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토 심플 인사이트]

여러분의 이야기에 가장 많은 ‘댓글’로 소통해 준 인물은 누구일까요?!


[PUBLYTO's Simple Insight]

Who is The Top Comment Gi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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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3timbsgy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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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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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에 서에 번쩍거리는 댓글러,,,

    축하드려요. 언제나 어디서나 출몰하는 프로 댓글러. 잉크는 충전되면 다시 오죠.

    $bigman35 . 2019.06.21

  • 본 게시물의 콘텐츠 보상을 $ha3timbsgyge 님께 헌정합니다.

    부문별 최고 기여자 분들이 소개된 게시물에 많은 분들이 감사와 응원의 잉크 폭탄을 투하해주고 계십니다. 각 게시물에 주어진 콘텐츠 보상은 모두 해당 기여자 분들께 헌정(donation) 하겠습니다. 최초 전송시점은 금요일(6/7) 입니다. 헌정 후에도 매주 금요일에 추가, 갱신된 보상액을 전송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다른 부문의 기여자 분들도 꾸준히 소개하겠습니다:)


    P.S. 부문별 최고 기여자이거나 최고기여자 이력을 갖고 계신 분들에게는 디지털 인증뱃지(Authenticated Digital Badge)를 발급하고 특권을 부여하는 방안을 제도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능의 업데이트가 시작되면 최고기여자 못지 않게 기여도가 높은 분들도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발급 부문과 등급을 점차 세분화합니다.

    $publyto . 2019.06.06

  • 댓글쓰기 쉬운일이 아닌데 말입니다~~

    .

    $ruby . 2019.06.05

  • 축하드려요 ^^

    $ha3timbsgyge님은

    댓글 천사예요 ㅎㅎ

    $solmi45 . 2019.06.04

  • 와///

    이렇게나 많은 댓글을 다셔서 소통을 많이많이 하셨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

    $nilgo .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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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합니다!

    People

    오늘도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화마와 온갖 역경 속으로 뛰어드는 소방관들에게 칭찬과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chea . 2019.11.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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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칭찬합니다!!

    People

    우리 자매를 칭찬합니다. 큰언니는 하는 사업마다 실패하고 밤마다 카바레로 출근해서 카스바의 여인들과 뺑뺑이를 돌며 택시만 타고 다니시는 형부와 살면서도 일흔이 다되도록 일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고된 삶을 살지만 여전한 그 꿋꿋함으로 그 자리를 잡초처럼 버티며 살고 있으시니 칭찬합니다. 둘째언니는 19살에 고아이신 첫사랑 형부를 만나 애가 닳는 사랑을 하다 아버지가 머리까지 깍아놔 야반도주를 해서 기어이 결혼을 하게 되었답니다. 없는 살림을 일으켜 세웠다고 자부심이 강했던 언니는 세상 하나밖에 없을 것 같은 사랑을 주던 형부가 다른 여자를 사랑하게 되는 불행을 이겨냈지요. 때로 우리들만의 여행길에서 너무나 낯설게 느껴진다는 형부의 모습을 얘기할때의 모습은 어쩔수없는 핏줄이기에 아릿한 아픔을 주지만 또한 칭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째언니를 칭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섯자매중 유일하게 이혼의 아픔을 겪었지만, 사실 그럴수밖에 없던 사연이 있었습니다. 이혼후 지금의 형부를 만났지만 또 다시 결혼한다는 언니를 이해 할 수도 없고 게다가 한살과 이제 막 태어난 그분의 딸아이 둘을 키워줘야 한다는 현실에 훼방을 엄청나게 놨지만 지금껏 살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칭찬 할 이유는 그 아기들이 자라서 어느날 생모가 외국에서 살다가 돌아와 나타났지만 아이들은 절대 그분을 따라가지 않았고 그 분 말씀이 '내가 키웠어도 이렇게 반듯하게는 못키웠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했답니다. 그후 아이들 대학 학자금을 가끔 언니에게 형부 몰래 송금을 해줬다는군요. 그 애들이 성인이 되어 결혼을 했는데 엄마가 너무 감사하다고 외국여행도 수시로 보내주고 형부는 돈을 또 잘 벌어 얼마전 생일 선물로 금으로 칭칭 감아주고 현금을 5억을 주드랍니다. 그러니 어린아기들을 성심을 다해 키운 보람이 이제서야 발현하나봅니다. 헤어지라고 종종대던 나를 힘들게 하더니 말입니다. 전 이 언니를 제일 좋아하지만 제일 마음이 아프고 제일 행복하기를 빌었었는데 그 소원이 이뤄져가니 칭찬해줄만 하지 않나요?^^ 우리 다섯째 동생을 칭찬합니다. 돈 잘 버는 남편을 만나 돈 걱정없이 탱자탱자 잘사나했더니 역시 또 한건 하더군요. 네, 여자문제였죠. 너무 힘들어했는데 그래도 꿋꿋히 잘버티고 사는 중입니다. 가끔 제부가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는 습관적인 말빼고요.ㅜㅜ;; 여섯째 꼬도바리 동생을 칭찬합니다. 동생은 느리고 말도 별로없고 어려서 공부좀 가르치려면 속을 뒤집어 놓고는 했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도 간신히 명함 내밀기 힘든 곳을 나왔지만 복이 참 많습니다. 남편 복은 막내가 제일이지요. 시아버님께서도 목사이시고 시아주버님께서도 목사님이신 가정인데 제부는 대기업을 다니는데 노는 날은 경매를 다녀서 부동산 부자가 되는..성실하고 배려심까지 깊고 다정한 남편을 만났으니요. 딸둘에 아들하나를 두고 묵묵히 신랑 챙기고 사랑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험한다고 뒤늦게 사회로 나왔는데 큰일입니다. 보험 들어달라고 맨날 고문을해서요.ㅋㅋ 어려서 출생의 비밀을 지니고 태어났지만 삐뚤어지지않고 잘살아줘서 너무 대견한 동생이니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손이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라서 제가 제 식구들을 칭찬하는지 모를 일입니다. 사실 제각기 살아내는 무게는 '도'나 '모'나 '갑'이나 '을'이나 재어보면 비슷비슷 할런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사실 우리 모두가 칭찬 받아야 할 사람들인지도요.^^ 지금 비록 힘들지만 우리 함께 잘살아내기요!!^^ 사랑합니다.♡

    $starway . 2019.11.2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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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합니다(이벤트)

    People

    칭찬합니다...나를 ㅎㅎ 오늘 지인의 카페를 찾았습니다. 먼곳에 있지만 기왕이면 아는분 가게 매상을 올려주고 싶어 찾아갔지요. 요즘 자영업 하시는 분들 힙들죠. 많이 팔아줘야지요. 흑흑흑 사실 제 주머니도 비었지만요...ㅠ

    $ruby . 2019.11.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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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듬직한 우리딸 칭찬해 !

    People

    공부욕심 있는 딸아이 !! (욕심만 있어서 아쉽다 ㅋ) 수학을 유독 어려워하는 아이가 얼마전부터 수학학원에 가고싶다고 합니다. '원할때 언제든 지원해주자'인 부부라 이제껏 태권도 외의 학원은 일체 다녀보지 않았는데.. 혹시나 신랑님이 같이 다니려는 친구가 있는지 물어봅니다. (이맘때 애들이 친구따라 많이 다니기도 하니까요..^^) 딸아이의 의외에 답에 우리부부가 잠시 멍~~~~ 맏이라 그런지 의젓하고 듬직하네요 동생과 싸우기도 잘하지만 밖에서는 알뜰살뜰 잘챙기는 딸 철없는 엄마도 잘챙겨주는 딸아이 칭찬합니다!! 저도 딸 자랑좀^^ 다른 분들은 정말 훌륭한 분들 칭찬하는데 쬐끔 뻘쭘해질려고 하네요 ㅋㅋ

    $ha3timbsgyge . 2019.11.2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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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2분) 칭찬을 합니다

    People

    칭찬합니다 2탄 이번에는 2분을 함께 합니다 아시다시피 펍님들도 다 아실겁니다 퍼블에서 유명인사 2분은 1 아리아빠 2 성모도펜션 이분들은 일반인들이 할수 없은 일을 하고 있다 들고양이이다 1 아리아빠는 남들은 어려운일을 블리와 퍼비 입양을 했다 그래서 다문화 가정을 이루어 살아가고 있다 5인가족이다 참 선택이 빠르더라고요 입양하는데는 아리아빠 존경합니다 2 성모도편션이다 그분은 성모도에 있는 모든 들고양이이다 이 아이들 모두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 남들과 다른점은 주말에만 그곳에 가는분이다 평일에는 그곳은 빈집이다 서울에서 생활을 하는데 그런데도 그많은 고양이 밥을 주고 나온다 얼마전에는 저희집에 직접 고구마1박스 가지고 왔는데 이런저런 이야기꽃을 피웠는데 참 힘든일을 하더라고요 성모도 들고양이가 많아서 고양이밥 큰자루도 몇칠이 안간다고 해요 아마도 고양이 밥 때문에 성모도 수입을 없을듯 싶네요 그곳은 바닷가앞이라서 여름철에만 손님이 꽉차고 가을단풍철에는 손님이 없다고 합니다 혹시나 성모도 여행 가실분들은 꼭 (성모도 힐링 캠프) 여행을 즐겨 보세요 그것이 그분께는 약간의 도움이 될까 싶네요 우리들이 할수 있는것 뿐이다 나는 이 2분들은 아주 칭찬은 부족하고 존경합니다 이분들을 위해서라도 퍼블리토 잘 되어야 합니다 꼭

    $hana . 2019.11.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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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저녁으로 안부 전하는 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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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과 저녁으로 꼭 안부 톡과 전화를 하는 딸입니다. 알바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에는 전화도 항상 해주고 있지요. 공부를 열심히 해서 대회에 나가 대상을 받으면서도 알바도 여심히 해서 본인 생활비와 월세 반을 벌고있는 기특한 딸입니다. 이런딸 너무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런 딸이라면 자랑해도 되겠죠? ^^

    $ruby . 2019.11.2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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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 합니다!

    People

    칭찬합니다! 수우님.세가지 소원님 -퍼블에서 가장 댓글 많이 쓰시는 분으로 알고있습니다. 댓글 쉽지 않은데...! 포스팅도 꼼꼼히 읽고,이해도 하시고...! 칭찬합니다! 우리 $hana 누님! 댓글 2위는 하시겠네요, 그리고 부지런함을! 얼마나 열심인줄은 모두 아실것 같습니다! 칭찬합니다! $binehope님 - 퍼블의 기상청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한결같이, 365일 의.식.주 다음으로 인간의 생활에 중요한 날씨을...!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하하!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제가 다 언급하면 안될것 같아서....!

    $chea . 2019.11.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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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오님 칭찬합니다 ^~^

    People

    테오님 칭찬합니다 ^~^ 퍼블리토에 처음 가입해 잉크가 없어 눈물나게 허덕일때 나는 잉크가 없어 나에게 도움 주신분께 잉크가 없어 어떻게 할줄을 몰라 발동동 구르고 있을때 테오님 짜장 나타나서 많은분들께 잉크 무상임대 해 주어서 즐기고 즐겹고 해 주었다 나는 잉크없는 서러움을 테오님으로 도움받아 이곳에 사라남아 자리도 잡았고 그 이후부터는 펍님들이 이벤트 할때마다 퍼블리토 직접적인 후원을 해주어서 펍을 재미있고 즐겁게 해주었다 ♡♡이벤트~♡♡ 칭찬합시다 멘처움 떠오른 분이 2분이 있었는데 또 1분은 다른펍님이 벌써 올렸네요 앞으로도 즐기면서 즐겁게 우리모두 합시다 퍼블리토 화이팅 테오님도 화이팅 나도함께 화이팅 💞사랑해요💞

    $hana . 2019.11.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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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drm님을 칭찬합니다

    People

    항상 다양한 이벤트로 퍼블에 활기찬 기운을 불어 넣어주시는바 이에 sidrm님을 칭찬합니다. 요며칠 장애로 인해 퍼블이 조금 활기를 잃어가나 싶을때 통크고 다양한 멋진 이벤트를 기획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의하루 그림이벤트, 추천곡 이벤트, 겨울음악 이벤트, 그 외 캐치마인드와 끝말잇기 등등. 많네요 덕분에 언제나 즐거운 퍼블입니다. sidrm님을 비롯 여러 좋은 분들이 있어 퍼블리토가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운이 좋게도 다양한 이벤트에 높은 당첨률로 제 지갑도 조금 빵빵?해졌습니다. 근데 왜 로또는 맨날 꽝일까요? ㅋㅋ

    $oxy . 2019.11.2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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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신랑님을 칭찬해 !!

    People

    3박 4일간의 남쪽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길.. 거리가 멀구나 멀어.. 우리 가족의 행복한 여행을 위해 장거리운전은 기본.. 장인 장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불편할 법도 하지만 싫은 내색 안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배려하는 울 신랑님을 칭찬합니다 ~~ 지금도 옆에서 졸음운전 안하고 안전운전 중입니다^^ 덕분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제가 쏩니다 신랑님 !!

    $ha3timbsgyge . 2019.11.20 13:57

    18 thanks . 7,277.2283 PUB

  • [event] 당신을 칭찬합니다

    People

    사소한것이라도 좋습니다 본인의 선행이나 칭찬받았으면 하는사람을 칭찬해주세요 우리집 고양이가 오늘은 말썽을 피우지 않았어요^^ (인정) 응모방법 people(사람) 카테고리에 포스팅해주시면 제 나름의 기준으로 잉크를 선물합니다. (잉크가 모자라서 몇번에 나눠서 드릴수도있습니다)

    $sidrm . 2019.11.20 13:19

    27 thanks . 8,328.1375 PUB

  • 설리를 추모하며

    People

    #설리 #편히쉬어 선화공주를 연기한 진리는 항상 선화공주를 그리워했을 것이다. 자신을 놀리는 사람들에 대해서 ‘시시한 것’으로 치부하며 당당했던 선화공주. - 진리는 정말 선화공주처럼 살고 싶었고, 그렇게 노력했다. 하지만 세상은 드라마와 달리 참 더럽다. 당당하면 당당해서 욕하고, 주눅들면 소심하다 욕하는 더러운 세상. 그 더러운 것들을 시시한 것으로 여기며 당당히 살았던 진리는 (적어도)나에겐 위로였다. - 진리를 죽인 것은 악플이 아니라 이 사회에 뿌리깊은 여성혐오다. 여성혐오로 난도질한 것이고, 지가 칼부림 하는지 모르는 망나니들이 너무나 많다. 남자인게 부끄럽고 창피하다. 내 안에 깨닫지 못한 여성혐오가 너무 많아서 힘들고 수치스럽다. 내가 이런 발언을 하면 ‘좋은 사람’정도 되는 사회인식이 역겹다. - 나는 인생을 모른다. 그래서 나를 함부로 규정하기 어렵고 나를 규정하기도 어려운데 타인을 규정하는 건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사람을 함부로 단정 짓지 않는 것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다. 무슨 기준들이 이렇게 많은지, 그 불만족을 타인에게 풀어내는 미성숙한 우리사회를 보면 그냥 슬프다. - 또래 친구라 더 짠했다. 악플에 굴복하지 않아 더 응원했다. 당당해서 더 기대했다. 존재만으로 더 위로였다. - #여성혐오를혐오한다

    $paulo . 2019.10.2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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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

    People

    몇일전 받은 선물. 택배로 온 향기나는 예쁜 물건. 사라님께 감사. 오래 오래 아껴서 사라님 향기를 맡아야겠어요.

    $starway . 2019.10.0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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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고 이뻐라

    People

    오늘이 200일인가..200일 사진 찍으러 갔다가 실패햇다고 하네요... 울 조카 저랑 있으면 잘 웃는것 같은데 사진 찍으러 가면 50일때도 100일때도 안 웃어서..제 맘에 드는 사진이 하나도 없던데 오늘도 역시나 사진 찍으러 갔다가 실패하고 다른 날 잡아서 찍자고 했다고 하네요.. 사진찍을때 제가 따라가서 웃겨줘야 할것 같네요..ㅋㅋ 요즘은 요 녀석이 젤 이쁘네요

    $my4555 . 2019.09.2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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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배!!

    People

    건배와 성난파도 바람과 파도가 거세져서 들어왔네요. 저녁식사때...건배!!^^ 우리 동생, 언니 이쁘죠?

    $starway . 2019.09.2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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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People

    오늘보니 n/a 에서 원래대로 돌아왔네요 요몇일 짜증나는일이 있어서 다 접고 조용히지내려고했는데, 100%는 아니지만 약간이나마 원하는대로 된거같아 조금 좋네요.

    $sidrm . 2019.09.0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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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一个可悲的香港女孩--潘晓颖슬픈 홍콩 소녀-팬 Xiao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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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潘晓颖命案是发生在台湾台北市大同区紫园旅店的一宗命案。命案受害者潘晓颖与疑犯陈同佳均为香港居民,两人以情侣关系在2018年2月8日往台湾旅游,同月13日入住紫园旅店,潘晓颖在同月17日于旅店房内被杀,翌日被弃尸在台北捷运竹围站外公园的草丛,其男友陈同佳则案发后搭机回港。 陈同佳在潘晓颖死后,因用女方的提款卡盗提2万新台币,返回香港后再度3次盗提总共1.92万港元,并且取走潘晓颖的数码相机(价值约2,000港元)和iPhone 6手机(价值约6000港元),而在香港被控两项盗窃罪和一项处理赃物罪. 由于案发地点在台湾,然而港台两地之间并无司法互助安排,故香港政府因而无法递解陈同佳到台湾受审 2019年3月,香港特区政府以“香港籍疑犯陈同佳在台湾杀人案”为鉴,提出“2019年逃犯及刑事事宜相互法律协助法例(修订)条例草案”,除了台湾,亦使中国内地及澳门政府有权向香港特区行政长官及香港法庭提出引渡,押解任何在港人士往当地法院审理。 潘晓颖命案最终成为影响牵连甚广的香港反送中运动的导火线。 可悲的香港女孩--潘晓颖 一个知道凶手,但永远,永远抓不到凶手的一宗命案 Pan Xiaoying의 살인 사건은 대만 타이페이의 Datong 지역에있는 Purple Garden Hotel의 살인 사건이었습니다. 살해 희생자 Pan Xiaoying과 용의자 Chen Tongjia는 홍콩 거주자이며 2018 년 2 월 8 일 대만을 방문하여 같은 달 13 일 Ziyuan Hotel에 머물 렀으며 같은 달 17 일 호텔 방에서 Pan Xiaoying이 사망했습니다. 그의 남자 친구 인 Chen Tongjia는 Taipei MRT Zhuwei Station Park 바깥 잔디밭에서 시체를 버리고 홍콩으로 돌아올 기회를 얻었습니다. 범죄의 소재지가 대만에 있었기 때문에 홍콩과 대만간에 상호 법률 지원 계약이 없었기 때문에 홍콩 정부는 첸 통지 아를 대만으로 추방하여 재판을받을 수 없었습니다. 살인자를 알고 있지만 영원히 살인자는 결코 살인자를 잡지 못합니다 2019 년 3 월 홍콩 홍콩 정부는 "홍콩에 소재한 첸 통지 아 용의자 살인 사건"을 지침으로하여 "테러리스트와 형사 관련 법률 지원 (개정) 법안 2019"를 제안했으며, 대만 외에 중국 본토와 마카오도 만들었다. 정부는 홍콩 특별 행정구 및 홍콩 법원의 최고 경영자를 선임하여 홍콩에있는 모든 사람을 지방 법원에 호송 할 권리가 있습니다. Pan Xiaoying의 살인 사건은 결국 홍콩의 배달 방지 운동의 중심지가되어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지금까지 12/8/19까지 다양한 퍼레이드, 집회, 거리 점령, 의회 점령, 행정부 및 경찰 본부 격리, 폭동, 비 협조 운동은 멈추지 않았다. 슬픈 홍콩 소녀-팬 Xiaoying

    $kktan . 2019.08.1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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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laysia stylist and fashion designer--Max Mak

    People

    Max Mak--Malaysia stylist and fashion designer,youtuber Max Mak--말레이시아 스타일리스트 및 패션 디자이너 Max Mak--马来西亚造型师和时装设计师 Welcome to his channel 欢迎来到他的频道 그의 채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vkPv69YYZI https://www.youtube.com/watch?v=zb7KFEBQaOc

    $kktan . 2019.08.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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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뛰뛰빵빵 보행기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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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제법 발이 땅에 닿는것 같아요.. 그래도 보행기에 잘 앉히지 않지만 한번씩 앉으면 잘 노는것 같아요... 아이보는 사람한테는 아이가 잘 노는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울고 떼쓸때는 너무 안 이쁜데.. 이렇게 잘 노는거 보면 또 이쁘네요....

    $my4555 . 2019.07.2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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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방비 상태에서 맞닥트린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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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밤... 열심히 남은 잉크를 나눠드리고 있었습니다. 새로 퍼블리토에 들어온 뉴비님의 인스타를 둘러보러 비밀의 문을 열고 들어가서 보는데.. 추천 친구로 뜨는 그리운 얼굴... 순간 모든 시간이 정지한 듯 멍해진 눈에 눈물이 흐르네요. 이오스 거버넌스 정립에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데이비드. 한국 홀더와 미국 유럽 중국을 가리지 않고 오가며 서로의 의견을 조율해주고 때로는 미친듯한 리더십으로 샛길로 가는 우리를 붙잡아주던 그... 작년 연말에 있던 펍과 툭의 밋업에 참가하신 분이라면 연사로 나섰던 그를 기억하시는 분도 계시지요? 유머러스하고 늘 자신감에 차있던 데이빗. $doghouse로 퍼블리토에도 그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한국을 좋아해서 한국에서 살기도 했고 한국 여자를 만나 두 명의 이쁜 아이도 있던 그.. 매일 투덜투덜 대면서도 힘들어하는 이에겐 한없이 다정한 위로와 응원을 건네던 그 사람.. 인생의 선배로써 저에게도 늘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석 달 전쯤 어느 날.... 낮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던 그의 부고 소식... 모두들 믿을 수 없어서 며칠을 울며 멍하니 보냈는데.. 오늘 또 느닷없이 무방비 상태에서 그의 얼굴을 보게 되네요. 인스타에서 추천 친구로 노출해줬을 뿐이지만 저는 늘 개구쟁이던 그가 놀랬지??!! 하고 놀리는 것만 같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잠깐 잊었던 친구의 사진을 보러... 다시 그의 피드를 방문해봅니다. 데이빗..... 그 곳에서 행복하게 보내고 계시지요? #publyto#pub#데이빗#이오스#그리워요

    $sara . 2019.07.2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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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동표

    People

    손동표 #프로듀스101 #손동표 #프듀 #artwork #artist #art

    $quinceart . 2019.07.2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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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내맘대로 안되네

    People

    ㅋㅋㅋ 기어가고 싶은데..몸은 말을 안 듣고...생각하고 몸하고 따로 노네요.. 얼마나 답답할까요... 발만 동동 구르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이제 곧 기어다니겟네요... 이제 기어다니기 시작하면 뒤쫒아 다니기 바쁠것 같아요.. 힘내라 조카야..조금만 더 힘내면 금방 기어다닐것이니라...

    $my4555 . 2019.07.18 20:25

    19 thanks . 1,814.4511 PUB

  • Buya Yahya

    People

    Buya Yahya SKAKMAT Para Pembela Sukmawati Soekarnoputri. Keras Tanggapan Buya Yahya Terkait Isi puisi Sukmawati Soekarnoputri dan Terhadap Orang-Orang Muslim Yang Membela Sukmawati

    $balumsoh . 2019.07.18 16:36

    0 thanks . 0.0000 PUB

  • coffee for a while with School friends

    People

    a few nights ago I met with my old friend, we shared coffee at a shop that I usually stop by, remembering our old memories of school

    $osamapublyto . 2019.07.15 18:37

    1 thanks . 0.0413 PUB

  • 즐겁고 편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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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이오스 기반댑 활동들과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하루하루가 신나고 즐겁고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2년6개월전에 힘든사건을 겪은뒤로 작년중순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일에 시간이 안가는 괴로움이 참 컸었는데 이오스 메인넷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전개된 댑활동들로 개인적인 시름을 날리고 더불어 즐거움까지 얻는 선물같은 나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들이 같은생각과 같은처지에 놓인 많은사람들과 함께하기에 가능한 일인것 같습니다. 비록 지금 처한 상황과 환경의 변화로 낙심하고 동떨어져 있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오스를 통해 각종 커뮤니티에서 만난 한결같은 꿈을 안은 많은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즐기다보면 이 또한 지나가는 과정속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같은곳에 모인 벗들과 이 모든것을 함께 나누고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펌글_하상욱

    $yeonwu . 2019.06.2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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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고기 vs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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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식육식당 항상 제목을 적는게 제일 힘든것 같습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몇년전 함께 근무했던 직원들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만남이 중요한건지 소고기 특수부위가 중요한건지 아리송했던 저녁이었습니다. 저는 만남이 중요하게 생각하지만요^^ 다시한번 느끼지만 소고기는 적당량을 먹으면 더이상 먹을수가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하면 채하지요~ PUB는 과해도 그런일은 없겠죠? 부산은 아직 장마가 끝나지 않았네요~ 습도가 높고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marines . 2019.06.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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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o is Top INK G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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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블리토 심플 인사이트] 여러분에게 가장 많은 ‘INK’를 선물해 준 인물은 누구일까요?! [PUBLYTO's Simple Insight] Who is The Top INK Giver? ----------------------------------- $turtle 687,020,000 INK 99.64% of Thanks & Inks to others ----------------------------------- $turtle 님은 무려 7억에 가까운 잉크량으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채워주셨습니다:) $turtle has filled your story with more than 600 million INK. via Google analytics, PUBLYTO admin system as of May 31, 2019 KST

    $publyto . 2019.05.3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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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o is The Top Thanks G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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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타서비스 오픈 시점부터 현재까지 여러분들에게 가장 많은 ‘Thanks’를 선물해 준 인물!!을 공개합니다. Who is Top Thanks Giver? >>>> $johnsnow, 5,542 times 🙆🏻‍♂️❤️ via Google analytics, PUBLYTO admin system as of May 29, 2019 KST #publyto #topthanksgiver

    $publyto . 2019.05.2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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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tting in a Jjimji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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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turday, when it rains from morning. I don't want to come out of the blanket when it rains, and I feel languid. I feel like falling asleep. I woke up while playing devil and went to the charcoal kiln sauna in a few weeks. Go sit down, sit down, go back to the hot room. Two elderly couples came to the next seat and settled down. His wife was a little fat and had a strange face. Black-faced, dark-brown, thick-skinned, eyeliner tattoo. He even looked cold because he had a strong image. Your husband looks small and a little nervous. My legs trembled and I walked around. When we went to the second hot room, by the way. Two couples are lying in bed, and she's wearing a couple of top clothes. He had his stomach exposed so that he could barely see his chest. She's a bit embarrassed, but fortunately, she and the other woman. I thought it was just one and four, but the other guys... I didn't think of getting dressed even if I came in.Yeah, well, I guess... And when I went into the third hot room again. And they're lying on both sides, and they're also laying open their stomachs. I lay down and after a while, three other women came rushing in. Your husband, on your left, your wife, lying on your right. When people came in, my wife pulled herself up and went out. Then a new lady sitting next to him... "No, she's got men and I don't know why. He's got a boat lifted up from the outside before he even got in here." Another lady said a word. "You know, it's not just you, it's a lot of guys. Why do you keep your stomach up like that?I'm dying of indec I have a husband who hasn't gone out yet, and I don't know if he's my husband. I can't sit behind the ladies talking to them. I can't even wink at people I don't even know. I stared at him, but he closed his eyes. I sat there as if nothing was wrong with me. I wanted to stop it. "No, if you want to do that, you can do that at home.You're gonna get your heart out if you do something wrong." Let me say another word. "Maybe your breasts are pretty." "I don't know if I'll take it off because I'm naked." And then my husband, who was closing his eyes, opened his eyes. "No, these ladies don't even know what's going on in the world!" There's cancer in my stomach! So I'm gonna put my clothes up. He said he'd like to get some more exposure. There's a lot of talk. Aye!!" The faces of the ladies who saw the back end of the door flung out turned black. "Oh, uh, uh, who?" The women who looked at each other's faces with puzzled looks said, I sat lost and went out one, two.

    $starway . 2019.05.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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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Public Accoun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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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sik put up the reward, so I'll see it again. I don't remember when I came to the pub. ᅲᅲ; If you look it up, it'll come out. Either way, I'm staying with you guys. This is a statement of account that we managed to collect during the relay with interest and interest. I've bought over 100,000 to get more dividends. It leads to an exchange where we get to know each other through each other's writings and pictures. To be a place to support each other. It is also a matter of gratitude for your attention. Actually, aren't they other people who don't even have a face-to-face ceremony yet? There was a time when we met here and talked about the joy of talking in Devils. At that time, they called it the Devil Village, the Devil's people, and they were talking and having fun. Watching the increasing devil, it was worth it. ^^ Maybe that's why it's better when you don't know what it is. How much time we'll spend together in the Public and the Devil. I was thinking about it, and I was going to dance like that, and I was going to dance like that. And I was going to lift it up there. Put a period on the eagle. Everyone~ Lovely~

    $starway . 2019.05.14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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