 안될까요? (꼭 필요하면은 폭망2탄에) ^~~~~~~~~~~~~~~~^ 폭망1탄~^ 난 깡통 계좌란 피눈물의 그 맛을 그것도 딱 일주일만에 보았다 그때 아마도 한강 간분들도 있을 것이고 나역시도 그런생각을~^ 지금부터 기억하기 싥은 22개월전으로 내가 주식시장에 들어온 이유~^ 난 부동산 갭투자다 돈이 있는것도 아니다 갭투자란. TV 떠도는. 그정도 전세끼고 2000~5000이하 그렇게 소액투자다 문제된것은 새정부가 양도세66% 지방세까지포함 그소리에 놀라서 허겁지겁 갭투자도 정리이후에는 갈곳은 그당시 아파트분양 받은상태고 계약금10%~중도금대출신청 상태였고 그것이 문제가 된다 주식전문가~6개월299만원 가입하면은 수익을 줄거야 하고는 그때부터는 TV방송 전문가방송 열심히 듣던중 2017년 추석이 문제 원인은 (투자지존 그이름 김도훈) TV에 나와 열심히 상담 주식이야기다 그러면서~ 무료방송 한다고 해서 들어갔는데 그때 술먹고 울면서 하는말^ 회원모집 회비 99만원 3개월에 300%수익준다고 나 한번만 믿어보라고 거기에서는 믿지않고.시간이 지나는데 또 우연히 1개월후에 무방을 듣는다 그날은 수익이 진짜로 100%이상 매도중이다 그걸보고. 수익 났으니 증거가 됐다고 이제는 회비299만원 인상한다 그래도 나는 가입한다 수익을 눈으로 확인한 상태라서 바로 매수후 잔고가 빨갱이고 수익. 막찍힌다 그때 7일후에 모두 매도 하고 다른종목으로 그말에는~~^ 신용 몰빵 동생돈 보험대출 싹 끌어다 넣는데 수익3800만원까지 찍히니 눈이 돌아갈수 밝에요 황홀은 그것이 끝 3일상승이후 하따3일 하한가 시작인데 절대로 못팔게 한다 우리가 팔면 더 떨어진다고 3일하한가 치고부터는 계속내리막길 그때는 전문가는 도주하고 연락두절상태이고 얼마후에 경찰이 잡아들였다 세력한태 5000만원 받고 개미들 돈을 싹 쓰려간다 나는 딱 7주일만에 1억을 손실이다 또 그당시 사춘오빠한태 정보까지 줘서 오빠도 8천만원 손실 그때 5일만에 나는 살이 너무빠져서 죽어가는 환자처럼 보였다 난 그걸 모르고 사람들 만나면 어디가 많이 아파요 만나는 사람들이 하는말 이상해서 거울을 자세히 보니깐 표정이 이상해 몸무게 7k빠졌다 주식전문가~^ 잘못 만난덕분의 또 지금에 코인시장으로 나를 끌고왔다 1억은 지금 생각하면 별것이 아닌데 그때 그바닭을 떠날걸 그걸 못하고 미련 미련 원금회복 때문에 여기까지 와 있는 내모습이 참 어리석다 딱 7일만에 1억이다 그이후는 1억보다 더많은 손실을 봤다 수도권25평이 사라졌다 원금회복은 다 부질없는 짓이다 환상이고 꿈속에서나 가능하다는걸 지금의 와서 배운것이다 두서 없이 이상하게 막쓰고 지난번에 살짝 이야기한적이 있기는 한데 다시한번 내가슴에 세겨두노라 다시는 어리석은 일은 없으리라 내 희망이 있노라면 퍼블리토 100원 갔으면 좋겠다 그날을 기다리면서 폭망2탄 코인이다 다음기회로

    $hana . 2019.09.1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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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 ㅎㅎ 창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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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블리토 이기에 용기를.. 추석연휴 몸이 너무않좋아 계속 잠만잤네요. 몸을 추스려 출근후 퍼블도 둘러보고 했습니다. 자기소개 코너가 있어 망설이다 울사랑이와 산책중 용기를 내어서 간략한 소개를 합니다. 서울태생 원적지는 경북. 나이는50중반. 경제과 졸업. 강원도 철원비무장지대서 군생활. 어릴적부터 운동을 좋아해서 지금껏 조금씩하고있고 끼니의 해결은 조그만 자영업자. 특이한 이력은 고등학교시절 학교중창단이력이있음. 이정도면 간략한 소개는 된거같으네요. 블록체인투자는 한2년 정도된거같네요. 물론 폭망.ㅎㅎ 근데 묘한것이 재미가있어요. 주식과는 좀 달라요..이렇게 퍼블도 참여하구여..ㅎ 제가 이렇게 자기소개를하는것은 퍼블를 대하는 여러분들의 진심을 보았고 저또한 진심으로 대하고 있기때문입니다. 퍼블이 이오스댑중에서 최고가 되리라 믿어의심치 안습니다. 화이팅!

    $yoojh . 2019.09.1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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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Self Introduction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죠, 제 아들입니다! 딱봐도, 폼생폼사, 머리는 맑고(지금20대인데 아직도 아주 맑아요) ...! 하하! 나이는 인생100세로 잡고 절반이 좀 지났네요, 그래도 마음은 20대, 정신은 더 어려서 철이 안들었어요! 하하! 투자는 사면 떨어져! 기막힙니다, 누가 보고 있나봐요 .., 주식이면 주식, 코인이면 코인, 똥손 이런 똥손은 없을듯합니다! 지금 한놈만 노립니다! 퍼블! 하하! PUB 가즈아!

    $chea . 2019.09.1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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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소개하다.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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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를 하려고 보니 막막함이 앞섭니다. 무엇하나 잘하는 것 없고, 취미다운 취미도 없고... 그냥 저를 소개하자면 평범한 40대의 가장입니다. 두 남매를 키우며.. 한 가정을 재미나게 이끌어 가고자 하는.. 맞벌이를 하고 있는 탓에 장인.장모님이 시골에서 올라오셔서 같이 동거한지 10년째이기도 합니다. 요즘 제가 새롭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요리와 게임입니다. 내가 만든 요리를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 주는 그 모습이 너무 좋아 재미로 한 두가지 하게 된 것이, 지금은 유튜브를 찾아가면서 요리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ㅎㅎ 적성에도 맞는지 요리하는 재미에 푹 빠져 주방에 머무르는 시간이 자꾸 길어지고 있습니다. 요즘 새로운 적성을 알아가는 기분입니다. 그러면서 요리도 탕,찌개, 간식 등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푹 빠진 것이 게임. 배틀 그라운드!!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공유하기 위해 시작한 게임인데 제가 더 중독이 되어가고 있다는..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oxy . 2019.09.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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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nt 저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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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듣기를 좋아하며, 가만히 앉아서 하는걸 잘합니다 ㅋㅋ 어릴때 만화가를 꿈꿔서 그런지 미술쪽에 관심이 많은편이구요, 그림그릴때도 딱 디지털로 서서히 넘어갈때쯤이라 포토샵도 기본은합니다^^ 퍼블리토 활동계기는 원래 sns 이딴거 관심도없었구요ㅋ 1.직장동료가 추천한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쫄딱망하고 2.eos라는 괜찮은 코인이있길래 투자했다가 쫄딱망하고 3.퍼블리토 라는 괜찮은 댑이있길래 투자했다가 쫄딱망하는 중입니다 ^^ 개인적으로는 퍼블리토 분위기가 너무 딱딱하다고느껴집니다. 좀더 유머러스하고 웃을거리가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sidrm . 2019.09.1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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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nt> Introduce yourself.

    Self Introduction

    안녕하세요. gotit 이예요^^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자기소개 이벤트 시작해보려고해요. 이벤트 참여방법은 <Self introduction> 카테고리에 자유형식으로 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선정기준은 '이미지의 명확성' 입니다. 하루에 1~2분 선정하여, 최소 1000만 잉크 ~ 최대 2000만 잉크 드릴게요. 성숙하고 명확한 정체성을 가진 참여자가 많을수록 생태계가 건전해지겠다는 생각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아래 헤시태그는 예시 입니다. #나의 모습 #관심사 #퍼블에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 #취미 #퍼블 활동 계기 #좋아하는 책, 영화, 스포츠, 게임 #인생의 전성기 #가장 힘들었던 순간 #군 복부 장소와 보직 #대학시절 전공과 동아리 #주량과 주사? #직장과 하는 일 #최고의 상사, 최악의 상사 #장점과 단점, 성격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고치고 싶은 습관 #첫 여행 #첫사랑♡ #첫 음주경험 #첫 엠티 # 베스트프랜드 #인생 최고의 순간 #고향 #가보고 싶은 나라 #존경하는 인물 #이사 가고 싶은 지역 #최고의 투자자산 #10년 후 내 모습 #노후 대비 준비상황 #기타 등등 ※ 이벤트 종료시 commnet로 공지할게요.

    $gotit . 2019.09.1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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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roduce myself

    Self Introduction

    my name is revalina or usually everyday I am called reva, I join here at the invitation of my friend, he said here we can share beautiful stories in it.

    $reva . 2019.08.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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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염이 멋진 여자.ㅋㅋㅋ

    Self Introduction

    부담스런 자기소개.ㅋㅋㅋㅋ 심심해서 snow어플로 놀기.ㅋ 그나저나...저.. 수염이 너무 찰떡같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다음 생애엔 수염이 멋진 남자로 태어났으면.ㅋ #snow#턱수염이잘어울리는나란뇨자#퍼블리토#publyto#수익형sns#eos#sara

    $sara . 2019.08.1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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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roduce my self

    Self Introduction

    Hi everyone .. My name is Susan, I just joined Publyto, I beg of your help for me to grow here with you

    $susan . 2019.08.1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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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roduce

    Self Introduction

    Hi Publyto, I'm Vanessa from Venezuela, I have joined Publyto. I have read all the rules of this publyto platform. support me and I will invite and promote publyto in Venezuela. thank you PUBLYTO 💚💚💚💚💚💚 cara de cachapa o q

    $vanessa . 2019.08.08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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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 publyto my name is farabi

    Self Introduction

    I live in lampahan, the timang Gajah sub-district, I haven't introduced myself to you, this is me farabi..

    $farabi . 2019.08.05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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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roduce

    Self Introduction

    Introduce my self

    $mahdinur . 2019.07.3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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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roduce self🤝🙏

    Self Introduction

    My new publyto friend is here, please give your support🤝🙏 I really support you all PUBLYTO friends🤝🙏 🙏🤝Thank you🤝🙏

    $zulfahrizal1 . 2019.07.0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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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out $Ellie) From now on, it's husband and wife posting!! lol

    Self Introduction

    From now on, it's a couple posting! We'll do the fun stuff together! Don't you think so? Welcome to the world of #publicto. #Household # How to spend the evening ---------------------------------- Yes, it is. The following is my wife:) He asked me to do a public concert with him. I asked her to do it with me as I started the publishing. Thanks to your event, Mrs. Awesome, my wife came forward. ^^ I'd like to thank Teddy and Tuttle! I will visit you more often in the future:) Good night, Job!

    $magicsonjae . 2019.05.3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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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joined :)

    Self Introduction

    Hello! This is Ellie who just joined :) Actually, I knew this place because of my husband. I just joined. I don't know anything about it yet. Let's leave a greeting:) The picture is the Eiffel Tower in Paris that I visited last year. My husband is posting an eating show. I'm going to upload pictures of my last trip and travel planes mainly! Communicate frequently:)

    $ellie . 2019.05.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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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like to introduce you to Newbie ($cry

    Self Introduction

    Well, it's not self-introduction, but... it's a friend I've introduced. It's $crystal. After work, I finished my meal and sat down at the apartment cafe and chatted... (anti-forced?) I'm trying to sign up. She is also a friend mother of an older child, and she is about the same age. He knows the hardships of working moms and he's a perfect match for his code. It's my first time, so I'm worried and I'm This guy I know, he's gonna make it.^^ Please show our warm-hearted people's interest.^^ Have a nice evening.

    $ha3timbsgyge . 2019.05.2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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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인사 합니다

    Self Introduction

    지금 막 가입한 뉴비입니다. 뉴비라는 말도 첨 들어본 완전 초짜입니다. 대한민국의 아주 평범한 육아맘과 직딩맘을 병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 세상은 처음이라 배워야할것도 많고 어려움이 있을지 모르지만 한번 과감하게 도전해볼까합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릴께요~~~ 실은 아이 친구엄마의 소개로 지금 열공하며 글 작성중인데요. 늦은시간 아줌마 둘이 단지내 카페에서 지금 이러고 있네요 ㅎㅎ 설명듣는 내내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는것도 같아요.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편히할 수 있는 공간이기를 기대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crystal . 2019.05.2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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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llo Publyto peeps!

    Self Introduction

    Hello Everyone! My name is Big Mike and I am an outdoors adventurer/ content creator/ crypto enthusiast! I look forward to sharing here with you and seeing what ya'll have to offer!! :) My buddy Phil Tifo took the Photo. :)

    $bigmike . 2019.04.29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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