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sik

저는 평범한 아빠이자 직장인입니다. 그저 그날그날을 최선을 다해 살고 싶어요. 또 많은 사람과 많은 것을 공유하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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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멀리 동해의 태양이 떠오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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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출 광경은 언제나 보아도 신비로워요. 속초 앞바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날은 쌀쌀하지만 태양을 본다는 마음으로 즐겁기만 하더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unsik . 2019.10.1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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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 아침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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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큼하게 햇빛이 비추네요. 날도 선선해져서 좋군요. 아침의 공기를 들이마시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unsik . 2019.10.1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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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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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녀석이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네요. 물론 학교에서요. 역시 사진을 찍는 것은 즐거운가 봅니다. 친구들은 주의력이 조금 부족해서 완전히 딴 데 보기를 많이 하네요. 그래도 사진을 대하는 기본적은 태도는 갖고 있어요. 아예 무시하거나 나름 멋있는 포즈를 잡아야 한다는...

    $eunsik . 2019.10.1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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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거리의 나뭇잎이 벌써 붉은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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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가을이 왔어요. 나뭇잎으로 찾아왔어요. 꽃잎이 아닌데도 이렇게 붉군요. 안토시아닌의 작용이 이렇게 돋보일 줄이야... 자연은 항상 우리를 놀라게 하네요.

    $eunsik . 2019.10.1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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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 뒤에 산이 이어져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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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득하게 산 뒤에 산이 이어져 있는 모습이 멋있군요. 우리 각자는 지금 어디에 있나요?

    $eunsik . 2019.10.1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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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가을의 열매들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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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점 주인장께서 다양한 과일을 모아서 전시하고 계시네요. 이런 열매가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죠.

    $eunsik . 2019.10.1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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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순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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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대국밥인데.. 머릿고기가 많이 들어갔어요. 아주 맛있더군요. 이 집은 국물은 아주 진하게 뼈를 우려낸 것이라고 하더군요. ㅎ

    $eunsik . 2019.10.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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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소를 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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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축산물 품질 평가원이네요. 그 앞에 역시 소나 돼지, 닭 등의 동상이 있네요. 제 아들은 소 위에 올라탔어요. 은빛으로 빛나는 황소가 멋있더군요. 물론 제 눈에는 제 아들이 더욱 멋있어 보이기는 하지만요. ㅎㅎ

    $eunsik . 2019.10.1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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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이 들어오는 삼나무 숲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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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빛이 들어오는 숲은 참으로 신기하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참고로, 저는 사진을 잘못 찍어요. 위 사진은 제 아내가 찍은 거죠. ㅎㅎ)

    $eunsik . 2019.10.1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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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 나라 벗, 글씨 연습은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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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 나라 벗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적인 문제이겠지요. 글씨는 잘 써지지 않지만 꾸준히 연습을 하고 있네요. 며칠에 한 번씩 짧은 글을 쓰는 연습을 하는 것이 나이가 들어도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겠지요. (아직 치매를 걱정할 나이는 아니지만 곧 그럴 나이가 되겠군요. 미리 연습하는 것이 좋겠어요. ㅎㅎ) 유교적 윤리의 순서가 나와 있네요. 가장 먼저 부모로부터 시작해서, 다음이 나라와 벗이군요. 부모에게 잘 하는 사람이 결국은 남에게도 잘 하는 사람이 되겠어요. 그런 면에서 아직도 불효하고 있는 제 처지가 반성이 되는군요.

    $eunsik . 2019.10.1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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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 19위나 상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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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블리토에서 19위나 상승하다니.. 조금 구매를 했더니 순위가 많이 상승했어요. 계속 상승하기는 어렵겠지만, 꾸준히 포스팅을 하겠어요. 과연 앞으로도 순위 상승이 가능할지.. 또 한달 간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네요.

    $eunsik . 2019.10.1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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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간 물에 젖은 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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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클로버를 좋아합니다. 네 잎 클로버보다는 세 잎 클로버를 더 좋아하죠. 토끼가 좋아한다고 해서 토끼풀이라고도 하는데, 요즘에는 토끼를 잘 키우지 않기 때문에 이 풀을 뜯을 일은 없겠어요. 어렸을 때에는 네 잎 클로버를 발견하기 위해서 쭈구려앉아 토끼풀을 뒤적거렸던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세 잎 클로버는 "행복"을 의미하고 네 잎 클로버는 "행운"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부터는 굳이 행복을 포기한 채 행운을 쫓아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세 잎 클로버로 만족하려구요. 과거에는 토끼풀의 꽃으로 "시계"를 만들어 손목에 묶기도 했지요.

    $eunsik . 2019.10.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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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이 나를 알아주기를 바라기보다는 먼저 남을 알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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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음: 불환인지부기지, 환부지인야 뜻: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근심하지 말라. 내가 남을 알아주지 않는 것을 근심하라 이 말은 아주 좋은 말이죠. 회사생활을 하면서 다른 사람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불만을 한 끝에 별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더라도 꿋꿋히 참고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여전히 아쉽군요. 하지만 따지고 보니 저 또한 남을 알아주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하더군요. 남을 탓하기 전에 내가 먼저 남을 알아준다면... 사실 남이 나를 알아줄 것인지는 내가 결정할 문제가 아니지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으로 고민할 것이 아니라,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 맞는 말이겠더군요. 최근 인사철이 되다 보니까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네요.

    $eunsik . 2019.10.0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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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햇빛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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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 녘에 널리 퍼지는 햇빛은 아무래도 좋아요. 매일 펼쳐지는 아름다운 쇼를 구경하네요.

    $eunsik . 2019.10.09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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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로 줄넘기를 하는데.. 잘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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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넘기는 혼자 하는 것이 잘 되죠? 그래도 단체로 줄넘기를 하면 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단체로 줄넘기를 하니까 자꾸 걸리는군요. 이렇게 또 걸리고 다시 걸리네요. ㅎㅎ

    $eunsik . 2019.10.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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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혼의 야경이 멋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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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의 상황에서는 아직 밤이 아니지만, 거의 밤이 다 된 야경이군요. 해질 녘에 어스름한 해가 지평선이나 산 바로 위에 걸쳐 그 화려한 햇살을 사방으로 쏟아낼 때는 참 멋있더군요. 이러한 모습이 낭만적이지 않나요?

    $eunsik . 2019.10.0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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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트막한 언덕의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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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걸어가면 1시간 안에 있는 거리에 공원과 언덕과 정자가 있죠. 가끔 정자에 올라요. 아들 녀석도 산책을 좋아하죠. 그것은 정자보다는 "과자"를 먹을 수 있으니까요. ㅎㅎ

    $eunsik . 2019.10.0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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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타인 잉크 주기 10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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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를 달성하기 어렵더군요. 계속해서 99.9%였죠. 한 동안 계속 그러길래, 원래 100%는 안 되는가 했어요. 퍼블리토를 처음 시작할 때 몇 번 자신한테 잉크를 준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도 꾸준히 잉크 주기를 계속했더니.. 100%가 되어군요. 99.9%와 100%는 느낌이 약간 다르네요. 처음부터 아예 100%인 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도 꾸준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100%를 달성할 수 있을 겁니다. ㅎㅎ

    $eunsik . 2019.10.0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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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자의 덕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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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한자 쓰기 연습을 했군요. 아직도 손이 흔들리는 것인지, 연습이 부족한 것인지 글씨가 쓸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군요. 위 구절은 논어에 나오는 말인데, 대체적으로 지도자는 무겁게 행동을 하고 항상 배우며 충성과 신뢰를 중요하게 여기고 자기보다 못한 사람과는 벗으로 사귀지 않는다고 되어 있네요. 저는 이 말 중에서 "자기보다 못한 사람과 사귀지 않는다"는 말이 마음에 들지 않아요. 저는 모든 사람과 두루 사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가려서 사귀는 것보다는 모든 사람을 허물 없이 대하는 것이 더 좋은 인간성이 아닐까요?

    $eunsik . 2019.10.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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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사한 꽃은 항상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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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랏꽃이군요. 가능에는 노란꽃도 피고, 보랏꽃도 피네요. 하늘도 맑고 좋은 꽃도 이곳저곳에서 피고 있어요. 더구나 이렇게 화창한 날을 걸을 수 있으니 더욱 좋군요.

    $eunsik . 2019.10.0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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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아들 녀석은 유독 상어를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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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럴까요? 아마도 본능적인 위험에 대한 강박증적인 두려움이 좋아함으로 전환되었나 봐요. 특히 상어의 크게 벌린 입을 무척 좋아하죠. 여긴? 공과 상어가 어울리는 이곳은 과연 어딜까요?

    $eunsik . 2019.10.0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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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가을은 국화의 계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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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화가 피었어요. 향기도 그윽하겠군요. 국화의 종류도 하두 많아서 이것이 뭔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자연이 주는 혜택을 즐겨야겠죠?

    $eunsik . 2019.10.0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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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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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지요? 아마도 동심을 유지하시는 분은 이 친구들이 누군지 아실 텐데요. 저는 하두 많이 봤기 때문에 잘 알지요. 뽀롱뽀롱 뽀로로와 루피...

    $eunsik . 2019.10.0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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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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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들은 가을에도 많이 피네요. 하늘도 맑고 날씨는 선선하네요. 주위의 변화를 느껴볼 때가 되었어요.

    $eunsik . 2019.10.0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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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자병법, 남과 자기를 확실히 안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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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병법에서 아주 유명한 구절이죠. "나를 알고 남을 잘 알면 백번 싸워서 위태롭지 않다"고 하는군요. 나에 대해서만 알고 남에 대해서 모른다면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겠죠. 또 나도 남도 모른다면 항상 위태로울 겁니다. 지피지기로 백전백승이 아니죠. 최소한 "위태롭지 않다"고 할 수 있어요. 손자병법을 읽었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전쟁에서 승리란 내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상대편에 있다는 것이더군요. 즉 내가 아무리 노력을 하더라도 상대가 헛점을 보이지 않으면 결코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이죠. 항상 내가 패배하지 않을 때에만 전투에 참여하라고 하는군요. 즉 나의 헛점을 없앤 뒤에 상대의 헛점을 기다리는 것이죠. 승리하는 사람은 미리 승리의 조건을 다 갖춘 뒤에 단지 전투를 통해 그 과실을 거두는 것에 불과하는 말은 참 공감이 되더군요. 이순신 장군이 이 원리에 철저하셨죠.

    $eunsik . 2019.09.3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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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의 나무 바닥이 다 벌어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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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아들이 워낙 집 안에서 왕성하게 움직이다 보니.... 아들은 집에서 방방 뛰어 다니지요. 바닥이 벌어졌고... 이 사진을 찍어서 하자보수를 요청했어요.

    $eunsik . 2019.09.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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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각상인지? 의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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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가을의 정취가 완연히 풍겨오고 있지요. 바람도 서늘해졌어요. 햇볕을 쐐도 뜨겁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군요. 낮에 시간이 조금 나길래 공원을 좀 거닐었어요. 이건 뭘까요? 멋있는 조각을 만든 것 같은데.. 사람이 나란히 앉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럼 의자인가요?

    $eunsik . 2019.09.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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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상 40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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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블리토를 해서 보상을 받았어요. 10만씩의 보상을 받을 때마다 올리고 있군요. 꾸준히 해서 보상 100만을 채우고자 합니다. 또 퍼블을 꾸준히 구매하고 있어요. 보상 내역을 보니 큐레이션 보상은 별로 없고 대부분이 창작 보상이군요. 여러분께서 많은 잉크를 뿌려주신 덕분입니다. 꾸준히 포스팅을 하게요. 우선은 PUB의 가격이 10원이 되는 그날까지.. 사실 펍 가격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가격이 오르면 더욱 많은 사람이 모여들 테고.. 더 많은 사람과 더 많은 포스팅을 함께 나누고 싶군요. (참고로 30만을 달성한 때를 보니까 8월 25일이군요. 1달이 조금 더 넘었네요. 열심히 하더라도 1달에 10만을 달성하는 것은 참 힘들군요)

    $eunsik . 2019.09.2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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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준히 피어있는 무궁화

    Amazing

    무궁화는 아직까지도 꾸준히 피네요. 이번에 핀 꽃은 색깔이 좋네요. 무궁화가 피어나기는 하지만 그 숫자는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 은근하지만 꾸준히 피는 무궁화가 우리의 민족성을 닮았을까요? 과거에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자랐지만, 요즘에는 많이 줄어들고 있지요. 우리 국민의 성향도 조금씩 바뀌는 듯하군요.

    $eunsik . 2019.09.27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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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유불급, 지나치면 추세가 바뀔지도...

    Politics

    이오스가 지나치게 하락을 했군요. 이제는 상승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 어떤 흐름이 지나치게 진행되면, 이제는 반대로 진행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과유불급이죠. 뭐든지 지나치면 추세가 전환되는 법... 월요일에 조국 법무장관 자택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있었지요. 나중에 알고 봤더니 11시간 조사를 했고 중간에 짜장면까지 시켜먹었더군요. 저는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찬성합니다. 하지만 뭐든지 "정도"라는 것이 있지요.법 집행도 일정한 길이 있는 법이지요. 뭐든지 지나치면 아니함만 못합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또 어느 방향으로 과도하게 나가면 추세라는 것이 전환되기 마련이지요. 저는 검찰의 수사가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입시부정에 관해서라면 조국뿐만 아니라 그 혐의가 있는 다른 대상에게도 확대될 필요가 있겠어요. 하지만 언제나 검찰도 "정도"를 지켜야겠지요. 저는 검찰과 경찰이 서로 견제와 균형을 유지했으면 합니다. 과거 지나치게 검찰에게 권력이 집중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거든요. 수사권을 분점하는 개혁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민주주의의 원리는 항상 견제와 균형입니다. 과유불급이죠. 조국의 문제는 사실상 "부의 대물림" 현상이나 수시로 대변되는 변별력 없고 불공평한 입시제도 문제에 대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지요. 시스템적인 분석이 있어야 하고, 그것에 따라 사회적인 제도를 고쳐야지요.

    $eunsik . 2019.09.2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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