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y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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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퇴근길의 유혹

    Life

    요즘 지하철역에는 베이커리가게가 없는 역이 없을 정도로 흔합니다. 출근길에는 고소하고 향긋한 빵냄새로 발걸음을 유혹하다면, 퇴근길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발걸음을 유혹합니다. 오늘 그 유혹에 못이겨 퇴근길에 빵을 담아옵니다. 차 한잔과 함께하니 고소하고 맛납니다

    $oxy . 2019.12.1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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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기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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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기가. . 그것도 엉덩이에 종기가 났습니다 ㅜㅜ 앉아도 불편하고, 움직여도 불편하고, 통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하필이면 엉덩이에 날게 먼지... 곪아서 고름이 터져나오는 방법밖에 없는 듯 한데 병원에 가야할지, 고약을 사다 붙여야 할지 ㅜㅜ 예전에 고약 붙이던 기억이 어렴풋이 있는데 요즘도 이 고약이 나오긴 하는것 같습니다.

    $oxy . 2019.12.1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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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에게 사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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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에게 사과합니다. 주중 맨날 술이야~~를 외쳐서 주말만은 참으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머 주말이니까요.. 가볍게 김치전 부치고 막걸리 한잔합니다. 김장김치 우거지 버무려 놓은것 다지고, 냉장고 구석에 염장해놓은 바지락살 물에 담가서 짠맛 빼고, 또 냉장고 채소칸에서 시들어가고 있는 버섯, 양파넣고 그렇게 대충 몇장 부칩니다. 먹다보니 간에게 조금 미안해지는군요. 제 간에게 작은 사과 한마디 건냅니다. '간아~~다음주는 조절할께 ! 그래도 간장보호제는 꾸준히 먹고있다.'

    $oxy . 2019.12.0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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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당에 귤나무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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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전에 지인댁에 놀러갔을때 마당 화단에 작은 귤나무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작은나무에 제법 많은 귤이 달려 있었습니다. 보기에도 잘 익어보이는 귤이 맛스럽게 보입니다. 순간 마당에 귤나무가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마도 아이들 손을 타느라 익을때까지 귤이 달려있지 않을거 같습니다 ㅎㅎ 좀 더 나이가 든다면 마당있는 집에서 살아볼 수 있을까요? 마당있는 집에 대한 동경이 있던터라, 그저 부럽기만 했습니다.

    $oxy . 2019.12.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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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즉석 떡볶이로 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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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석 떡볶이 전문점 두끼에 다녀왔습니다. 떡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은 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소스도 취향껏 ! 채소도 취향껏 ! 떡은 다양하게 ! 튀김과 꼬치어묵은 맘껏 ! 당면사리,라면사리는 기본이죠 ㅎㅎ 마지막은 역시 볶음밥으로 이렇게 두끼? 해결하고 옵니다. 맛저하십시요 ^^

    $oxy . 2019.12.0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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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플랫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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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플랫폼에서.. 오늘 외근이 있어 이동중.. 플랫폼에서 바라본 햇살이 너무 따사롭게 보입니다. 하지만.. 밖은 너무 추웠다는.. 오늘도 한잔 아주 가볍게 홀짝하고 갑니다. 불금이니까요 !!!

    $oxy . 2019.12.0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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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날 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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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은 연말입니다. 맨날 술이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오늘도 금요일이니...불금을.. 12월 한달간은 주말만큼은 간에게 휴식을 선물해야겠습니다.

    $oxy . 2019.12.0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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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모임, 어디서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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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에 들어서니 여기저기서 송년회 일정소식이 들려옵니다. 달력은 벌써 빼곡하게 채워져 가네요... 오늘 사내모임은 아닌 협회 모임으로 급히 장소를 예약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전화하는 곳마다 예약이 차 있었나, 금액이 애매한 경우나, 인원수가 맞지 않은 경우 등등 심지어 보증인원을 내세우는 곳도 있습니다. 2시간동안 장소섭외 하느라 애 먹었습니다. 20여곳에 전화는 해본 결과 다행히도 겨우 예약을 마치긴 했네요... 펍님들 연말모임 일정은 다들 잡으셨나요? 아직 장소 예약 못하셨다면 서둘러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은 flickr 에서 도움 받습니다

    $oxy . 2019.12.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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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숯불향 그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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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숯불향 그득한 음식은 맛이 없을 수 없고 술을 계속 부릅니다. ㅎㅎ 오랫만에 타부서와의 급번개.. 한잔하기에 숯불향 그을린 음식은 다 좋네요 쭈꾸미,꼼장어,삼겹살. 그 옆으로 주먹밥.. 소통하기에는 술만한게 없고, 술안주로는 이만한게 없네요.. 어느덧 시간은 10시를 넘기고.. 집에 갈일만 걱정입니다 ㅎㅎ 집에서는 10시가 넘어가면서 언제오냐고 아이들이 재촉을 하네요

    $oxy . 2019.12.0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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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도 김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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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합니다 !! 평일날 김장이라 놀라셨죠? 아침 출근길에 장모님이 바쁘게 육수를 내고 계십니다. 용도를 여쭤보니 김장을 하신다고.. 처가 지인분이 갑자기 절임배추 25포기를 보내주신다고 연락이 왔답니다. 그래서 급히 준비를 하시네요. 퇴근하고 집에 오니 이제 막 김장을 시작하시려던 찰나.. (절임배추 한번 헹구고 물이 빠질 때를 기다리고 계셨나봅니다) 저녁 대충 챙겨먹고 조금 거드는 척 해봅니다. 먼저 백김치 한통을 끝낸 후 나머지는 일반 김장으로~~ 아침에 그 육수물에 생새우, 배갈고, 무갈고, 이것저것 많이도 넣으셨네요... 시원한 맛이 일품인 장모님 김치 !! 올해도 기대됩니다 ㅎㅎ 너무 늦어 수육을 못해서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oxy . 2019.12.0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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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하면 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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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들어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감기예방이 중요한 시점이네요. 비타민하면 머니머니해도 귤이죠 ㅎㅎ 가격도 비교적 착하고 맛도 좋고 무엇보다 하나씩 까먹기 좋고.. 그래서 작은박스 하나 들여왔습니다. 비타민 가득.. 새콤달콤 귤로 저희집 감기예방 합니다.

    $oxy . 2019.12.0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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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와 함께 도서관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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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을 맞아 아이와 함께 도서관에 다녀옵니다. 요즘 부쩍 책에 관심도 보이고, 독서에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서 이때다 싶어 도서관 나들이 합니다. 도서관의 다양한 책들도 둘러보고 잠시 앉아 독서도 하고 한 주간 읽을 책도 대여해옵니다. 책 대여나 반납시 최대 7권을 동시에 두어도 처리가 가능하니 아이는 마냥 신기해합니다. 예전처럼 바코드 인식을 하지 않고도 되니 참 편리하긴 합니다. 요즘은 책 뒤표지에 전자칩이 다 내장되어 있네요. 책읽는 습관을 위해 부모가 모법을 보여야는데 쉽지가 않아 걱정이 되지만 온가족이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oxy . 2019.12.0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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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이니까 !!

    Life

    주말을 그냥 보내는 건 주말에 대한 예의가 아니겠지요? 그래서 한잔 합니다 ㅎㅎ 초벌로 살짝 익혀나온 오겹살을 숯불위에 올리고 젓갈에 푹 찍어서.. 아!! 이 맛입니다. 한 주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한? 공부한? 가족들과 함께합니다.

    $oxy . 2019.12.0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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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드디어? 7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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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드디어? 70만 리워드 달성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 덕분이네요.. ㅎㅎ 이제 다음 목표향해 정진합니다. 퍼블리토 화이팅입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oxy . 2019.11.3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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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쉬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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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몇개의 얼굴이 보이시나요? 저희 기족 톡방에는 9개, 10개, 12개등등 의견이 다양합니다. 잠시 머리도 식힐겸 플러봅시다. 머리가 더 아파온다면 죄송^^

    $oxy . 2019.11.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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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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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배달음식 주문해봅니다. 배달시 항상 고민이 되는것이 메뉴선택입니다. 중국음식까지는 결정했지만 여기서도 멀 먹을지 고민에 고민을 ㅎㅎㅎ 짬뽕과 짜장을 두고 짬짜면이 나오더니.. 요즘엔 짜장+탕수육+돈가스 3가지 조합도 있네요 ㅎㅎ (1인분 입니다^^) 골라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oxy . 2019.11.2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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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는 진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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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까치밥 일전에 감나무에 감을 쪼아 먹는 새를 영상으로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감도 몇개 있었고 새도 까치는 아니었는데..오늘은 진짜 까치밥입니다 ㅎㅎ 감도 딱 하나 !! 새도 진짜 까치 !! 멀리서 한참을 바라보니 까치가 감을 잘도 먹는군요

    $oxy . 2019.11.2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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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그 아이템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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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치킨따고 아이들과 같이 하는 재미에 지금은 아이들 보다 제가 더 빠져버렸네요.. 인터넷을 보다 보니 배그에서 사용하는 무기 피규어 열쇠고리가 잔뜩합니다 아이들에게 물어보고 이것저것 원하는 것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아이들은 열광하고 저는 그렇게 인기만점 아빠가 되었습니다. 허나 와이프의 눈초리가 워낙 따가워서 피해 다니는 중입니다. 펍님들.. 아이들을 위해서 머 이정도야 주문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왜 와이프는 이해하지 못할까요? ㅎㅎㅎ

    $oxy . 2019.11.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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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안에 모과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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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익은 모과 2개가 차안을 모과향으로 가득채웠습니다. 그리 크지는 않지만 햇볕드는 곳에 놓아두니 은은한 향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미처 몰랐는데 모과에 유분기?가 많은지 한번 만지고 나면 끈끈하니 번들번들하네요.. 상하지않고 오래도록 보관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oxy . 2019.11.2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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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꽃도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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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동도 지나고, 서리소식이 있는 요즘에도 장미가 피는군요 활짝 핀 장미뿐 아니라 꽃봉오리도 맺혔습니다. 요즘은 꽃도 제철이 없나봅니다. 장미가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

    $oxy . 2019.11.2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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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산균 3통

    Health Care

    일전에 이벤트 당첨으로 아이들 영양제 3종을 득템한 적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인 유산균이 몇개남지 않아 3통을 추가 구매합니다 60포들이니까 한 아이가 먹으면 2달치 용량이나 두 아이가 먹다보니 한달치네요.. 영양제를 밥보다 더 잘 챙기는 아이들이 마냥 신기하기도 합니다. 유산균을 먹은 뒤 달라진 점은 아이들이 밥을 잘 먹습니다. 밥 먹기 싫어하던 아이들이 꼬박꼬박 잘 먹습니다 학교에서도 급식시간에 잔반이 없으면 스티커를 하나씩 준다고 하는데 요즘은 그 스티커를 매일 받는다고 합니다 ㅎㅎ 예전에는 '밥이 보약이다' 그랬는데... 보약인 밥을 잘 먹기위해 이런 영양제를 챙겨줘야 하는 상황이 아이러니 하네요ㅎㅎ

    $oxy . 2019.11.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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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이 그린 수채화

    Amazing

    회양목 위로 살포시 내려앉은 단풍들이 수채화를 연상시킵니다 자연이 그린 가을 수채화 느낌이 폴폴 ~ 햇살을 받은 붉은 단풍과 노오란 은행잎은 다양한 색을 띄고 있습니다 나무 주변으로도 초록을 포함한 다양한 색들이 수놓아져 있습니다 이제 곧 흰색으로 변하게 될테지만 흰도화지가 되기전까지 열심히 눈에 담아봅니다 낙엽들을 포대에 모으고 있습니다. 낙엽들이 따로 쓰이는 곳이 있는지 청소를 위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oxy . 2019.11.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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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들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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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아침 반가운 새들의 인사!!! 날씨가 맑아서 좋은날.. 이른 아침 새들의 울음소리가 인사소리로 들립니다. 새들의 우렁찬 지저귐이 저의 하루를 더 밝게 열어주는듯 합니다. 펍님들도 오늘하루 멋지게 보내세요. 오늘은 불금이니까요 !!

    $oxy . 2019.11.2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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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은지뼈찜

    Food

    묵은지의 시원함과 뼈의 담백함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서 좋았던 묵은지뼈찜입니다. 뼈찜이라 하기에는 국물이 많아 탕의 느낌이었지만, 자꾸 이런 탕, 국물요리가 끌리는 것을 보아하니 이제 겨울이 온것 같습니다. 뜨끈한 국물요리로 몸도 녹이고 마음도 녹여봅시다.

    $oxy . 2019.11.2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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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drm님을 칭찬합니다

    People

    항상 다양한 이벤트로 퍼블에 활기찬 기운을 불어 넣어주시는바 이에 sidrm님을 칭찬합니다. 요며칠 장애로 인해 퍼블이 조금 활기를 잃어가나 싶을때 통크고 다양한 멋진 이벤트를 기획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의하루 그림이벤트, 추천곡 이벤트, 겨울음악 이벤트, 그 외 캐치마인드와 끝말잇기 등등. 많네요 덕분에 언제나 즐거운 퍼블입니다. sidrm님을 비롯 여러 좋은 분들이 있어 퍼블리토가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운이 좋게도 다양한 이벤트에 높은 당첨률로 제 지갑도 조금 빵빵?해졌습니다. 근데 왜 로또는 맨날 꽝일까요? ㅋㅋ

    $oxy . 2019.11.2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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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갈비탕

    Food

    추운겨울날 뜨끈한 왕갈비탕 한그릇이면 만사 OK 날이 추워지니 갈비탕 한그릇이 간절한 아침입니다. 어제 먹은 갈비탕이 아침에도 생각나네요 이거 한그릇이면 속도 든든 마음도 든든 할텐데 말이죠 좋은 하루 보내세요

    $oxy . 2019.11.2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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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이 고픈날

    Food

    숯겹살집 캠핑 분위기의 고기전문점입니다 테이블도 의자도 모두 캠핑용품으로~~~ 캠핑이 고플때 찾는 곳입니다. 갈비살과 삼겹살.. 육즙 가득한 고기맛이 최고입니다. 자유스런 분위기가 좋은 곳.. 동네에서도 캠핑 즐깁니다.

    $oxy . 2019.11.1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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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작은 모과나무

    Amazing

    키작은 모과나무에 모과가 5개정도 달려있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모양도 이쁘고 크기가 거의 균일합니다. 이렇게 작은나무에서도 모과가 달리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제법 익었는지 은은향 모과향이 풍깁니다. 지난밤 비바람에 그만 모과 3개가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덕에 제차에 모과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oxy . 2019.11.1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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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이야기

    Music

    오늘도 겨울이야기라는 곡입니다 같은 제목이지만 전혀다른 곡입니다 오늘은 신나게 기분전환 한번 하고 갑니다. 여름에 여름이야기가 있다면 겨울에는 겨울이야기죠 ㅎㅎ 저는 노래방 세대입니다 노래방에서 잘 움직이지도 않는 몸 한번 움직여보자 용 쓰던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ㅎ https://youtu.be/jc6zAT_eUU4

    $oxy . 2019.11.1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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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벽화 그리고 까치밥

    Amazing

    담벼락에 소박한 벽화가 그려진 집이 눈에 들어옵니다. 별거 아닌듯 하지만 벽화로 인해 골목의 분위기가 확 살아난듯 합니다 우연히 담너머 감나무를 봅니다 단감이며, 대봉감이며 까치밥을 한개씩 남겨두었습니다. 집주인의 배려심과 심성이 보지 않아도 느껴집니다. 남을 배려하는 모습... 조금은 배워야할 미덕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oxy . 2019.11.1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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