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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날이 한여름 마냥 푹푹찌는 더위가 찾아왔을 때


거실 창문을 열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엔 아래집에서 개구리를 키우나? 할 정도였지요.



실은 집앞 호수변 개구리들의 소리였는데요.


어찌나 크게 들리던지 ㅜㅜ


참고로 저희 집은 31층입니다.



그날따라 그리 크게 운건 아마도 비가 올걸 미리 알았기 때문이었나봅니다.



도심에서 이리 개구리 소리를 듣는건 참 오랜만이네요.


저도 이번에 이사를 한 후 처음 듣습니다.



예전 어릴적엔 사방이 논밭이어서 개구리소리 듣는 건 둘째 치고 허구한날 개구리 잡으러 뛰쳐나가곤 했는데 말이죠.




조금은 씨끄럽긴 하지만 듣다보니 마치 깊은 산골 시골에 와 있는 기분이 드네요.



잠시 녹음 한 개구리 소리 들으면서 한번 힐링해 보세요.



* ASMR (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

: 자율감각 쾌락반응이라 부르며 뇌를 자극해 심리적인 안정을 유도하는 영상으로 바람이 부는 소리, 연필로 글씨를 쓰는 소리, 비가 내리는 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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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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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 자연 ASMR이라뇨 ㅎㅎ

    괜찮은 아이디어인대요?ㅎ 31층이라니...!ㅋㅋ

    $levi . 2019.05.30

  • 소리가 위로

    잘 올라가는거 같아요.

    $peterpa . 2019.05.30

  • 시골은 한창일텐데!

    도심에서는 듣기 힘들죠!

    35층 진짜 높게 사시네요!

    $chea . 2019.05.30

  • 소리가 리얼하네요~~~

    우리집에 있는 올챙이도 개구리가 되면 저런 소리를 낼까요? ㅎㅎ

    $ha3timbsgyge . 2019.05.29

  • $bigman35

    별이 진다네. 노래 참 많이 불렀었지요.


    별이 많은 밤 개구리 소리 풀벌레 소리를 음악삼아


    맥주 한잔~ 캬... 생각만 해도 좋습니다. ^^

    $eternize .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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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안중학교

    Health Care

    고향 방문 중 모교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99년 졸업 20년이 흘렀군요.. 그땐 1개 학년 80명, 네이버 검색해보니 현재 전교생은 40명 수준이군요. 추억 담은 빨간 벽돌의 메인 건물은 그대로이고, 과학실로 보이는 현대식 건물이 새로 들어섰네요. 짐직컨데 학생수는 줄었지만, 수업 퀄리티는 높아졌겠어요. {중학시절 할배 영어 선생님 덕분에 저는 아직도 what을 홧으로 발음 합니다ㅠ 해외출장시 저의 발음은 대략난감ㅠ} 축구 골대는 변한게 없고, 농구대 위치는 바뀌었네요. 화단에는 짙은 노란색 꽃이 피어있는데, 예쁘네요☆ 기억하세요? 90년대에는 선도부 라는게 있었죠. 학생주임의 오른팔들. 아침마다 교문을 지키며 지각생들 잡고, 가방검사하던 무셔운 선배들. 당시 담배는 지들이 피면서 담배검사하는게 어이없었지요. 선도부를 피해 월담하던 담장 주위는 지금 사탕수수밭으로 바뀌었네요. 그땐 수박밭이였고, 친구 녀석들과 야밤에 서리도 했었지요^^ 지금 그라믄 경찰서행ㅠ 서울로 대학으로 직장으로 직장으로 직장으로 직장으로 (이직을 3번이나, 많이도 돌았습니다.) 세월이 흐른 만큼 학교도 변했네요. 도시 생활과 시골생활이 똔똔되는 마흔쯤 다시 찾아봐야겠네요. 기술혁신으로 하루하루가 다른데, 3년후는 어떤 세상일까요? 3년 후 퍼블도 기대해 봅니다. 그나저나 친구들은 잘 지내는지.

    $gotit . 2019.08.0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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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benefits of apples for health

    Health Care

    There's no need to doubt, the benefits of apples for health are certainly very powerful and beyond what we can expect. Apples have good properties for the health of the human body, here are some of the amazing benefits of apples for the human body. 1. Rich in nutrients Two cups of apples contain 2,000 calories 2. Help reduce weight. Apples are known to be rich in minerals and fiber 3. Good for heart health 4. Apples turned out to reduce the risk of heart disease. 5. Lower the risk of diabetes 6. Prevent cancer 7. Fight asthma 8. control blood sugar 9. brain health 10. Overcoming diarrhea and constipation 11. Enhances the human immune system.

    $habibieolive . 2019.07.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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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흡연 위험 dangers of smoking

    Health Care

    건강에 흡연의 주요 위험은 독성 발암 물질 (암 원인)과 담배 연기의 일산화탄소에서 비롯됩니다. 이 물질들은 모두 호흡 기관에서 흡입되어 기관 손상과 심장, 혈관 및 호흡기 기관의 기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The main danger of smoking to health comes from poison carcinogens (cancer causes) and carbon monoxide in cigarette smoke. Both of these substances will be inhaled in the respiratory tract, which in turn can trigger organ damage and decreased function of the heart, blood vessels, and respiratory system organs.

    $habibieolive . 2019.07.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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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리치료

    Health Care

    이 팔이 아픈지 근 일년이 되어가나봅니다. 쉴새없는 오른팔. 앞으로 써먹을 일이 몇십년이 될 것 같은데 이래선 안되겠기에 처음으로 물리치료를 했는데 세단계를 거치네요. 충격파라나 그걸하는데 아파서 아..아..아!! 하면서 어찌나 아픈지 손을 빼버렸다는..ㅜㅜ 두번째 냉찜질, 세번째 레이저래요. 암튼 빨리 나아서 제대로 힘쓸 일들이 많을때 잘 써야 하는데...걱정입니다. 뭐..왠 하마 다리냐고 하지마세요.^^

    $starway . 2019.07.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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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봇청소기.. 새벽에 추웠나보군..

    Health Care

    로봇청소기.. 새벽에 추웠나보군.. #art #funny #technology

    $peopleware . 2019.07.14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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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 지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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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 산책길. 새벽에 내린 비로 온통 이슬을 머금은 듯합니다. 새벽공기? 아침공기 마시러 오랫만에 산책을 나가봅니다. 단지내 돌 지압길에서 한참을 걸어봅니다. 예전에 발 지압이 좋다고 하여 공원이나 찜질이나 어느 곳이든 쉽게 볼 수 있는 돌 지압입니다. 이곳에 처음 이사와서는 아이들이 어려 혹여 이 곳에서 넘어지기라도 할까 피해만 다녔던 곳이네요. 거닐다 보니 땀도 좀 나고 몸이 개운해지는 느낌입니다 발은 신체의 축소판으로, 발은 육체의 모든 기관이 다 모여 있어 발을 자극하면 몸 전체를 마사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건강에 좋다고 평소 자극이 많지 않던 발바닥에 격한 자극을 받으면 오히려 몸에 무리가 오니 준비운동과 양말 정도는 신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발가락 부위는 머리와 연관이 있어, 발가락 부분을 자극하면 건망증과 치매·중풍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고 발바닥은 오장육부의 기능이 모여있는 곳으로 발바닥을 자극하게 되면 오장육부가 바로잡아져 어깨 결림·소화불량·당뇨·변비·생리불순·관절염을 예방하고 정력증진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oxy . 2019.07.1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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