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mi45

Aura-soma practiti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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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의 코랄(공동체)의식이 좋아요^^

    Life

    코랄은 붉은 산호의 빛깔이예요. 오라소마에서 이 코랄의 빛은 공동체 의식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칼라를 재능칼라로 선택하는 사람들은 이미 이러한 의식을 내면에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크고요.. BTS는 이번 오라소마 레벨 1,2,3 코스 12일 동안 선생님께서 공동체 의식을 말씀하시면서 강조하셨던 그룹이예요. 가수마다 개인적으로 능력이 뛰어난 사람도 있고 그래서 그렇게 성공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BTS는 개인의 능력과 더불어서 공동체 의식이 이미 잘 형성되었기 때문에 개인이 할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서는 더 큰 것을 이루어 낼 수 있다고요.. 저요? 저는..얼마 전까지만 해도 공동체 의식을 왜 강조하는지도 잘 몰랐던 사람입니다. 작년 여름에는 이렇게 말하곤 했어요. “ 왜요? 왜 남까지 생각해야하나요? 저는 저만 생각하기에도 여력이 없어요..” 저와 친한 선배님은 “ 아..아직 그렇수 있어요 ^^” 이렇게 말씀하시고 오라소마 선생님은 “나도 좋고 남도 좋으면 좋죠 ^^” 이렇게 말씀해 주셨어요. 공동체 의식을 가지려면 나도 소중하고, 남도 소중하다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이번 오마소마 코스에서 저는 어렴풋이나마 모든 이의 삶이 그 자체로 온전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전부를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들은 그들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제가 저의 내면에서 신성함을 느끼고 있다면 그들의 내면도 그럴 것입니다. 스스로 저는 “나는 다른 사람 보다 낫다. 다른 사람 위에 있다.” 이런 생각을 많이 갖고 있었는데 이런 생각은 잘 내려지지가 않네요 ^^ 아직 멀었습니다.. 오늘도 저 자신을 되돌아 보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자 합니다. 그럼 다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사진의 출처: BTS 공식 홈페이지

    $solmi45 . 2019.08.0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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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내면과의 대화

    Life

    저는 4주 전부터 저 자신과 마음으로 대화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아침에 1시간씩 명상처럼 가만히 앉아서 고요한 대화를 합니다. 얼마 전 저는 궁금하여 물었습니다. 1. 나는 어찌하여 어릴 때 타인의 성적인 욕구로 인해 깜짝 놀라는 경험을 하게 되었을까요? 2. 나는 어찌하여 1년 전 남편의 외도로 가정이 붕괴되기 직전의 큰 경험을 하게 되었을까요? 며칠이 지났습니다..한참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 아이야, 너는 그동안 친척 아저씨의 성적 욕구로 인해 그의 벗은 몸을 보고 놀랐고, 자라면서 더 큰 분노를 키워갔구나. 하지만 요즈음 너는 홍수처럼 쏟아지는 성적인 욕구에 너 자신 또한 그 사람과 별반 다를 게 없다는 점을 느꼈을 것이다. 스스로 동물과도 같고, 개와도 같다고 생각하지 않았니? 사람의 밑바닥은 다 똑같단다.. 그러니 너만은, 성적으로 피해를 받은 사람은 물론이고 성적인 욕구가 너무 많아서 고민하는 사람 또한 이해해주고 품어 주길 바란다. 너는 이번 주제를 숙고하면서 폭발할듯한 성적 욕구를 어떻게 정화하는지를 알게 되었잖니? 너의 그 선물 받은 자질로 힘든 상황에 처한 형제 자매들을 도와 주길 바란다. 아이야, 넌 남편에 대한 배신감에 치를 떨었었지? 작년에는 이혼 서류를 접수하고 난리를 쳤다는 걸 잘 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너는 그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드러난 점은 남편의 외도라고 하지만 너 또한 그 행동의 99.9% 정도로 남편에 못지 않게 마음 속으로 다수의 남자들을 좋아했다가 말았다가.. 매일 다른 생각으로 붕 떠 있었음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오히려 너의 남편은 가정만은 지키고 싶다는 강력한 의지, 아이들을 지키겠다는 책임감이 네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컸음을 이번 기회에 깨달았으니 너도 가정에 뿌리를 내려서 더 이상 흔들리지 말고 소중한 가정을 지키길 바란다. 그리하여 배우자의 외도로 힘들어하는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배우자 아닌 다른 사람을 좋아하여 괴로워하는 당사자까지도 이해하고 그 마음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를 함께 찾고 그것을 정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란다. 너는 이미 그 과정을 넘어오고 있지 않니? 이 주제로 인해 네가 선물 받은 자질이 그것이다. 더불어 1번의 질문에 대한 답을 제대로 알았다면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고 비난하지는 말았으면 한다. 네가 스스로 생각해 보아도 알겠지만 사람들은 다 밑바닥이 비슷비슷하다. 적어도 위에서 말한 개와 같은 마음을 갖고 행동을 하던 너의 모습보다 작은 잘못들은 큰소리로 비판하고 손가락질 하는 대신 조용히 이해해 주길 바란다. 2번의 질문에 대해 답을 알았다면 더 이상 어떤 일에 불평과 짜증을 부리지 말았으면 좋겠구나. 적어도 1년 전 네가 6월 24일 밤에서 25일..7월 9일까지 아주 힘들어하며 내 것을 지키고자 아이들과 살아보고자 이리뛰고 저리뛰고..법적인 것을 알아보고 대응하고.. 고마운 사람들의 도움을 통해 억지로 버텨가며 싸워온 그 날들을 기억하면서 부디 그보다 작은 일들에 대해서는 불평 불만 없이 삶에 대한 감사함으로 일상의 행복을 누려주길 바란다.” 내면과의 대화를 하는 시간을 가지길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위와 같이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순간 순간 잘 되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이러한 방향으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solmi45 . 2019.07.2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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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때 받은 성적인 쇼크에 대한 작업

    Life

    ♠ 나는 아기 때(네살 쯤?) 낮잠을 자다가 놀라운 것을 봤다. 친척 아저씨의 알몸인 뒷모습을. (어른인 지금 생각해 보니) 나의 속옷을 내리고 내 성기를 보았고, 알몸으로 자위를 한 것이다. 나는 휴지를 갖고있는 그의 뒷모습을 보았다. ♠ 나는 웃으면서 친척 아저씨에게 엉덩이가 보인다고 놀리려고 했지만 그냥 조금 이상해서 가만히 있었다. 그러고는 다시 잠이 들었다. 잠결에 내 팬티가 내려져 있었던 기억이 있다. ♠ 5세, 6세..초등학생 때도 문득 문득 그 장면이 생각났다. ♠ 엄마는? 아빠는? 왜 동생만 데리고 밖에 나가고 나는 놔두고 간거야! 자라면서 원망과 분노가 솟구쳤다. 어린 여자아이와 친척 남자를 단둘이만 있게 하다니! 아이를 볼 때, 특히 여자아이를 볼 때는 절대로 누구도 믿어서는 안되는데! 그 사람이 친척이라도! ♠ 초등학교 5학년 이후 아주 기초적인 성교육을 받고, 성폭력이 무엇인지 알 때 쯤 나는 피해자구나.. 성희롱 성폭력 피해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경찰에 신고를 지금이라도 할까? 죽이고 싶도록 분노가 솟구쳤다. 막연하게 ‘내가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면?’ 이런 생각에 불안해 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성폭력 피해가 없고 원치 않는 임신을 하고 싶지 않다라는 불안한 마음이 문득 문득 들었다. ♠ 초등4학년, 고등학생, 어른이 되어서, 집안 행사로 그를 잠시 봤을 때 나는 소리를 치면서 “너는 나한테 몹쓸 짓을 했잖아!!” 라고 소리치고 아빠한테 일러바치고 싶었다. ♠ 20대에 성관계를 가져보니 ‘ 아...그때는 그냥 내 성기를 보기만 했구나. 직접적인 성관계는 없었구나..’ 하고 안도했다. ♠ 그 이후 결혼 생활 동안 잠시 잠시 기억은 났지만 많이 괴롭지는 않았다. ♠ 하지만 마음 한켠에..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막연한 분노를 품고 있었다.. 아들..별로 안좋아하고 문득 싫을 때가 있다. 특히 내가 씻고 나왔거나 옷을 갈아입을 때 나를 보고 있으면 너무 싫었다. 아버지, 남동생..별로다..싫어한다. 친근하지 않다. 40대나 30대 후반 남자..‘당신들의 성욕구를 안다, 정말 싫다..역겹다’ 문득 이런 생각이 자주 든다. 남편..친밀한 관계가 아니다. 가까이 가고 싶지만 잘 되지 않는다. ---------------------------------------------------------------------------- 정말 여러 가지 삶의 측면에서 저의 발목을 많이도 잡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 감정을 인정하고, ‘Yes’ 라고 나에게 이야기를 해줍니다. 나의 무서움, 놀라움, 분노, 원망, 조롱의 감정...그리고 어른이 된 지금 그 사람의 성욕을 이해하는 마음까지도 모두 Yes... <사진의 바틀 72번: 자신이 입 밖에 낼 수 없는 깊은 쇼크의 경험이 있는 경우에 사용하는 바틀이라 이번 작업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solmi45 . 2019.07.2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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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지도자 과정에 탈락..

    Life

    얼마 전에 결과를 받았어요 영국에서 열리는 오라소마 지도자 과정에 불합격 되었답니다 ㅠ.ㅠ 원래는 교육 일정이 6월이었는데 올 하반기로 미뤄져서 계속 소식을 기다렸었지요.. 저희 팀에서는 총 7명이나 참가해요(한국 전체 참가자 15명 정도) 생각보다 많은 프랙티셔너 선생님이 합격했어요 다들 저보다 선배님들인데 이분들이 합격해서 다행이고 뿌듯한 점도 있어요^^ 저는 참가 목적, 지도자 과정의 의미에 대한 글쓰기를(지원서) 좀더 숙고해서 제대로 써야할 것 같습니다.. 중간에 제가 그동안 이수받은 과정의 수료증 일부가 영국 오라소마 본사 홈페이지 이관작업을 할때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음을 발견했고요.. 좀더 저 자신 안으로 들어가서 수행하고자 합니다 섭섭하기도 하고 결과를 알게 되어 시원하기도 하고.. 스승님과는 내년에 다시 도전해 보기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럼 모두들 평화로운 휴일 저녁 보내세요♡

    $solmi45 . 2019.07.1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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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반교정: 리얼테라피 한달 후기

    Health Care

    저는 6월 초에 골반 교정+어깨 교정 도수치료를 시작하여 오늘까지 주 1회씩 6회 치료를 받았습니다. (단, 알려주신 스트레칭을 매일 실천 했습니다.) 골반 통증, 허리 통증이 있었는데 어느덧 다 사라졌고 어깨도 으쓱 올라가서 늘 긴장상태였는데 많이 내려왔습니다. 그 중 골반 순환이 되지 않아서 허벅지 바깥쪽이 과도하게 발달되어 있었는데 2주차~3주차 지나면서 눈에 띄게 허벅지살이 정리되는 것 같아서 '지금이라도 굵기를 측정해서 비교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3주차에 줄자로 재었습니다. 가장 굵은 곳이 55cm였어요. 현재 6주차 마치고는 굵기가 53.5cm 이고 허벅지가 많이 매끈해졌답니다. (몸무게는 한달 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합니다.) 가격은 60분에 7~8만원입니다(현금/카드 가능) 지난 주랑 이번 주는 저희 아이들과 함께 갔어요. 잠시 점검을 받았는데 둘 다 엑스자 다리여서(맙소사!!) 다리 스트레칭을 배워 왔고 특히 첫째 아이는 거북목이 심해서ㅠ.ㅠ 따로 정형외과에 가서 엑스레이 한 번 찍고 다시 오기로 했습니다. 지금 초등학생인데 중고등학생 되기 전에 발견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그땐 증상이 굳어져서 통증도 매우 크다고 해요...지금은 알려주신 스트레칭으로 집에서 열심히 관리해 주기로 했습니다. 대구에 위치하지만 2시간 거리의 다른 지역에서도 찾아 오는 손님도 있습니다. 대구 경북에 계시는 분 중 몸의 통증이나 불균형으로 고생하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저는 일단 제 몸이 좋아졌고, 아이들 몸상태도 파악해서 집에서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신 점이 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글이 저절로 써지네요.. 그럼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리얼테라피: 010-4511-0211

    $solmi45 . 2019.07.0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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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카페에 다녀왔어요 ^^

    Animals

    저는 고양이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답니다. 그런데 퍼블리토를 통해 고양이들의 모습을 자주 보게 되어서 고양이에 대한 편견이 많이 사라졌어요. 어제는 저희 딸이 하도 고양이 카페에 가보고 싶다고 해서 같이 가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비도 오고 시간도 별로 없는데..하면서 딱 한시간만 놀고 오자며 저는 투덜투덜 출발했어요. 막상 들어가서 고양이들을 보니 그들의 도도하면서도 새침한 모습이 참 재미있었답니다. 아로나 아리가 노는 모습 처럼 저도 낚시 모양 장난감으로 휙휙 놀아주고 저희 딸은 간식을 조금씩 떼어서 주고 재미있게 잘 놀다 왔습니다. 지난 번 강아지 카페에서는 아이가 눈이 붉어지고 알러지가 생겨서 집으로 금방 왔는데 이번에는 괜찮았어요. 대구 동성로의 <양이랑커피랑> 이름 처럼 커피의 맛도 좋았습니다 ^--^ 동물을 좋아하신다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가까운 고양이 카페에 한 번 다녀오시는 건 어떨까요?

    $solmi45 . 2019.06.3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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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경하던 어느 아파트의 로비

    Life

    5~6년 전 쯤 아이들이 어렸을 때 땡볕에서 한 두 시간을 때워야 했습니다. 큰 아이는 키즈카페에서 놀고 작은 아이는 안들어 가려고 해서 유모차에 태워서 제가 이리 저리 걷고 다녔습니다. 여름이라 땡볕에 슬슬 지치고 힘들고 목도 말랐어요.. 지금 같으면 커피숍에라도 갈텐데 그때는 큰 아이 키즈카페에 보낸 돈이나 애들 간식으로 쓴 돈을 생각하며 돈을 아끼고 싶었나봐요. 유모차를 끌고 어느 아파트 앞을 지나다보니 1층에 멋진 로비가 있었습니다. 안락한 소파와 함께 에어컨이 나오는 그곳.. 너무 들어가고 싶어서 문앞에 서서 안을 들여다 보았어요. 출입 카드를 가진 사람들만 왔다갔다하고 로비 중앙에는 직원이 딱 서있었습니다. ㅡ.ㅡ 들어가진 못하고 침만 흘렸습니다. '아..저기에 앉아서 쉬고싶다..' 한참을 바라보며 그 앞에 있었습니다. (그땐 친정에 몇 년동안 얹혀 살면서 주말부부 할 때라서 저에게 주거공간이 절실하긴 했습니다 ㅜ.ㅜ) ... 그런데 제가 지금 위의 아파트에 살고 있답니다. 오늘은 둘째 아이과 잠시 어디 나갔다 들어오는데 지난 3년 동안 1층의 로비를 수없이 왔다갔다 하면서도 잊고 있었던 옛날의 제 모습이 문득 떠올랐어요. 멀리서 이 로비에 들어와 보고 싶어서, 여기서 쉬고 싶어서 간절한 눈으로 바라 보았던 제 모습을요.. 그 곳에 지금 살고 있다니! 너무나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이 아파트에 올 때도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더욱 저희집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그럼 모든분들 각자의 소중한 보금자리에서 편안하게 쉬시고 즐거운 저녁 맞이하시길 바래요^--^♡

    $solmi45 . 2019.06.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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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기

    Life

    어떤 책을 읽고 "남들의 어떤 기질이 마음에 들거나, 들지 않나요?" 라는 질문에 저는 적어 보았습니다. <남들이 마음에 들 때> 1. 밥을 잘 사줄 때 2. 자기 것을 여유 있게 잘 나눌 때 3. 따뜻한 격려, 위로, 공감 4. 사랑의 마음을 줄 때(미소와 함께) 5.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 6. 향기 7. 섬세함 8. 말이 잘 통할 때 9. 이쁘고 밝고 순수할 때 <남들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1. 신경질적일 때 2. 짜증낼 때 3. 무시하고 억누를 때 4. 큰 소리 낼 때/ 큰 소리로 화낼 때 5. 게을러서 움직이기 싫어할 때 6. 안씻어서 냄새날 때 7. 잘 모르고 답답할 때 8. 냉정하고 이기적일 때 9. 나누지 않고 자기것만 챙길 때 10. 날카롭게 지적질 할 때 이렇게 나왔어요. 그런데 반전은... 이 모든 기질이 제가 가진 장점과 단점이라는 것입니다. 허걱...부정할 수 없었습니다. 모두 저의 모습의 일부분이었으니까요. 사람은 저마다 장단점이 있는데 있는 그대로 장점과 단점 마저도 사랑한다면 자기 자신을 제대로 사랑하게 되고 충만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의사이자 영성학자인 <디팩 초프라>는 조언합니다. 저의 위와 같은 단점 마저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저는 부끄럽지만 위의 단점 마저도 인정하고 사랑하기로 선택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잘 모르지만 적어도 제가 가진 단점을 부인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보려고 합니다. 그럼 모두들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

    $solmi45 . 2019.06.1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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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확행] 녹즙 한 잔

    Happiness

    아침이나 저녁에 마시는 녹즙 한 잔이 소소하지만 확실한 저의 행복입니다 ^-^ 과일즙으로는 자몽을 좋아하고 녹즙은 당근 또는 오이 + 녹색 잎채소를 넣어서 즙으로 마십니다. 이걸 마시면 힘이 솟는 느낌이 들고 몸이 청소되는 느낌이 막 들죠! 실제로도 몸에 필요한 미네랄을 보충해 줄 수 있으니 한 잔에 몇 천원 꼴이지만 비싼 보약 보다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저녁에 녹즙 한 잔을 마시면서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 를 듣고 있으니 더욱 행복감으로 충만해지네요♡ 모두들 행복하게 주말 밤을 보내세요★

    $solmi45 . 2019.06.0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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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lvic correction:real terrapy

    Health Care

    When I was a student in school, my skirt worked well to one side. I had symptoms of pelvic imbalance. But recently, I felt it while I was working out at a gym. Every time I do a leg movement, the left and right sides are too different. I think it's going to turn to one side. My trainer also told me that my body is out of balance. So I searched hard for Daegu pelvic correction and pelvic imbalance. I came to visit Real Terrapy because I liked it. You're the one who treats me. 1. The pelvis is out of balance. 2. Your knees are not facing straight, but facing inward. 3. Too much pressure on the shoulders and neck, and it's 'lug' He explained to me, ᅲ So the pelvis is always uncomfortable, and I don't want to walk more than 50 meters, and my shoulders and neck are always tense. I had a headache and couldn't sleep well. I've always been weak and tired. There's a lot of cause, but this part of the body is a big part of it. I've decided to go there once a week and have my hands treated. the good thing is First, relax your body like a massage (it hurt, but it was very cool).ᅲ, tell me one or two things about stretching and exercising. It was really nice to do it for a while when I got home. ^^ I didn't get to start taking care of myself 20 or 30 years after my symptoms started. I don't think I'm getting any better right now. I want to live a more active life after going steadily. Then, mrs. Gemple, have a healthy holiday.♡

    $solmi45 . 2019.06.0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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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ank you> 50,000 reviews

    Life

    I started three months ago. I said <Thank you>, and I said 50,000 times, and I completed it a few days ago. ^^ I got a lot of presents for you doing this way. 1. Someone gave me a summer gym suit. 2. Other people drove me downtown and out of town to study counseling, saving me more than 500,000 won on my ride. 3. I got what my kids liked as a gift and ate a buffet. 4. My father gave me 100,000 won and my mother 20,000 won for the sacrifice. 5. My mother gave me two cosmetics. 6. Someone I know gave me children's clothes and mine. 7. Someone gave me a new pair of sneakers and three pairs of slippers. 8. They gave us steamed kimchi, mixed grains, and precious honey that you directly received. 9. I got blue tree fresh air, mountains, fog, rain, stars, and full moon as a gift. 10. I got a good time of family trip as a gift 11. I was given a precious opportunity to get to know and understand people who didn't agree with me. And the loan extension that I was worried about because my credit rating had gone down was easy. It is very fortunate Thank you for the many other gifts such as thank you, ink, and jjamppong. In the book I read, I used <Thank you> to say <I love you>. It can help alleviate negative subconsciousness. So now I'm practicing talking 50,000 times. I'll tell you about that later. It's Monday morning when it rains. Have a cool, refreshing time, everyone.♡

    $solmi45 . 2019.05.2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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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wish to boast

    Life

    A few days ago, my oldest child sent me a text message. It was a letter from a friend of the child's. I was so surprised that I asked him what happened that he had 5,000 won, and he got 30,000 won from his grandfather. He bragged, and he bragged about speeding up the calculations.I guess I've made some bragging a few things. Boys can be particularly self-confident and aggressive with these things. I paid the child. "It's natural to have a loving heart, but if you brag about money or knowing a lot, you're jealous of your friends. Then you want to swear in your heart, and you send them a message. So if you want to brag, do as much as you can to your mom or other family." Like I said, I don't know if it's the right answer. I looked into my mind. <First> How did I feel at this time of day? I also bragged to my friends that I got good test scores around 4th grade and 6th grade in elementary school. I bragged a lot when I went out to play with my family. Sorry friends! I was unlucky because I bragged a lot. I didn't have anything else to show off. I wanted to show you that. I'm sorry if I got hurt.♡ <second> And I've seen what it's like to be in the present When I looked into it, I wanted to show off my present self. I fought a lot with my husband until last year, but now I'm a little quiet. And I felt very comfortable while studying Oreasoma. My economic situation has improved a little since I was always in a hurry to tighten my belt. Besides, there are many other pretty clothes and so on. And I say this to myself. "Solmi! You're right to want to show off this. Don't be too tied to what people think is right and wrong. Let's acknowledge your desire to boast, and if you respect it as it is, the energy of the mind you want to boast about now will be the same. It can flow naturally without causing you to feel guilty.

    $solmi45 . 2019.05.1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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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anted to get my parents' attention.

    Life

    When I went to study counseling this weekend, I've been telling you something that's been hanging in my mind for a while now. Even if a student does something that hurts others in public, They're just covering it up. He was angry at me because he wasn't even I've seen more of that sort of scene since a month or two ago. I've been working with my teacher, Dr. Orasoma. Teacher: "Isn't it possible that Solmi's inner child is jealous that her parents couldn't stand up for her like him when she was a student? " I had to admit that it was 100 percent correct. Because when you look at parents who are proud of their child's faults and take sides, even if they're confused. at every turn of the day "That child would be nice. My parents are so comfortable." I used to be envious. My parents, especially my dad, are gentle at home, but outside, they always say, "Don't hurt others." Because she was cracking down on us. She was so busy raising children and working and living that she couldn't come to school, and she was a lot more cussing at us.- [Sighs] I understand how big you are, but... I'm trying to clean up the inside. When I was a child, my inner child realized that my parents always wanted me to be supportive and interested. "My inner child! Your mother and father's love and interest were hard! It's okay. Mom and Dad still love you a lot from the stomach to the present. Just Don't worry, we've received enough love for each other."

    $solmi45 . 2019.05.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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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love you parents]

    Parents

    I love my parents. It's nice to have a chance to say hello in writing. Yesterday, my mom went to see my kids and gave me some pocket money. He was as happy as a kid. I loved it when I saw it. And the flowers aren't very nice. You liked it so much, didn't you? It was watering it up. It was nice of you to like it, too. My dad hasn't seen me very well lately, I celebrated Parents' Day with Kakaotalk. I wish I could see you often. It's easier for me to deal with you than before. I don't feel uncomfortable sending pictures of our kids, talking to them. I've been through a lot of hard times in raising my kids. I'm going to tell my parents I often feel very ashamed of all the complaints of my species. I love my parents. Always be healthy. And I hope everything goes well with you!! ^--^

    $solmi45 . 2019.05.0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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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race trip

    Life

    I went on a family trip after a long time. If I go on a trip in May, I like to go to the Bomun complex in Gyeongju the most. The streets are close, the scenery is pretty, and there's a lot of places for kids to play. This time, I used the Swiss Rosen Hotel in the Bomun Complex in Gyeongju. There is a room with one double bed and two fresh beds. All four of us were able to sleep comfortably. with delicious food I'm not at home, I'm at home, and I'm at it. I hope you enjoy the experience. Children and adults became healing. on this trip The life of sharing my talents or money with others, including my family, is a big part of my life. It is beautiful... and I want to live like this.I felt like I was doing it. Reflections on myself that I'm always in a lot of trouble. When I went to Gyeongju, I was in the car. I can enjoy the scenery as much as I can. It was a nice bonus. May has begun in earnest, and I'd like to enjoy this green May as much as I can. Then, I hope you have a nice, blue May.♡

    $solmi45 . 2019.05.0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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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at is science? [Book event]

    Books

    I met this book when I was in graduate school about six years ago. It's a thank you and precious book that has made a big difference in my values. I took a class on science philosophy. After reading this book, I realized that the knowledge I knew was very small and that I couldn't argue that I was absolutely right. Before I read this book, I wanted to read it. 'Science is the answer, and you need to understand and remember a theory.I thought, "Oh, my God. After reading this book, In the background of the science we encounter, there were many scientists and educators' worries and philosophies.' I thought I'd do it. Think about it a million times, modify it, discuss it, experiment it...You're being criticized, you're being revised. If science was on the ground -- or I was thinking about science -- I felt like there was a big lid, like a dome. I didn't know the dome existed, but after I felt it, I thought, "It's really hard to tell you what's going on." I'm open when I think about myself. There are times when you're not open minded when you're sharing your thoughts I thought I'd be an active speaker and an ear-grabber. But it's a little bit embarrassing and a little bit more encouraging. Finally, I would like to thank many philosophers, scientists, and educators who are now the roots of science.

    $solmi45 . 2019.05.0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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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happy gathering of motives

    Life

    I have a college reunion once every two or three months. I'm in the 99th grade, so I met my friends in 1999. It's already been 20 years. I had a friend who gave birth to a baby a few months ago, and he was near his house. I enjoyed Samgyeopsal steak, pasta, and salad. I had coffee and cake. I've tried 'salt coffee. I thought it was gonna taste weird. The cream is so delicious. I was from Taiwan because it went well with coffee. ^^ It's been a long time since I met my friends and talked about this and that. What are the advantages of returning home? You can feel me becoming more gentle and kind. I had a good time. I can afford to be kind to my family.~ I just don't want to go to work tomorrow.I'm a little nervous. Good luck with your work tomorrow, everyone, cheer up.♡

    $solmi45 . 2019.04.2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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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urable revolutionary necrosis [book event]

    Books

    My father is very interested in his health. The reason is that I exercise, brush my teeth hard, and I am loyal to self-care, My grandmother died of cancer early at the age of 30. "Be a parent and live until your child is 40.I'm taking care of my own health with a creed. Last year, I suffered from dysplasia for more than two months. That's the book my father recommended around the time. I just got sick, so I worked hard to do what it says in the book, and I got a lot of help in getting well. And no matter how deep the disease is if you stick to the basics. Because our bodies have the power to heal themselves. I realized that I could do it with hope. When you're done reading, it's so good that you feel like you're "revolutionary!" So this book is recommended for healthy people. I recommend it to those who suffer from severe atopic dermatitis, cancer and incurable diseases of their species. If there's a patient around you, you can grind the juice out of this book. If you stop eating food (which is explained in books such as processed foods, fried foods, etc.) in this book, you will recover quickly. And if you're really in a hurry, I went to the Natural Dental Research Institute in this book, and I fasted for about three weeks, and I recovered. I'd like you to try it. I've been getting dizzy because of the diastolic disease. I've been asking you to go in here. It's sad to live three weeks apart from my two children. He's been working on the contents of the book in the lane. Well, I hope you all stay healthy.♡

    $solmi45 . 2019.04.2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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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reason why I study

    Life

    I've thought about the reason why I study origoma. At first, my family life was so hard that I thought it was going to break up. Lastly, I started because I wanted to talk to you. And I was so happy after I had a formal consultation with my teacher, Mr. Orasoma. And I'm not the only one who can help people who have difficulties like me. I wanted to be a counselor, so I studied Orasoma. A few years later, my family life is much more comfortable now than it was then. My economic conditions are much more stable than before. So I think I can relax my studies now? I've been feeling a little... I want to study sometimes and it costs a lot of money, so do I have to do this part?I thought, "Oh, my God. I am grateful and satisfied with the current situation. But after I first came to the counseling session, I realized that I was able to give you the satisfaction that you couldn't get. To become a counselor, I think I have to do more basic work in my mind and continue studying. Number one: I'm getting better, so let's be satisfied here. vs. 2: Let's go further and be a little more supportive for someone like me. The two minds are moving back and forth. The answer you've chosen now is number two. So, I will continue to study the aurasoma as long as conditions permit. Well, then, ladies and gentlemen, have a nice holiday again. Thank you.

    $solmi45 . 2019.04.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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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recipe for your daughter [book event]

    Books

    written by Kong Ji-young I thought I bought the recipe for my daughter a while ago. It's been three years already. When I was having a hard time raising my husband and children, I wish someone would comfort me.' I bought this book thinking this way. Author Gong Ji-young actually gave her daughter advice as a senior in life. It's a simple and delicious recipe. "This is what my mom wants to say. You're precious. Never stop caring and caring for yourself." Emphasize on your daughter. I like all the recipes and content, but let me introduce you some of them. 3rd recipe: Love yourself, how do you do it? - An relieved steak that eats a day when it cuts off its pride. 18th Recipe: How to beat a hard time without dying or going crazy. - "Home wallowing" day while eating garaetteok. Twenty-one Recipe: You are the most beautiful today. - Soybean sprouts and soya bean sprouts that make the spring fragrant. Twenty-third recipe: a painful regret that didn't love more - Hot lettuce that gave birth to you and ate in Hong Kong. Twenty-sixth Recipe: The price you didn't want to know me. - Sometimes when you want someone to be here, it's fresh kimbap. There's a back. I was comforted and helped whenever I had a hard time with this book. I felt that my sister and mother supported me and encouraged me. So when my daughter grows up, I want to recommend this book.^-^ Then, all of you, have a good dinner and have a good time.♡

    $solmi45 . 2019.04.1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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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신용카드

    Life

    이젠 결단을 내려야 할 것 같았습니다. 벌써 신용카드가 네 개나 지갑에 있었어요!! 그 중에서 가장 이용금액이 큰 카드를 잘랐습니다. 평소에 물건을 많이 사진 않지만 작년 여름에 돈이 많이 쓰일 일이 있어서 카드를 많이 썼더니 카드빚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어서 꾸준히 갚고 있는 중입니다. 옷사는 돈 대신 이오스사고(올해 6월까지 결심한거) 용돈 아껴 PUB사고 짬짬이 카드빚 갚고...헉헉;; 허리띠를 졸라 맬때는 '내가 꼭 이래야만 하나..? 왜 나는 있는 걸 누리지 못하고 스스로 허리를 조를까..?' 이러다가도 카드잔액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을 보면서 보람을 느낍니다. 물론 이오스나 PUB 갯수가 조금씩 올라가는 재미도 있어요..^^ 그럼 펍플님들 모두 부자되세요!!

    $solmi45 . 2019.04.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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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ink! You'll be rich.

    Books

    I bought this book around 2004. It is already 15 years old. I read it this morning, and I usually take it out of the bookshelf and read it. The title of this book is likely to be full of the contents of economic practice, It's the same book as the Bible. It's not just the economic aspect of wealth. a positive attitude, health, human relations, freedom, hope, faith, generosity, self-control, understanding, etc Introduce and I'm explaining how I can get it. in one's life When I lack self-control, when I lack love in my heart That's why I'm having a hard time on my own I'll take it out and read it out. It's a book that gets a lot of help. And now you're yellow because you're covered in yellow. It's a little off the edges. It's a book I want to recommend to someone I care about.☆ Then, ladies and gentlemen, have a happy time with a good book. ^-^

    $solmi45 . 2019.04.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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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ring Flower Event] I went to see flowers.^^

    Beauty

    This afternoon with my daughter. I went to see flowers. ^^ It's pretty and bright. I see lilac. I saw a lot of azaleas and flowers that I didn't know. If I walk a little from home, There was a nice place nearby. I've forgotten. I've had a change of mood thanks to the spring flower event. I take a lot of pictures with my kid. I finished the holiday happily. Some years, I only work in the spring. Sometimes I couldn't see the flowers properly. I was thinking about going to a park close to my house once or twice a year. I once bought it. I don't know what kind of fun I was.Working day and day, Ikee. I've lived to feel like I'm wasting my time just waiting for time to pass. Phew... I think that's a little overdue. They're older, they're a little bit more tactful, and they're less likely to tell you they don't care about you. enjoying nature in a long time. It was a self-assured evening for this period. Then have a good evening.♡

    $solmi45 . 2019.04.0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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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ring greens bibimbap

    Food

    This is my favorite bibimbap. If you mix rice with stone sprouts and raw bean sprouts, it's very delicious. I eat a lot in spring. I make bibimbap with spring vegetables and eat it often. In other seasons, instead of spring greens, Chop chives or add sesame leaves, cabbages, or lettuce. First of all, I like it because it's delicious. Because I try to eat many fruits and vegetables for my health. I often eat it. Thanks to the event, I've been writing about food. ^-^ I wanted to introduce you to the diet I' I've got a great chance. Then, everyone, eat delicious food and cheer up this evening.♡

    $solmi45 . 2019.04.0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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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imb a mountain

    Exercise

    I also went to the mountain yesterday afternoon.^^ I wanted to take a picture of myself, so I left a picture at the entrance. I tend to climb mountains once a month. A taxi driver said, "If you go hiking once, you'll get a month's worth of good energy for a person's life." From a few months ago, I used to go to the mountain near my house once a month. I've seen cherry blossoms and canines. I heard the water flowing through the valley. I've been working out I'm praying.And take a picture. I've done a lot. ^-^ Then, people, have a healthy and happy holiday.♡

    $solmi45 . 2019.03.3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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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placing the sink...

    Life

    Last weekend, the water was leaking and in bad shape. I replaced the sink in my bathroom. I ordered a washbasin from the Internet, I have to install it. I'm asking the sink installation company. A grandfather is here. But you worked on it for about two hours on Saturday, He said he was coming back on Sunday morning because he thought the parts were bad. I've given you all the money. You've been working like this for three hours on Sunday morning. He returned the money to me because he couldn't install it. I gave him tens of thousands of won.I saw him sweat and suffer.ᅮ.ᅮ The second person to come, I don`t know why the washing machine, which is deep inside, is The guy who's setting it up needs to get his hands in. It's too deep to install." And my grandfather, who first came, said he would never have had any experience with such an all-in-one washbasin. Saturday, Sunday, when the first driver was busy working, I can't help you.I've been really upset. And what I'm doing right now is, I'm going to have to do it. It's hard and sometimes it's hard for people to get dirty. Let's not just complain. Let's work hard.I thought about this a lot. Thank you for all the first and second knights.♡

    $solmi45 . 2019.03.2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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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한달 후기

    Life

    지난 달 부터 시작한 <감사합니다> 말하기는 하루에 500번씩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냥 건너뛰는 날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총 횟수를 더하니 16500번 <감사합니다> 를 했고 그동안 제가 받은 축복을 조금 떠올려 보았습니다. 1. 출퇴근 할때 택시를 타서 그동안 차비가 많이 들었는데 차비가 많이 절약되었습니다.(이번 달 30만원 정도) 2. 이번 달에 폰을 바꿀 때 14만원 정도 대리점에서 할인 받았습니다. 3. 덕분에 엘리베이터에서도 폰이 잘 터져서 살 것 같습니다. 4. 귤한박스를 아는 동생이 선물로 주었습니다. 5. 꽃다발도 선물로 받았습니다. 6. 아는 분들이 커피나 음료도 4잔 사주시고 식사도 3번이나 사주셨네요.. 7. 제가 올해 일한지 17년차인데 어려보여서 신입인줄 알았다는 칭찬(?)★---> 이 말이 참 격하게 좋았습니다. 8. 트레이너 선생님이 더치 커피 한병을 주셨습니다. 9. 지난 달 아이 학원비를 원장님의 배려로 15만원 정도 할인 받게 되었습니다. 10. 작년 여름에 목돈 쓸 일이 생겨서 카드값이 꽤 남아 있는데 그 중 200만원 정도 갚게 되었습니다. 11. 퍼블리토에서 땡스와 잉크, 응원들을 많이 받았습니다.(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제가 읽은 책에서는 5만번 정도 하면 놀라운 일이 생긴다고 했으므로 계속 해보려고 합니다 ^--^ 쓰고 보니 저도 다른 분들께 더 베풀어야겠구나..싶네요 중간에 한번 공유하고 싶었어요 그럼 모든 모두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solmi45 . 2019.03.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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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운동이벤트 도전요~^^

    Exercise

    저는 헬스장 다닌지는 한달 조금 더 되었어요. 운동을 해서 가장 좋은 점은 근력이 좀 생겨서 물건을 들거나 무거운 문을 여닫을 때 부담이 적고 계단을 오를때 자신감이 생겨요 ^^ 몸무게가 줄거나 하진 않았어요.. (오히려 쪘죠;;) 아직 당분간 아기때 많이 굶은 제 내면의 아이를 충족시켜주는 중이라서 열심히 우유도 먹고, 고기랑 밥..갖가지 음식들을 많이 먹고 있거든요 대신 자세가 조금 더 바르게 유지되고 저녁에 일마치고도 생활할 때 힘이 있는 점이 좋네요 ^-^ 그럼 모두들 건강하게 생활하시고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solmi45 . 2019.03.2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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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퉁퉁 붓도록 운 영화

    Movies

    어제 밤에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라는 영화를 봤어요. 단순히 '시간이 서로 ○○한다' 이 내용만 알고 봤는데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서로 상대를 생각해 주는 마음이 너무 아름다웠고.. 자신의 슬픔을 마음으로 간직한 채 티안나게 하려는 모습에서 더욱 슬펐습니다.. 그리고 제가 스무살 때 사귀었던 첫사랑과의 순수했던 만남이 떠올라 더욱 많이 울었네요 ㅠ.ㅠ (벌써 20년 전의 일...) " 나의 첫사랑 ○○님께 저에게 아름답고 순수했던 사랑의 추억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때로는 ○○님을 못잊어 슬퍼할 때도 있었고 다른 사람에게 그 마음을 투사한 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그랬네요.. 스무살 시절 3년의 기간 동안 충분한 사랑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제 생활로 돌아와 누군가에게 첫사랑을 투사하거나 막무가내로 사랑을 내어놓으라고 투정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solmi45 . 2019.03.1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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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 go to England and finish the leadership process.

    Life

    The picture is the Aurassoma Academy in Tetford, a small town in England. It's called Dev Aura. I'd like to complete this year's Orasoma Leadership course here, so I write an order with my wish. **For the 14th and 17th June 2011 Orasoma Teacher Level1 courses* The total cost of each course, translation and transportation required to complete the leadership course has been deposited by May 14, 2019." "After completing the leadership course, I became more thoughtful, and the guests came to the counseling center more reassuringly." There are a lot of regular color therapy consultants like me in Korea. Since the leadership process is held in foreign countries, and costs are high, and there are many things to complete before then, the Orasoma Tissor has to be completed in Korea. Not many people are here. I wish I could go to England this June and finish my leadership course.♡

    $solmi45 . 2019.03.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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