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dog

#독서 하기 #산책 하기 #우울증 길들이기

7 Subscribers . 4,205.0056PUB

N/A  of Thanks & Inks to others.
  • 우울한 자를 위로하는 법 / 제목 : 서천석의 마음 읽는 시간 / 저자 : 서천석

    Health Care

    내 주변에 우울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위로해야 할까요? 그냥 말 별로 안 섞고 지내는 사람이라면 신경을 꺼버리면 되겠지만 친한 사이이거나 가족이라면 내가 뭔가 꼭 해야만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잖아요. 게다가 이 사람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주째 우울해 보인다면… 그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울감을 심하게 앓고 있는 사람은 다 귀찮아 하고 웬만한 일에 다 짜증을 냅니다 그래서 쉽게 말을 건네기도 어렵죠 얼굴에 ‘나 힘들어 죽겠어’ 라고 쓰여 있는데 이걸 그냥 봐 넘기기가 죽을 맛입니다 그래서 뭔 말이라도 건네고 싶은데… 이럴 때 어떡해야 할까요? 우울감을 심하게 앓고 있는 사람에겐 다가가기가 참 힘듭니다. 이럴 때 참고하면 좋은 책이 있습니다. 정신과 의사 서천석 씨가 쓴 ‘서천석의 마음 읽는 시간’인데요. 관련 내용을 이 동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동영상은 #우울 #위로, 이 두 가지 키워드만 담고 있습니다. 책에는 훨씬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저자가 라디오 방송용 원고로 작성했던 걸 책으로 낸 거라서 읽기도 편합니다. 시간 나실 때 책을 한 번 읽어보실 걸 권합니다.

    $blackdog . 2019.07.04 12:12

    29 thanks . 11,736.3865 PUB

  • 소나기 내리는 팔공산 갓바위 (feat. 새소리 & 빗소리) / 우중불공

    Travel

    대구 팔공산 갓바위를 다녀왔어요. 평일(6월 18일, 화요일) 오전 8시에 산행을 시작했더니 사람이 별로 없어 좋았고요. 특히 새소리가 너무 아름답더군요. 그런데 30여분 올라가니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하더라고요. 빗소리까지 실컷 들을 수 있었습니다. 팔공산 정상은 해발 1,193m이고, 갓바위는 해발 850m에 위치해 있습니다. 돌계단만 1,365개라고 하네요. 헉헉 거리며 갓바위에 도착하니 비가 내리는데도 사람들이 돌부처 앞에서 절을 하고 있더라고요. 종교의 힘은 역시 대단한 것 같습니다. 즐감하세요! ^^

    $blackdog . 2019.06.20 12:56

    5 thanks . 2,169.6322 PUB

  • 은퇴한 남자의 심리: 외로움 / 제목: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 저자: 김정운

    Health Care

    한국은 '고독 저항 사회'라고 하죠. 이건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씨가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라는 책에서 한 말입니다. 눈여겨 볼만한 내용이 많은 책인데요. 그 중에서도 저는 은퇴한 남자의 심리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고독, 외로움... 이런 감정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게 은퇴한 남자의 운명이라는 건데요. 그럼 이 외로움에 우리는 푹 빠져 살아야 하는 걸까요? 그건 아니겠죠. 외롭지만 외롭지 않기 위해 우리는 뭘 해야 하느냐? 그 방향은 김정운 씨 자신이 몸소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blackdog . 2019.06.19 17:13

    15 thanks . 11,411.9509 PUB

  • 하늘이 예쁜 날 / 북한산 족두리봉 가는 길 / 우울할 땐 산책

    Travel

    6월의 하늘, 참 예쁘네요. 비 온 다음 날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1년에 100일만 이런 날로 채워지면 좋겠습니다. 즐감하세요. ^^

    $blackdog . 2019.06.11 15:31

    7 thanks . 1,184.5390 PUB

  • 비 내리기 전날 산행 / 북한산 사모바위 가는 길 / 우울할 땐 산책

    Travel

    선림공원지킴이터에서 출발해 사모바위를 둘러보고 승가사 쪽으로 내려왔습니다. 공기는 좋았는데 비가 내리기 전날이어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많이 흐립니다. 그래도 역시 산행은 몸과 마음에 다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blackdog . 2019.06.10 18:40

    4 thanks . 463.6489 PUB

  • 우울증이 내 성격 탓인 거 같을 때

    Health Care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내가 성격이 모나서 이렇게 됐나…’ 그런데 그게 아니네요 우울증에 잘 걸리는 사람은 모든 면에서 질서를 중시하고 꼼꼼하며 타인에게 지극히 신경을 쓰는 성격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나의 기질이 까다로와서 걸리는 게 우울증이 아니라는 점, 이걸 알고 나면 그나마 마음에 위안이 되지 않을까요 Kevin MacLeod의 B - Somber Ballads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blackdog . 2019.06.06 08:32

    7 thanks . 1,790.4883 PUB

  • 슬퍼하지 못해 생긴 병, 우울증 / 제목 : 좋은 이별 / 저자 : 김형경

    Health Care

    김형경 씨가 쓴 책 '좋은 이별'에서 우울증과 관련된 내용을 갖고 만든 영상입니다. 우울증은 슬퍼하지 못해 생긴 병이라고 하네요. 상실감을 제대로 애도해야 우울증에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상실', '애도' 등의 개념 때문에 어려워보입니다만, 내용은 이해하기 쉽습니다. '좋은 이별'을 책으로 읽어보시면 가장 좋고요. 시간이 없으시면 이 영상을 한 번 보셨으면 합니다.

    $blackdog . 2019.06.04 13:17

    5 thanks . 914.1336 PUB

  • 시원한 바람이 좋다 / 북한산 향로봉 가는 길 / 우울할 땐 산책

    Travel

    여름입니다. 북한산 향로봉을 다녀왔어요. 나무 그늘에 앉아 싱그러운 여름을 즐겼는데요. 산에서 맞는 바람은 더운 날 집으로 돌아와 시원한 물을 마시기 위해 냉장고를 열었을 때 느낄 수 있는 그 청량감을 줍니다. 같이 즐겨보실래요? Kevin MacLeod의 Atlantean Twilight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322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blackdog . 2019.06.03 11:29

    7 thanks . 2,923.4368 PUB

  • On February Snowy Day, Pine Tree Forest in Seoul. Walk when you're depressed.

    Travel

    It suddenly got hot. This is the snowy landscape we filmed last winter. They say that walking helps reduce depression. Walking around and watching, I share a precious view. I hope it will help the creator, the viewer, and everyone. Kevin MacLeod's Cryptic Sorrow - Atlantean Twilight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license(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Source: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276 Artist: http://incompetech.com/

    $blackdog . 2019.05.24 09:46

    4 thanks . 305.2304 PUB

  • Yongsan Garrison has a prison for Japanese soldiers. Yongsan Garrison in Seoul. Walk when you're depressed.

    Travel

    My acquaintance works for the U.S. Army. Thanks to you, I've been looking inside the Yongsan unit. There's a place he took me to say "special." That's where the Japanese used to use it as a prison. I think it's worth the historical site. I hope it will be preserved after the relocation of the U.S. military to Pyeongtaek.

    $blackdog . 2019.05.24 09:45

    4 thanks . 486.3533 PUB

  • Naksan Park is good during the day, too.

    Travel

    Naksan Park is said to have been completed in phases in 2002 and 2008 after demolishing civic apartments and old houses. Phase 3 (Naksan summit - Hyehwa gate) has yet to take place. Anyway, Daehangno is near here and people visit here because of its good night view. The day I visited here was April 3, 2019, on weekdays, but there were quite a lot of tourists. I'll have time to come over next night. Enjoy it! Oh, I was looking for something fun without a YouTube copyright, and I picked 'Jolly Old St Nicholas' (E's Jammy James) after editing it, and it's Christmas. I think the Christmas song that I listen to in April is not ^^

    $blackdog . 2019.05.24 09:44

    1 thanks . 140.4149 PUB

  • A smile of reflection / Dorisa (Haepyeong-myeon, Gumi-si, North Gyeongsang Province) / Walk when you are depressed

    Travel

    People don't know about Dorisa. This is a temple in Haepyeong-myeon, Gumi, Gyeongsangbuk-do. It is known as the first Garam of the Silla Dynasty. There are signs of a new building here and there, but you can feel a smile of reflection. The smile of the bronze statue at the entrance to the staircase leading up to the palace of the Buddha is particularly impressive. The video was shot with the Galaxy S9+.

    $blackdog . 2019.05.24 09:43

    2 thanks . 140.4149 PUB

  • Yun Dong-ju Walk Through the Hill of Poet Inwangsan Mountain Dulle-gil When You Feel Down

    Travel

    We started from Seocheon Stream and walked along Inwangsan Dulegil. If you go to Buam-dong, you will see 'Yoon Dong-ju Poet's Hill'. There's a dispute. You can see the castle. You can also find traces of the people who have passed through this neighborhood. It's a good way to walk even in summer because there are many trees.

    $blackdog . 2019.05.24 09:43

    2 thanks . 433.6088 PUB

  • a walk through the Cheongna Dune

    Travel

    Cheongnaundeok is also called the Montmartre of Daegu. Travel to modern times! Alley tour! I think the name is good. Cheongnaundeok is exotic because of its antique buildings and missionary graves. It was hot. It was a good way to take a walk.

    $blackdog . 2019.05.24 09:42

    1 thanks . 0.4180 PUB

  • May is the season of roses / Jungnangcheon Seoul Rose Festival / Walk when you are depressed

    Travel

    We toured the 2019 Seoul Rose Festival in Jungnangcheon, Seoul. The roses have withered a lot because of the hot weather. But the smell of roses is still there. I think it'll be a good night to take a walk.

    $blackdog . 2019.05.24 09:19

    3 thanks . 91.2698 PUB

AboutGuides . Contact

copyright©2019 PUBLYT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