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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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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소학(四字小學)

    Writing

    $eunsik님이 가끔씩 한자를 올리셔서 젤 쉬운거 찾아서 한 번 써 봤는데, 예쁘게 안써지네요~~ 사자소학의 시작 글귀입니다. 부생아신 모국오신(父生我身 母鞠吾身) : 아버지는 날 낳으시고 어머니는 날 기르셨도다. ----------------------- 사자소학 사자소학은 우리가 반드시 배워서 지켜야 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을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가르치는 생활철학의 글이다. 옛 선조들이 서당에서 공부할 때 처음 배우던 것으로 모든 귀절이 넉자로 정리된 글로서 한문을 익힘은 물론, 어른과 부모 앞에서 행신과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일러주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fire . 2019.10.1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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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해보는 파마 머리카락만 공개~~^^*

    Amazing

    며칠전에 파마했어요 태어나서 머리털이 나고 처음해보는 건데 별로 어색하지 않고 맘에 드네요.. 주변에서도 어울린다는 반응이네요..~~~ㅋㅋ 며칠전 동백 파마 벽화에 이어 또 파마 관련 포스팅입니다..

    $fire . 2019.10.1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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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불복 게임

    Amazing

    가족회비 필요할땐 한번 걸리면 천원씩~~ 놀러가기전 경비 3만원 마련했고요 숙소에서는 침대차지하기 저는 꼴등으로 무조건 바닥이었습니다 긴장감 넘치고 공평해서 불평불만이 없어요~~

    $fire . 2019.10.1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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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도 다도해 낙조 사진들

    Amazing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서해안 다도해 증도에서 제가 찍어본 낙조 사진들입니다. 고급 카메라가 아니고, 제 폰으로 찍은거라 실력과 장비가 부족합니다만~~~^^ 해가 지기 바로 직전에는 태양의 빨간색이 와~ 하는 감탄을 자아내게 하네요... 우리나라 서해안에 보여지는 아름다운 노을을 직접 보지 않고는 노을의 아름다움을 논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정도로 제가 본 서해안 낙조는 대자연의 경이로움에 감탄을 쏟아내게 끔 하는 장관 중의 장관이네요. 떨어지기 직전의 시간이 짧아 아쉬울 뿐이었습니다. <옮긴글> 우리나라에서 낙조가 아름다운 곳이 여러 군데 있지만 특히 전남 신안군 증도가 첫손에 꼽힌다. 증도는 2007년 12월 국제슬로시티연맹이 아시아 최초 슬로 시티로 지정한 생태 관광지다. 과거엔 배를 타고 들어가야 했으나 2010년 3월 증도읍 사옥도와 증도면 증도 사이를 연결하는 증도대교가 개통된 이후 접근성이 향상됐다. 2009년 증도를 찾은 관광객 수는 37만 명이었는데 증도대교 개통 이후 2배가량 늘어 2010년 78만 명이 방문했고 매년 70만~80만 명이 찾고 있다.

    $fire . 2019.10.1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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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 길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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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에서 약 200미터 정도 떨어져 보이는 무인도에 길이 열렸습니다. 무인도로 걸어들어가서 이것 저것 구경해 보지만 별것은 없네요. 시간이 지나자 이 길은 사라집니다. 어릴때 배웠던 조수간만의 차를 눈으로 보고 실감합니다~~ 이것은 신안 증도의 어느 펜션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fire . 2019.10.1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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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도에서 바라본 천사대교

    Amazing

    12km 정도 떨어진 증도에서 바라 본 어두울때와 어두워지기 전 천사대교 입니다. 그리고 천사대교를 지나기 전 바로 앞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밤에 본 모습이 멋진데 눈으로 본 감동은 따라올수 없네요~~^^ ♡♡♡♡♡♡♡♡♡♡♡♡♡♡♡♡♡ 2019년4월에 개통된 천사대교의 길이는 무려 7.22km이며 신안군의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4번째로 긴 해상 다리이다.. ​ 1004대교라는 명칭은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군의 지역특성을 참고하여 지었다 한다..

    $fire . 2019.10.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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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백 파마 벽화

    Amazing

    7km 천사대교를 건너보았습니다. 물론 제한 속도 60으로 된 천사대교를 자동차를 타고서~~ 그곳에서 만난 벽화가 특이하고 멋집니다 동백나무와 벽화가 예술적으로 조화를 이룹니다. 실물적인 인물화의 벽화는 보기가 어려운 모습이죠. 처음 봤는데 느낌이 색다릅니다. 군청 담당자와 벽화 작가가 할머니를 설득하고 벽화가 완성될쯤 할아버지의 투정이 있었답니다.ㅋㅋ 같이 사는데 왜 내 얼굴은 없냐??^^ 동백나무가 한 그루뿐이었던 집에 같은 크기의 나무를 구해 화단에 심어 할아버지의 얼굴도 같이 그려지게 되었답니다~~

    $fire . 2019.10.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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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타와 운동회 모습들

    Amazing

    오늘 딸들 초등학교 운동회(어울림 축제)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실내에서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다행스럽게도 운동장에서 할 수 있는 날씨입니다. 어릴때 이정도 규모의 학교는 학생수가 2천명 가까이 됐었는데 5백명도 안되는 규모이니 아담해 보이는 행사 입니다. 오전에 끝내고 급식 먹고 집으로 입니다.

    $fire . 2019.10.1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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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니표 호박잎쌈

    Food

    엄니한테 들렀는데 연한 호박잎 데친 것과 거기에 맞는 양념장을 만들어서 주시네요. 요런것은 와이프가 흉내내지 못할 무언가의 맛의 차이가 나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습니다. 와이프, 딸래미 둘이랑 네 식구 추가 반찬 하나도 없이, 딱 호박잎과 양념장으로만 저녁을 먹었습니다. 초딩 딸래미들도 의외로 극찬을 하네요..ㅎㅎㅎ

    $fire . 2019.10.1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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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혀져 가는 세월호, 2000일

    Amazing

    같이 가신 분이 저멀리 보이는 것이 세월호라고 해서 알았네요. 멀리서 보이는 거라 자세히는 알 수 없지만 시간이 꽤 많이 지나서 상태는 좋아 보이질 않네요. 가까이 가서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날씨랑 시간이랑 여건이 내맘대로 되는 상황이 아니어서 아쉬웠습니다.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들이 엮어 있겠지만, 아직도 시원하게 해결되지 않은 부분이 많이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10.6일이 2000일 이었다고 하니, 사진찍은 날이 2001일, 지금은 이천일 하고 삼일이 지났군요...

    $fire . 2019.10.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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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블카에서 본 군함

    Amazing

    목표에 야유회를 가서 케이블카를 탔습니다. 바닥이 보이는 케이블카를 크리스탈이라고 하더라고요. 일반 왕복이 22,000원 이고, 크리스탈은 27,000원 합니다. 나이 먹고 겁이 많아져서 처음에는 일어서기가 겁나더라고요~ㅋㅋ 거리가 짧지 않아서 시간이 꽤 걸립니다. 때마침 케이블카 아래로 군함이 지나갔습니다~~

    $fire . 2019.10.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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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 초라해 보이네요

    Amazing

    우연히 눈에 띈 6천원짜리 냉동곱창에 콩나물국에 맑은물 퍼블에서 봤던 훌륭한 곱창안주와 비교됩니다.

    $fire . 2019.10.0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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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걸리 한잔~

    Amazing

    반찬 몇 개 담아서 안주 삼아 막걸리를 먹고 있으니 잡채 하나가 어느새 안주로 추가 되었네요.

    $fire . 2019.10.0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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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래미 커피로 여유

    Happiness

    오랜만에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며 여유있는 아침을 보냈습니다. 제가 한잔 마실려고 한다니 딸래미가 해준답니다. 커피가는 손 맛이 있나 봅니다. 오래전에 산 것들인데 최근에 다시 사용하게 되네요. 예전엔 원두도 사놓고 오래돼서 다 버렸었는데 며칠전 장 볼때 일단 작은걸로 샀습니다.

    $fire . 2019.10.0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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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번에 70만 이상 스테이킹, 펍 보상 60만 달성

    Amazing

    한빗코에서 며칠전 받은 70만 펍이 출금되는걸 확인하여 이동한 수량이랑, 며칠 스테이킹 안한 펍 수량 합해서 73만 이상의 펍을 조금 전 스테이킹 했습니다. 스테이킹 순위가 몇계단 올라갈 것 같네요.. 이렇게 많은 수량을 한꺼번에 스테이킹 하니까 뿌듯하네요. 스테이킹 순위를 추측해 보건데 바로 앞 아이뒤 181만 이상을 스테치킹 하신분이 너무 쟁쟁하신 분이라 그 분을 제끼고 앞서기는 너무 힘들겠네요.ㅎㅎ 추가로, 활동으로 인한 펍 보상도 60만을 넘겼습니다~~

    $fire . 2019.10.0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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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껏

    Amazing

    센서 고장으로 현대차서비스센터 갔는데 거기 흡연구역의 표지판은 이렇습니다. 제에겐 뭐 나쁘지 않게 다가옵니다~~^^ 블루핸즈에서 센서를 다 갈아야 한다고 20만원 넘게 달라고 한거 먼길을 갔는데 센서 하나 갈고 4만원 정도로 고첬습니다.

    $fire . 2019.10.0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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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치?

    Nature

    메뚜기는 아닌것 같고, 귀뚜라미도 아닌것 같고.. 아마 여치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찾아보니 갈색여치가 맞는 것 같기는 한데.. 단정을 못하겠네요... 갈색여치는 닥치는대로 먹는 습성 때문에 해충으로 구분된다고 하는데요... 과수원에 출몰해 과일을 씌운 포장지까지 먹어치우기도 한다고도...

    $fire . 2019.09.2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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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악! 펍 70만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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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한번씩 이메일을 들여다 보며 삭제하며 정리를 하며 살고 있습니다. 늦은 시간에 이메일을 한번 들여다 봤는데 한빗코에서 펍이 입금이 되었네, 출금이 되었네 하면서 메일이 여러개 와 있네요. 요것이 뭐시다냐? 해킹이다냐? - 들어있는게 뭐 소소하니 해킹은 걱정안되지만, 내가 털린것인가??? 했는데........ 한빗코에 로그인 해서 보니 PUB 70만개가 들어와 있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ㅋ 얼마전 한빗코에서 했던 이벤트가 있었는데 내가 당첨되었단 말인가.. 제발 잘 못 보냈다고 다시 뺏지 말아주세요~~~~^^*

    $fire . 2019.09.2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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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뽐내기

    Love

    학교에서 만들어 온 모자, 아마도 종이를 접고 어찌어찌 이어 붙이고 모자 챙도 만들었네요. 아빠 앞에서 종이 모자를 쓰고 한 껏 뽐내고 있습니다. 아참, 얼마전에 귀도 뚫어다고 합니다....

    $fire . 2019.09.2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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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촉장 받았어요(그래도 난 애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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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독촉장이 날라와 있네요.. 이건 무엇이다냐? 자세히 보니 주민세 독촉장~ 내가 매년 주민세를 냈었던가? 기억이 없다? 재산세와 같이 묶여서 냈다가 이젠 따로 내나? 잘 모르겠다.. 아무튼 독촉장 납부기한이 9.30일 이지만 얼른 내붓다..ㅎㅎ 검색해 보니 어쩌고, 저쩌고... 8월에 낸다고 하네요. ---- 저는 애국자 입니다. 늦었지만 이렇게 세금을 잘 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안 내고 있는 담배도 피면서 세금내지... 술 많이 먹어서 주세도 많이 내지... 집에 자가용이 두대라 대중교통 잘 이용하지 않아서 자동차세도 내고 있지... 나는 애국자 입니다.@@@@@@@@@ 우헤헤...

    $fire . 2019.09.2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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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 딸래미가 산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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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처음보는 새옷이 보입니다. 그것은 바로... 둘째 딸래미가 여기저기 용돈 모은 돈으로 엄마랑 같이 가서 산 옷입니다. 와이프 말로는 돈이 자기보다 엄청 많다면서, 자기보다 훨씬 부자랍니다. 얼마나 있길래 그럴까요? 저 옷을 얼마주고 샀을까요?ㅎㅎㅎ

    $fire . 2019.09.2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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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수의 불편도 생각하는 나라였으면

    Amazing

    늦은 시간 차량이 거의 다니지 않은 도로의 신호등의 적색 두개가 빨간 눈처럼 보여 찍어봤던 사진인데 특별히 강조하는 의미가 있을까 해서 이것저것 검색해 봤더니 의미있어 보이는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조금 오래된 글이라 검증되지 않은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케나나 퀘백의 신호등 적색불은 두개라고 합니다. 왜 일까요? 한국에서는 빨간색과 녹색을 구분할 수 없는 적록 색맹은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가 없습니다. 퀘벡시 교차로의 신호등은 4개입니다. 여기까지는 우리와 다를게 없습니다. 그런데 퀘벡주에서는 붉은색 신호등이 2개입니다. 이게 다릅니다. 초록색과 노란색은 우리처럼 각각 1개씩인데 ,붉은 색만 2개입니다. 이렇게 하면 적록색맹자가 녹색과 적색을 구분못한다 하더라도 신호등이 동시에 한번에 불이 두개가 들어오면 그건 정지신호라는 걸 알게되서 브레이크를 밟게 되죠. 역시 무슨색인지 모르지만 신호등에 불이 하나만 켜지면 그건 출발 주행 을 뜻하는 녹색 신호등 이라는걸 알 수 있죠. 신호등이 동시에 두개가 들어오면 그건 빨간색, 하나만 들어오면 그건 녹색 신호..아주 간단하죠. 이렇게 되어 있으니 캐나다의 적록색맹분들은 아무 문제없이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차를 몰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적록색맹분들은 그저 부모를 원망하고 팔자를 탓하며 평생 운전을 할 수 없습니다. ... 소수의 불편은 적당히 무시하는 나라가 아닌 소수의 불편도 생각하는 나라였으면 합니다. <출처 : https://blog.naver.com/caya002/220043438650>

    $fire . 2019.09.2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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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은 도깨비 이야기

    Travel

    어느 마을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에 의하면 어늘날 갑자기 나타난 도깨비들이 동산에 뛰어 놀던 동물들 뿐 아니라 심지아 마을사람들까지 괴롭히고 두렵움에 떨게 만들고 했다고 한다. 여러해가 지난 후 이곳에 정착하여 농장을 일군 이학 이라는 분과 마을 주민들은 이 흉흉한 이야기를 듣고 그 곳에 종학사라는 절을 세워 도깨비를 동산 아래의 대밭숲 속으로 몰아 넣고 다시는 못나오게끔 사천왕상을 그 도깨비 숲 앞에 세웠다고 한다. 그 숲이 사진의 대나무 숲이다~~~^^* 우리나라는 도깨비에 대한 이야기도 많고 동화도 많을것 같네요... 도깨비 사진 귀엽나요?^^

    $fire . 2019.09.2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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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가집 감나무

    Amazing

    처가집 감나무의 단감이 비를 맞고 있습니다. 아직 파릇한 색이 많이 보이네요. 보통은 추석때에 따서 먹을 정도인데 올해 추석이 이른 관계로 아직이네요. 담에 따서 먹어야 겠네요~~

    $fire . 2019.09.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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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 구경 다녀왔어요

    Travel

    고창 다녀왔습니다. 봄이면 청보리가 가득한 곳이고, 드라마나 영화를 많이 찍었던 곳인가 봅니다. 지금은 넓은 벌판으로만 보이네요. 15만평에 달하는 고창 학원농장이고요, 입장료는 없습니다...^^

    $fire . 2019.09.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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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냥이 밥주는 딸래미들

    Animals

    학원 갔다가 오는 길에 고양이가 자기를 따라와서 동생에게 먹이를 가지고 나오라고 불러냈답니다. 퇴근하고 대략 사정을 듣고 전화를 안 받아서 찾으러 나왔더니 저러고 있네요.

    $fire . 2019.09.1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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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 - 숱 많던 까까머리

    Self Introduction

    최근 뉴스에 삭발한다는 얘기가 많네요. 문득 떠오르는 10대, 20대 머리를 깎던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그 시절에도 가끔 살짝 길었던 적도 있었지만 주로 짧은 머리를 했었습니다. 초딩(국민학교), 중, 고시절은 거의 까까머리 였었죠~~ 머리 숱도 많고 머리카락에 힘도 있었기에, 어떤 이발소에서는 그 머리카락을 자르는 가위가 나간다는 말을 농담으로 하면서 가위 값도 물어내야 한다는 얘기도 듣기도 했었습니다. 이제 40대 후반으로 넘어간 지금은 그 많던 머리 숱이 어디로 갔는지, M자 탈모에 머리를 조금 길어도 바닥이 보일 정도로 훤해졌네요. 파마를 한번 해볼 생각에 길고 있는 지금은... 그 숱 많고 힘있던 머리칼을 가졌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fire . 2019.09.1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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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 보며 출근

    Amazing

    아침 출근길 날이 참 맑고 햇살이 화려합니다. 출근하는 맑은 하늘의 서쪽에 아직 지지 않은 달이 하얗게 보이네요. 가을날 아침, 달을 보며 출근했습니다.

    $fire . 2019.09.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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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저분한 트렁크

    Amazing

    어제(일요일)서야 벌초를 다녀왔습니다. 추석전에 비가 자주 오고, 시간을 내지 못했네요. 예초기에, 갈쿠리에, 낮, 호미 등등과 잡풀, 먼지로 트렁크가 아주 지저분 합니다. 다행히 이건 와이프가 몰고 다니는 차 입니다..ㅋㅋ

    $fire . 2019.09.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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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기가 고민되는 사진

    Love

    이걸 올릴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안좋게 바라봐 주지는 마시고 소식을 전하는 거라 생각해 주세요... 내용은 여러 뉴스기사가 있습니다. -- "13호 태풍 ‘링링’의 강풍으로 인해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던 중 지붕이 붕괴하면서 추락해 숨진 전북 부안소방서 소속 권태원 소방경의 영결식이 11일 오전 10시 부안스포츠파크에서 유족들의 오열 속에 엄수됐다.... .....? http://news1.kr/articles/?3718198 ---

    $fire . 2019.09.1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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