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y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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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나무에 장미꽃이 ?

    Amazing

    틀림없는 은행나무인데 장미꽃이 피었습니다. 장미가 타고 올라간거 일텐데 그 뿌리를 찾기가 힘드네요 한참을 보았지만 포기. ㅎㅎ 나무던 식물이던 그 생명력은 같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날씨는 화창하고 좋네요 사랑하는 이들과 좋은시간 보내세요

    $oxy . 2019.06.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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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비완료.. 이제는 우승만 남았다

    Amazing

    아마 지금쯤이면 거리 응원 가신 분들도 계실테고 집에서 응원 준비하고 계신 분들도 있을텐데요.. 전 조촐하게 집에서 준비완료 했습니다. "2019년 FIFA U-20 월드컵"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만 남긴 시점... 그것도 이제 1시간 남았습니다 지금까지의 패기와 미친 경기력으로 사상 첫 FIFA 주관 대회 우승 가즈아~~~~ !!! 퍼블님들 다 같이 한마음으로 응원합시다 !!!

    $oxy . 2019.06.1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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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잠시 멈추는 거 ?!

    Love

    아이들의 말말말 !!!! 오늘 아이들에게 입맞춤을 하면서 제가 아이들에게 말합니다. "얘들아 아빠가 너희들을 혼낼때에도 너희들을 다 사랑해서 그러는 거야. 알고 있지?" 둘째 아들녀석의 말 ... "아닌것 같은데... 혼낼때는 안 사랑하는것 같은데..? 안 사랑하는 거지~~" 옆에 있던 딸아이의 말... "아니야... 사랑은 하지" 속으로 '역시 큰 놈이 달라도 좀 다르구나' 하면서 내심 뿌듯함.. 도 잠시 "사랑은 하지만 그 땐 잠시 사랑이 멈추는 거야" 어이 없이 그냥 웃음이 흘러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이쎄요 ㅎㅎ

    $oxy . 2019.06.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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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스데이 (상술 vs 소소한 재미)

    Amazing

    오늘은 6월 14일 키스데이라고 하네요... 매달 14일은 기념일? 이라고 하죠? 발렌타이데이, 화이트데이, 블랙데이, 로즈데이 등등 재미가 있으면서도 어찌보면 쩐이 들어가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이런 기념일을 앞두고는 "상술의 날" 이다 라는 비판의 목소리와 "소소한 재미"다 하는 긍정적인 목소리가 항상 엇갈리곤 하는데... 펍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전 "소소한 재미"다에 한표를 과감히 던집니다 ㅎㅎ 퇴근하여 집에 도착하네 마눌님께 가벼운 키스와 아이들에게도 입맞춤을 ㅎㅎ 이런 날 맞이해서 한번씩 마음 표현해 보는 건 어떠실런지요??

    $oxy . 2019.06.1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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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뭉치면 할 수있다!! (가족의 힘을 보여줘!)

    Amazing

    1000piece 퍼즐을 시작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1000피스 퍼즐을 꺼내 들었는데 무지 힘드네요. 거실 한 쪽 구석에서 퍼즐을 맞추고 있고 이로 인하여 가족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하는 시간이 늘은 것은 좋으나,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과연 퍼즐을 완성할 수 있을까? 완성한다면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너무 무리한 건 아닌지.. 만약 완성한다면 우리 가족에게는 뜻깊은 큰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똘똘 뭉치면 할 수 있다!! 머 이런거? ㅎㅎ 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있겠죠?

    $oxy . 2019.06.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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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후 레몬에이드

    Happiness

    식후에 마신 레몬에이드로 너무 기분 좋았던 하루 입니다.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레몬에이드 한잔이 피로를 확 풀어주는 느낌이랄까요?? 점심으로 설렁탕+김치전 세트메뉴를 주문했습니다. 함께 나온 김치전도 고기 듬뿍, 숙주 아삭 좋았는데 디저트를 준다네요.. ㅎㅎ 종류는 많았습니다. 소주, 막걸리, 레몬에이드, 요거트 등등.. 술은 아쉽지만 패스하고~~~ 눈에 들어온 것이 레몬에이드.... 생각지 못한 디저트.. 너무 맛있게 먹어 오후내내 화이팅하며 근무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oxy . 2019.06.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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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탁조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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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만에 세탁조 청소를 했습니다. 마눌님이 3개월에 한번정도는 세탁조 클리너로 청소를 하고는 있지만, 요즘 빨래에 무언가 묻어 난다며, 빨래한것 같지 않다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래서 제가 유툽좀 보며 집에서 통돌이 뜯어 청소좀 해볼 요량으로 필요한 장비? 기구도 3가지를 마눌님 몰래 구입을 했는데, 기구 하나가 없어 다른걸로 보내준다고 연락이 오는 바람에 마눌님께 들켰네요 ㅎㅎ 마눌님 그때 부터 잔소리를 ㅠㅠ. (잘 쓰고 있는 세탁기 고장낼거냐며?) 제가 전적이 좀 화려합니다. 똥손으로.. 마음만 앞서서는 ㅎㅎ 저번에 선풍기 청소를 깨끗하게 하고자 분해를 했는데 센서가 작동을 하지 않는 등.. 그래서 마눌님과 합의하여 전문가에게 의뢰를 결정하고 어렵사리 청소를 했습니다. 겉보기와 다르게 통을 뜯고나면 안에 내부가 각종 물때와 오물들로 장난이 아니네요... 깨끗하게 청소를 마치니 맘까지 깨끗해지는 듯 하고 속도 후련하네요.. 돈은 좀 들었지만 마눌님은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당분간은 빨래하며 스트레스는 안 받을 것 같습니다.

    $oxy . 2019.06.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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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화대교 교각에서 추억에 젖다

    Amazing

    주말에 정말이지 오랫만에 한강 나들이를 했습니다. 당산역에서 내려 양화선착장까지 걸어가며 그동안 못보았던, 아마도 관심이 없어서 그냥 지나쳤었던이 맞을듯 하지만이요.. 전설이라 불리우는 영화배들의 벽화가 많이 그려져 있더군요.. 잠시 추억에 젖게 만드는 벽화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명언과 함께요.. "이소룡 - 성공을 위한 세가지 열쇠는 이것이다. 첫째는 끈기. 둘째는 끈기, 셋쩨도 끈기." 이 문구가 가슴깊이 박혀옵니다. 힘든 세상살이에 지치다 보니 끈기는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지 않은지 제 자신을 잠시 돌아봅니다. 선착장에서 바라보는 한강은 잔잔하니 그저 여유롭기만 합니다. 오리보트도 띄워져있고, 저 멀리에는 선유도로 연결된 다리도 보이고.. 날이 좋아서인지 선유도로 연결된 다리에도 사람들이 무지 많네요. 다음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해야 겠습니다

    $oxy . 2019.06.1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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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확행) 평일날 꿀잠자기

    Happiness

    직장인들의 로망이 꿀같은 낮잠이 아닐까 합니다. 사무실에 있을때는 의자에 앉아 잠시 눈붙이기도 눈치보이기 마련이죠.. 평일 휴가의 자유를 만끽하며. 여유롭고 평화로운 낮잠 1시간.. 긴 시간은 아니지만 모든 피로가 싹 가시는듯합니다. 문을 열고 잠을 청하려니 밖에서는 새소리가 들리고 선선한 바람이 기분을 더욱더 좋게하는 오늘입니다. 터틀님의 "소확행" 이벤트 덕분에 조금은 마음에 여유가 생긴듯합니다. 한치의 여유도 없이 쳇바퀴 돌듯 살아가는 빡빡한 삶속에도, 소확행은 수없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미처 행복이라 느끼지 못했을 뿐인거죠 그것을 행복이라 느끼는 순간... 나는 더 행복해지고 마음부자가 되는 것이 아닐까요?? 소확행의 의미를 깨닫게 해준 터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oxy . 2019.06.1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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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당넓은 집을 꿈꾸며..

    Life

    제 소원중의 하나는 마당넓은 집입니다.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 놀 수있고 흙을 밟으며 여유롭게 살수 있는 가끔은 마당 한구석에서 야외바베큐도 언제나 즐길 수 있는 그런 집. 하지만 현실은 너무나도 냉정한지라, 따닥따닥 빼곡한 이 아파트 한채 조차도 은행과 동거를 하고 있는 실정이네요 ㅎㅎ 아이들에게 "뛰지말아라" "조용조용 다니자"를 쉴새없이 내뱉고 있는 제 모습에.. 가끔은 화도 나고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미안해집니다. 이런 종류의 제약 및 제한을 둔다는게 참 씁쓸하기만 합니다 많은 시간 공원과 놀이터에서 뛰어 놀게는 하지만 아이들에게 그 시간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거겠죠? 마당 넓은 집에서 맘껏 뛰며 즐거워 하는 아이들을 보니 더 미안한 마음이 들었네요... 그런 집을 꿈꾸며 오늘 하루도 힘차게 현실 채굴합니다

    $oxy . 2019.06.1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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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실? 살구? (feat. 네 정체는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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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후 아이들과 매실을 따기 위해 곤충채집망을 들고 집을 나섭니다. 매실을 따기 위해 찜해둔 나무 아래에 도착... 채집망 걸어 매실 따기도 하고, 툭툭 쳐서 떨어지는 매실은 아이들이 줍고. 그렇게 아이들과 저는 재미난 체험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곳을 지나가던 중년부부가 한마디 건내십니다 "그거 다 익었어요? 그거 살구인데" "..............................." 순간 할 말을 잃은 우리 세사람 "매실로 착각하고 따는 거 같아서 알려주는 거예요" 그러십니다... "네. 고맙습니다" 일단 인사를 마친 뒤 매실과 살구의 차이에 대해 폭풍검색질 시작합니다. 문제는 아무리 보고 또 봐고 매실이 살구같고 살구가 매실 같다는 겁니다. 그놈이 그놈 이네요 제 눈에는.. ㅠㅠ 이제껏 열심히 주운 매실 (매실이라 알고 땀 ㅠㅠ) 을 아깝지만 나무킽에 버리고 집으로 털레털레 올라갑니다. 장모님께 말씀드리니.. 장모님은 그 나무가 매실이 맞다고 하십니다 하하하.. 작년에도 좀 주워서 매실청을 조금 담구셨다고.. 다시 버려진 매실을 주워 집으로 가지고 왔고. 그 매실?이 사진 속 열매입니다. 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 걸까요? 그간의 경험과 연륜이 많으신 장모님 말씀이 맞는 거겠죠?? 일단 손질하여 매실청을 담구어두긴 했는데 저도 결과가 궁금합니다 결과는 나중에 알려드리겠습니다 ㅋㅋ

    $oxy . 2019.06.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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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기만해도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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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시원하다 느끼니 곧 여름이 오는듯 합니다 마트입구에 있어서 몇 개 집어옵니다 시원하니 그냥 좋습니다 ㅎㅎ

    $oxy . 2019.06.0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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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확행) 동이 틀 무렵...

    Happiness

    어제 과음으로 인해 새벽같이 눈이 떠지네요 그 덕분에 오랫만에 동이 트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직은 어두운 집안. 처자식은 잠들어 있고, 붉게 타오르는 해를 맞이하자니 마음의 고요와 평화가 느껴지는 듯합니다. 오늘의 할 일을 대충 머리속에 그리며 뜨는 해를 한참이나 멍하게 바라봅니다. 붉은 해처럼 오늘 하루도 힘차고 열정적이기를 소망하면서...

    $oxy . 2019.06.09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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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 가족 사진을 담으며..

    Happiness

    딸아이가 그린 그림입니다. 미술학원 한 번 안다녀서 인지 초등생 치고 잘 그리는 그림은 아니지만.. 제 눈에 보기엔 그냥 최고입니다. 웃음이 저절로 마냥 행복합니다 이래서 딸바보 라고들 하나봅니다. ㅎㅎ 항상 무엇을 할 때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꼭 챙기는 기특한 딸 아이인데요.. 이번 그림에도 할아버지, 할머니를 이쁘게 그려 넣었습니다. 좌측부터 딸아이, 할아버지, 엄마, 아빠, 할머니, 동생입니다, 아이들의 그림을 보면 아이의 심리상태가 보인다고 하는데.. 집에서 제가 존재감이 제일 덜한가봅니다... ㅎㅎㅎ 저를 제일 작게 ㅡ.ㅡ;; 그래도 괜찮습니다.. 저는 딸바보이니까요 !!

    $oxy . 2019.06.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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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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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 길 하늘이 너무 청명하여 올려다 봅니다.. 며칠만에 보는 맑은 하늘인지 그저 기분이 좋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해가 져서 어둑어둑합니다. 초승달에서 상현달로 넘어가는 중인가 봅니다. 초승달 보다는 많이 차있고 상현달 보다는 많이 빈듯한 모습..... 한 참을 올려다봅니다. 달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한주가 무사히 지난것에 대한 안도와 마음의 평온이 밀려듭니다

    $oxy . 2019.06.0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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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확행) 궂은 날 먹는 동태탕

    Happiness

    오늘 같이 조금 궂은 날 맛본 동태탕... 허한 속을 달래주고 따뜻한 온기로 채워줍니다. 다시 한번 느끼게 살아가면서 먹는 즐거움이 없다면 얼마나 심심할까 생각이 듭니다. 찌그러진 양은 냄비에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동태탕 얼큰, 칼칼, 시원한 맛이 그냥 좋았습니다. 처음 국물 한모금 넘길때의 그 맛 캬~~~ 맑은물이 간절했으나 점심이기에.. 참아야만 했습니다. 사실은 선배가 사준 점심이라 더 맛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 자주 먹은 음식이지만 날씨에 따라 다가오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oxy . 2019.06.0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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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러코스터 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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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도 오고하니 바깥활동이 어려서 집에 굴러다니던 VR기어를 꺼내들었습니다. 3년전인가 대학동아리 연말모임에서 받아온 것인데.. 방치하다가 오랫만에 ... 롤러코스터 체험 앱깔고 VR기어에 밀어넣고 체험해봅니다. 아이들은 신난다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대는데 전 그닥 감흥이 없었습니다.. 아이들 동심의 세계는 역시나 따라갈수 없나봅니다 .. ㅎㅎㅎ

    $oxy . 2019.06.0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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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동네 주말농장에는..

    Amazing

    핸드폰 스피커 고장으로 이참에 폰교체를 했습니다. 화질이 많이 좋아져서 주말농장의 이모저모를 담아보았습니다... 사실 저희 주말농장에는 토마토, 고추, 감자, 상추, 고구마 이렇게 5종을 키우고 있지만. 탐스러운 열매들의 모습에 커메라 셔터를 눌렀습니다. 은근 재미집니다 ㅎㅎ 머~~~주말농장이야.. 내가 직접키워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것도 있겠지만, 이렇게 남의 밭에는 무엇을 키우지는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우리동네 주말농장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모든 집들이 공통으로 키우는 것은 토마토, 상추, 고추 ... 그다음으로 많은 것이 감자, 콩, 가지, 오이, 호박 .... 그 외 고구마, 땅콩, 옥수수 등등이 있습니다. 사진은 순서대로 토마토, 고추, 상추, 옥수수, 콩, 시금치, 가지, 땅콩, 감자, 고구마, 호박, 오이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주인댁에서 키우는 과실나무들입니다. 자두는 알이 커졌고, 사과는 아직 조그맣지만 붉은기가 약간 돌고, 매실은 많이도 달렸네요. 마지막으로 안에 내용믈은 안보이지만 복숭아.. 노란 봉지를 씌워 놓으셨습니다. 채소열매들은 익어가고 뿌리채소는 속에서 열심히 영글어 가고 있겠죠?? 우리동네 주말농장 둘러보며 아이들과 자연학습 잘 하고 왔습니다.

    $oxy . 2019.06.0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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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이름은 초코입니다

    Amazing

    퇴근 후 집에 도착하니, 새로운 식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딸아이가 집에 있는 강아지 인형에게 옷도 입히고 모자도 만들고 이름 새겨진 목줄?도 채워 주었습니다. 몇년 전부터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졸라대더니 이제는 방법을 바꾸었나봅니다. ㅎㅎ 졸라 대는 것보다 더 센 압박을 줍니다. 무언의 압박같은.. 제 딸 귀여운 시위하는 거 맞죠?

    $oxy . 2019.06.0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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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확행) 소확행 이벤트가 소확행?

    Happiness

    터틀님의 이벤트가 오늘의 소확행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소확행이 머지?라고 생각하게 하는 물음조차 행복이네요..다양했던 기억들을 떠올리게 해주시고 그 기억으로 자연스레 입가가 미소짓게 됩니다. 저의 소확행은 가족이 함께하는 모든 시간인거 같습니다. 특히나 일과를 마치고 집에 현관문을 열었을때 아이들이 달려나와 안기고, 같이 모여 오늘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대화하는 시간.. 이시간이 저에겐 소확행입니다

    $oxy . 2019.06.0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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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야식 - 감자떡

    Food

    오랫만에 먹는 감자떡입니다. 야식으로 먹는 감자떡 맛이 좋습니다. 처가집이 강원도라 강원도 별미는 많이 먹어보는 편인데, 감자전분으로 만들어 쫀득쫀득은 기본이요.. 녹두로 소를 만들어 약간 단맛에 고소함도 느껴지네요. 장모님 솜씨는 아니고 아마 강원도에서 잘하는 단골집에서 사오신 것 같습니다. 요즘 자꾸 배가 나온다고 구박하는 마눌님이 감자떡은 칼로리가 낮다며 괜찮다고 허락을 ㅎㅎㅎ

    $oxy . 2019.06.0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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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Meeting of Clams and Gunsae

    Recipes

    I'm in charge of ramen at home. Since it's weekend, I'll have ramen for a meal. Today's ramen has a cool and clean taste with clams and dried shrimp. Preparation: 2 x Shin Ramyun + 1 sashimi, shellfish, dried shrimp, raisins, leeks, red pepper, blue pepper It's for two adults and one child. (Little boy, Shin Ramyun is spicy. Jin Ramyun is mild. The recipe is the same, except chili peppers. First, drop dried shrimp, dried shellfish, and frozen shellfish in boiling water. After simmering for a second, drop ramen and 2 soups. (If the shell tastes strong and sour, 3 soups and 2 soups are suitable.) when it starts to boil Lift and hold the noodles. Lift and hold the noodles several times. (This is an important point for keeping your noodles chewy.) Finally, add chives and pepper and boil a little more and finish... A bowl of ramen that is so cool and refreshing, yet so deep. It's a good meal.

    $oxy . 2019.06.0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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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g on the walls of a house.

    Life

    I finally hung the motto I made the other day on the other day. I made it a Children's Day event on May 5th, but I finally had a busy May. It's nice to hang it on the wall. It cost me some money, but I think I did well on the ticket. What is this motto in the little child kindergarten three days after making it? I had homework to do. At that time, our family motto proudly told him, "Sungsaengsaengsaengsaeng," and told him what he meant. Even when I went to kindergarten, I was brave enough to give a presentation. "Suggestion - Love and care for each other brings us a happy days." Let's try to engrave the family motto again.

    $oxy . 2019.06.0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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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k at one's mind.

    Amazing

    Muui from Yeongjongdo Island. Muui Island Bridge is open to traffic. He says he can get to Silmido. There are a lot of cars going into Muui Island for the weekend, so they control it. I love the sense of meaning from afar.

    $oxy . 2019.06.02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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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boulded pine

    Amazing

    the strength of pine trees that pierce rocks It's just amazing.

    $oxy . 2019.06.0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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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convenience store ticket store

    Life

    The discount store for convenience store tickets is also excellent... Yesterday, I ran for you, and the whole family went to bed late. I don't want to make food because my house is free for 2 days and 1 night. You're not even in the adult world, and you're doing a great job at a convenience store ticket? Let's set it up. (Maybe the elders don't like it.) This is my house's acrostic table. Doshirak, doenjangguk, and smoked crab one by one for dessert. How can I have a meal like this one once in a while?

    $oxy . 2019.06.0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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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 PUB?

    Amazing

    It's Friday evening when peace came to my family who had a warlike day. In short, it is gold! The children who had been struggling from morning ended well and were able to have a warm. One quick board, one at dinner time, and one at a time. I saw your life PUB post today, and... We should just be able to let him go. Although it was not a PUB in my life, I went to a mysterious PUB and spent money. Second is spending time at home at PUBLYTO. I guess I'm also a publicist, right? Today's topic of payment is... 1. Expressing gratitude to the bravely successful children! The story of family trip in November! 3. The story of Yongyudo that will go tomorrow was ! Are you enjoying your stay?

    $oxy . 2019.05.3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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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 guys can do it!!

    Amazing

    Today is Friday. You have to be so excited and light. It's a busy and worrying morning for the couple. My mother-in-law went down to the country yesterday because something happened, so I have to go to school and kindergarten with no one to watch. Fast-working couples wake up early in the morning and are busy. When a couple leaves the front door with food, they don't always have a lot of their hearts. It's a shame to see such children. The older brother and sister who are fighting for the full course of the course is as good as today. Actually, I have a sister who can help me if I ask for help, but a sense of independence for the children? I wanted to give you a chance to raise it. A kind of test? Training?I'd say I hope you can spend the day with your children and meet them well in the evening, right? You guys can do it!! My mom is preparing a special gift for dinner. Like the lyrics to the song "You Can Do It." You can do it. Then we can do anything. It's annoying, it's hard to do. You can say warm words with big dreams and growing heart.

    $oxy . 2019.05.3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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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rvang Doll

    Amazing

    The harbang doll on the display stand stands out. Maybe he's having a traditional wedding. I remember Harbang always looks like a good bridegroom. I think Harbang is a dialect of Jeju which means grandfather. It's a little ironic that there are so many of these grooms, I think it's better to see them because they're not lonely than alone. It's a shop I've been going to every time, but I've been passing by and I've I think it is because Jeju camp is scheduled for June. Haha As the circumstances change, I guess I can't help but get interested.

    $oxy . 2019.05.30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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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History to Learn Again

    Education

    Thanks to my daughter, I feel like learning Korean history again. I have Korean history in my daughter's after-school course. I'm learning Korean history through making. I think it's a good way. As she responds to the works she has made, she naturally studies Korean history. This is the new breed of King Seongdeok. * When King Gyeongdeok of Silla 35th generation failed to make a large bell to pray for the repose of his father, King Seongdeok, his son Hye-gong completed it and called it King Seongdeok's 771* There's a phrase like this. It's also National Treasure No. 29. In addition, there are the Tomb of the Great Wall, the Great Wall, and King Jangsu. I've been thinking for a while. "If I had this kind of education before, wouldn't I have been able to make history study fun?"' It reminds me of the class that was so boring with cramming.

    $oxy . 2019.05.2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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