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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리산휴게소! 경치가 짱이네! 산등성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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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리산휴게소! 경치가 짱이네! 산등성이가. 이뿌당! ^__^ㅋ

    $hocheol . 2019.07.2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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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넘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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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넘좋당!! 평택호! 일땜에. 드라마스튜디오. 셋트장에. 왔는데. 넘. 좋아좋아! ^___^*

    $hocheol . 2019.07.2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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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은 아름답습니다]

    Writing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보다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지금 공부를 잘하는 사람보다 공부를 더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간직한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돈을 많이 가진 사람보다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행복합니다. 글을 잘 쓰는 작가보다도 글을 잘 쓸 수 있다는 꿈을 안고 사는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꿈은 인간의 생각을 평범한 것들 위로 끌어 올려주는 날개입니다 꿈을 가진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내일에 대한 꿈이 있다면 오늘의 좌절과 절망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비극은 꿈을 실현하지 못한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현하고자 하는 꿈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 절망과 고독이 자신을 에워쌀지라도 원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꿈은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 자신의 무한한 노력을 담은 그릇입니다. 노력은 자신의 원대한 꿈을 현실에서 열매 맺게 하는 자양분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자신의 삶을 원대한 꿈과 희망으로 넘쳐나게 하십시오 그리고 그 꿈을 밀고 나가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먼저 차지할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됩니다. 세상은 원대한 꿈을 가진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친구도, 가족도, 사랑하는 이도 원대한 꿈을 가진 사람을 원합니다. 자신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꿈을 잘 가꾸고 사랑하십시오 언젠가는 그 꿈이 현실로 나타납니다 당신의 꿈이 있어 나타납니다 당신은 꿈이 있어 늘 아름다운 사람

    $hocheol . 2019.07.2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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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가대상

    Education

    ■■ 참가대상 ■■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분! 새롭게 자기만의 사업을 하려는 분! 자신의 꿈을 찾아 새로운 도전을 하는 분! 프로강사로 1인 지식기업 전문가를 꿈꾸는 분! 자신의 책을 통해 퍼스널 브랜딩을 기획하는 분! 자기만의 지식과 노하우를 콘텐츠로 생산하려는 분! 억대 연봉의 프로강사를 꿈꾸는 분! ■■ 교육목적 ■■ 간판을 키울 것인가? 아니면 실력을 키울 것인가? 자격증, 수료증, 학위로 간판을 키우고 스펙을 키워도 먹고 살기 힘들지요? 나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실력을 갖추게 됩니다. 기술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전문가가 될 것인가? 강의를 잘한다고 해도 책을 쓴다고 해도 사업을 한다고 해도 먹고 살기 힘들지요? 강사도 작가도 자영업도 기업입니다. 1인지식기업전문가 과정을 수료하면 기업에 견줄만한 콘텐츠와 실행력을 탄탄하게 갖춘 전문가, 1인지식기업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온실안에 화초가 될 것인가? 아니면 울창한 숲의 거목이 될 것인가? 꿈과 성공을 위해 필요한 것을 배우기 위해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배우시기 힘드시지요? 꿈과 성공을 이루기 위한 모든 것이 준비된 정진일의 1인지 식기업전문가 과정에서 정착하여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십시오.

    $hocheol . 2019.07.26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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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소한 것도 반복하면 차이를 만든다]

    Education

    인천에 독서모임을 만든지 햇수로 4년차 입니다. 첫 시작은 공무원이라는 조직 내에서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기 힘들어 외롭기도 했고, 제가 가는 길이 틀리지 않았다는 위로도 받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눈이 오나...비가 오나...첫째가 입원했을때도...메르스가 유행했을때도...꾸준히 했던 것이 세월이 쌓이니 특별함이 되었네요. 이렇게 10년이 지나면 명소가 되고, 100년이 지나면 전설이 되겠죠? 상상만으로도 짜릿합니다.(두아이들에게 아빠가 평생 모은 책들과 독서모임을 물려줄 생각도 하고 있답니다.ㅎㅎ) 공무원이 책읽고 강의하고 모임을 만들고 이끌어 나가는 모습이 주변 동료들에게는 많이 이상했나 봅니다. '특이하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참 힘들게 산다.'는 말도 많이 들었고요...처음에는 주변사람들의 시선이 너무 신경쓰여 아무것도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젠 강의때 스스로를 이상한 공무원이라고 칭합니다. 공무원과 꿈이라는 어쩌면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이 공존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책을 보면서 '나'라는 사람에 대해 많이 이해하게 됐고, 보는 책들과 경험이 쌓일 수록 많은 질문을 했습니다. 혼자 읽기에서 함께읽기 4년째... 의미가 남다르네요. 모임을 만들고 3년을 못 버텼던 징크스도 깨진것 같습니다.(한계까지갔을땐 책임감 때문에 잘 안되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스스로 없앤 모임도 많습니다.)

    $hocheol . 2019.07.2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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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나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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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를 모르는 것이 리스크다." "스스로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 사람에게는 즐거움도 없고, 성장도 없다." [함께 토론하기] 1) 츠타야가 최근 왜 폐점 할까? - 변화하는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해서 - 라이프스타일 강화로 의도적인 기획 2) 어떻게 해야 '나'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길까? - 일단 부딪혀 본다. - 타인을 신뢰하느 것처럼 '나'를 신뢰한다. - 자신을 한계를 안다. - 무조건적인 지지를 하는 사람이 있을때. - 작은성공의 경험이 쌓일때. - 자존감, 확신이 있을때. 3) 오너의 경영철학을 전체가 공유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의도된 교육이 있을때, 반복되는 교육만이 답이다. - 나의 철학만이 옳다고 고집하지 않는다. - 오너 스스로가 모범이 되어 행동으로 보여준다. EX) 유일한 박사 - 아메바 경영 [저자(마스다)의 강점테마 유추하기] 전략, 최상화, 미래지향, 행동, 지적사고, 적응, 체계

    $hocheol . 2019.07.2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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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이란 지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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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에게는 무모한 도전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이고, 어떤이에게는 쓸데 없는 일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공무원이 강의를 한다는 것도 신기한데, 강사단 이라니.... 누가 시켜서 하면 재미없다. 자발적으로, 자기 의지로 참여 했기 때문에 더 의의가 있다. 공무원은 영혼이 없다고 욕하는 이들이 있다해도 끊임 없이 숨결을 불어 넣을 것이다. 한번에 타오르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는 안된다. 서서히... 지치지 않고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될 것이다. 우리는 '아이스버그강사단'

    $hocheol . 2019.07.2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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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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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설계자, 롤모델 삼봉선생의 기운을 받고 갑니다.

    $hocheol . 2019.07.2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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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이야기하는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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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무지에서는 강의나 워크숍을 안하는게 원칙이지만, 아이들을 만나고 보니 안 할 수가 없네요. 이참에 근무지 이동할때마다 하나씩 만들어 볼까하는 위험한(?) 생각이 잠시 듭니다.ㅋㅋ 자율적으로 모임 이름도 정하고, 회장도 뽑고, 규칙도 정했습니다. 한 달에 한번 만나는 날 어떤 것을 같이 배우고 느낄까 벌써부터 고민 되네요.^^

    $hocheol . 2019.07.2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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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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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먹고 낸 일주일간의 휴가 동안 온전히 가족들과 보내고 왔네요. 장시간 운전을 하는동안 아내와의 긴 이야기가 좋았고, 시골에서 아이들과의 추억, 맑은 공기, 깨끗한 밤하늘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이번 휴가 동안 현재가 행복하지 않으면, 미래의 행복도 없다는 사실도 다시금 확인하고 왔습니다.

    $hocheol . 2019.07.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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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도 여전히 많은 일들을 저질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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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여전히 많은 일들을 저질렀고,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하고 있는 중이다. 첫째, 업무효율화를 위한 학교업무정상화 TF에 2년째 활동 한 것. 둘째, 대학생들 상대로 16시간 강의 했던 경험. 셋째, 근무지 학교에 독서모임을 만든 것 넷째, 인근학교 강의에 응했던 것 성인대상 지역독서모임을 4년정도 유지해 왔고,파생 독서모임도 3~4개 정도 생겼다. 35세까지 연간 독서량이 1권도 안됐던 내가 이렇게까지 변할줄은 나도 몰랐다. 비결이라면, 홍대리를 읽었고, 홍대리가 됐을 뿐. 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일을 또 시도해 본다.(할 수 없을 것만 같았다고 표현한 이유는, 학생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가장 조심스럽고 어렵기 때문이다.)학생들 대상 독서모임을 근무지 학교에 만들었는데, 얼마전 강의 했던 바로 옆 학교에 또 만들어 볼 생각이다.

    $hocheol . 2019.07.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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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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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을 지나 2019년이 된 지금 두 남자는 각자의 꿈을 만들어 가고 있다. 2014년에 "꿈꾸는 공무원들을 많이 만들어내서 대한민국 공무원들을 최고의 전문가 집단으로 만들겠다"는 다짐을 블로그에 적었다. 올해 3월부터 인천교육연수원에 일하게 됐고, 그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현실로 만드는 중이다. 2014년에 '제가 연수원에 근무하게 되면 꼭 모시고 싶다'는 부탁을 드렸고, 대표님은 '그러겠다'라고 했다. 한때 공무원이었던 현직 프로 강사와 프로 강사가 되어 조직을 변화시키려는 현직 공무원의 만남은 짜릿하다. 말할 것도 없이 강의 평점은 100점!(전산교육이 100점은 매우 드문일이고, 설문지에 주관식설문으로 #정진일 강사님에 대한 찬양? 일색이다.ㅋㅋ) 현직 교행인들에게 뜨거운 불씨를 심어준 강사 정진일은 정말 멋지다. 뜨거운 반응이 식기 전에 본청, 지원청 과서무들 대상으로 8월에 강의를 또 기획했다. 커밍 순~

    $hocheol . 2019.07.2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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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공무원들에게 가장 필요 한 건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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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공무원들에게 가장 필요 한 건 교육입니다. 교육시스템 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일까? 그 물음표를 따라 가다 지난 5월 직장 내에 강사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자발적으로 조금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팀이라 부를만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지금까지는 사비들을 털어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업무기술만 전수하는 강사가 아닌 쏘울을 전파하는 강사가 되고 싶습니다. 공무원교육을 넘어 시민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강사단이 되겠습니다. 2019년도 하반기 첫 시작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는 인천시교육청 아이스버그강사단 입니다.

    $hocheol . 2019.07.22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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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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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을 빼고 난 후 좋은점] - 오래전에 못입었던 옷을 꺼내 입을 수 있다. - 혈압약을 끊으니 약값이 안든다. - 체력이 좋아져서 밤을 새도 괜찮다. - 컨디션이 올라오니 짜증이 안난다. - 아이들이 날씬한 아빠라고 칭찬해준다. - 살빼고 조금 더 젊어진거 같단 소릴 간혹(?)듣는다. - 매일 몸을 유지하기 위한 루틴을 만들었다는 것 [살을 뺀 후 부작용?] - 기존에 입었던 바지들이 너무 커져서 못 입는다. - 밸트 단을 줄여야 한다. - 술자리를 피하게 된다.(김종국이 왜 술 안먹는지 알겠다.) - 인상이 예전보다 날카로워 졌단 소릴 듣는다. - 살이 빠지면서 인간미(?)가 줄었다. 하지만, 다시 예전의 뚠뚠이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내 생애 첫 바디프로필이자, 첫 다이어트 성공이다! 그리 좋은 몸도 아니고 부끄럽지만, 저처럼 저의 글로 용기를 얻는 누군가가 계실거 같아 올려봅니다. 2019년 4월 1일 꿈을이야기하는공무원 이호철

    $hocheol . 2019.07.2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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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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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변하는 방법은 세가지 뿐이다. '시간'을 달리 쓰는것. 사는 '환경'을 바꾸는 것.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 이 세가지 방법이 아니면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가장 무의미한 행위는 새로운 결심을 하는 것이다." 일본경영의 구루 오마에 겐이치 저서 난문쾌답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저또한 새해가 될따마다 수많은 결심들을 하고 좌절을 맛 봤습니다. 직장생활 하면서도 저녁마다 술자리를 즐겼고 집에 와서도 새벽2~3까지 TV나 컴퓨터 게임을 하다 늦게일어나 지각하는 일이 빈번했습니다. 이렇게 살다 나이들면 후회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2010년부터 바인더를 쓰면서 시간을 달리 썼고, 2015년 독서모임을 만들어 만나는 사람들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내 의지를 믿기 보다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왔습니다.

    $hocheol . 2019.07.2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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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 꿈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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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꿈리스트에 적었던 (나조차도 안 믿었던)교육감표창이라는 꿈이 2011년도에 발표대회에 나가게 만들었고, 이 대회에서 미래의 자기계발 전문강사라고 소개했던 마지막멘트로 인해 2013년 강사의 길로 들어섰다. 2013년 "연수원에서 인천교행 신규자과정 개설"이라고 적은 꿈이 2019년 인천교육연수원으로 끌어 당겨 주었다. 발령도 큰 사건이지만 그 와중에 하필(?ㅋㅋ)신규자과정 담당자라는 것이 더 놀랍다.ㅋㅋ 2014년 "중앙교육연수원에서강의"라고 적었던 꿈이 2019년 또 이루어 졌다. 그것도 한참 높으신 17개 시도교육청 서기관(4급) 선배님들이 대상이다. 돌이켜보면 대부분의 꿈은 용기를내어 적은 시점에 이미 반은 이루어졌던 것 같다. 강의때마다 꿈을 공유한 덕에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고 기회를 주신다. 강의 후 같은교육청 선배님들께서 사주신 맛난 꼬막비빔밥과 커피를 마시며 또 감사함을 느낀다.(타지에서 만나니 이산가족상봉느낌??응?;;;)

    $hocheol . 2019.07.2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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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오전 아래와 같이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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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오전 아래와 같이 인천 #미추홀나비 독서모임에서 #어깨_펴면_통증_없이_100세까지_살_수_있다 저자 특강이 있습니다. 혹시 이 지역에 독자님이나 맵시에 대해서 관심 있는 분들 계시면 참여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건강 생활에 대한 새로운 기준과 희망을 확인하게 되실겁니다. ● 일시 : 2019년 4월 14일(일요일) 오전 9시30분~11시30분 ● 장소 : 인천산곡남초등학교 강당 인천 부평구 부흥로144번길 30

    $hocheol . 2019.07.1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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