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esometeddy

Full stack blockchain 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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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적인 에너지

    Life

    같은 일에 대해서 두가지 관점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우유가 반만 담긴 컵 이야기만 보아도 그렇죠. 우유가 반밖에 없다. 혹은 반이나 있다. 마찬가지로 세상의 사물과 현상을 우유가 반밖에 없다는 시각으로 보기 시작하면 자신을 포함한 주변사람들까지 피곤해는 일이 벌어지곤 합니다. 심지어 그런 시각을 가진 본인은 미리 준비하는거다, 위험을 대비하는거다라는 그럴싸한 포장을 합니다. 심지어 우유가 반이나 남았다고 하는 사람을 낙관론자로 몰아붙이기도 하구요.. 재미있는건 이런 사람들은 우유가 가득있어도 우유가 모자라..라고 생각하곤 하죠. 생각의 흐름대로 적어본 오랫만의 글이었습니다. 워낙 요즘은 세상을 "우유가 반밖에 없어"의 시각으로 보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서요..물론 저도 가끔 그런 시각을 가지곤 하구요 이 두가지 관점은 갈래길 같아서 한번 선택하면 되돌리기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니 애초에 바른길로 가야겠죠? 일초 일분이어도 긍정적인 곳에 에너지를 쓰시기 바라며~(남들 보기 불편한 엄청 부정적인 불편한 일 하시는 분들이 자신은 굉장히 긍정적이라 생각하면 답 안나옵니다.)

    $awesometeddy . 2019.11.1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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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2년생 김지영.

    Life

    개봉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그 영화입니다. 화제의 이유는 개봉하지도 않은 영화에 5점 만점에 5점 또는 1점으로 호평 또는 혹평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영화를 연인이나 부부가 보고 나서는 대부분 싸우게 된다는..만약 안 싸우면 트루러브인증이라는 그런 이야기도 있었구요. 결론적으로, 제 입장에서는 심각하게 반성하고 안타까워 하며 보았습니다. 영화 마지막에 그래도 참 다행이다라는 느낌이 들긴 했지만, 정말로 이 시대의, 사회의 부조리함에 대해서 심각하게 반성했고.. 우리가 얼마나 상대방을 배려하는 척하고, 상처입히고 살아가는지에 대해서 다시한번 돌아보았습니다. 전 지금 20년째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고, 대기업에서 성희롱방지법도입 이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강의에서 제일 먼저 강조하는 것이 성희롱은 남이 생각하는 기준이 아니라, 당한 사람이 수치심을 느끼면 그것이 성희롱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게 모 기분나뻐?" "그게 모 어때서"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 걸 보면, 참 통탄할 일입니다. 그리고 "괜찮아"라고 말하는 것이 정말 괜찮아서 그런것이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깊은 배려에서 나오는 것임을 모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그런걸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가능한 영화에 대한 스포일링을 안하려고 좀 돌려서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페미니즘(사실 이 말도 좀 웃깁니다. 남녀가 굳이 차이를 인정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에서 동등하게 지내자는 것이 왜 페미니즘이라는 이름으로 매도당해야 하는지...예를 들어 설겆이야 남자가 하던 여자가 하던 손달린 사람이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런 논리로 10번 설겆이 해야 하면, 그리고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남자 5번, 여자 5번 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을 떠나서 우리 주변의 엄마, 누나, 여동생, 아내, 여자친구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보시면 조금 다른 관점으로 보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혼하면서, 아이를 낳으면서 자신의 꿈을 접어야 하고, 커피숍에서 맘충소리 들으면서, 눈치 보면서 커피 마셔야 하고, 한가로이 공원에서 커피도 못 마시는... 이런 웃긴 사회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들어있는 영화입니다. 굳이 더 나가아 보자면... 이상하게 남에게 불필요하게 참견하는 사람들에 대한 경종일수도 있겠습니다.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도 바쁜데, 왜 굳이 남에 삶에 참견하냐는 이야기죠. 대세에 지장없으면 넘어갈만도 한데, 혹은 자신이 오해한것일수도 있는데, 굳이 나서서 참견하는 사람들...심지어 대세에 지장있어도 서로 주고 받는 사회인데 왜 굳이...남에게 참견하다가 된통 혼나고, 남의 신상 털다가 쇠고랑 차고 벌금 내야 정신좀 차릴라나요? 언쟁을 하고자 하는 글이 아니라 제 의견에 대한 글이고, 주장과 사실이라고 우기는 것에 대한 구분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를 놓고 극단적인 논쟁을 하는 것보다는, 아내를 좀더 편하게, 여자친구를 좀더 편하게, 누나와 동생을 좀더 편하게, 어머님을 좀더 편하게 해드리는 데 시간을 쓰시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영화보는 내내 심각하게 반성하고 눈시울 적시고 얼마나 제 자신이 무지하게 살았는지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awesometeddy . 2019.11.0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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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입니다.

    Life

    다들 더운 여름 잘 보내셨는지요? 그동안 잠시 뜸했습니다. 오래전에 찍은 사진인데...가을 분위기에 맞는 사진 찾다가... 어제 하늘이 이렇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다소 미세먼지가 있지만 그래도 가을정취가 물씬 느껴집니다. 그렇게도 덥고 힘들었던, 한편으로 여름 휴가의 편안함과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었던 여름이 가고 새로운 가을이 왔습니다. 사람사는 일도 이렇지 않을까요? 힘든 때고 있고, 좋을 때도 있고, 슬플 때도 있고, 혹은 기쁠때도 있고.. 관건은 그 힘들고 어렵고 슬픈 시기를 어떻게 버티는지 입니다. 버틴다기보단 어떻게 헤쳐나가는지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게 그 시기가 지나면 그 또한 하나의 추억이 되겠지요. 나아가서는 그런 어려운 시기를 대비해서 좋을때, 기쁠때의 추억을 더 많이 만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야 어려운 시기를 버틸 좋은 재료가 될테니까요. 여름도 초복, 중복, 말복으로 가면 갈수록 점점 더 더워지죠? 하지만 말복이 지나면 가을이 오기 시작합니다. 사실 우리 고유의 24절기로 치면 소서와 대서입니다. 대서가 가장 덥고 이후에 입추, 처서가 되면서 가을이 오고 날씨가 시원하다 못해 추워집니다. 우리의 가을은 여름을 지난 것에 대한 축복이자, 추운 겨울을 대비하기 위한 시간이지요. 가을에 추억이 또 다시 겨울을 지나게 하고 봄을 맞이하게 해줄것입니다. 물론 겨울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도 10월에 태어나서 그런지 여름보단 겨울이 좋구요..눈오는 날, 추운날씨에 주머니에 같이 손을 넣고 팔짱을 낀 연인들, 추운 겨울 저녁의 술한잔..눈내리는 풍경, 눈꽃이 핀 한라산의 트래킹... 가을은 또한 결실의 계절입니다. 일년동안 지은 농사의 결실을 보는 계절이죠. 회사도 인사평가가 시작되는 시즌이고, 대학교의 4학년 학생들도 대학생활을 마무리 하고 열심히 취업에 뛰어들고, 일년동안 지은 농사도 추수를 하는 그런 계절입니다. 추수할게 없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년을 다시 준비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한편으로 잘 생각해보면, 올 한해동안 무언가 남은 것이 있을겁니다. 심지어 실패도 하나의 추수입니다. 그 실패가 나중에 성공을 만들어 줄거니까요... 퍼블리토 여러분들도 멋지고 화려한 가을, 그리고 결실의 가을을 맞이하시기 바라며... * 오늘 아침에는 매우 쌀쌀했습니다. 멋진 가을 보내기 위해서 옷 따뜻하게 챙겨입으시고, 간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늘 건강하시기 바라며... ** 특별히 주제는 없고, 일쌍다반사였습니다.

    $awesometeddy . 2019.09.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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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other 남해.

    Life

    #남해여행 남해 상주은모래해변에서의 시원한 사진입니다. 남해는 정말 동해와 서해의 좋은것만 합쳐 놓은 것 같더라구요. 넓은 백사장, 맑은 물..정말 최고의 장소가 아닐까 합니다. 여러 바다를 보았지만 지중해 다음으로 멋진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모두 4일이 걸렸고, 남해, 안동, 홍천으로 돌아오는 코스였습니다. 주행거리만 대략 2000Km.. 무지하게 돌아다닌 것이지요. 사식 내륙을 자동차로 제일 멀리 가본것이 구미였는데 이번에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소소한 여행의 팁입니다. 그동안 항상 휴가때는 비행기타고 어디론가 갔는데요, 그 보다는 차로 여행하는 우리나라가 훨씬 아름답고 좋은 것 같습니다. 안동하회마을 : 5시 이후에 가시면 입장료를 내지 않고, 마을에 들어갈수 있고, 더욱이 마을 입구까지 내 차를 끌고 들어갈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파는 녹차크림빵이 일품입니다. 더욱이 냉장고에서 차게 나오기때문에 꼭 아이스크림 빵 같습니다. 하지만 체험을 하시려면 조금 일찍 가셔야 하고, 마을을 짧게 돌아나오는 코스가 1시간 30분이니 이를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기념품을 현금으로 사시면 좋은일이 생깁니다. 안동식당 : 음...이상하게 음식하는 곳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유교랜드 부근의 식당에서 다행이 먹었는데요, 안동에는 룸서비스가 안되는 호텔도 있으니 미리 미리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남해 : 말로 설명이 필요없는 곳입니다. 정말 모든 면에서 최고이고 공기도 맑고 하늘도 아름답고.. 심지어 땅게도 구경을 했습니다. 그냥 땅에 사는 게라고 합니다. 아난티에는 External journey에 식당이 있는데요, 요기가 양식당이라 배가 고파도 공기밥을 주문할수 없습니다. 이 때는 바로 옆의 매장에서 햇반을 사서 레인지에 돌려달라고 하면 요리사께서 레인지에 돌려 주십니다. 한적하고 산책하기 좋고, 골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역시 좋아하실 그런 곳입니다. 여기는 티본스테이크가 일품입니다. 남해의 대부분의 도로는 왕복 1차선이고, 원형 교차로 공사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익숙치 않으신분들은 원형교차로는 직진이 아니라 통행차가 우선이란 것만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꽤 산길이 있어서 계속해서 풋 브레이크를 쓰시면 베이퍼락이 발생하니 엔진 브레이크로 주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토차량들은 수동으로 전환해서 4단정도 놓으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주변에 편의점도 많고 주차하기도 편해서 음식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좋은 곳 입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해변가의 땅은 평당 60만원 정도로 꽤 고가입니다. 홍천 : 서울만큼 답답하진 않지만 그래도 남해에 비해서 답답했습니다. 대명 비발디는 사람이 정말 많았고, 지하의 놀이터는 가본곳 중에 제일 좋았으나, 룸 컨티션이나 기타를 볼때 4일 코스중에서는 제일 불편했던 곳이었습니다. 더욱이 마지막날 나올 때 보니 줄이 정말 길게 늘어섰더라구요. 굳이 다시 가라고 하면 안가고 싶은 곳입니다. 차라리 조금 떨어진 알펜시아가 훨씬 한적하고 편해 보였습니다. 대신 리조트안에 약국부터 거의 모든 것이 해결이 되므로 가장 도시화 된 곳이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도시스럽고 답답한 곳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집까지 오는길은 토요일 오전임에도 매우 매우 막혔고, 외곽순환도로로 빠지기 직전의 휴게소 또한 매우 매우 붐볐습니다. 더욱이 반대차로로 회차하는 길이 있어서, 어떻게 나갈지 매우 고민되었구요.. 중간에 "킹텀" 촬영지인 문경에 들렸었습니다. 아이들이? 킹덤을 좋아한다면 꼭 가보실 코스로 권하고 싶으나..더울때는 가지 마세요. 차가 없어서 그런지 지방도로들은 차들이 150Km이상 달리는 것 같았습니다. 안전운전 필요해 보였구요.. 중간 중간에 특색있는 휴게소들이 아주 재미있는 그런 여행이었습니다. 다만 7월말부터 시작하는 휴가 시즌에는 이 곳중 그 어디도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들은 이야기로 특히 남해는 진입하는 길이 거의 주차장이라고 하더라구요. 7월 초에도 수영하기에는 괜찮으니 미리 가시는 건 어떨까요? 아님 약간 늦은 휴가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중간에 가는 길에 산에서 피어오르는 안개들, 옜날 조선시대 양반들이 그렸을만한 산과 풍경, 모두 다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awesometeddy . 2019.07.1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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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로의 휴가

    Life

    #남해 #땅끝 #아난티 생전처음 남해로 와보았습니다. 오는길에 백제 유적지, 섬진강, 노량대교, 이순신기념관?등 많은 유적지와 말로만 듣던 그곳을 보았습니다. 정말 섬진간은 경상도와 전라도의 경계였구요. 바로 하동과 구례가 인접해 있었습니다. 정말 산 교육이죠. 도로가 어찌나 잘 되어 있는지 먼 거리지만 잘 왔습니다. 오는길에 정말 희한한게 있었는데요 무정차 톨게이트입니다. 우리가 아는 톨게이트의 하이패스차로가 아니라, 그냥 길인데 위에 무인카메라처럼 하이패스 과금기계가 있고, 그냥 100KM로 달리면 통행요금이 나갑니다. 완전 신기하더라구요. 역시 simple is the best였습니다. 아마 방식이 복잡하면 100프로 사고입니다. 그런데 그냥 단순하게 지나가라고 크게 써 있습니다. 지금 온 곳은 아난티리조트인더요 느낌은 약간 신식의 용평리조트 느낌이지만 정말 괜찮습니다. 위의 사진은 리조트의 수영장을 식당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가족들과 행복하고 건강한 여름휴가 보내세요.

    $awesometeddy . 2019.07.1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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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OS Smart Contract을 최신으로 바꾸는 법.

    Dev

    #contract 음..포메팅이 잘 안되네요. 깔끔한 포멧은 여기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https://medium.com/@awesometeddy/migration-from-old-version-eos-smart-contract-5145bb24274a (생애 첫 미디엄 글쓰기 입니다...Steem보다 많이 쉽고, 포멧도 깔끔한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에디터는 정말 최소한의 것만 들어가 있구요.) 좀 놀라운건.같은 글인데, 포멧에 따라서 너무나 달라 보이네요. 퍼블리토에도 독립된 에디터와, 작성한 글을 예쁘게 보여주는 기능이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There are many EOS smart contracts which are written in accordance with old version CDT(Contract Development Toolkit) as like as mine. And there are some benefit to change old contract to the latest one based on the latest CDT. (Small RAM footprint and so on.) Also in my case, I full lost my development environment. It is true that I still can use old version CDT for cloning old version from github. But CDT itself evolves and also smart contract also enhanced with this tool. I want to share my experience smart contract migration from old to the latest. In here “old” meant April,2018. That is the first time to make EOS smart contract for EOS mainnet in my case. Most important thing is preserving current data on EOS mainnet if you already deploy your contract and run Dapp(Decentralized Application) on the Mainnet. To do this, you carefully check “abi” file and compare new “abi” to old one. Followings are general procedure for converting your contract. There are some changes through new CDT releases. Change all account_name type to name type [[eosio::action]] void issue( name to, asset quantity, string memo ); “to” in issue function, type was account_name, so it is changed to “name” type. 2. If you use account_name type for table key, then change it to xxx.value. struct [[eosio::table]] claim_list { name user; uint64_t primary_key()const { return user.value; } }; user is name type. But it is no longer matched to the previous data type. Matched one is user.value. So if you use “account_name” type as a key, then you should change it. 3. Change ABI generation indicator for table and action. By using struct [[eosio::table]] [[eosio::action]] 4. Change “symbol_name” to “symbol_code” and there usage is different. Before you just put symbol variable to make table, but now you use sym.code().raw() and for initialization of asset, asset temp = asset(0, symbol(symbol_code(“TEST”), 4)); First parameter is account and next one is symbol code with symbol name and accuracy, meant digits under “.” 5. Change eosio_assert to “check”. there is no caution and just replace them with “check” 6. Change “_self” to “get_self()” and if you want to use this second parameter is table, then you use “get_self().value” but..”_self” is still valid. lockuptable( get_self(), get_self().value ); 7. Change now() function to appropriate one. Following is to get seconds from epoch. eosio::current_time_point().sec_since_epoch(); 8. Change EOSIO_ABI to EOSIO_DISPATCH EOSIO_DISPATCH( eosio::token, (open)(close)(retire).... 9. do not use “0” for modification of accounts table. to_acnts.modify( to, 0, [&]( auto& a ) { Above one must be changed to followings. to_acnts.modify( to, same_payer, [&]( auto& a ) { 10. Change this….for string constant. N(“TEST”) → “test”_n That is all!. I think this will be very enough to change old one to new one. and followings are tip for compile. In my case there are issue not to find *hpp file on compile time. In that case you just add following parameter. -I=./ or any other folders what you want for header files. and..one more, now you can generates wasm and abi file concurrently so just type this in shell prompt. eosio-cpp -abigen -o hello.wasm hello.cpp Have a nice journey to EOS Smart Contract development.

    $awesometeddy . 2019.07.0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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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쌍다반사..2019년 7월 1일

    Life

    #focus 사실 오늘의 제목은 본래 좀 다른 것이었는데, 퍼블리토에 접속하면서 문제가? 생겨서 제목을 바꾸었습니다. 글을 쓸려고 퍼블리토에 들어오는데 로그인이 풀려있더라구요..오류인가? 하면서..인스타로 로그인하려고 하니.. 인스타 비밀번호를 까먹어서..왜 이런 오류가...라는 신세한탄을 하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제가 몇일전에 노트북을 포멧해서 캐쉬가 다 날라갔더라구요..헐. 결국 제가 문제였죠.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초점"입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전체 풍경중에서 내가 어디를 보냐에 따라서 관점이 달라지는 것이죠. 즉 내가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있냐에 따라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다르게 들릴수 있다 는 의미입니다. 결국..이야기를 하기 전에 서로 초점을 맞추지 못하면, 한참 이야기한 내용이 의미가 없어지거나, 심지어는 다른 내용으로 오해가 될수 있구요.. 하물며 말도 이런데...즉 상대방의 표정을 보면서 이야기하는 말도 이런데...서로 얼굴도 보지 않고 이야기 하는 글은 더 심합니다. 같은 글이어도 읽는이의 감정에 따라서, 현재의 상태에 따라서 전혀 다른 글이 되는 경우도 있구요. 심지어 아주 짧은 대답이 무한한 상상을 일으켜 서로간의 관계를 나쁘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다양성을 고려하면 어떤 사람들은 그냥 듣고 흘릴말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큰 상처가 되기도 하구요.. 옜날에 이런 우화가 있습니다. 말과 사자가 같이 살게되었는데, 사자는 말을 위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고기를 매일다가 잡아다 주었다고 합니다. 말은...굶어 죽었죠. 멀리 떨어져서 보면 너무 당황스러운 웃긴 이야기인데.. 막상 당사자가 되면 웃지 못할 슬픈 상황이 됩니다. 사자는 자신이 좋아하는것이 아니라 말이 좋아하는 걸 주었어야 하고, 말은 사자에게 자신이 못먹는다는 표현을 했어야 합니다. 사실 둘중에 누군가 표현만 했어도 말은 죽지 않았겠죠. 누구의 잘잘못을 가리자는 게 아니라 그만큼 소통과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단 의미입니다. 남이 싫어하는 걸 자기 딴에 열심히 노력해 보았자 더 싫어질 뿐이죠. 주제를 전환해서...어제는 https://www.coupang.com/vp/products/69033282?itemId=230864081&vendorItemId=3563744080&pickType=COU_PICK&q=%EC%9B%90%EB%B0%94%EC%9D%B4%EC%99%80%EC%BD%A4&itemsCount=10&searchId=6a08171865884e3b97556bc8acdb78e7&rank=0&isAddedCart= 이 제품을 샀습니다. 아들이 포토샵 연습한다고 해서 하나 샀는데요...와콤 타블렛입니다. 이거보다 조금 비싼데 버튼이 달린 제품이 있는데요.. 그 제품은 이것보다 그리는 영역이 작습니다. 사서 보니..이 정도 크기가 최소가 아닐까 합니다. 더 작으면 못 그리겠더라구요. 펜에 버튼도 있고, 펜심도 들어있고...인터넷 서핑할때는 스크롤도 됩니다....완전 신박하더라구요. 그리고 https://www.coupang.com/vp/products/211121032?vendorItemId=4654041424&isAddedCart= 이 친구도 샀습니다. 마루와 안방에만 에어컨이 있어서, 어떻게 공기를 순환시킬까 고민하다 샀는데요.. 바람이 정말 멀리갑니다. 작은 크기에 에어컨도 있고..심지어 보관 커버까지 들어있습니다. 공기순환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은 한번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힘차게 한주를 출발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비록 출근길이 가장 오래걸리는 월요일이지만, 모두 힘내서 활기차고 즐거운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awesometeddy . 2019.07.0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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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일쌍다반사.

    Life

    #그냥 가끔 제가 스팀잇에 올리곤 하던 그런 주제입니다. 하루의 일을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내려가는.. 일쌍다반사..(오타 아닙니다^^) 오늘은 무지 긴장되고 바쁜 하루였습니다. 아침부터 좀 준비를 많이 했구요..방금전에 끝난 그것은 일단은 잘 해결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든 생각은.. - 말을 잘 해야 겠다. - 표현을 잘 해야 겠다.. 이런 것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막상....생각했던,,그리고 준비했던 일이 잘 되는 순간, 다시 다른 일의 결과가 나왔고 그건 별로 였습니다. 일희일비 하는 것이죠. 늘 사는게 그렇긴 하지만 말이죠.. 반대로 일을 하나 덜어서 오히려 잘되었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사람의 양면성이라고나 할까요.. 요즘 드는 또 다른 생각은...잘못한 사람을 꾸짓는 것 보다, 어떻게 하면 잘 한 사람을 더 칭찬할수 있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사실 같은 시간이라면, 그리고 사람이 사는 시간은 정해져 있으니...그 시간을 칭찬만 하는데 써도 부족할거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나아가서 생각해 보면 칭찬을 확장하여 긍정적인 일, 좋은 일에 시간을 쓴다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과연 어느순간엔가 잘못한 것을 잘 돌보지 않아서, 그 상처가 더 커질지..아니면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지는 모르는 일이니까요..사실 뉴욕에서 나온 깨진 유리창의 법칙을 생각하면 상처가 커지는 것이 맞겠죠. 하지만 워낙 거짓스러운 실험들이 많으니 그걸 그대로 믿을수는 없습니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은 유리창이 한장 깨진 건물에서 그 유리를 고치지 않고 방치하면 계속해서 유리창이 깨진다는 모 그런 이야기 입니다...1900년대에나 가능한 이야기죠. 요즘같이 CCTV가 있으면 그게 가능할까요? 벌써 금요일 저녁입니다. 다들 맛있는 저녁 드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가끔은 생각없이 마음이 끌리는 곳으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awesometeddy . 2019.06.2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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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블이즈 백.

    Amazing

    #여유로움 금단증상때문에... 그렇지만 잠시 퍼블이 오프라인인동안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이 곳은 마곡에 선선한 바람이 부는 커피숍 앞 테라스입니다. 온라인도 좋지만 온오프가 적절히 믹스되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예를들어 고기리에 이오스카페 커피숍에가면 이오스카페의 빈이나 댑 토큰을 주는거죠. 그리고 커피한전 하면서 퍼블, 데블하기 모 이런거요.

    $awesometeddy . 2019.06.1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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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갑니다.

    Amazing

    #김해행 창원가는길입니다. 김해공항에 내려서 창원시로 이동하려구요. 조사가 있어서 가는건데요... 가서 잘 조문하고 오겠습니다. 여러모로 마음이 무겁네요.

    $awesometeddy . 2019.06.1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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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마메시야 정식

    Food

    #퓨전일식 #마곡 오늘 점심입니다. 회사앞에 한식 일식 퓨전 요리집인데요 매우 정갈하고 신선합니다. 아래 요리는 성게알과 기타등등을 넣은 돌솥입니다. 특이한건 카스테라가? 들어가더라구요. 찾기가 조금 어렵지만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 예약하고 가셔야해요. 가마메시야 울림 이란 곳입니다. 즐거운 연휴, 맛난거 많이 드시는 연휴 보내세요. 이오스가 떨어졌던 점심시간에 제가 쏜 점심이었습니다.

    $awesometeddy . 2019.06.0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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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 you launch an encryption wallet in a big company...

    Blockchain

    #The safe I'm sure you all know the Cold Wallet for cryptocurrency like Nanoletzer. All key generation to save encryption money is done on a separate machine, and even when transferring money. I have to press the hardware button on the machine.It's a very safe wallet as possible. The price is 100,000 won for wired connection and 150,000 won for Bluetooth wireless support. It is developed mainly by overseas start-ups. If Samsung Electronics were to make it to a large company like LG Electronics, it would make it cheaper or at an equal price. I wonder if you'd like to buy it if you sold it. I found out in the article that the cryptocurrency wallets are in the trillions of won market. I was wondering how much I felt, so I left a message. You can write a story about an acquaintance or something similar, even if it's not a direct opinion. Thank you.

    $awesometeddy . 2019.05.2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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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Call For Publyto

    Life

    #gathering #call for publyto (오타 및 이벤트 규칙을 수정했습니다.) 학교 다닐때의 이야기 입니다. 정말 수십년이 된 이야기죠. "Call For Paper"....논문을 모집하는 포스터의 제목입니다. 해마다 많은 학회가 열리고, 그 학회의 논문을 모집할때 대부분이 이 제목으로 시작을 합니다. 여기서 착안한 제목입니다. "Call For Publyto" 사실 퍼블리토를 둘러보시면 학교와 관계있는 부분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101"이죠. 학교에서 처음 만들어진 용어로, 그 이후에는 확장이 되어서 초보자를 위한 모든 주제를 다루는 것을 101이라고 합니다. 퍼블리토에도 이것이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논문이 아니라 퍼블리토의 사용자를 모집하는 이벤트를 열려고 합니다. 이벤트는 가능한 오래 진행하려고 하구요, 매우 간단합니다. 아래 내용을 완수! 하시고 댓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1. 인스타그램이나 유투브를 사용하는 친구를 퍼블리토로 초대한다.. 2. 친구가 퍼블리토에서 글 작성하는 것을 도와서 신규 글 1개를 작성하게 한다. 3. 그 친구를 소개하는 글을 작성하고 3. 친구가 작성한 글과 자신이 작성한 "친구를 소개하는 글의" 링크를 댓글로 단다. 총 2개의 링크입니다. 이벤트 상품 댓글로 달아주신 2개의 링크에 대해서 잉크를 뿌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날의 댓글수 / 800만펍 + 200만펍(Turtle님!!) 을 보팅해 드리겠습니다. 초기라서 댓글수가 하나라면 그 댓글 하나에 800만펍을 모두 보팅받으시는 겁니다. 빨리 하실수록 좋다는! PUB을 가지신 분들중에 이 이벤트에 같이 동참하시는 것도 환영입니다. "터틀님의 동참 감사드립니다.) 제가 800만 펍을 보팅하면 30만펍 정도가 남는데요...이건 평소처럼 기존에 신규로 글을 올리시는 분께 보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타..: 하루동안 보팅을 안하다가 막판에 보팅을 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그날 이벤트의 마감은 밤 10시로 하겠습니다. 그 날 이벤트 시간이 되면 마감을 하고, 그 날의 잉크는 다른 새로운 글에 보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awesometeddy . 2019.05.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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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small idea of the investment of ants

    Blockchain

    # Transaction Following yesterday, Ios is running hard today. It's really high. At this point, when should we sell what we are worried about? How much more? Can I keep it? There's a lot of ideas like this. But when I look around, there are a lot of people who think the same way that I do, and I think about it, and I think about it with the same pattern that I have. I think there are a lot of people. It's a typical ant pattern. 1. Buy more when you fall. It's usually called water-burning. Actually, I'm cutting my hands, and I think it's going to go up.as such Wait until you miss the point of the loss cut. And when you're more than half of it, or more than half of it, you're going to water down the average unit price. For example, I bought 100 pieces for 10,000 won. When I get 5,000 won, I buy 100 or 200 pieces. I usually buy them. You're going to lower the unit price. Repeat step one... ...as long as the bullet supports it. Here's what gambling is all about. They also use a lot of Martin Luther. Martin Rule is a technique that increases the batting fluid twice every time you lose a bet. If there's enough money in the end, The assumption below is that if you win a bet, you'll earn twice as much. It's a family. For example, if you bet 100 won and you lose, you will pay 200 won. I bet 200 won, but if I lose, I'll pay 400 won. At this point, the total amount invested is 700 won. And if you win 400 won, you get 800 won. You get a profit of 100 won. Should I make a bet? I lost 100 won on foot, and I'll double 200 won...I'll pick it up again. 400 won. ..It is continued. 400 won, 800 won, 1,600 won, 3,200 won, 6,400 won, 12,800 won, 2,500 won, 51,200 won... The bet that started with 100 won will be over 100,000 won. How many more rounds should I add? It's over 200,000 won. The next one is 40... and the next one is 800,000 won.The next edition is 1.6 million won. At this point, you'll have a sense of why Martin Rule is dangerous. Actually, it's the same thing with water. 3. If this drops the bullet... then we'll go to Jonber.... 4. Then one day, the price starts to go up. And then we go up, we go up, we go up, we go all the way up. And the profits are going to be great. It wasn't me, but from this point on, I started thinking about what I was talking about. "By selling the slices, Don't you think you're confused about the risks?" It's actually half the chance of going up and down, so you're nervous because you're going up too much on the floor. You might feel a little relieved if you sell half of it to solve this anxiety. It's a typical ant pattern, including me. But if you change your mind a little... The answer is to sell it when it falls, and to buy it when it goes up, which is exactly the opposite of the answer. In other words, when we get off, we go for water and we don't buy water. Maybe it's the ant's limit. This situation is either gambling or stocks.Cryptographically, just like it was. It's happening. If you want to be able to break down at the right time, buy more at the right time, and maximize your revenue when you're up. It will require a lot of analysis and strong mental acuity. Please make a lot of money and take care of your health. If you lose your health, you lose everyone.

    $awesometeddy . 2019.05.2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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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novation is something like this?

    Amazing

    #Innovation Can you see the kind of USB memory that the woman in the picture is holding in her right hand? It's e-cigarette. It's about 70 percent market share in the United States, and it's our country last week. It started selling from . I'm not going to talk about cigarettes that are harmful to the human body, but I'm going to talk to you about this e-cigarette. I'm going to talk about innovation. Apple of e-cigarettes. Actually, it's a cigarette, so it has all the functions of it.What's so amazing about this? 1. It's pretty. 2. There's nothing like a button on a regular e-cigarette. 3. Instead, I replaced the button with an impact sensor. Maybe we should use gyro or vibration sensors. I think you have it. . . . . .and it will show you the current state of charge 4. Light it up and it doesn't have this kind of function, but if you inhale it, the cigarette starts working. Of course, there's no smell for traditional cigarettes. You don't have to light it. But there's no tobacco ash or smoke. Furthermore, you don't have to turn on the power just like traditional e-cigarettes. And the charger also works. It's magnetic, it's lightweight. The magnets are strong, so they can be placed on the side. Maybe that's what blockchain innovation is like. The parts that everyone has to do are automatic. Or maybe the blockchain will be popularized because it's easy to do. The above electronic cigarettes that came into Korea are already out of stock. lol Thanks to this, smoking for teenagers has become a little bit of a problem. I don't know if our kids smoke or not. There's no way to know... it's probably going to be a big social problem.

    $awesometeddy . 2019.05.2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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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at's the value of Publito?

    Amazing

    #Value It's a morning when Bitcoin and Ios are up in the air. It is even better to cool the hot weather there. Today, I'm going to introduce you to some places that show the value of the site. https://www.sitemark.co.kr/ And that's where we measure the value of the site with self-analysis algorithms and traffic statistics. Sure. It is not a direct measurement by putting a tag on the site like Google or Alexa, so the number of unique visitors varies. However, it's the same for any site, so it's somewhat objective. What about our Publitto? It is worth about 3.27 million won and is expected to have 49 visitors per day and 2450 daily page views. And the estimated advertising revenue from this is five dollars a day. And what is the representative feature of blockchain social services? In fact, I was really surprised. In the meantime, there's been a lot of users. I thought it wasn't what it used to be. It's worth 22 billion... ...and 34998 users a day.And the estimated advertising revenue is $3,340. That's a huge amount, probably because you've been operating for a long time and serving around the world, and you've been increasing the value of your site. The same. Moreover, the top ads have recently started to appear.And in this respect, we're down to the front Unfortunately, Devil was over a million won a few days ago.Now... 30 users per day for a whopping 158,000 won. We optimized the SEO last week, and now it's starting to be exposed, so let's hope it's going to get a little bit more value. Devils were 600 thousand when they were peaks at Alexa RANK, so if you go back to their old levels, they'll be even more valuable. I don't think so. So what about the chain, which is famous for its EOS-based exchange? It's 473,000 won and 128 people are expected to visit Lastly, this is the Koreanos, the sacred place of our EOS It's 316,000 won, 143 people, and it's an amazing result, but it's a lot of users, and it's a lot of telegram rooms. I always thought it would be more expensive because it was full of energy, but it's a surprising result. I've seen a few more places, and in reality, the Etherium camp is still ahead of us in terms of the value of the site itself. It's true, and I think that's how much we're open to the possibility of the future. Actually, it's a self-assessment here, so the actual numbers are different, but that means, as I said above, It applies to everyone, so we can add a little bit more value to it or lower it. I hope it will be the second half of 2019 when the value of EOS and EOS Dapp-based sites is growing. Have a good day, everyone.

    $awesometeddy . 2019.05.2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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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comic book shop

    Amazing

    #The cartoon space #The Honey There's no freshness. It's a cartoon room that costs 1,000 won an hour. front seat recliner chair Free parking for two hours. One thousand won per hour for late payment or five thousand won for seven hours. I also sell ramen or drinks, and the ramen that I order at the comic book store is honey. I've read my old fan, the hot blood clot, up to 60 episodes. Now I'm going to go see the rest. By the way, I went to a cartoon space in front of Ajou University in Suwon. There's a huge parking lot behind the bowl!! It is a place where many comic books and leisure are enjoyed.

    $awesometeddy . 2019.05.2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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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OS crisis and who is next?

    Blockchain

    Hello. The title may seem a bit repulsive, or rather a caricature title, but... Actually, I've been thinking about it lately. It's kind of like a feeling. But that didn't change the portfolio I have. I'm still feeling it. We'll need more analysis, so we need to look at the entire blockchain from a development perspective. I was writing this because I thought I might be able to do this. The crisis I see is... EOS has not yet been able to add mass. The reason is because there is no killer app, the block chain is not yet It's not known to the general public... for a number of internal and external reasons, but the conclusion is...That's the situation. [Number of users in EOS blockchain from a service point of view] https://dappradar.com/rankings/protocol/eos If you go to , there are just over 10,000 DAU (Daily Active Users) of Dapp, which is currently ranked 1st. Of course, EOS accounts. The number is hundreds of thousands, and it's growing, but not all of these people are using Dapp, so it's not the number of EOS accounts. There may be a logical leap to measure the activation of the blockchain. In fact, the first generation of Bitcoin, the second generation of Etherium, and the EOS that we call the third generation came out last year, and now we're going to celebrate the first anniversary. It's ahead, but it doesn't show any explosive power yet. Of course, technically, it's not the speed of transaction. Or the excellence of the platform itself has been extraordinary since it came out, but it hasn't been popularized yet. It may be premature, but in a year, something new comes out, or something that EOS was working on when it launched last year. It's a time when we can come out, and in that sense, we feel a sense of crisis. In fact, the blockchain itself is so difficult that it is true that there are permits, in that sense very early, very early. It would be too much to discuss the DAU, but... On the contrary, if it's been a year since launch, it's clear that it's time to check the direction. [EOS from a Development Point of View] https://www.cryptomiso.com/months_3.html If you go here, you can see the development of EOS. Detailed roadmaps and functions should be viewed directly on Github, but in some numerical terms, This is a place that indirectly shows the status of development of the source code that is being developed and the number of commit that is shared with others. (commit) A request to develop a source code and share it with other developers?You can say that, or you can write a document, and you can write a document, and you can edit it, or you can write a piece of it. In fact, there are meaningless commits and full requests to collect them.It's hard to count simply by number, but other projects are similar. I'll tell you, assuming you have a loophole. Based on the commit count in the last 3 months... 55 commit and over 100 developers were active. So the overall ranking was 106th. First place was AELF with 2,433 commits and 29 developers. Etherium was 40th. If you change the bar to the last year, INS and EOS were ranked at No. 18. If you look at the trend, it's likely that EOS is in a stable stage. But if you look at the representative android platform of open source, you can see that the number of commits has been steady since they were created, and that compared to the steady change, you can see that there's a lot of stability, while less new things are being made.Etherium was 43rd, and we know Bitcoin was 22nd. [Finishing] Looking at the figures for this commit, I don't think it's just the feeling I felt. Of course... Considering the quality of its commit, and also the separation of the smart contact from the EOS...It could be a piecemeal idea. However, from a road map perspective, we need a new change, and in that sense, we're looking forward to the June 1 event in Washington. We can, but the event on June 1 is more than just an expectation, and it's a very important time to see what's ahead. I think even Steem, who didn't think there was much change, ranked 53rd. The development commit has no choice but to lag behind the business roadmap, and in that sense, the June event is all the more awaited. And the opposite is true. It's not that the project's going to be successful just because it's working hard, it's going to need to be analyzed from a variety of perspectives. I'm a developer, so I looked at this from the developer's point of view. But, as we saw in last year's launch, EOS has the ability of great developers to develop very quickly, and we look forward to it. * CAUTION: As the number of Commit is considered only by the number of Commit, the quality of commit has not been reviewed and the number of commit does not represent the excellence of the project.

    $awesometeddy . 2019.05.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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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s a sunny day.

    Life

    # The weather's great But somehow I'm watching the end game here. But the weather is so nice to take a walk and it gets cool at this time of day. I'm going to barbecue later. Enjoy your dinner, everyone.

    $awesometeddy . 2019.05.0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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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way to Pyeongchang

    Life

    #PyeongChang Road #Alpensia Resort After leaving work at 3 pm, I am going to Pyeongchang for 3 days and 2 nights. Out of Seoul, it's cool, airy, scenic, overbearing. What's surprising is that it took less than two hours to get to Alpensia. The Children's Day event here is from tomorrow, and it's awesome. The Avengers end game is 6,000 won!! Have a nice holiday.

    $awesometeddy . 2019.05.0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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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d you lose something?

    Life

    When I searched on the Internet, there was a place where I could tell you how to store and find lost items such as buses, taxis, and theaters. also https://www.lost112.go.kr/find/findList.do There was also a unified operation by the National Police Agency. What's amazing is that if you search for "bag" for five days from April 1...There's a lot of them. Actually, I thought we'd get a lot of them before we did the search.That was a lot. So... 1. Some are run by the National Police Agency, but I wish I could see all the lost items in one place. 2. Thinking about the disposal of lost goods after a certain period of time. I heard this suddenly. First of all, I'm a little surprised that there are so many lost things, so I'll look at them a little bit more and think about it. I think I'll have to see On the one hand, it's because no one's anxious to find it, is it? Or I don't know how to find it.I've been wondering...

    $awesometeddy . 2019.04.0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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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ing the static variable in Javascript for the Scatter.

    Dev

    I had a problem with scatter recently. If you reset the meter again, you get an error, and you find nsjames' github. There was a restriction that we had to reset it only once. So, I'm telling you to use the code below only once. ScatterJS.scatter.connect ("Dabble").then(connected = } I think the static variable is a good idea to handle this. Static variable is usually used in C language, etc. static int sValue = 0; This is what I declare. If you declare it, the above variable will have memory in the heap, and you will only have one time throughout the program. It will be initialized to zero. Subsequently, sValue+ will save the increased value in sValue. Javascript can do this. staticTest.scatterConnected = false; The U.S. military said it would not be easy to find a way to If(staticTest.scatterConnected==false) staticTest.scatterConnected = true; } This allows scatterConnected to be used as a static variable. So, until we get out of that page, It works as static, and because of the nature of javascript, if you leave that page, everyone disappears. It's very useful when you need it. I think it's been a long time since I left a message to share with Dev.

    $awesometeddy . 2019.04.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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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ow the quantity of PUB Staking.

    Blockchain

    I've just written a program to get the quantity that I staked in Publicito. The information is based on information released on the blockchain, and in case the ID is released, If you're uncomfortable, please comment." I'll read the rest as a *.) We used map and stay table in publictoken11 contact address. We used eosjs get table row to get the amount of steak. I'm going to tell himself Show the quantity that you have taken and the quantity that you have given to others. Because of the popularity of publicto, there are too many users, it is difficult to process at once. You update the DB once every 10 minutes, and the Web uses a format that shows the value of the DB. It's made. (There's still a little bug.) The highlight here is the treatment of for loop, and if you're new to node.js, you're not. This program shows the difference between for loop and for of . And now that I've done this...You can see with one eye that whales really live in PUB. I thought I could put on an icon or do other fun things later. On the other hand, Publicito is developing into a single platform based on EOSMainnet. I could see it. Finally... https://pubstat.herokuapp.com/ Visit to see the amount of steak for all users who are currently using the Publicito. Enjoy your Publicity! And I hope you have a good day off. * And as you've noticed, if you click on the Publicity ID, you'll go to that page.^^ (I didn't think it would be fun if I made this, so I added it at the end.)

    $awesometeddy . 2019.04.0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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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dler #3D #Children

    Tech

    #Doodler #3d #Children Let me introduce you to a sour pen. Put the filament in the blue pen and press the button to get plastic out of the pen. It's like a 3D printer, and you can make 3D objects with this pen. You can make it in 2D, assemble it, stack it up like a 3D printer, or draw it in the air. It's dangerous to melt raw materials, which are more than 100 degrees, but the dudlers for children are pretty safe and not hot. An older senior has a create plus version, which is the last nozzle that's hot, so you have to be careful, but you can make it more. It's a great ride for children to be creative. Lesson: I thought the nozzle would be clogged or problematic at first, but it hasn't been a problem since I've used it so far and the kids love it. More2 : Create plus is much better than create. A plastic used here? The filament should be non-toxic.

    $awesometeddy . 2019.01.1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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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king at the sky castle.

    Life

    It's been a long time since I made a late visit to Ink. https://dabble.cafe/contentDetail?postid=5c37351f31cdcd00037d7e44 I was looking at the Sky Castle. The story is... Jeong Jun-ho had a loved one, and Yeom Jung-ah got married after she took out the loved one. And I had two daughters. One of them is Gang Ye-seo. But... the person I loved before had a daughter. The daughter is Kim Hye-na. However, Kang Ye-seo pushes Kim Hye-na from the building and drops it. (No, but these four are clear.) Kim Hye-na, who fell like that, will go to the hospital where Jung. Jung Joon-ho doesn't know he's his daughter. To operate on the hospital's director's child, Kim Hye-na was forced to do all-out measures. I can't find a hospital to power, so I end up breathing. Don't you see all the dark corners of our pubs in this short process? - Hospital absurdity - a personality that is not educated at all, with the idea that you should only go to a good school. - The corruption scandals that graduate from such a good school, but enter society in a state of zero. - Problems of high school courses in our country - Problems of private education And so on. I'm not sure if this whole society is a drama that shows you'reI'm getting angry inside. It's a good thing you're being accused of this drama, but... I'm afraid I'll be buried like this again.

    $awesometeddy . 2019.01.1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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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ffee #Devil

    Life

    #Coffee #Devil Come over for coffee. This menu is available for payment with the Dab, the token of the Dabble. For your information, you can pay for your dab at two places below. When you drink coffee, you can use the dab under the "coffeeman123" account. You can remit it. Of course, in addition to the dab, the payment will be made in BEAN, TOOK and PUB.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1280242269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1602351309 Please come and see us!

    $awesometeddy . 2019.01.1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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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Graduation #New start

    Love

    # Graduation #New start Finally, my first child graduated. I graduated from elementary school after graduating from kindergarten. I had many ups and downs for 6 years, and I went to school a lot thanks to my son. You play a celebratory orchestra at your graduation, you change your clothes, you get a prize. That's how his graduation ceremony ended. As expected, the principal spoke long, and the children were naive. I did. On the one hand, middle school, high school, and college or social life are expected, but on the other hand, I was not happy. I had a serious problem with how to pass on a better society. However, because it was a graduation ceremony with crutches, I put this idea behind me, and I quickly fell into a nap. It's a long graduation season, and everyone who goes to a new place with graduation is cheering. And one thing I'd like to advise you as a senior in life, is that when you go to a new place, you go there and you've always been there. Ask someone for advice.

    $awesometeddy . 2019.01.1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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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r purifier

    Tech

    It was taken at an exhibition in the past, but it is about half the size of a TV remover. But it's called the air cleaner. Fire comes in when it's working. How about one on the desk?

    $awesometeddy . 2019.01.0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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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sour details...

    Food

    This is a picture taken at the breakfast buffet around Universal Studios. I used a convenience store sandwich every day, and I ate it at the buffet because it was the last day.It was a pleasant trip with my son. If you look at the picture...The octopus has... ...eye. Usually, they grow sausages to make octopus legs, but this was the first place they made snow!

    $awesometeddy . 2019.01.0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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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 me introduce you to the famous place of Ramen.

    Food

    Hello. Today's place to introduce is the most delicious ramen restaurant in Osaka. It's much better than the ramen restaurant that you eat alone. It's my cup of tea, Whenever I go to this place, I always see Munjeonseongsi, which is a good restaurant. Location is located at Universal Studio Street in Osaka. I remember the second or third floor, and it's amazing. There are two kinds of soup, and fried chicken that we order together? It's also. If you go there later, I recommend you here more than the ramen restaurant in Dotonbori. Oh, it really tastes...an expressive or comparative It's impossible. And compared to the ramen restaurant, it's easier to order and easier to get a seat here. If you've been to Universal series hotels, including Universal Ports, or if you've visited Universal Studios, make sure you're on your way home. Let's hear it.

    $awesometeddy . 2019.01.0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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