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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엑스 초등교육박람회 (8/15~8/18)

    Education

    "코엑스 초등교육박람회" 를 다녀왔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관람을 왔더군요. 그만큼 초등교육에 관심이 많다는 증거겠지요. 아직 저희집 2호가 초등학생이므로, 신나게 체험하며 돌아다니더군요. 아빠는 줄서기 담당 ㅜㅜ 전시회 참가업체들을 보면 코딩과 로봇 만들기, 3D 프린팅, 3D 펜 업체들이 대부분 참가를 했습니다. 초등학교 코딩이 대세이긴 한가봅니다. 그리고 3D 프린터는 저도 하나 갖고 싶긴하더군요. ^^ 앞으로 초등학생 교육이 어떤식으로 흘러갈지 궁금하시다면 한번 쯤 방문해 보세요. -- 관람 안내 -- 개최일자 : 2019년 8월 15일 ~ 18일 , 4일간 전시장소 : COEX (D홀)

    $eternize . 2019.08.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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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는 특히나 다를 것이다. - 독립기념관

    Culture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뜻이 일치하여 독립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방학에도 바쁜 관계로 놀러가지 못하고 있었는데 하루 짬을 내어 독립기념관으로. ^^ 마침 무궁화꽃 행사가 있어 여러 체험도 하고 사은품도 받으면서 입장하였네요. 기념관 바로 옆으로 815개의 태극기도 게양되어 있습니다. 여러 체험관과 전시관을 둘러보는데 아이들이 전혀 지루해 하지 않고, 덥기는 했지만 날씨도 맑고, 그래서 그런지 가족동반 방문객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책으로 보고 배웠겠지만, 예전 일제강점기때 일본이 어떻게 강제로 침탈하였으며, 이를 되찾기 위해 얼마나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는지, 저를 포함한 온 가족이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된듯 합니다. 특히나 현재 일본은 말도 안되는 횡포와 억지로 온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데요. 남녀노소 모두 일본 불매운동등에 적극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마 올해는 특히나 다를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올해는 3.1 만세운동 100주년 되는 해입니다.) " 독립운동에 참여하지는 못했으나 일본 불매운동에는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일본인을 미워하지 않으나 일본의 정치인들과 사상은 반대합니다. "

    $eternize . 2019.08.1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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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 지금 한권의 책을 읽어라

    Books

    도서관 코너벽에 멋진 문구가 적혀있네요. 도서관에서 잘 안가던 휴게실인데 이런 멋진 문구가 있었을 줄이야. ^^ " There is a great deal of difference between an eager man who wants to read a book and the tired man who wants a book to read " 책 한 권 읽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과 읽을 만한 책을 기다리다 지친 사람 사이에는 매우 큰 차이가 있다. - G.K. Chesterton 내가 읽을 만한 멋진 책이 나오길 기다리지 말고, 지금 당장 내 앞에 있는 책을 읽어야 하고, 책을 읽고 나면 읽지 않은 사람과 나의 격차는 매우 커지게 된다는 의미겠지요. 여기에 책 대신 다른 무언가를 넣어도 다~ 어울릴듯 합니다. 하지 않은 사람과 무엇이라도 행한 사람은 다르니까요.

    $eternize . 2019.07.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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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화 나르시시즘 - 말센스中

    Books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리드하는 "말센스" 라는 책입니다. 가끔 대화를 하다보면 자신에게 불리하거나 상대가 이해를 못하는 경우 흥분하고 언성을 높이는 경우가 있죠. 저자는 이런 여러 상황들에서 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센스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총 16개의 챕터로 다양한 상황과 대화 센스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는 일단 첫번째 챕터 "주인공이 되고 싶은 욕구를 참아낸다..." 에서 "아~ 딱 내 이야기네" 하며 반성하며 시작했습니다. 상대가 어려운 일에 처한 경우 내가 경험했던 일들을 들려주며 잘 해결할 수 있을 거라며 조언합니다. 그런데 저자는 이를 대화를 나에게 주목하게 하며 주도하고자 하는 "대화 나르시시즘(나르시즘)" 이라고 정의했습니다. 나의 경험과 현재 상대가 처한 상황은 비슷할 수 있지만 다르다는 것이죠. 지금 상황에서의 주인공은 상대여야 하는데 나는 그런 상황을 이겨냈고 지금 잘 지내고 있다 라고 얘기를 꺼내며 주인공을 "나" 로 바꾼다는 의미입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그런 성향이 많더군요. 나름 이런저런 경험이 많다는 이유로 조언을 하면서 지금은 힘들지만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토닥거렸죠. 결국엔 "자기만족"이었나 봅니다. 대화를 리드하려면 내가 주인공일 필요는 없다라는 부분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 이외 좋은 센스들이 많으니 한번쯤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참고로 저는 "삼성갤럭시 교보문고 eBook" 이벤트로 무료로 다운받아서 읽었습니다. ^^

    $eternize . 2019.07.2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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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쟁반해물스페셜

    Food

    저희집 2호의 11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먹고싶은 것을 물어보니 해물탕. 이랍니다. (참 독특한 입맛의 소유자) 해서 오랜만에 해물로 포식을 했습니다. 쟁반해물스페셜이라는 이름의 해물탕(?)인데 두툼한 쟁반에 문어, 전복, 새우 등등 가득 담겨져 나오네요. 오늘도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ㅜㅠ

    $eternize . 2019.07.2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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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응원하는 브랜드

    Brands

    얼마전 작은 아이와 함께 "DIY 공기청정기 만들기"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직접 공기청정기를 만들어보는 행사(?)였지요. 간단하게 아이들이 체험해보는 수준인줄 알았는데 실제로도 판매하고 있는 것이더군요. 사실 공기청정기의 원리는 별거 없어요. 필터가 열일하는 것이라. 값비싼 공기청정기 1대를 놓는 것도 좋지만 저렴한 공기청정기 여러대 놓는것도 괜찮아요. 이곳에서 알게된 제품, 브랜드 "은하수 공기청정기" 이 제품은 소외된 계층에게도 깨끗한 공기를 마실수 있게 해주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만들기도 쉽고, 심지어 원가절감을 위해 전원스위치도 빼버렸다고 연구소장님이 말씀하시더군요. ^^ 완성품의 형태는 보이는 바와 같이 둥그런 원통형 필터위에 팬을 올려놓는게 다 입니다. 이것저것 수식할 것들이 하나도 없네요. 팬이 돌면서 밖의 공기가 필터를 통과하도록 하는 원리... 필터는 은하수것을 사도 되지만 샤오미 공기청정기 필터를 사용해도 된다고 합니다. 이런 본인들 제품을 팔고 싶으신건지. 아닌건지. ㅎㅎ 아이와 함께 만든 공기청정기는 아이방에서 열심히 나쁜 공기를 깨끗하게 정화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이 은하수 공기청정기를 판매하는 곳 - 십년후연구소 십년후연구소는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로, 기후 변화와 같은 환경 문제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고 합니다. 2005년 개설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많은 활동과 요즘에는 미세먼지 문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도심의 기온을 낮추기 위한 "화이트 루프 프로젝트" 라는 것도 "십년후연구소"에서 처음 시도하였다고 합니다. 녹색과 파랑색 일색의 지붕을 화이트로 칠해서 건물내 온도를 낮춘다는 시도인데요. 화이트는 빛을 반사해 내기 때문에 실제로 건물의 실내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큰 돈을 벌지는 못하고 심지어 투잡을 뛰어 서로의 월급을 챙겨주고 있다고 수줍게 말씀하시는데 보아하니 사업가 체질들은 아니시더군요. ^^ 좋은 일을 열심히 즐겁게 하시는 이 분들과 브랜드를 응원합니다. !!!

    $eternize . 2019.07.0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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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Brand, My ID !!!

    Brands

    내가 애용하는 브랜드? 아니 나의 브랜드인 나의 ID 이야기 입니다. 저의 ID 인 eternize 는 PC 통신을 시작할때 부터 사용했으니... 엄청 오랜 시간 나와 함께한 저를 대표하는 브랜드 입니다. 닉네임도 오랜 시간 함께 했었네요. 닉네임 공개는 하단에~ ^^ "eternize" 는 "...에 영원성을 부여하다", "...을 영원하게 하다" 의 의미를 갖는 타동사 영어 단어입니다. 보통 회사등에서 이메일을 만들게 되면 "ID @ 회사도메인" 의 형태가 되죠. 저는 저의 아이디 뒤에 붙는 어떤 것이 영원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신입(?) 시절 한번은 상무님께서 저를 부르시고는 물으셨읍니다. "이메일 계정 eternize 의미가 뭔가?" 저는 저의 의도를 설명드렸더니 아~~주 흡족해 하시더군요. 너무 멋진 아이디라며... 저의 ID 와 오랜 시간 함께 한 것은 "천상태자" 라는 닉네임입니다. "천상태자" 닉네임도 PC 통신 시절부터 온갖 커뮤니티와 게임 닉네임으로 사용했더랬죠. 아직도 저의 지인중에서 "태자야~" 라고 부르는 분도 있습니다. 태자를 함부로 막 부르는걸 보면 저보다 더 높은 분이겠죠. "천상태자" 는 말그대로 하늘나라 태자입니다. 제가 왕자병이 심한관계로 ^^ 닉네임에 얽힌 에피소드 하나. 예전에 커뮤니티, 기고 활동등을 활발히 하고 있을 무렵 회사로 택배가 하나 배달이 왔는데, 이름이 없이 "천상태자 앞" 이라고만 적혀 있었나 봅니다. 관리팀 직원이 그 큰 사무실을 돌아다니며 "천상태자님 택배왔어요~" 를 외치고 다녔는데, 차마 저에요~ 를 하지 못하고 꼭꼭 숨어있다가 나중에 개인적으로 찾으러 갔던 적이 있습니다. 알고보니 커뮤니티에서 감사의 선물을 보내온 것이더군요. 택배에는 반드시 이름을 적어주세요. "천상가인" 은 美人, 아름다운 사람을 의미합니다. 원래 아내에게 만들어준 닉네임인데 어쩌다 보니 "암호화폐 커뮤니티" 에서 요즘 제가 사용하고 있네요. 이상 저의 브랜드, 제가 만드는 브랜드 이야기였습니다.

    $eternize . 2019.07.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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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약

    Funny

    식당에 들어갔는데 벽에 걸린 메뉴판에... 물약 리스트가 있더군요. 네. 그렇습니다. 우리가 마시는 소주, 맥주, 막걸리는 물약이었습니다. 아플때만 드세요.

    $eternize . 2019.06.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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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 산책

    Journalism

    회사 앞으로 이사를 하고선 바쁘단 이유로 저녁에 가족과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모처럼 와이프와 단 둘이 퇴근 후 집앞 산책을 나서봅니다. 몰랐는데 저녁 야경도 참 훌륭하더군요. 맘이 편해서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겠지요.~~ 왜가리 한마리가 동그란 조명위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네요.

    $eternize . 2019.06.2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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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고기는 무한으로 즐겨야

    Tasty Road

    가성비 맛집? 이라고 하는 <무쏘> 가 수원에 입성하였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다녀왔습니다. ^^ 무쏘는 무한리필 쏘고기 집입니다. 저희 식구는 고기를 좋아라 하기 때문에 고깃집가서 배튕기며 나오려면 기둥뿌리 하나 뽑아야 하기에 가끔 이렇게 무한리필 집을 가는데요. 무한리필 집들이 고기는 딱히~~~ 맛있거나 하지는 않아요 ㅜㅠ 무쏘도 비슷하겠지 하고 찾아갔는데 일단 한적한 곳에 자리잡은 건물에 넓은 주차장이 맘에 듭니다. ^^ 여러가지 무한리필 메뉴중에서 저희는 양념+간장게장이 포함되는 C Set 를 시켰습니다. 고기를 셀프로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직접 가져다 주니 편하더군요. 맛은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괜찮았습니다. 다 먹고 느낀것이지만 그냥 B Set 가 낫겠더군요. 게장은... 많이 못먹겠어서. ㅜㅜ (참고로 초등학생 할인은 10살 미만이라고 합니다.) 뱃속에 쏘고기 무한으로 채우실 분들은 무쏘로~ ^^

    $eternize . 2019.06.2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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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분보충 - 포카리스웨트 분말

    Life

    <포카리스웨트 분말>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 일반적으로 PET 로 판매하는 것만 먹어봤는데, 이렇게 분말로도 있었습니다. 포카리스웨트 같은 이온음료 선전을 보면 "땀을 흘리면서 잃어버린 것은 단순한 '물'이 아니라 나트륨과 칼륨등의 '이온'이 포함된 수분입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운동 후 이온 음료를 많이들 찾죠. 그런데 분말을 사용해 보니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물만 있으면 간편하게 만들수도 있어 좋더군요. 맛은 PET 와 동일하고, 그냥 물에 넣고 흔들고 나니 PET 로 산것과 구분이 안가더군요. 분말 한팩으로는 1리터의 이온 음료를 만들수가 있습니다. 5팩 1상자에 대략 6,000원 정도하니 가격도 좋고 (저는 더~ 저렴하게 구매했지만 ^^), 운동 많이 하시거나 수분 보충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유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ternize . 2019.06.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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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장이 높으면 창의성이 높아진다?!

    Life

    천장 높이가 높으면 창의성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예전에 방송에서도 여러번 나왔던 내용인데,,, 다시 한번 상기해 봅니다. ^^ 미국 미네소타 대학의 조앤 마이어스-레비 교수는 천장의 높이를 2m 40cm, 2m 70cm, 3m로 30cm씩 다르게 한 후, 실험 참가자들에게 창의적 문제를 풀도록 하였습니다. ​그 결과, 가장 낮은 천장의 실험 참가자들은 문제를 거의 풀지 못했고, 3m의 참가자들은 2m 70cm의 참가자들보다 2배 정도 문제를 잘 풀었습니다. ​반대로 천장이 낮은 방의 참가자들은 높은 방의 참가자들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집중해야 하는 문제를 더 잘 풀었습니다. “천장의 높이가 높아지면 넓게 그 공간을 해석하고 창의력을 요구하는 일에 더 적합하게 자신을 만들어 갑니다. 낮은 천장에선 구체적 시각을 가지고 집중해야 하는 일들에 적합하게 자신을 만들어 갑니다.” (김경일 /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 아파트가 많은 우리나라는 실내 층고 법적 기준은 2.2m 입니다. 그나마 최근 아파트들 중에 층고를 조금 높게 짓는 곳들이 등장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높이는 이유를 단지 홈 퍼니싱 트렌드에 따른것이라고 하네요. 집안 인테리어죠. 층고가 낮으면 인테리어와 조명을 예쁘게 꾸며도 멋지게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른 나라의 경우를 보면 일본은 2.4m, 미국은 2.74m, 유럽은 3.0m 입니다. 미국의 경우 1900년대 평균 2.4m 였던 기업의 평균 천장 높이가 1990년대 후반 2.7m 로 높아졌고 최근엔 3.0m 이상으로 높아졌는데, 이는 앞서 언급한 천장 높이와 창의성의 상관관계 연구 결과에 기인한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세계 유수의 유명 도서관들을 보면 모두가 한결같이 천장이 어마어마 하게 높습니다. 물론 좁은 땅에 많은 인구가 거주하기 위한 아파트가 대다수인 우리나라의 건축트렌드상 이를 바꾸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찌 보면 간단할 수 있습니다. 넓은 운동장에, 잔디밭에서 뛰어놀고 독서를 하면 됩니다. 너무 집, 학원에 가둬두지 않으면 되는 것이죠. 얼마전 아이들이 저에게 "예전 집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라고 하더군요. 이유를 물었더니 "천장이 높아서" 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사를 오기전 예전 집의 천장 높이가 약 4m 가량 되었거든요. (전등 갈기 무척 힘들었습니다. ㅜㅜ) 지금 집보다 작고 좁았지만 단지 천장 높이가 높아 답답하지 않아서 좋았다고 합니다. 천장이 높은곳에 살았다고 우리 아이들의 창의성이 높다라고 보여지진 않지만, 가끔 아~~주 독창적인 사고를 치기는 하더군요. ^^ 가급적이면 시간날때 밖에서 뛰어놀거나 숲길을 산책하도록 하고는 있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밖으로 나가 높은 하늘을 올려다 보며 많은 열린 생각을 하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아이들의 머리 위에는 딱 ~ 막힌 천장대신 높고 푸른 하늘과 시시각각 형태가 변하는 구름을 올려 주세요.

    $eternize . 2019.06.1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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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위기 갑. 빵집 - 삐에스몽테 제빵소

    Tasty Road

    정말 멋진 빵집을 다녀왔습니다. 동네에 빵집도 많고 많은데 멋진 빵집은 또 뭐야~ 라고 하실텐데요. 맛집으로써의 소개가 아니라 (빵을 몇개 먹어보지 못해서) 분위기가 너무 좋아 소개해 드리는 장소라서 그렇습니다. ^^ 처음엔 그냥 지나가다 고오급 한정식 집인줄 알았습니다. 다음엔 저~ 한정식 집에서 한번 가보자~ 하고는 검색하는데. 빵집이더군요. <삐이스몽테 제빵소> 나중에 알아보니 예전에 <부용지> 라는 고기집이었다고 합니다. 저녁을 거~ 하게 먹은뒤라 빵이 땡기지는 않았지만 커피라도 마실까 하고 들러보았는데 완전 눈이 휘둥그레 지면서 연실 "여기 빵집 맞아?" 를 외쳤네요. ^^ 주차장도 넓고 근사한 한옥으로 지어진 2층건물 1층은 빵과 차를 팔고 있습니다. 다양한 빵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도 있더군요. 2층은 분위기 좋은 카페로 꾸며져 한가로운 시간을 보낼수가 있습니다. 건물 앞에도 야외 테이블들이 마련되어 있고요. 1층에서 주문한것을 2층으로 가져가기 편하도록 엘리베이터도 운행합니다. ^^ 가격은... 당연히 싸지는 않지만 분위기 가치가 녹여 있다 생각하면 납득이 가는정도...(스벅수준?) 작은 케익 하나만 먹어봐서 맛에대한 것은 다음 숙제로 남겨둬야 할듯 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갔었는데 "너무 좋다~, 다음에 또 오자." 를 되풀이 하시고, 카페 내에도 부모님과 함께온 가족들이 참 많더군요. 주변에 사신다면 한번쯤 들러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사진은... 이것저것 주문한거 배달하느라 입구만 찍었네요. 공식 홈페이지는 없는듯 하고, 대신 리뷰들이 꽤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듯 합니다. < 삐에스몽테 제빵소 > 연락처 : 031-298-0045 주 소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로 149 (지번 : 고색동 464-5) 네이버 검색 :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1671155708&tab=fsasReview&tabPage=1

    $eternize . 2019.06.1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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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블리토에서 나의 발자취 돌아보기

    Amazing

    Publyto Total Reward 10만을 며칠전 넘겼습니다. ^^ 저는 Close Beta 테스트 부터 참여를 해서 퍼블리토에 애정이 참 많이 가네요. 더군다나 SNS 는 사용을 거의 안하는 편이라, 그나마 인스타그램도 퍼블리토를 하기위해 가입했습니다. 이런 내가 많인 글(?)을 쓰고, 벌써 10만 리워드를 넘겼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퍼블리토에 남긴 저의 발자취를 돌아보았습니다. * Start Date : 2018년 12월 26일 * Total Rewards : 127,548 PUB * Creation Rewards : 121,783 PUB * Curation Rewards : 5,764 PUB * Thanks & Inks to others : 100.00 % * 게시물 등록 갯수 : 88 개 * 등록 카테고리 종류 : 20 개 - Amazing : 8 - Art : 6 - Beauty : 3 - Blockchain : 1 - Books : 5 - Car : 2 - Culture : 6 - Food : 4 - Funny : 4 - Happiness : 6 - Health Care : 8 - History : 1 - Life : 16 - Love : 2 - Movie : 1 - People : 1 - Science : 1 - Self Introduction : 1 - Tasty Road : 1 - Travel : 11 돌아보니 참 다양한 카테고리에 등록했네요. 처음엔 어쩐 주제를 정해서 올려봐야지~ 했던것 같은데 어느 순간 그런 목적은 사라지고 지금은 그냥 일기장 수준이 되어 버렸습니다. ^^ (뭐라 적는지도 모르고 그냥 그 순간 생각나는대로 적고 있네요.) 그래도 좋게 봐주시고 "짝짝짝" 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퍼블리토 일기장에 발자취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eternize . 2019.06.1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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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에 대한 소고(小考)

    Happiness

    얼마전 있었던 $turtle 님의 '나만의 소확행 이벤트' 많이들 참여하셨나요? https://www.publyto.com/posts/20261 이 이벤트 덕분에 나만의 행복에 대하여 생각해 볼시간이 있어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내가 행복한 시간, 일, 물건 등등 저는 곰곰 생각하다 하루를 마치고 잠이들 가족들을 위해 문단속하고 마무리하는 것이 행복이 아닐까~ 하고 적었었죠. ^^ 흔히 행복은 무언가를 이루거나 달성했을때 온다~ 라고 여겨집니다. 아마도 그런 형태에 의한것은 만족감이 크기 때문일테지요. "여행을 떠나보면 행복해 질거야", "취미 생활을 하면 행복해 질거야", "로또에 당점되면 행복해 질거야" 등등. 자~ 그럼 이런것을 했을때 나는 정말 행복해 질까요? 저는 "로또에 당첨되면 행복" 해 질거라 믿어 의심치 않으므로 요건 패스~ ^^ 대부분 행복감을 느끼겠지만 딱히 아닌 사람도 있을거에요. 그래서 <무엇을 하면 행복해 질수 있을까?> 에서 질문을(?) 바꿔봅니다. "나의 행복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의 행복을 방해하는 내부적, 외부적 요인을 찾아 하나씩 해결하고 제거해 보면 행복해 지지 않을까? 아니 행복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커다른 행복은 아니라도 소소한 행복은 더 많이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 외부적요인으로 1. 내 방에서 어지럽게 뒹구르고 있는 쓰레기들... (제거~) 2. 맨날 나를 구박하는 꼴보기 싫은 직장 상사 (제거..... 불가 ㅜㅜ) 내부적요인으로 1. 내가 나무늘보인가~?? 귀차니즘 (오늘부터 한발자국이라도 걷기) 2. 무언가 시작할때 막연한 두려움 (동네 이웃에게 인사하기 부터 시작) 외부적 요인의 꼴보기 싫은 직장 상사도 제거 하고 싶지만 이건 내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나보다 더 돈이 많은 사람은 살수 없은것과 같은 이치라 내가 성공해서 그 위로 올라가는 것 밖에는 없으므로 쫌 힘듭니다. ㅜㅜ 이런 식으로 나의 행복을 방해하는 요인들을 하나씩 나열해 보고 해결 방법을 조금씩 찾아나가면 어떨까 합니다. 좀 더 나은 나만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위하여~

    $eternize . 2019.06.1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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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인지 프룻(Strange Fruit) 공연

    Culture

    집 근처 신규 입주 아파트의 거대한(?) 상가 광장에서 <스트레인지 프룻> 공연이 있었습니다. 역시나 마지막날 마지막 공연을 관람하러 갔는데, 미리부터 사람들이 어머어마 하여 상가 3층에서 내려다 봐야만 했습니다. <스트레인지 프룻(Strange Fruit)>은 시드니 올림픽, 런던과 리오 패럴림픽,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소치동계올림픽 등 세계 각국의 엑스포 등지에서 공연하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호주의 대표적인 야외극 단체라고 하네요. 높은 장대 위에서 흔들흔들 공연을 펼치는데, 보는 내내 우와~ 하기도 하고, 아찔하기도 했습니다. 멀찍이서 폰으로 찍은 사진과 영상이라 화질이 별로지만 한번 감상해 보세요.

    $eternize . 2019.06.1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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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색감 능력은? - 색감시력테스트

    Health Care

    재미난 테스트가 있어 한번 퍼 와봤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셔서 11단계의 문제를 풀어보시면 되는데 각각의 이미지에서 색이 다르게 보이는 라인을 찾고 이미지를 누르시면 정답이 나옵니다. 11단계 모두 맞추신다면 상위 8%에 든다고 하는데 색감 능력이겠죠? ^^ https://1boon.kakao.com/quizkorea/5cebf691ed94d20001bc8a26?view=katalk 저는 9단계 한개를 틀렸네요 ㅜㅠ

    $eternize . 2019.06.0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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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확행) 하루의 마무리

    Happiness

    이번 소확행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나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무엇일까? 언제일까? 를 곰곰 생각해 봤습니다. 바쁜 일을 마치고 마시는 커피 한잔의 여유도 행복하고, 땀흘려 일하는 것 자체도 행복하고... 그러나 다른 무언가가 더 있을거라 생각 하던 중 떠오른 소확행 💡💡💡 늦은 밤 하루를 마치고 아이들과 아내는 잠자리로 향한 뒤, 홀로 문단속을 하고, 불켜진 곳은 없는가 집안을 한번 둘러본 후, 불꺼진 거실에서 어두운 밖을 바라 보며 오늘도 무사히 잘 보냈다... 고맙다.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빠된 입장에서, 남편된 입장에서 이런 것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아닐까요. 😉😉😉

    $eternize . 2019.06.0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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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그리고 '우리'

    Culture

    우리는 보통 '우리'라는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런 벌써 우리라는 말을 썼네요. ^^) 우리나라, 우리집, 우리회사 등등 심지어 영어로 직역하면 큰일날 우리 남편, 우리 아내 라는 말도 일상적으로 사용합니다. 예전에 TV 방송에서 한 외국인이 한국에서 가장 좋은건 '우리'라는 말이다 라고 한적이 있었습니다. 외국의 경우는 '나' 라는 말을 주로 사용하죠. my country, my house, my company 개인을 중시하는 외국에서 우리라는 하나의 집단으로 나를 묶어주는 것이 무언가 소속감과 안정감을 주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오래전 한 심리학 연구에서 '나' 라는 표현을 쓰도록 한 집단과 '우리' 라는 표현을 사용하도록 한 집단에서 각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쓰도록 한 실험을 한적이 있는데요. 이 실험에서 '나'를 사용한 집단에서는 "나는 활동적이다." 와 같은 응답을, '우리'를 사용한 집단에서는 "나는 2남 2녀 중 둘째이다." 와 같은 응답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나'를 사용하는 집단은 "개인의 자유가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대답을 하고, '우리'를 사용하는 집단은 "사회구성원 간의 조화가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이는 단지 언어적 습관의 차이만이 아니라, 이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므로써, 생각과 받아들이는 개념 자체, 가치관의 차이를 만들어낸다고 봐야겠지요. 개인주의는 무언가 바라고 성취하는 성향이 강하고, 집단주의는 조화속에서 무언가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합니다. 요즘엔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 역시 집단주의에서 개인주의로의 변화되는 현상이며, '우리' 보다는 '나' 가 중요시 되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요. 물론 '개인이기주의', '집단이기주의' 는 지양하고, 경계해야 할 사항입니다만, '나'를 중요시 하여 스스로의 자존감과 행복을 높여주고, '우리'라는 소속 안에서 조화를 이루어 행복과 안정을 함께 추구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사회가 없을것 같습니다. -- 6월 4일 아침 문득 든 생각

    $eternize . 2019.06.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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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lic: Caution to make every daily story PUBLYTO angry

    Funny

    Life PUB When you see the word PUB on the way, you think of PUBLYTO. It's not a professional disease. therefore I tried ~ism. Caution. (of nouns) a closely guarded argument or policy.A methodical theory or theory. The same word, ism. # Publism: Caution to make every daily story PUBLYTO angry. Today's golden day is at PUB and post a little story about a cool glass of beer on PUBLYTO.

    $eternize . 2019.05.3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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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 the way to Tenolge Park in Mongolia

    Art

    It's a picture sitting in the back of my office. The name of the work is Mongol Tenorge Park. As the work of artist Lee Jung-shin, Lee Jung-shin is a master of the hydrological signification that explores traditional ink painting and spreads Korea's nature on the drawing board with a lively brush strokes and a modern sense of sculpture on its foundation, and has reached the highest peak in Korea in drawing strokes. He's a person who receives a reputation as a person. About 10 years ago, the Seoul Arts Center held an exhibition called "50 Artists of Korea." The representative artists' works and their digital reinterpretation of them were exhibited together. Good job at the exhibition~ I got this from the show. It was originally at home, but I left it in my office for a while because I was moving, and it still serves as a way to keep the mood alive in this gloomy office. ^^ If you look at the painting, it's a horse-riding painting in a park in Mongolia, and you'll be able to run freely with a horse in that vast expanse of grassland. He's tied up in the office, but he's leaving to the broad grasslands at the heart of his heart.

    $eternize . 2019.05.3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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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og's ASMR

    Health Care

    엊그제 날이 한여름 마냥 푹푹찌는 더위가 찾아왔을 때 거실 창문을 열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엔 아래집에서 개구리를 키우나? 할 정도였지요. 실은 집앞 호수변 개구리들의 소리였는데요. 어찌나 크게 들리던지 ㅜㅜ 참고로 저희 집은 31층입니다. 그날따라 그리 크게 운건 아마도 비가 올걸 미리 알았기 때문이었나봅니다. 도심에서 이리 개구리 소리를 듣는건 참 오랜만이네요. 저도 이번에 이사를 한 후 처음 듣습니다. 예전 어릴적엔 사방이 논밭이어서 개구리소리 듣는 건 둘째 치고 허구한날 개구리 잡으러 뛰쳐나가곤 했는데 말이죠. 조금은 씨끄럽긴 하지만 듣다보니 마치 깊은 산골 시골에 와 있는 기분이 드네요. 잠시 녹음 한 개구리 소리 들으면서 한번 힐링해 보세요. * ASMR (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 : 자율감각 쾌락반응이라 부르며 뇌를 자극해 심리적인 안정을 유도하는 영상으로 바람이 부는 소리, 연필로 글씨를 쓰는 소리, 비가 내리는 소리가 있다.

    $eternize . 2019.05.2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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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stivals that shine more at night - parties in the woods

    Art

    I went to the 23rd Suwon Theater Festival in 2019. The festival was held from May 24 to May 26 for three days with a performance that made the most of the natural environment while performing on a large stage under the slogan "Party in the Bed." On the last day of the 26th, I went to see only the last performance. I didn't see any daytime performances because I wasn't on schedule, but I'm glad to see the last performance. Every year, we have these great performances for free. Children prefer it because it's a lot of things to see, fun, and unfolded in a large forest square rather than a blocked indoor concert hall. We go to see each year. In the past, it was held right in front of my house. I watched the whole thing, but I'm missing some performances. The photos and videos are a public performance called "The Promise of the Moon," which marked the final finale. He hangs high on the crane, puts on a great performance, and at the end, a surprise fireworks display. It was a performance with so many things to see. This year's concert is over, but we're doing it every year, so come and take a walk with your kids next year. * Festivals: Gyeonggi Sangsang Campus

    $eternize . 2019.05.2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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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STY] The Garden of Unice's Garden

    Tasty Road

    We recommend Unice's Garden near Ansan Banwol Lake. I've been to this place with my parents a few times, and they told me I like my children and my parents. Children hate when there's no place to play, parents don't want to wait and be bored, and Manna hates it unless it's a pretty, nice place. I can satisfy all of this. ^^ (taste is basic) First of all, it's a garden, just like its name. It has a pretty garden on a fairly large site, and it has restaurants, cafes, and indoor gardens. I usually have to wait 30 minutes to 1 hour when I go on the weekend, but I am taking a garden walk with my phone number.If you look at it, it's your turn. I'm glad you don't have to sit around and wait. ^^ It's a wonderful, well-groomed place that was published by the National Arboretum in 2017 <100 Wanted to Visit. It's great during the day, but it's also spectacular when the sun sets. A three-story indoor garden, The Full Room Garden is also built for easy viewing with strollers and wheelchairs. If you are here, you can enjoy the clean air and chat over a cup of coffee at the cafe on the second floor. The taste of the food makes the landscape of the beautiful garden even more wonderful. The recommended course in the garden of the Unity is Receive a walk to the outdoor garden and enjoy your food. Address: 139 Banwolcheon-buk-gil, Sangnok-gu, Ansan, Gyeonggi-do Call: 031-437-2045 (Monday Closed) Home page: http://www.eunicesgarden.com Photographs from Naver Introductory Data Pump because I couldn't take pictures because I was eating.

    $eternize . 2019.05.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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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don't know her name. She's prettier.

    Beauty

    I'm on my way to work every day, but every day, they're different. Today is the first day of the year. Was there yesterday? Well, maybe I was just wide open, but I didn'd There's a beautiful flower in a tree, and everyone's headed for the ground. Most flowers are bound for the sun. I feel like I'm bowing my head because I'm ashamed of the beauty of flowers. I don't know the name. (And then I don't know anything about it.) There are many wild flowers that don't know their names. I don't know. I think I'm going to feel prettier. If I call my name, I don't think it's a wild flower anymore. ^^

    $eternize . 2019.05.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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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slight happiness

    Happiness

    early morning My second oldest daughter went on a school trip to Jeju Island. I am worried because it is drizzling and there is a lot of rain and wind in Jeju island. I dropped him off at school and came back and dropped a cup of coffee, sat still looking out the window, and suddenly I feel so happy. The child has already grown up and gone on a high school field trip, so I can look out the window and have a cup of coffee. It's a small but warm happiness.

    $eternize . 2019.05.1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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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 are not "the people of delivery."

    History

    What comes to your mind when you think of the Nation of Delivery? When I was a child, of course, I thought of the people of delivery as a bright nation who dreamed of being united under the banner of Dangun's "Hongik Man," but now I think of delivery. When the first delivery ethnic app came out, I thought it was really good, and the copylight was amazing. But now that I see it, I wonder if it's good for children's history. (I don't know if there's still a term for delivery in the education process.) The term "delivery" is a term that has been used since modern times, combining various words and words related to the Korean people, such as delivery people, delivery people, delivery chile, delivery men, delivery people, etc. The origin of the delivery is said to be derived from the origin of the word "dagger" or "delivery. We also assume that it was a sign of brightness with another origin. Of course, there are different views and criticisms of etymology. Shin claimed that the origin of a delivery horse in the Jeollabukhansam High School was "unbelievable" in the process of its introduction, and that Dangun's "檀" was also used to deny its relevance to the delivery. Aside from the exact origin, it seems to be a no-nonsense story of ordering and delivering motorcycles here and there and there. I think for a moment we need to figure out the meaning and origin of the delivery (this is what scholars are going to do), and deliver the right message to posterity.

    $eternize . 2019.05.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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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fter the heralds of spring

    Beauty

    On your way to work in the morning, other flowers are in full bloom, following the signs of spring: cherry blossoms, gnats, and azaleas. The aroma of acacia is full of flowers, so I'd like to pick them up and suck them up, but I gave them up because I thought they were covered with all kinds of harmful dust.

    $eternize . 2019.05.1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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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ta Kinabalu] Malaysia's Most Beautiful Temple

    Travel

    It is a mosque called the Kotakinabalu City Mosque, the City Mosque, the Lycas Mosque and the Blue Mosque. It is said to have been built in 2000 to commemorate the promotion of Kotakinabalu to the city, but it is considered one of the most beautiful structures throughout Malaysia. I heard that the reflection on the lake at night was fantastic, but unfortunately I didn't see it. (Seeing in the daytime, coming back at night, forgetting) The place was open, but the Chinese tourist filmed a sensational dance at the temple and posted it on YouTube, so they were expelled and not visited. But it was reopened recently, and if you want to go inside the temple, you have to rent out your clothes. (10 Ringgit) I just wanted to take a picture outside, and I had to pay a fee. What's this for the Chinese? Here's a piece of common sense. If you look at the temple, there are four spires in front of it. This spire is called Minaretta. - Five times a day, a man called Moatjin climbed the spire and shouted "Ajan." Because the higher you shout, the farther you can hear. - To inform strangers of the location of the mosque. It'll be easy to see because of the tall spires. - It's also said that they played the same role as a lighthouse in the desert. It's not a part. Since the mosque was a symbol of wealth and power in the area, it is said to be able to roughly estimate the size of the mosque by looking at the spire. The size of each spire, 2,500 to 3,000 believers, can pray together, so the four spires can be roughly 10,000 to 12,000 people at the same time. I think the mosque in Itaewon, Korea had two spires. #kotakinabalu #mosk

    $eternize . 2019.05.1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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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ta Kinabalu] The sunset is a wonderful place.

    Travel

    A place where the sunset is really nice. For the first time, I went to Kota Kinabalu, Malaysia, as a whole family. We've been going to separate places. It's been a while since we've been together, and it's been a lot more fun. ^^ Travel media say that the world's top three sunsets are Greece Santorini Island, South Pacific Fiji Island, and Malaysia Kotakinabalu. It's a really nice place, and unlike the other two, the color of the sunset changes from time to time. (I guess I haven't been to the other two places yet.) There's a great view on every beach in Kotakinabalu, but there's a couple of typical spots. 1. Tanjung Aru Beach 2. Waterfront 3. Beach Resort Sunset Bar The city itself isn't that big, so I don't think it's bad to walk along the beach. The security is not as bad as I thought. I looked around the Sunset Point above, but the Sunset on Bongawan Beach, where there weren't many people, was really nice. We had fun taking pictures and running When I sit on a beach bench and look at the sunset, I feel like I'm going to cry. #sunset #kotakinabalu

    $eternize . 2019.05.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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