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

I hope you are always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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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염이 멋진 여자.ㅋㅋㅋ

    Self Introduction

    부담스런 자기소개.ㅋㅋㅋㅋ 심심해서 snow어플로 놀기.ㅋ 그나저나...저.. 수염이 너무 찰떡같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다음 생애엔 수염이 멋진 남자로 태어났으면.ㅋ #snow#턱수염이잘어울리는나란뇨자#퍼블리토#publyto#수익형sns#eos#sara

    $sara . 2019.08.1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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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블리토에 올릴 사진 욕심내다..

    Fishing

    퍼블리토에 올릴 사진 욕심내다 ...유리 그릇 하나 박살냈어요.ㅜㅜ 뒤에 있는 그릇꺼내는데 앞에 그릇이 떨어져서😭😭 원래는 궁중팬에 끓이고 거기다 쌈채소넣고 비벼 아이만 덜어주고 전 궁중팬 끌어안고 먹는데 말입니다.ㅋㅋㅋ 그나저나 날이 너무 더워서 쌈채소가 녹아 내리나봐요. 이번엔 주문한지 일주일이나 지나서 택배가 왔네요. 힘들게 수확하신걸 아니깐 먹는 내내 더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먹게 되네요. 혹시라도 쌈채소 택배 주문하시면 받은 비닐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을만치만 씻어서 물기 털어내고 담아 냉장고에 몇시간만두면 다시 탱탱하게 살아나요. 금방 받으면 잎이 힘이없이 늘어져 있지만 씻어서 냉장고두면 금방 살아나니 아삭하게 드시기 좋을거에요. 최애라면 이벤트에 응모했던 메뉴가(팔도 비빔면+오리고기) 진짜 워너비라면 메뉴가 되어서 오늘도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sara . 2019.08.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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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금멤버의 생일! 가성비짱 맛집을 가다.

    Style

    불금멤버 삼총사 중 둘째 생일!! 광복절이 생일이지만 생일은 늦게 하는게 아니라고 해서 미리 당겨서 했답니다. 점식아~~~(제가 부르는 애칭이에요) 생일 축하해~~~♥♥♥ 생일맞이 불금이니깐 늘 가던 곳 말고 새로운 장소를 선택했어요. 스테이크 맛집 경산 사동 '남자의부엌Two' 출동! 소문만 듣던 곳인데 왜 진작에 오지 않았을까 후회했어요.ㅋ 완전 가성비 짱인 맛집이네요. 39900원에 샐러드+봉골레떡볶이+불고기쌈피자+스테이크까지! 거기다 무료 라면 두개는 덤. 제주 에일맥주가 있길래 시로님 생각나서(?) 한 병 시켜주고요.ㅋ 샐러드는 레몬소스로 입맛을 돋궈주고 봉골레파스타는 조개가 들어가서 양념이 진하면서도 맛있었어요. 불고기쌈은..비주얼 깡패! 아래 또띠아가 깔려 있어 돌돌말아 입에 쏙! 불고기와 야채,치즈, 과일까지 입안에서 환상적으로 섞이네요. 드디어 기다리던 스테이크! 직원분이 버너위에서 알맞게 굽고 잘라서 주세요. 완전 레어수준으로 익혀 주셨는데 주신 버너에 조금 더 익혀서 생와사비 올려서 한입! 비싼 스테이크에 견주기는 힘들겠지만 충분히 맛있고 육즙도 가득했답니다. 워낙 셋 다 많이 먹는 편이라 공짜 라면도 두개 끓여먹고...커피도 있었는데 2차 갈꺼라서 패스! 맛도 훌륭한데 여심저격한 인테리어에 곳곳이 포토존이라 인스타갬성 놀이하기엔 안성맞춤. 입구에 걸린 '올해 넌 잘 된다' 부터 깨알같은 엽서며 계산서받침대까지 사진을 안 찍을 수 없는 갬성 문구들이 가득했는데 사진 열장의 압박으로 다 보여드리지 못하네요.ㅜㅜ 직원분들도 어찌나 친절하신지 식사내내 대접받는 기분이라 참 행복했어요. 참 세심하게도 챙겨 주시더라는.. 부끄럼 많은 아줌마들이라 포토프레임들고 사진을 마구마구 찍지는 못했지만 즐겁고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걱정도 없어요. 근처에 혹시(?) 오실 일이 있으시다면 추천드릴께요^^ #남자의부엌two#가성비맛집#경산맛집#사동맛집#퍼블리토#publyto#pub#수익형sns#sara

    $sara . 2019.08.10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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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 후에..

    Happiness

    아이들 건강검진이 있어 아이 친구들까지 제가 일일 보호자가 되어 세 녀석을 데리고 다녀왔어요. 아이가 좀 크고 앙증미가 사라지고 난 후엔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잘 들지 않았는데 (사춘기 되니 사진을 잘 안 찍으려고도 하고요) 이날은 문득 나란히 앉아 있는 녀석들 사진을 찍어야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옛날 사진들을 찾아보니 저렇게 꼬맹이 시절 세 녀석이 함께한 사진도 많네요.ㅎㅎ 언제 저렇게 컸죠? ************************ 5년 후.... 요렇게 작던 녀석들이 5년 후 .. 이렇게 잘 자라주었구나. 지금으로부터 5년 후 10년 후에도 세 명의 사진을 찍어주고 싶어... 오랫동안 우정이 변치 않길.. 그때 또다시 퍼블리토에 너희들의 성장한 모습을 남길 수 있기를.. #퍼블리토#publyto#pub#sara#보상형sns#퍼블리토 흥해라#5년후

    $sara . 2019.08.0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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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게 퍼블리토 효과??

    Community

    밥 먹으러 간 식당 앞에 있던 포대화상 석상! 전 같으면 그냥 지나쳤을 석상을 보며 미륵의 현신이라는 '계차'스님이 생각난 것이 아니라 퍼블리토의 $tks34fkdlove 님이 생각났어요. 꼭 아는 사람을 만난 듯이 반가웠다는.ㅎㅎ 그 식당에 하얀 냥이를 보고서는 $dr.math $atom $silverknight 님의 뽀오얀 냥이들이 생각나서 한참을 쓰다듬다 왔지요. 빵게 반찬을 먹으며$my4555님의 사무실로 돌격했던 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점심먹고 비타민을 먹으며 $funkrider님을 떠올리고 방울토마토를 먹다가는 $hooney 님의 남은 방토는 잘 자라고 있는지 걱정도 살짝 해보고요. 길가다 빵집 너머로 보이는 마카롱과 빵들을 보면서 $ha3timbsgyge 님의 꼬맹이들이 생각나고 마트에서 막걸리를 보면 $fire 님이 생각나서 무등산 막걸리를 사볼까 고민하구요. 여행을 떠올리면 $eternize님이 다녀오신 코타키나발루로 꼭 가봐야지..그 전에 가까운 베트남을 갈 때는 $tourkmh 님의 글과 영상을 꼭 참고해야지 이런 생각들...식구들이 휴가 떠나는 모습을 보면 $peterpa $turtle $oxy 님의 여행이 떠오르고 매일 최고의 여행지에서 사는 $siro님은 좋으시겠다 부러워도 하구요. 공원에서 아들이랑 열심히 놀아주고 있는 아빠를 보면 $bigman35 님이 떠올려지고 어디선가 하하하! 하고 웃는 소리엔 $chea 님일까? 하고 슬쩍 쳐다보게 되네요. 로또 판매점을 지날 땐 $simjy님과 이쁜 꼬맹이 도우미의 추첨이 요번엔 무슨 방식으로 뽑을까 궁금해지고요. 요리하는 멋진 남자를 보면 $wonthe $nani이 떠올려지고 강원도하면 $ruby님이 돼지저금통을 보면 $poiu 님이 생각나요. 직딩맘으로 살기 힘드네..라는 말이 절로 나올 땐 $starway $yeonwu 님이 열심히 살아오신 이야기들을 떠올리며 맘을 다 잡아보기도 하구요. ^^ <<< 이 웃음 표시를 쓸 때면 $hana님이 생각나요.ㅎㅎ 이쁜 그림체를 보면 $pooka $kimkokill님이.. 식당에서 볼 빵빵하게 음식을 넣고 감탄사를 내뱉는 아가씨를 보면 $liwoo 님이 생각나고 롤러든 보드든 씽씽 타고 달리는 사람을 보면 $levi님이 생각나요. 향수병을 보면 $solmi45 님의 바틀이 생각나요. 그게 꼭 향수병처럼 생겨서..솔미님에게도 좋은 향기가 날 것 같아요. 드넓은 바다를 보면 $divinglife 님이 하늘을 보면 $benedict님이.. 고장 난 주방 수전을 보면 $kikirang 님이라면 뚝딱 고쳐주실텐데..하는 생각..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되면 $doghouse 데이빗 생각이 더 간절해질 것 같아요. 작년 겨울 크리스마스때 주위 지인들 중에 산타메세지가 필요한 사람 명단을 줬더니 산타복장으로 비디오를 찍어서 보내줬거든요. 아이이름 하나하나 따로 비디오를 찍고 내용을 뭘 할지 고민하던 데이빗이 생각나요. 혹시... 위에 아이디가 없더라도 넘 속상해 마시고 좀 봐주세요.ㅋ 제가 머리가 나빠서 그래요.ㅋ 어쨌던 이렇게..조금씩..퍼블리토가 내 삶 속으로 들어왔네요.^^ ****************************************************** 이제.. 어떤 사물이나 자연 혹은 행동을 보면 떠오르는 퍼블리토 친구님들이 있다. sns를 하지 않던 나는... 아직도 가끔은 이런 걸 하는 내가 어색하기도 하지만 나의 작고 소소한 일상에 공감해주고 같이 울고 웃어주는 친구님들에게 익숙해져 가고.. 친구님들의 즐겁고 때로는 안타까운 일상을 같이 경험하는 것에 조금씩 재미를 알아가고 있다. 그렇게 조금씩 리워드로 받은 pub을 모으는 재미까지 더해지고... 문득! 진짜 유저수가 많아지면 이런 오손도손 이야기하는 느낌은 좀 덜 하지 않을까?하는 쓸데없는 걱정까지 든다.ㅎㅎ #pub#퍼블리토#publyto#sara#일상이보상이되다#보상형sns ns

    $sara . 2019.07.30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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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짤줍) 어머니의 직업을 오해한 선생님😂😂

    Funny

    내가 선생님이였더라도 오해할 수 밖에 없었을 그림.😅😅😅 엄마도 선생님도 엄청 당황하셨을 듯...ㅎㅎㅎ #pub#publyto#퍼블리토#sara

    $sara . 2019.07.2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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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방비 상태에서 맞닥트린 그리움

    People

    늦은 밤... 열심히 남은 잉크를 나눠드리고 있었습니다. 새로 퍼블리토에 들어온 뉴비님의 인스타를 둘러보러 비밀의 문을 열고 들어가서 보는데.. 추천 친구로 뜨는 그리운 얼굴... 순간 모든 시간이 정지한 듯 멍해진 눈에 눈물이 흐르네요. 이오스 거버넌스 정립에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데이비드. 한국 홀더와 미국 유럽 중국을 가리지 않고 오가며 서로의 의견을 조율해주고 때로는 미친듯한 리더십으로 샛길로 가는 우리를 붙잡아주던 그... 작년 연말에 있던 펍과 툭의 밋업에 참가하신 분이라면 연사로 나섰던 그를 기억하시는 분도 계시지요? 유머러스하고 늘 자신감에 차있던 데이빗. $doghouse로 퍼블리토에도 그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한국을 좋아해서 한국에서 살기도 했고 한국 여자를 만나 두 명의 이쁜 아이도 있던 그.. 매일 투덜투덜 대면서도 힘들어하는 이에겐 한없이 다정한 위로와 응원을 건네던 그 사람.. 인생의 선배로써 저에게도 늘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석 달 전쯤 어느 날.... 낮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던 그의 부고 소식... 모두들 믿을 수 없어서 며칠을 울며 멍하니 보냈는데.. 오늘 또 느닷없이 무방비 상태에서 그의 얼굴을 보게 되네요. 인스타에서 추천 친구로 노출해줬을 뿐이지만 저는 늘 개구쟁이던 그가 놀랬지??!! 하고 놀리는 것만 같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잠깐 잊었던 친구의 사진을 보러... 다시 그의 피드를 방문해봅니다. 데이빗..... 그 곳에서 행복하게 보내고 계시지요? #publyto#pub#데이빗#이오스#그리워요

    $sara . 2019.07.2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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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에게...

    Home Decorating

    Only I can change my life. No one can do it for me.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아무도 날 대신해 해줄 수 없다. < 캐롤버넷 > 5년전 쯤..늘 끼고 자던 아이를 독립시키면서 방을 꾸며 주었습니다. 핑크색이던 벽지를 블루로 셀프 페인팅하고 당시 유행하던 타이포 인테리어를 구상하면서 아이가 잠자리에 누워서 무슨 글을 읽는게 좋을까.. 며칠을 고민하다 선택된 명언.. 그냥 타이포시트지 주문해서 붙이면 될 것을.. 어미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면서 글자 하나하나 본뜨고 가위로 자르면서 독립적이고 강한 아이로 자라나길 기도했지요. 그때 아이는 영어를 읽지도 못 할 때인데 말입니다. 내가 힘들때... 잠든 아이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저 벽 앞에서 한참을 서서 주먹을 꽉 쥐고 수없이 되뇌였던 그 말.. 사춘기를 겪고 있고 친구들과의 갈등도 이겨내야하며 공부에 지쳐가는 아이에게 어쩌면 저 말이 너무 냉정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아들아... 엄마가 대신해 줄 수는 없지만 니가 힘들고 지쳐 있을 때 늘 너의 편이 되어줄께. 언제라도 달려와 품에 안기렴. 너의 든든한 나무가 되기 위해.. 누구도 대신 해주지 않는 엄마의 삶을...내 삶을 지켜나가면서 더 커~다란 나무같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할께. 사랑한다♥ 그나저나 원래는 저 글귀 옆에 나무도 한그루 만들 계획이였는데 그건 언제 할런지..아들! 니가 좀 해주면 안되겠니??😌😌

    $sara . 2019.07.1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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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뭐라고 심장이 두근두근!

    Funny

    아들과 극장 나들이! 기다리는 시간에 오락실엔 당연히 들려줘야죠? 납작한 칩을 서로의 진영에 꽂아 넣는 에어하키 게임 일단 한 판! 서로 약 올리며 신경전을 벌였지만 엄마 승! 승부의 세계에서...엄마에겐 아들이라고 자비란 없다!😜😜 농구도 한 판 해주고.... 이제 인형뽑기 한 바퀴 들어갑니다! 아니! 근데! 인형뽑기 기계들! 거~ 너무한 거 아니오! 돈 만원이 순삭인데 집게발에 넘 장난치지 맙시다요!😤😤😤 집게발은 승산이 없다고 판단하고 총 쏘는 걸로 변경! 벌써 여기서 또 6천원 순삭..ㅠㅠ 내 이번엔 꼭 뽑고 말리라! 물론..아들이! 뽑으면 돈 쓴 내 덕. 못 뽑으면 총 똑바로 못 쏜 니 탓! 이게 뭐라고 심장이 두근두근두근두근. 신경은 예민보스.ㅋㅋㅋ 아들을 쥐 잡듯 잡아서 결국 손에 넣었네요.ㅎㅎㅎ 인형뽑기에 2만원 가까이나 쓰고 저거 뽑았다고 둘이 난리부르스.ㅎㅎㅎ 전화받는 이쁜 목소리가 아닌 사춘기 아들을 대하는 상남자 같은 엄마 목소리는 못 들은 걸로 해주세요..🤦‍♀️🤦‍♀️ #극장나들이#인형뽑기#사춘기얼굴공개에급예민# 6000원짜리 인형#내목소리는왜저래

    $sara . 2019.07.1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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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레아경양식

    Tasty Road

    대구 혁신도시에 있는 '코레아경양식'입니다. 멀지 않은 곳에 살면서도 혁신도시에 처음 가봤는데요. 신도시라 그런지 길도 엄청 잘 닦여져있고 건물들도 새건물 느낌이 물씬! 아직 입주가 덜 된건지..아님 제가 간 날이 평일 낮이라 그랬는지 도시의 규모에 비해서 차도 없고 뻥뻥 뚫여있어서 도시의 갑갑함은 없었어요. 얼마전 코스트코도 새로 생겼다는데 대식구가 아니라 코스트코는 패스! 지인이 추천한 코레아 경양식에 점심 먹으러 들렸습니다. 돈까스와 치즈불고기필라프. 저는 사실 극히 한식입맛이라서 이런 곳에 잘 방문할 일이 없거든요. 요럴때 맛보는거죠.ㅋ 음식이 나오는 순간 카메라를 켤 수 밖에 없던 음식의 비주얼...@@ 넘 이쁘지 않나요? 돈까스를 주는데 빨간 가루에 고추모양 데코가 되어있어서 고춧가루인줄..ㅋ 알고보니 파프리카가루래요. 느끼한거 별로인데 소스에 찍어서 파프리카 가루에 찍어 먹으니 하나도 느끼하지 않고 파프리카라고 하기엔 매콤함도 감돌아서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돈까스도 두툼하고 바싹하며 육즙까지 감도는 훌륭한 맛👍👍 치즈불고기필라프는 노른자와 치즈를 비벼서 위에 올려진 양배추쌈에 싸서 먹으면 된다고 직원분이 말씀해주시네요. 야무지게 비벼서 양배추쌈에 싸서 입에 쏙! 요것도 느끼한맛 없이 진짜 맛있었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이런(?) 음식을 좋아하구나하며 수긍이 가는 맛이랄까요?ㅎㅎ 다만....진짜 맛있게 먹고 거의 다 먹어가던 필라프에서 작은 머리카락이 나왔답니다.ㅠㅠ 몇 숟가락 안남았는데 말씀드릴까 말까 하다가 다음 손님들을 위해 조심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 조용히 불러 말씀드렸더니 민망할 정도로 죄송하다고 하시면서 음식을 새로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이미 다 먹어가서 배는 불러오고... 사장님께서도 다시 드시기엔 양이 많으시겠죠? 하시며 필라프값을 받지 않으셨어요. 예전에 어느 유명식당에 대기를 한시간 가까이하고 받은 음식에 머리카락이 나와서 말씀드렸을때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손가락으로 머리카락 잡아 빼시며...됐죠? 하던 충격의 기억이 있어 그런지 어쩌면 당연한 그 사장님의 대처에 감동 받았답니다. 마지막에 좀 그랬지만 근처에 다시 가게되면 또 들르고 싶어요. 저처럼 양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께도 적극 추천 할 만큼 맛있었거든요. 이날 지인이 밥도 사주고 커피값도 내고...운전까지도 다해서 완전 대접받은 하루였어요.ㅋ 잘 먹었어~ 담엔 내가 쏜다!!!! 순수 토종입맛인 나도 만족스러웠던 경양식집. 사진찍기 좋은 비주얼에 맛도 굿! #혁신도시#대구혁신도시#코스트코#대구동구#돈까스#치즈불고기필라프

    $sara . 2019.07.13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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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한 분식집 사장님의 수집!

    Amazing

    분식집 사장님의 컬렉션!! 훈민정음과 코카콜라의 조합. 생소하지만 재미있는 풍경! #퍼블리토#publyto#pub#코카콜라#수집##collection

    $sara . 2019.07.1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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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몬 소셜기부 2.0

    Donation

    살짝 지치고 짜증 나는 마음을 달래보고자 오지도 않은 지름신을 억지로 영접하러 티몬에 접속했어요. 요럴 땐 비싼 물건은 아니라도 쇼핑을 하고 나면 기분이 조금 풀리는 거... 여자분들은 공감하시죠?😆😆 음.. 성질만큼 다 담으면 거덜나므로...한도는 2만원 전후! 여름에 막 입을 면티를 두 어장 살까? 로드샵 립스틱을 두 어개 지를까? 뭐가 좋을까 둘러보던 제 눈에 딱 띄인 '티몬 소셜 기부 2.0' 앞전에도 진행한 적이 있나 본데 저는 이번에 처음 봤어요. 이번 사연의 아이들은 뇌병변을 앓고 있는 쌍둥이 형제..... 하나도 힘들텐데 두 아이를 보듬어야 하는 부모의 마음이 어떨지.. 감히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작은 마음을 전달하고 나니... 그간의 짜증도.. 힘듦도 뒤로 가서 숨어버렸네요. 면티나 립스틱을 택배로 받았어도 이렇게 기분이 나아졌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sara . 2019.07.07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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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히 자는 아기냥이

    Animals

    귀여운 아기 냥이 점심먹고 나오는데 식당한켠에 귀여운 아기냥이 자고 있어요.. 꺄악~~ 귀여워~~~ 몰래 살짝 다가가 쓰다듬으려는데????? 오잉?? 인형이네요?? 속았다! ㅋㅋㅋㅋ #퍼블리토#pub#냥이#새끼냥이#아기냥이

    $sara . 2019.07.0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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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 축하선물 받았어요!!

    Happiness

    출근 이틀째...안해본 일 용쓰면서 하느라 온 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파서 장봐 온 봉지도 길에 버리고 싶은 심정으로 터덜터덜 집에 왔더니..이런 선물이 똭!! 고마워♥♥♥ 여러분~ 우리 건필사마가 이렇게 자상하고 속이 깊습니다!! 거기다가 춤도 잘 춥니다?? ㅎㅎㅎ 어디 참한 아가씨 없을까요?(급 중매쟁이 모드)

    $sara . 2019.06.2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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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한거(?) 그만 질문해! 이 녀석아!ㅋ

    Funny

    *에피소드.1 저녁을 먹으며 조잘조잘대던 아이가 한마디 툭! 아! 맞다! 엄마. 오늘 성교육 받았어요. (심장이 급 두근두근대지만 침착하자) 어~그래? 뭐 배웠는데?? 뭐..이것저것....다요!! 다??...다..뭐?? 음..뭐 2차성징 그런거랑..성기랑..성관계..뭐..그런거? (헉! 이럴땐 당황하지말고 올바른 정보를 주랫어!) 아..음..성관계..음..그렇구나.. 사랑의 행위는 아름다운거야. 야동 본 적 있니? 그건 연출된거라 과장스러운 부분이 많아..일반적이진 않다는 이야기야. 성관계는 나쁜 행위는 아니지만 책임이 뒤따르는 행위야. 아직 어린 너희들이 뭔가를 책임지기는 힘든 나이라 시도하기엔 많이 이른감이 있어.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콘돔을 준비하는게 나을까?? 아! 물론 준비한다고 쓰라는건 아니고.. 뭐 ...천재지변이나 피치못할 사정이나 불가항력적일때..뭐..기타등등...(횡설수설) 뭐...암튼..쓰는 방법은 배웠고?? 그럼 당근 배웠죠!! 욜케 촥! 촥! 퐈이야! (😱😱😱😰😰😰) 아니!아니! 그렇게 막 끼우면 제대로 기능을 못할 수도 있어. 찢어지거나 빠지거나.. 조심히 뜯어서..앞에 공기를 빼고..살살 잘 끼워서...( 이미 나는 영혼이 탈출하고 있음..나는 누군가..여긴 어딘가..난 무슨 말을 하고 있는가..) 아...그렇구나..근데 엄마는 여잔데 그런걸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요??? 😭😭😭 오늘은 여기까지하자! 질문은 안 받겠다 이 놈아!! *에피소드.2 소변볼때 불편하대서 비뇨기과 다녀왔어요. 크게 염증이 있어 보이진 않고, 아프다 말다 하길래 한 2주 그냥 두었더니 어느날 아들 녀석이 검색해봤나 봅니다. 엄마~ 검색해봤는데 아무래도 요도염이나 전립선염 같아요!! (니가 의사냐??) 그래? 아직도 계속 아프니? 안 씻어서 그런거 아니고? 아니거든요! 잘 씻고 있는데요! 근데 요도염이나 전립선염 오래 방치하면 성기능에 저하가 온데요! 저 성기능 저하되면 엄마가 책임지실껀가요? (이 자식이!! 니가 그걸 지금 왜 걱정해!!😤😤) 아니..책임 못지지..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별 이상은 없다는데 본인이 불편하다하니 염증약3일 처방해 주시더군요. 약을 타러 약국에서 대기 중... 무엇인가를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콘돔을 가리키며) 엄마~ 이거 콘돔맞죠?? 근데 이거 일반형이랑..초박형이랑..뭐가 달라요?? 초박형은..아주 얇은 재질로 되어 있다는 뜻이야. (참자..참자....성교육은 제대로 하는거랫어. 부끄러워 하면서 질문을 피해서는 안돼...암..난 신세대 엄마니깐...) 아...근데 초박형이 두배나 비싸네요! 얇은 재질로 되어있으면 뭐가 좋은거에요??? . . . . . . . 질문 그만해! 이 녀석아!😭😭😭😭 이미지 출처: 픽사베이 --------------------------- 중딩 성교육..하..난감하다..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할 수 있는 부모 교육이 있나 찾아 봐야 할 판...어디까지 궁금한게냐! 요 녀석아! ㅋㅋ #중딩성교육#퍼블리토#publyto#sara

    $sara . 2019.06.2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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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다스리려 바느질을 하지만...

    Journalism

    마음을 다스리려 바느질을 하건만...더 혼탁해지는 내 마음.. 머리 속이 복잡하다. 감정 상태도 불안하다. 그래..바느질로 안정을 찾아보자!....는..... -------------------------------------- 한동안 마무리를 짓지 못한 가방의 손잡이를 달아주기 위해 가방끈으로 매치할 부자재들을 준비해봅니다. 몇 가지 후보들을 골라 이리저리 대어 봅니다. 하지만 뭐가 더 나을지 쉽사리 결정을 못하겠어요. 일단 달아보고 맘에 안 들면 다시 뜯어내면 되잖아? 그게 어려운 일이니?? 그럼, 그 간의 수고는 물거품이 되고 다시 제자리야!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돼! 두려워하던 두려워하지 않던 상처가 남는다고! 이 가방이던 내 마음이던! 상처는 아물게 되어있어! 누가 그래??! 아문다고! 겁쟁이!! 난 겁쟁이가 아니야!! 실패가 두려워 포기한다면 너에게 성공은 없어! 그딴 말 누가 몰라??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야! 알면서도 안 하는 건 더 어리석지! ..... #핸드메이드#원통가방#심난#퍼블리토#publyto#sara#손바느질#리넨가방

    $sara . 2019.06.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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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크러쉬! 여배우 액션영화 추천!

    Movies

    요 며칠 아들 재우고 몰래 본 영화들이 어쩌다 보니 여배우들의 액션 영화들.. 내 속에 무엇인가 다 때려 부시고 응징하고 싶은 억눌린 자아가 있나??..의심이 됩니다.ㅎㅎㅎ 바느질이나 뜨개질을 좀 할까봐요.ㅋㅋ 주말에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잔혹한 장면이 많으니 주의하시구요.^^;; **여배우의 액션이 멋지면서도 결말도 핵사이다인 영화.. 제보 부탁드립니다**😍😍 ----------------------------------------------------------- 현실에선 나쁜 놈들이 다 벌을 받지는 않는다. 요즘 영화들도 열린 결말이라며 끝을 찝찝하게 마무리하거나 현실을 비판하듯이 나쁜 놈들이 더 승리하는 영화도 많다. 그런 영화를 보고 나면 생각할 거리는 많지만 가슴이 답답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다. 말 그대로 고답!!(고구마 답답이!!) 그냥 나쁜 놈들이 시~원하게 응징 당하는 영화가 보고 싶다면 추천! (대신 이야기의 개연성은 좀 떨어지는 경향이 있지만....😓) 아이 엠 마더는 '엄마판 테이큰'이라는 별명이 있던데 지금 찾아보니 감독이 같은 사람이다.(테이큰 1) 이 이외에도 안젤리나 졸리의 <툼레이더>시리즈와 <원티드> 케이트 베킨세일의 <언더월드>시리즈 지나 데이비스의 <롱 키스 굿나잇> 도 여배우의 액션이 멋진 영화들이다. 개인적으로 <롱 키스 굿나잇>을 오래전에 아주 재미있게 봤는데 지금 찾아보니 무려 1996년도 작품. 요즘은 각잡고 많이 나오는 사무엘L.잭슨과의 케미가 돋보이는 영화.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지나 데이비스는 양궁 미국 국가대표가 되었다는..이력이 참 독특한 배우다. 물론, 우리나라 여배우인 이시영씨도 이에 못지않고.. 1.아이 엠 마더 (2018) 감독: 피에르 모렐 주연: 제니퍼 가너 간략줄거리: 평범한 주부인 '라일리'는 딸의 10번째 생일날 마약 조직원들의 총격으로 눈앞에서 딸과 남편을 잃는다. 간신히 살아남은 라일리는 범인을 지목하지만..부패한 판사와 검찰은 이들을 석방한다. 5년후...사건에 관련된 인물들이 하나씩 죽게 되는데.. 2.유아 넥스트(2011) 감독: 애덤 윈가드 주연: 샤니 빈슨 간략줄거리: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결혼기념일 파티장에 갑자기 날아든 화살! 동물 가면을 쓴 정체불명 괴한들의 무차별 공격! 절체절명의 순간, 평범한 여친이 진격의 여전사로 변신한다! 괴한들의 공격이 잔인해질수록 가녀린 에린의 눈빛은 날카로워지는데... 3.언니 (2018) 감독:임경택 주연:이시영 간략줄거리: 경호원이던 '인애'는 과잉방어 사고로 1년 6개월을 복역하고 출소한다. 지적장애를 앓고 있던 여동생과 함께 새출발을 하려 하지만.. 학교에 간 여동생이 돌아오지 않는다! 이미지,줄거리 출처: 네이버 영화

    $sara . 2019.06.21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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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간단 냉국 '묵사발'만들기(feat.샘표 만능냉육수)

    Food

    덥고 입맛이 없을 때 시원~~ 새콤한 묵사발 한 그릇이면 더위도 내려주고 집 나간 입맛도 돌아 옵니다.ㅋ 오이 냉국도 좋지만 미역불리고 삶고 양념해뒀다가 하는 게 좀 귀찮을땐 만만한 묵사발이 최고죠~!👍👍 하지만 더운 날 육수를 내는 것도 고통이긴 매한가지(이보시오~ 오늘 안 더웠는데??) '샘표 만능냉육수'로 간편하게 만들어봅니다. 마트가면 한번씩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들만 따로 모아서 진열해두는 곳에 들리곤 하는데요. 요걸 보는 순간! 냉국 해 먹으면 딱 이겠다 싶어서 집어왔어요. 정가는 4500원 전후네요. 전 할인해서 3000원쯤에 사왔어요. 깜빡하고 안에 내용물을 안 찍었는데..라면스프 같은 봉지에 농축액이 6개 들었어요. 한봉지로 300그램의 육수가 만들어지니깐 묵넣고 야채넣음 적당한 양에 1인분이 되네요. 요런거 말고 냉면 육수라고 나온 제품을 사다가 살얼음끼게 얼려서 써도 좋은데요. 어느 날은 넘 꽁꽁 얼려버리고 어느 날은 완전 녹아버려서 바로 먹질 못해서 기다릴 때도 있는데 이건 그냥 생수에 얼음채워서 시원한 정도를 조절하면 되니 급하게 바로 준비할 땐 요것도 편하네요. 물 300미리 넣으라고 되어있지만 200미리에 얼음으로 나머지 채우고 묵썰고 오이썰고 김치 조금 썰고 김가루 올리면 끝! 더 정성스럽게 김치에 양념하고 묵도 모양내서 썰고 고명으로 다른 야채를 넣어주면 더 좋겠지만 오늘은 귀차니즘으로 만드는 요리이므로 그냥 썰고 넣고 끝입니다.ㅋ 식초가 많이 들어간 물냉면 육수같은 맛이에요. 조미료가 들었는지 어쩐지는 모르지만(혹시 식재료 첨가물에 민감하신 분들은 뒤에 함량표 찍어뒀어요) 맛은 있습니다.ㅎㅎㅎ 해장용 으로도 좋겠고..술마실 때 곁들여도 좋겠어요.(뭐든 안주화하는 습관.ㅋㅋㅋ) 겨울엔 제대로 육수내고 조밥 만들어서 따끈한 묵밥도 보여드릴께요^^ #퍼블리토#묵사발#샘표 만능냉육수#publyto#내돈내산#sara

    $sara . 2019.06.1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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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20 준우승! 장하다!

    Sports

    준우승도 잘 했어!! u-20!! 선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sara . 2019.06.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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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을..방에 감금해둘까요?😁😁

    Sports

    아들을...방에 가둬 버릴까요? ㅋㅋㅋ 저 녀석이 경기보고 있으면 늘 골이 안들어가요. 예를 들어볼까요? 1.한국vs독일 골이 안들어가서 에이~ 끝났네! 하며 추가시간에 화장실행~ 그 시간에 두 골 들어가서 승리 2.한국vs카타르 끈질기게 보고 있더니 1:0패배 3.토트넘vs리버풀 토트넘 결승까지 한번도 안봄. 결승진출 결승전 시청. 토트넘 패배.ㅜㅜ 4.이번 앞선 경기 한번도 안봄. 결승진출. 오늘은 꼭 본다고 벼르고 있어요!! 그냥....가둘까요?ㅋㅋㅋㅋㅋ 자기도 자기가 봐서 질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어요.ㅎㅎ #publyto#우크라이나 vs 대한민국#u20월드컵#퍼블리토

    $sara . 2019.06.1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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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그.제안! 이제 앱에서 바로!

    Community

    드디어! 퍼블리토 안드로이드 앱출격! 구글 플레이 다운주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ublyto.app 아직은 개선해줬음 하는것도 많고 간간히 오류도 보이지만..이제 시작일뿐!! 퍼블리토에 제안이나 버그 신고는 이제 앱에서 바로 편리하게 접수가 가능하네요. 아싸아!!! 모든 문의나 제안은 메일로 받고 있으니 저 기능을 적극 활용해봅시다! #퍼블리토#앱출시#publyto#pub#sara

    $sara . 2019.06.1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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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하고 매콤한 '가자미 양념구이' 만들기!

    Food

    마트갔다가 통통해 보이는 가자미가 있어서 집어 왔어요. 그냥 구워도 담백하니 맛있고 양념을 더하면 밥반찬으로도 좋지요. 가자미는 비타민 B1,B2가 풍부해요. 그 중 비타민 B1은 뇌와 신경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작용을 하며 뇌를 활성화 시켜, 스트레스를 해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에요. 지방질과 열량은 적고 단백질은 풍부한 생선이라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훌륭해서 헐리우드에 어느 여배우가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사용하는 생선이에요.(배우 이름을 까먹..;;;) 그냥 바싹 구워서 먹어도 맛있지만 오늘은 양념을 올려서 매콤 달콤 짭짤하게 먹기로 결정!! 양념재료(밥숟가락 기준): 고추장1, 고춧가루2, 간장2,다진 마늘1,설탕 반수저, 참기름 반수저, 통깨,후추 조금,맛술2(없으면 패스).파, 양파, 청양고추 한개 *양념은 개인 취향에 따라 가감하세요. 고추장없이 고춧가루만 넣어도 괜찮아요. 1.손질 된 가자미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세척한 후 물기를 살짝 털어내세요. 등 부분에 두세 번 칼집을 내 주세요. (저는 사온 가자미가 소금간이 되어 있지 않은 제품이라 1시간전쯤 소금 반수저 정도 골고루 발라 간을 해 두었어요) 2.전분가루, 혹은 밀가루나 튀김가루( 그냥 마른 가루 아무거나 괜찮아요)를 비닐팩에 종이컵 반컵 안되게 넣고 한마리씩 넣어서 앞뒤로 마른 가루를 입혀줍니다. 3.식용유를 넉넉히 두른 팬을 달군 다음..껍질이 있는 등쪽 면을 밑으로 해서 바싹 익혀주세요. *너무 불이 쎄면 마른 가루가 생선이 익기 전에 탈지도 모르니 불은 생선을 넣고 조금 뒤에 중간불 보다 살짝 높게 낮춰주세요. 4.한 면이 완전히 다 익으면 뒤집고 그 위에 양념을 바르고 손질된 야채를 올린 다음, 뚜껑을 덮어 완전히 익혀줍니다. *저는 앞뒤로 바싹 다 구워준 다음 양념과 야채를 올리고 1-2분 뚜껑을 덮어줬다가 바로 빼냈어요. 거의 양념에 훈기만 더해준다는 기분으로요.ㅋ 너무 숨 죽은 야채보다 알싸한 매운맛이 남아있는 야채를 더 좋아해서 열을 많이 가하진 않았는데요. 어린 아이랑 같이 드실 거라면 매운맛이 나는 야채니 완전히 익혀 주시는 것이 좋아요. 요렇게 구으면 윗면은 양념때문에 매콤하니 어른들이 먹기에 좋고 반대쪽 아랫면은 양념이 뭍어 있지 않아서 고소하고 담백하게 아기들 주기도 좋아요. 만들어준 양념장이 남으면 고등어를 같은 방식으로 구워 양념해도 좋아요. 그럼 그게 바로 '고갈비'가 되는거죠.ㅋ 학생때 고갈비에 꽂혀서 술만 마시면 고갈비 시키던 기억이 나네요.ㅋ 펍플님들 맛난 저녁드세요~~^^ 살이 통통하게 오른 가자미로 가자미 양념구이 만들기! 양념에 매운 고추장을 더했더니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딱! #가자미#양념구이# 퍼블리토#publyto#sara#pub#eos

    $sara . 2019.06.1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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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하게 잘 살아~~🎉🎉🎉

    Happiness

    사촌 여동생의 결혼식! 양가 어머님이 손잡고 입장 대기할때부터 울음터진 울 고모..😭😭 늘 강철 여인이던 고모 눈물에 나도 울컥.ㅜㅜ 오랜시간 혼자 키운 외동딸의 결혼이니 만감이 교차했으리라.... 제부~ 제 동생 많이 이뻐해주세요!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알콩달콩 행복하기를!! #퍼블리토#publyto#보상형sns#sara#pub

    $sara . 2019.06.0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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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확행) 야밤에 혼자 영화보기!

    Happiness

    요즘 새로이 나의 소확행 목록에 든 '밤에 혼자 영화보기' 영화를 보는 게 뭐 대수냐..하실지도 모르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보고 싶은 영화를 보는 게 사실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가 어릴 땐 애니메이션 영화가 주를 이루게 되고 (물론 애니중에서도 대단한 작품들도 많지만요.ㅋ) 조금 컷지만 아직 미성년자라.. 선정적인 장면 혹은 잔혹한 장면이 많은 영화도 패스! 너무 암울한 사회 현상을 다룬 영화도 패스! 연령 제한 걸리면 또 패스! 이것도 거르고 저것도 거르고 하다가 그냥 안보고 말지..하며 지냈어요. 아이랑 같이 볼 수 있을만한 영화만 극장에서... 그러다 유튜브에 영화 리뷰를 하는 채널을 구독하면서 대충의 줄거리를 보고 맘에 드는 영화를 찜해뒀다가 아이가 잠든 밤에 몰래(?)보기 시작했어요.ㅎㅎ 아무에게도 방해 받지 않는 나만의 시간에..장르, 소재에 관계없이 영화를 보니 완전 꿀잼!😆😆😆 최근에는요... 영화<300>에 레오니다스왕 역으로 나와서 저의 마음을 훔쳐갔던 제라드 버틀러와 캐서린 헤이글 주연인 '어글리 트루스' (The Ugly Truth, 2009)를 봤어요. 이제보니 이 영화가 10년 전 영화네요..헐.ㅋ 장르는 코믹로맨스지만 국내에서는 청소년 관람불가인 영화!🙈🙈🙈 혼자 깔깔대며 야한(?)영화 감상.ㅎㅎㅎ 오늘은 또 다른 청불영화 하나 찜했습니다. 아! 이번에는 야한 영화는 아니에요!! 진짜에요!! 🤣🤣🤣 #퍼블리토#소확행#이벤트#publyto#모든 일상이 보상이 되다#pub

    $sara . 2019.06.0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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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ldo bibimmyun and Dahyang smoked duck collabo!!

    Recipes

    I told you that one of my favorite ramen is Bibimmyun, right?lol Plus, I'll buy some ssam vegetables online! Last time, it was 6-700 grams, but this time it was bold to order a kilo. lol The kid who has to eat early dinner before going to the academy said he wants to eat bibimmyeon, so I'm preparing.... "Mom! Ramen is delicious. After eating, I feel like I'm getting hungry quickly.~" "So you cook two by yourself? Is that not enough?😱😱" It is delicious if you eat ribs in Bibimguksu, but meat will last long. While I was thinking, I remembered the multi-scent smoked duck in the refrigerator! Dahyang smoked duck has 200 grams of parcel shelf at a discount. When a child talks about meat, they bake it up or tear it apart and sometimes have kimchi fried rice (fried fried rice with meat oil).You know how it feels, right? It is my first time to have smoked duck and bibimmyun, so I was wondering if it would be good.I'll try it and participate in Dion's event if you don't mind!Let's do it's a challenge! As usual, I added a lot of ssamchae, made bibimmy noodles, and baked the duck separately. Well, let's start with a review. In addition to the soup attached to Bibimmyun, I add extra pepper paste, pepper, vinegar, and sesame oil. (I like to be dramatic......) It tastes good in the beginning and the middle, but the more I get bitten, the more I get bitten.It's very spicy. But I couldn't give up the first taste, so I had to eat it like that, and then I left it at the end.;;; By the way! I wrapped a smoked duck with bibimmy noodles and ate it because it was light and mildly greasy duck. The strong taste of the sauce is neutralizing, so it fits the valence perfectly! Thanks to you, I'll get rid of the bibimmy noodles that I used to force myself to eat or leave at the end! Of course, any meat that you eat in noodles is true! Hahaha Collabo of Paldo bibimmyun and Dahyang smoked duck, which are my favorite ramen. I thought sweet galbi was the best match for bibimmy noodles, but I found an unexpected combination of honey. JMT!! #Faldo bibimmy noodles #Dahyanghunjed duck #Samchaeso#Publyto#sarad#Bibimguksu

    $sara . 2019.05.3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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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egetable, bean sprouts

    Food

    It's a meat pie, but I missed the bean sprouts I used to eat when I was young, so I made them. If you use thick bean sprouts for steaming purposes, the taste of the bean sprouts would be more crisp, but it was difficult to get steamed bean sprouts, so I used the bean sprouts on the market. Some of them were taken away for bean sprouts. But the bean sprouts were a bit sad, but it was still delicious. The recipe is like a regular Japchae, but when it's seasoned, it's good with a bit of red pepper powder. It's good with a sharp taste or a side dish! If you shred the pickled radish and add some paprika, it will be similar to bibimdangmyeon, which you eat at Busan International Market. I can't taste the memories my mom gave me, but I enjoyed the meal.^^ If you have a salty vegetable in your house, just add bean sprouts and make it sharp. It's very special. Vegetable vegetables and bean sprouts. Calendars are attractive! #publyto#publyto#publito#sara#sara#saura #vegetable vegetables

    $sara . 2019.05.2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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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오늘 생일이에요!🎉🎂

    Happiness

    이런 것을 보고 TMI라고 해야 하겠죠?😋 누구도 물어보지도 궁금하지도 않은데 과한 안내.ㅋㅋㅋㅋ TMI가 뭔지 모르는 분들은 제 앞 게시물에 보면 나와요.ㅋ 두 번째 사진에 목걸이는 아들내미 주말에 친구들과 놀러 나갔다가 오면서 몰래 사다 준 목걸이에요. 나가서 쓰라고 돈 줬는데 밥은 삼각김밥이랑 음료수 하나로 하루 종일 버티고 돈 아껴서 사다 준 5000원짜리 목걸이... 엄마가 굶고 다니지 말랬지? 밥이나 사 먹지 이런 거 왜 샀냐고 타박은 하면서도 입꼬리가 왜 이렇게 올라가는지.ㅎㅎㅎ 나중에 돈 많이 벌면 금목걸이 사주겠데요.20돈짜리로 ㅋㅋ (나중을 위해 블록체인에 새기는 중) 오늘은 상장도 한 개 받아오고.. 그리고.. 이번에 전교 1등도! 참 행복한 날입니다! (좀 과하게 자랑질해도 오늘은 눈감아주세용♥) 그리고....... 이렇게 말씀드리게 되어서 참으로 죄송스럽습니만.. 5.14일... 오늘을 끝으로 저는 퍼블리토 팀원이 아닌 퍼블리토의 유저 중 한 사람으로 돌아갑니다. 그동안 퍼블리토 팀과 저에게 보내주셨던 응원과 격려..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큰 잡음 없이 조용히 지켜봐 주신 덕분에 개발팀은 개발에 전력을 다할 수 있었고 저 또한 즐겁게 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유저의 입장으로 돌아가 퍼블리토의 발전을 기대하며 응원하는 펍플 $sara로! 이오스를 알리고 초보자를 돕는 으쌰라로..남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했고..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모두 모두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으쌰라으쌰! publyto#퍼블리토#sara#보상형sns#퍼블리토 가즈아

    $sara . 2019.05.1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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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udying to talk to children?

    Amazing

    I went down to my aunt's house in Busan because I had a family meeting recently. My aunt, who turns 80 this year, told me that someone next door had a job that day. Whose daughter says she bought a house, and she's got a lot of people around her who want us to live hard. He was nagging, not nagging. I've been listening to it since I was a kid. My cousin, who was uncomfortable with my mother talking about it in the presence of relatives, jumped up to her feet. It's like, "Uhhhhhhhh! TMI!" I didn't know what you were talking about, but I'm holding back. It's a long story. "It's a story that someone's curious about! Stop calling me TMI." I'm just a little annoyed. I couldn't help but wonder, and I asked her what the hell is TMI... TMI to reduce <Too much information>! It's not something you should know. It's called TMI.LOL My cousin and I are one year apart, and where did you learn to say that? Now that she has a 20-year-old daughter and a middle-aged son, these days, she says it's a good idea to learn.lol Come to think of it, my son sometimes says words that he doesn't understand. There were some words that I was just passing on because I didn't want to stop talking. Are you going to study with me?🤣🤣 *JMT: *Jormant. *When you express food that's so delicious * *Isn't it: Distinguish people who are famous and those who are not * Self-destruction: Monsters of Capitalism *Tomorrowing: Relationship+Syllabic word. the phenomenon of being tired of having a relationship with a person When stress on human relationships makes people feel uncomfortable, *Masang: Heartache * Good luck: We lost, but we fought well. * I.M. Grout: When you have a lot to say but don't say it (when you want to bathe but bear it) * Kissing: Small and cute *Em Geun Jin: Strict Serious Struggle *Koong-gu: It's not as if it's made up. * Honey No Jem: It's not funny, but it's worth seeing. *Answer: Sweet potato stuffy. A person with a tight front and back. *Naillage: Age+Mileage. He wants to be treated with a preference for age. * Believing: Facebook to Skip * Onolaham: Oh, a playful guy. There are a lot more than this. Please write a comment on the new word.LOL I'm going to be an avid communication mom!😆😆 #Publyto#

    $sara . 2019.05.13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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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STY] Fresh raw fish restaurant infinitely refill! "Sunrise raw fish market"

    Tasty Road

    *Thank you for opening the event $done!* This is the place where I and my son, who is a self-proclaimed gourmet and glutton, visit when they are desperate for raw fish. I was born on the beach, so I get sick of eating raw fish, but I don't have to do that here. "Sunrise Raw Fish Market" located in Dong-gu, Daegu For 22,000 won per person, the raw fish and side dishes shown in the picture are all served in unlimited refills. (Adolescents are the same as adults, elementary school students are 11,000 won, and preschoolers are 5,000 won.) A side dish from a high-end Japanese restaurant may not be comparable to a meal, but it is enough to eat before the sashimi is served. Godong sushi, squid fried, chrysanthemum, mulhoe, leeks, albab, Udon, sushi, mackerel...and so on You can also have unlimited refills, so you can ask for more. Waterhoe and egg rice are delicious, so there are a lot of people who only ask for it. And it's an infinite refill of raw fish, but it's not easy to fill your stomach with something else, is it?😆 First of all, they bring us sashimi soon after the food was served. The amount is enormous. Can you see that it's not a small plate, but it's pressed? The restaurant serves four to five kinds of raw fish in season. (almost natively included in the glossary) In spring, there are times when there are three legs, and in fall, there are some kinds of fish. The store is quite spacious and there are always many customers, so the rotation rate is good and the meeting is fresh. Actually, I'm full with just one plate, but I'm curious to order a second plate.lol Second, bring it to a small plate, but it's more than just a small tea bowl. Here's my tip! Eat only half of the second dish and order spicy soup. Of course, it's included in 22,000 won, so there's no extra charge. (I order fried rice.) Spicy soup is also served in a large ttukbaegi. Drop the rest of the sashimi there! If you eat it lightly, like a shabb, you'll be all over the place. The amount you usually eat is small, so some people have rice cake for unlimited refills. You don't have to choose infinite refill here. You can choose raw fish in kilograms. I didn't get the picture taken yet. There's a quote on the menu that day, so order the right amount. All the food is separately priced, so you can order only what you want to eat. For example, give me a kilo of Cantonese, albab, and waterhoe. You can eat it! The side dishes are cheaper at 1-2,000 won per unit. There's a lot of tables inside and they've just been remodeled so it's neat. If you're lucky and you're sitting in a cubicle, it's a good idea to talk and eat, even if there's a lot of people.ten thousand We don't have a separate room. Infinite refills are available for 3 hours, so we have plenty of time. There's an outside parking lot across the street and a parking lot on either side of the road in front of the store. You don't have to worry too much about parking, but sometimes you have to wait on the weekends. If you have a chance to come to Daegu, please check it outings.^^ I have an address attached to the last picture. sunrise raw fish #Infinite refill #Donggu #Banya moon #Date with son #Date#Publyto#sara

    $sara . 2019.05.0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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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ft Guide Event] Has anyone ever received a birthday present like this?🤣🤣

    Gift Guide

    An anecdote came to my mind after reading the article that said that the gift was possible. This is a present and letter from my son, who is now in his first year in middle school, for my birthday when he was six. It's a gift that I took with me in the picture. Do you know what it is? It's the cockroach medicine!😭😭 At that time, foreign workers came into the house right above us in groups... After a while, a cockroach spread to the apartment and went crazy.ㅜㅜ Even the people who do the quarantine have their heads cut off. We need to quarantine them, but they're all going to work during the day, and if they're not there, they won't open the door, so they can't do it. I'm surprised and jumpy when it comes to bugs. My house, which is just down there, was a mess, too. Around that time, my birthday came, and after a quick meal outside, I went to the mart to shop. I'm going to buy some ingredients, and the kid and his dad are going to buy me a birthday present. A long time later... The father sneaked up next to me and... The kid strongly suggested that we do this as a birthday present I was forced to choose it, so don't be disappointed.LOL I protested strongly but quietly, but when I heard why he chose me, I was immediately moved.😂 Dad: Son~ Let's pick a different birthday present for Mom.There are a lot of pretty things, but cockroaches are a little bit of a birthday present." Son: My mom is so scared and tired of cockroaches these days! What she needs most now is this one that can defeat all the cockroaches! Then I thought it was so cute to hide it in a cart because I was afraid I'd notice it.Hahaha When I got home, I hid in a corner and wrote letters on colored paper. Will I be a level-up if I get rid of bugs?Hahaha Yes, is it important that gifts are expensive and pretty? It's a good gift to the recipient. It was a little lesson from a little boy. A gift of heart, usually watching him or giving him something he needs most, Wouldn't that be the best gift?^^

    $sara . 2019.05.03 00:31

    40 thanks . 7,908.6394 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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